![]() ? 나는 고등학교 시절 제 2 외국어로써 프랑스어를 택했다. 사실 그때 나에게 주어진 선택권은 프랑스어 외에도 일본어가 있었지만 성적으로 나뉘어 관리되는 학교의 시스템에 따라 나의 선택은 프랑스어가 될 수밖에 없었다. 지금 와서 생각해 보면 내가 일본어를 택했다고 한들 지금 나의 수준과 매한가지의 일본어를 구사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 일본어는 일본에서만 사용하는 반면에 프랑스어는 프랑스에서만 사용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이 두 언어 모두 제대로 구사하지 못하는 나에게 위안을 주기도 한다. 적어도 나는 프랑스어가 어떻게 생겼고 영어와 섞어 두어도 그것이 영어가 아니라는 것은 알기 때문이다. 글을 적으면 적을수록 더 복잡해지는 느낌 :) 프랑스 방문이 이어지면서 몇번 프랑스어를 제대로 배워보아야겠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영어라도 제대로 한다면야 세계 어느 곳을 간다고 해도 특별히 불편하지 않을 수 있지만 프랑스에 가서 프랑스어를 말할 수 있다는 것은 얼마나 멋진 일인가. 늘 우선순위에 밀리는 나의 제 2 외국어들.. 꾸준히 학습하던 중 벽에 부딪히는 것 같은 상황들은 나의 꾸준한 학습을 막아서는 걸림돌이 된다. 언젠가 나의 전화영어 선생님이 이런 질문을 한 적이 있다. 이건 질문이기도 하고 조언이기도 했던 것 같다. "네 생각에, 한국 사람들이 영어를 아주 오랫동안 공부를 하는데 왜 그렇게도 말을 못하는걸까?" "문법이 중요한 것은 맞지만 그게 전부는 아니야." "우선은 어떤 말이라도 말을 하는게 중요한거야." 나는 그 말들을 들으면서 이런 생각을 했던 것 같다. '아니, 문법적으로 어떻게 말해야하는지를 알아야 입에서 말이 나오지!" 그 생각을 하고나니 언어학습에도 기본적으로 필요한 것이 있는 것 같다. 멋진 요리를 만들어내려면 좋은 재료가 있어야 하듯이 말이다. 멋진 회화가 가능하려면 정확한 단어들을 아주 많이 알고 있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 요리를 만들어내는 기교를 부리기 전 제대로 된 레시피가 필요하다. 나는 이 레시피의 중복되는 부분들이 언어 학습에 있어 '패턴'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패턴 학습법이 서점가에 많이 보이는 것을 보면 언어 학습에 있어 패턴은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영어를 말할 때에도 기본적인 패턴을 알고 있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의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라고 할 수 있다. 재료인 단어들을 조물조물 패턴에 집어넣고 제대로 된 발음으로 입 밖으로 내어 놓으면 된다. 만약 글로 쓰는 경우라면 제대로 된 알파벳으로 패턴에 맞게 종이나 스크린 위에 늘어놓는다고 생각하면 어떨까. 「70 패턴 프랑스어회화」는 이렇게 프랑스어로 말을 하거나 글로 쓸 수 있게 도와주는 패턴 학습 교재이다. 내가 스페인어를 공부할 때에도 영상을 보면서 학습효과를 두 배정도는 끌어올릴 수 있었는데 이 책 역시 선생님이 직접 강의하는 동영상을 교재 내 QR코드를 통해 무료로 제공해 준다. 재미있는 프랑스어 알파벳, 발음과 명사의 성별 등을 영상을 통해 스스로 훈련할 수 있다. 말하기 훈련북과 단어 노트도 함께 무료로 제공되니 학습에 재미를 더한다. 그나마도 프랑스어 대부분의 내용을 잊어버린 나에게 기억나는 패턴이 있느냐고 물어본다면 나는 Je suis 쫑쫑. 이 패턴은 기억한다. "나는 쫑쫑입니다."를 프랑스어로 말한다고 생각하면 당연히 써야 하는 "Je suis ~." 패턴. 나는 지금껏 이름을 말할 때만 이 패턴을 사용하는건줄 알았다. 하지만! 직업을 말할 때도 쓸 수 있는 패턴이라는 것을 이 책을 보고 알았다. 연습하기를 반복하며 패턴을 확실히 내 것으로 만들어주는 이 책은 원어민의 음성으로 들으며 좀더 원어민에 가까운 발음을 내도록 하는 환경을 만들어준다. 중간 중간 등장하는 미니 단어장은 프랑스어에 친숙하게 만들어준다. 부담스럽지 않은 연습문제를 풀어보며 패턴을 연습해 보고 정답과 맞춰보며 한번 더 패턴을 확인해볼 수 있다. 최근 AI 바람이 불면서 언어 학습이 필요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이 등장한다. 하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오히려 언어 학습에 더 큰 불을 당겨야 한다고 믿는다. ※ 프랑스어 학습을 효율적으로 도와주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습니다. 쫑쫑은 이 책을 훑어보고 개인적인 견해로 이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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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멜리에'를 보고 프랑스어에 매력을 느꼈습니다. 배워보고 싶단 생각은 했었지만, 그동안 배울 기회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잊고 살다가 최근, 프랑스 영화들을 보게 되며 다시 한번 배워보고 싶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외국어를 배울 때 가장 좋은 방법은 회화를 따라해보는 거라 생각이 드는데요, 막상 영화와 같은 영상을 보며 따라해보면, 아무 기초도 없이 따라하는게 굉장히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막연하게 배우기보다 기초부터 탄탄히 하면 좋을 거 같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지난 10월동안 이 책을 통해 프랑스어와 친해지려고 노력했습니다. 간단한 대화와 변형된 예문들을 통해 회화를 익혀볼 수 있었어요. 반복되는 형태가 아니라서 언어 숙어의 다양한 쓰임새를 알 수 있었습니다. 70가지의 패턴을 연습하고 따라하다 보면 문법을 따로 공부하지 않아도 문장으로 체득할 수 있겠더라구요. 또 저자 엘로디 선생님이 직접 강의하는 기초 영상들과 원어민 mp3가 있어서 출퇴근 하면서 틀어놓고 귀에 익히려 노력했습니다. 처음 들을 때 뭐라고 하는 거지? 싶었는데, 한 주 두 주 지나다보니 조금 익숙해 지는 거 같기도 합니다. 1회독이 끝나면 2회독 3회독 계속 해보고 영화 쉐도잉도 해보려고 해요. 여행을 앞두신 분들, 프랑스어를 배워보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내첫프 #내인생첫번째프랑스어 #70패턴프랑스어회화 #저자엘로디 #도서출판365 이 도서는 컬쳐블룸에세 제공받은 도서입니다. 개인적 견해를 담아 글을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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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엘로디는 프랑스어권 국가 16년 가주 및 한 불 국제회의 통역사다. 전 대원외국어고등학교 프랑스어 원어민 교사 경력을 가지고 있다.부산국제영화제, 전주 국제영화제 통역단 소속 프랑스어 통역사다. '내 첫프',내 인생 첫번째 프랑스어 책으로 손색이 없었다. 프랑스어 왕초보에게 첫번째 배움은 '알파벳익히기'이다. 모든 언어의 기본이기도 하다.그 다음,발음을 익히는 것이며,이 책에는 유투브 강의 영상을 제공하고 있었다. 발음과 프랑스어 문장,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고, 프랑스어 왕초보라 하더라도, 따라하기와 연습하기로 프랑스어 언어 마스터가 가능했다. 책에는 프랑스어 문장을 70 패턴으로 정리하고 있었다. 계획에 따라 어렵지 않게 프랑스어 마스터가 가능하며, 영어 공부할 때, 영어 숙어를 프랑스어 패턴에 일치시키고 있다.작가 엘로디는 유튜브 『불어로 불어넣기』를 운영하고 잇기 때문에, 독자들과 서로 상호소통할 수 있으며, 프랑스어 왕초보에서 벗어날 수 잇도록 도와주고 있다. 언어 마스터의 기본은 당당함과 뻔뻔함, 자신감에 있다. 틀려도 좋으니 적극적으로 프랑스어를 마스터할 수 있어야 한다. 이 책 한 권 마스터 한다면, 프랑스어에 대해서, 원어민과 대화르 하더라도, 뻔뻔해질 수 있다. 프랑스어 따라하기와 풀어보기,로, 프랑스어 70 패턴을 반복 연습할 수 있고, 따라해 볼 수도 있다. 책에는 프랑스어 기본 문법을 담아놓고 있기 때문에, 프랑스축구를 좋아하는 이들에게 ,번역 없이 프랑스어 해설 이해 뿐만 아니라, 프랑스어 회화까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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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삼육오출판사, 내첫프 70패턴 프랑스어회화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 [이 리뷰는 컬처블룸서평단을 통해 삼육오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2024년도 하반기로 접어든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1월입니다. 이제 겨울 준비는 물론 한해를 잘 마무리하기 위한 계획을 세워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가을도 이제 서서히 깊어가면서 찬바람이 불면서 감기환자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럴때 일수록 독감과 코로나19 대비 잘 하셔야 겠습니다. 프랑스어를 잘 배울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연구해 보는 시간이 되셨으면 합니다. 외국어학습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역시 기본적인 회화 능력입니다. 회화만 잘 된다면 외국인들과 소통하는데 지장을 느끼지 않는다고 생각하는데요. 영어와 일본어, 중국어는 회화쪽이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독일어, 프랑스어와 같이 유럽 언어를 배우는 입장에서는 상대적으로 정보가 부족한데다 히어링 자체가 되지 않은 부분이 많아 애로점을 겪기에 충분합니다. ![]() 이러한 프랑스어는 철저하게 패턴으로 배워야 할 것입니다. 만약 70개의 페턴을 가지고 프랑스어를 배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지요. 제가 상대적으로 낙후되고 도서가 마땅하지 않은 프랑스어 회화 책을 원했던 가장 큰 이유는 바로 "내인생 첫번째 프랑스어" 책을 고르려면 어렵다는 것을 아는 저에게 매우 엄격했기 때문입니다. 한국어, 영어는 물론이고 일본어, 독일어, 프랑스어 등을 동시에 학습하여 자유자재로 구사하게 된다면 엄청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되기 때문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소개할 책은 "내첫프 70패턴 프랑스어회화" 입니다. 이 책에서 70패턴이라는 말이 왜 등장했는지 알아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일상에서 나타날 수 있는 다양한 상황 중 7가지 상황속에서 10마디씩을 학습하는 실용적 표현때문에 70패턴이 된 것입니다. 다양한 단계를 통해서 70가지의 패턴을 익힐 수 있으며 프랑스어의 기초인 알파벳, 발음 등을 QR코드로 쉽게 볼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 되겠습니다. 또한 이 책의 저자는 프랑스어 통번역을 담당하셨던 분이라는 점에서 프랑스어 학습에 최적화된 교재라 할 만 합니다. ![]() 마치면서 프랑스어를 배울 때 각오하셔야 할 것이 있습니다. 프랑스어는 처음 문법을 배울 적에 명사의 성별 구분하는 것이 어렵다고 하시는 분들이 더러 계시는데요. 유튜브, PDF 등 다양한 방법으로 학습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으로 꼽힌다고 하겠습니다. 내첫프 70패턴 프랑스어회화에서는 인트로에서 아주 기초적인 프랑스어 문법, 발음부터 배우기 때문에 기초부터 차근차근 올라간다면 프랑스어로 웬만한 일상 회화는 할 수 있는 환경이 됩니다. ![]() #협찬 #유료광고 #도서협찬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 #독서스타그램 #도서 #도서스타그램 #책추천 #도서서평 #삼육오출판사 #내첫프70패턴프랑스어회화 #안임주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컬처블룸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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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화 톡, 연습하기, 따라하기 코스는 자연스럽게 반복 연습할 수 있게 구성된 코너에요. 한 번에 너무 많은 걸 하려고 하면 솔직히 머리 아프잖아요? 근데 이 책은 짧고 재미있는 코스들이 있어서 한 단계씩 가볍게 따라갈 수 있어요. 덕분에 공부가 지루할 틈이 없답니다.
이 책의 하이라이트는 QR코드 찍으면 엘로디 선생님이 직접 강의해 주시는 무료 강의! 마치 바로 옆에서 수업 듣는 것처럼 발음도 차근차근 알려주시니까, 프랑스어 처음 배울 때 느낄 수 있는 그 멘붕이 확 줄어요. 게다가 원어민 발음 MP3 파일까지 제공돼서, 듣기 연습도 같이 할 수 있는 게 너무 유용했어요. 프랑스어의 기초부터 제대로 다지고 싶은 초보자시거나, 프랑스어에 관심은 있는데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고민인 분이라면, 이 책이 부담을 덜어 줄 거라 확신한답니다!
도서출판 삼육오 - 70패턴 프랑스어회화 - 엘로디 <이 포스트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도서출판삼육오#70패턴프랑스어회화#엘로디#프랑스어초보추천#프랑스어스터디#북유럽#네이버독서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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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패턴으로 익히는 프랑스어 회화
책을 선택한 이유 프랑스어는 UN의 공식언어로 세계적인 외국어다. 프랑스어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 70패턴 프랑스어회화"를 선택한다.
" 70패턴 프랑스어회화"는 1장 나에 대한 10마디 2장 식당에서 10마디 3장 영화관에서 10마디 4장 길에서 10마디 5장 쇼핑할 때 10마디 6장 생각 10마디 7장 마음 10마디 로 구성되었다.
1장 나에 대한 10마디 에서는 영어의 be동사에 해당하는 etre 동사로 자기 소개를 해 본다. Je suis 뒤에 명사와 형용사를 붙여 국적, 외모, 성격 등을 묘사해 본다. Je suis la pour와 동사를 연결해, 내가 어떤 곳에 온 목적을 이야기 한다. to have 동사에 해당하는 avoir 동사로 자신의 나이를 소개한다. avoir 동사로 나이나 소유, 기분이나 상태, 의견을 표현할 때 활용한다. avoir mal a에 신체 부위를 결합해 아픈 곳을 쉽게 표현한다. avoir du mal a에 동사를 더해 어려움을 표현할 때 유용하게 사용한다. etre en train de에 동사를 더해 현재진행형을 이야기 한다. aller 동사를 통해 Je vais에 동사를 결합해 ~할거예요 라고 말해본다. aller 동사에서 근접 과거는 venir 동사를 사용한다. Je viens de에 동사를 결합한 패턴을 본다.
2장 식당에서 10마디 에서는 il y a ~로 시작하는 문장을 통해 ~이(가) 있어요를 표현해 본다. ~이(가) 많아요는 beaucoup de와 함께 사용한다. il y a에 부정문 ne pas를 사용해 ~이(가) 없어요를 말해 본다. ~이(가) 있나요 라는 두 가지 방법을 설명한다. Je voudrais에 명사를 결합해 원하는 것을 정중하게 요청해 본다. voudrais에 동사를 덧붙여서 ~하고 싶어요라고 표현해 본다. 정말 ~해요는 c'est tres에 형용사를 결합해 정말 ~해요라고 말한다. 너무 ~해요는 c'est trop에 형용사를 결합한다. ~가 더 ~해요는 주어 + etre동사 + plus + 형용사로 문장을 구성한다. 주어와 형용사의 성과 수를 일치시켜주는 것이 중요하다. ~가 덜 ~해요는 주어 + etre동사 + moins + 형용사로 문장을 구성한다.
3장 영화관에서 10마디 에서는 devoir 동사는 영어의 must 동사에 해당한다. je dois + 동사 는 꼭 ~해야 해요라고 말할 때 사용한다. ~하면 안 돼요는 je ne dois pas + 동사 로 주어를 바꿔서 누군가에게 무언가를 금지하는 표현으로 사용한다. pouvoir 동사를 이용해 je peux + 동사로 ~할 수 있어요, je ne peux pas + 동사로 ~할 수 없어요라고 표현해 본다. aimer 동사, adorer 동사로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표현 할 수 있다. jaime~, j'adore~ 패턴을 알아본다. detester 동사는 싫어요의 의미로, je deteste가 je n'aime pas보다 조금 더 강한 표현이다. preferer 동사는 B보다 A를 더 좋아하는 선호도를 표현한다. s'interesser동사를 써서 je m'interesse a + 형식으로 패턴이 이루어진다. aimer 동사를 조건법 시제로 사용하면 ~하면 좋겠어요, ~하고 싶어요라는 의미를 가진다. 비인칭 주어 il과 사용되는 특별한 동사 Falloir를 사용한 표현, il fault + 동사 패턴을 배워본다. il fault가 ~해야 해요 라면, il ne faut pas는 ~하면 안 돼요라는 의미다.
4장 길에서 10마디 에서는 모르는 것을 물어볼 때 실례합니다로 시작하는 표현은 excusez-moi다. ou se trouve + 명사 패턴은 ~가 어디에 있나요라는 질문이다. ou est-ce que로 질문을 시작하면, 어디에 가는지, 어디에 사는지, 어디에서 무엇을 하는지 등 단순히 장소의 위치를 구체적으로 질문할 수 있다. ~를 찾고 있어요 는 je cherche + 찾는 대상이라는 간단한 패턴으로 표현할 수 있다. c'est a/en + 위치 를 통해 사물이나 장소의 위치를 설명한다. 평서문 앞에 Est-ce que를 넣으면 간단하게 질문할 수 있다. 장소 + est a + 시간 은 장소까지 가는 데; 얼마나 걸리는지 표현한다. aller 동사 + a/en + 이동 수단 패턴으로 이동 방법을 말한다. 지붕이 있는 이동 수단은 aller 동사와 전치사 en을 쓴다. 몇 시에 ~하나요는 a quelle heure 패턴을 통해 질문할 수 있다.
5장 쇼핑할 때 10마디 에서는 기본적으로 물건을 살 때 가격을 묻는 건 필수다. couter 동사를 활용해 combien coute + 물건으로 가격을 묻는다. 의문 형용사 quel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옷이나 신발 사이즈를 묻고 답하는 표현을 배워본다. sorte는 종류를 뜻하는 단어로, quelle sorte de~ 패턴을 통해, 어떤 종류를 원하는지 물을 수 있다. faites-moi savoir~는 ~알려주세요 라고 말할 때 사용하는 표현이다. N'hesitez pas a + 동사는 주저없이 ~하세요 라는 뜻으로 사용된다. qu'est-ce que~는 어떤~, 무엇을~에 대한 질문을 던질 때 사용한다. pourquoi를 활용해 이유를 묻는 다양한 표현을 살펴보고, 물음에 답하는 c'est parce que를 배워본다. ~만 하면 된다는 vous n'avez qu'a + 동사 패턴을 사용한다. 명사 + plaire 동사를 활용해 현재형과 과거형으로 마음에 들었는지 배워본다.
6장 생각 10마디 에서는 B보다 A하는 것이 나아요 라는 말을 할 때 사용할 수 있는 패턴은 il vaut mieux A que B다. 자신이 필요한 것을 요구할 때, 자신이 해야 하는 것에 대해 말할 때 쓸 수 있는 표현이 j'ai besoin de + 필요한 것 이다. ~가 꼭 필요해요와 반대되는 표현으로 ~할 필요 없어요는 ce n'est pas la peine de + 동사 패턴을 사용한다. penser, croire, trouver 동사로 ~한 것 같아요 라는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기 위해서, je pense que, je crois que, je trouve que + 평서문이 기본 패턴이 된다. ~하길 바란다는 바람을 표현할 때 사용하는 패턴이 je vous souhaite를 배워본다. souhaiter 동사는 다른 사람에게 기원하는 표현이며, j'espere que 는 자신의 바람을 이야기 하는 패턴이다. ~인 것 같아요라는 표현은 il me sembre que + 주어 + 동사 패턴을 사용한다. Je suis sur que는 ~라고 확신해요, 주어가 여성이면 sure를 사용한다. ~인지 궁금하네요, ~인지 모르겠네요 처럼 무언가 궁금하거나 확신이 없는 내용을 이야기 할 때, je me demade si 패턴을 사용한다.
7장 마음 10마디 에서는 기분이나 감정에 대해 이야기 하는 je me sens 패턴, 자신의 느낌을 ~한 것 같다는 j'ai l'impression 패턴, regretter 동사를 활용한 je regrette d'avoir + 과거분사 로 ~해서 아쉬워요 라는 말을 한다. j'ai peur que + 접속법 패턴은 ~할 까 봐 걱정돼요, 겁이 나요, 두려워요 같은 의미를 가진다. ~해서 기뻐요는 je suis content de 패턴으로 표현되며, 명사 또는 동사원형이 올 수 있다. je vous felicite de/pour는 축하 또는 칭찬의 말을 전할 때 사용하는 표현이다. 감사하다 동사 remercier 동사로 감사를 표현하는, je vous remercie de/pour 패턴을 알아본다. ~에 대해서 양해를 구한다는 veuillez m'excuser de/pour을 살펴본다. ~하다는 것 이해합니다는 je comprends que + 접속법 이다. n'ayez pas peur de + 동사/ 명사로 편하게 하세요, 마음 놓고 하세요 라는 표현을 알아본다.
" 70패턴 프랑스어회화"는 나를 소개하고, 생각을 이야기 하며, 식사를 주문하고, 맛을 비교 표현하며, 영화를 선택하고, 자신의 취향을 소개하며, 길을 물어보고 답하거나, 교통 수단을 안내하기, 필요한 물건을 이야기 하고, 점원에게 도움을 받기, 일상에서 나누게 되는 대화를 다룬다. 학습 목표에서 주요 동사와 패턴으로 문장을 만드는 법을 소개하고, 패턴별 대화문을 통해 문장을 익힐 수 있도록 한다. 더 알아보기에서는 문장의 심화, 문법 세부 사항, 어휘의 활용 등을 학습할 수 있도록 하고, 패턴 사용에 필요한 문법이나 추가적인 어휘 및 표현을 설명한다. 연습하기를 통해 기본 문장을 응용하는 법을 이해하고, 따라하기를 통해 원어민 음성을 배울 수 있도록 하며, 풀어보기를 통해 알맞은 말을 고를 수 있도록 하고, 패턴의 이해 정도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으며, 간단 회화를 통해, 상황별 대화문을 익히면서, 활용도 높은 다양한 표현을 무료 강의와 함께 익히면서 문장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며, 단어장은 주요 단어를 정리해 편리하게 암기할 수 있다. " 70패턴 프랑스어회화"는 MP3 화일 및 동영상 강의를 제공하므로, 외국어 학습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것도 매력적이다. " 70패턴 프랑스어회화"는 7가지 상황 속에서 10마디씩 주요 패턴을 배우면서, 프랑스어를 익히도록 돕는다. 삼육오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 70패턴 프랑스어회화"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70패턴프랑스어회화 #삼육오 #서평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엘로디 #안임주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올해 올림픽은 프랑스 파리에서 열렸습니다. 프랑스는 세계에서 인기있는 여행지 순위에서 빠지지 않는데 올림픽을 보면서 관심이 있어서 이것저것 영상을 찾아보았네요. 프랑스에는 에펠탑이나 루브르 박물관, 몽마르트트 언덕 등 매력적인 곳이 많지만 영상에서 들리는 프랑스어도 인상적이었습니다. 남자든 여자든 상관없이 프랑스어를 유창하게 말하는 것을 듣다보면 프랑스가 더 매력적으로 느껴졌네요.보통 연초가 되면 올해는 이 외국어를 공부해 봐야지 계획을 세우는데 처음 한두달 공부하다가 그만두게 되어서 이제는 계획도 세우지 않았습니다. 프랑스어 영상을 보다보니 프랑스어에도 관심이 생기네요. '70패턴 프랑스어회화' 의 저자는 전문 통역가로 주요 대화 패턴을 중심으로 프랑스어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유럽의 언어를 배울때 영어와 거의 같은 알파벳에다가 언어에 따라 몇 개의 변형 알파벳이 추가되는 정도이기 때문에 글자 자체를 익히는 것은 어렵지 않지만 우리한테는 없는 성별 구분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우리는 사과가 여성형 명사인지 남성형 명사인지 따지지 않습니다. 반면 프랑스어나 독일어, 스페인어에서는 엄격하게 구분합니다. 공부를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고 하는데 책 첫부분에서는 알파벳과 함께 여성/남성 및 단수/복수 등 기초적인 부분이 나와있어서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과거에는 외국어를 배울때 단어나 문법에 치중하였지만 요즘은 문장 전체를 자연스럽게 외우면서 익히는 편입니다. 그래도 패턴을 알면 도움이 되는데 이 책에서는 7개의 주제에 대해 10개의 소주제로 나누어서 이에 맞는 대화를 예시로 들고 있네요. 본문을 보면서 패턴을 익히고 그 다음에는 연습 문제가 있어서 그대로 따라서 공부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문장이 정리가 됩니다. 특히 편집 레이아웃이 깔끔해서 한눈에 들어오네요. 혼자서 외국어를 공부할 때의 가장 큰 문제점은 잘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있어도 물어볼 사람이 없거나 발음을 정확하게 알 수 없다는 점입니다. 저자는 프랑스어 무료 강의를 유튜브에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공부하기 직전이나 공부하다가 좀 쉬고 싶을때 영상을 봤는데 프랑스어에 대한 재미있는 내용이 많아서 공부하기 편했네요. 동시 통역사인 만큼 프랑스어 외에 한국어 이해나 표현도 중요한데 그래서인지 더 잘 귀에 들어왔습니다. 원어민 발음도 들어볼 수 있어서 문장이 실제 어떻게 발음되는지 알 수 있네요. 온라인에 있는 자료 중에서는 영어가 압도적으로 많지만 다른 외국어 자료도 많은 만큼 다양한 외국어를 할 수 있다면 시야가 더 넓어질 것입니다. 특히 언어에는 그 언어를 오래 써온 사람들의 문화가 담겨 있어서 상대방을 아는데 도움이 되네요. 이번에는 포기하지 않고 한번 열심히 공부해봐야 겠습니다. * 컬처블룸에서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 ![]() #70패턴프랑스어회화 #엘로디 #Pub365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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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내첫프 70패턴 프랑스어회화 엘로디 Pub365 엘로디 지음, Pub365 이번 리뷰는 프랑스어회화책! 고등학생때 제2외국어가 프랑스어였는데 기억나는 건 쥬마뻴 xxx라고 이름 말하는 것과 싸바비엥 정도? 다 잊어버렸다.취미겸 조금 공부해볼까 싶어 읽게 된 <내첫프 70패턴 프랑스어회화>제목부터 맘에 들었던 게 내첫프가 내 인생 첫번째 프랑스어의 줄임말이다. 제목에서부터 나와있듯이 70개의 패턴으로 프랑스어 회화 기초 표현법을 익히는 건데~ 회화지만 듣고, 말하고, 따라 쓰기 공부까지 가능하다. 저자 엘로디(안임주)는 한,불 국제회의 통역사로 프랑스어권 국가에서 16년 거주, 한국외대 통번역대학원 한불과 국제회의통번역학 석사, 전 대원외국어 고교 프랑스어 원어민 교사, 그리고 통역 경력이 무수히 많고~유튜브 '불어로 불어넣기' 채널도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 '70가지의 패턴을 통해 하나하나 색을 채워가다 보면 점점 다채로운 프랑스어를 말할 수 있게 될 거예요.' 이 책의 포인트 중 한가지는7가지 상황 속에서 10마디씩 배우는 실용 표현을 통해 일상 속 주제 대화문을 통해 기초 프랑스어 표현법을 배울 수 있다는 것인데~나에 대해, 식당에서, 영화관에서, 길에서, 쇼핑할 때, 생각, 마음과 관련된 각각 10마디씩을 배울 수 있다. 대화 할 때 나의 이야기를 말할 수 있는 기초 회화 표현들~내 이름과 국적, 나이부터 현재진행형, 미래, 과거 등등~ 오히려 식당에서는 무엇이 있다, 없다, 질문, 요청, 비교 표현 등을 배울 수 있고~ 영화 챕터에서 쟈도흐 만나서 너무 방가웠음ㅋㅋㅋ좋아하고 싫어하는 표현들이 확 눈에 들어오네요. 주 데떼쓰뜨 프헝드흐 듀 뿌아! 길, 쇼핑에서의 문장들은 여행가서 물어볼 때 쓰기 좋을 것 같구요~생각이나 마음은 말그대로 자신의 이야기를 표현하기 좋은 문장들로 구성되어 있네요. 그때 그때 달라요~싸데뻥 그리고 먼저 처음 프랑스어를 배우는 사람을 위한 인트로 챕터에서 알파벳과 발음 등을 배우고 넘어가게 해놨고~ 챕터마다 QR코드로 원어민 MP3를 폰으로 바로 들어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 인트로 강의는 동영상 강의로 되어 있다. 확실히 동영상 강의가 공부하는데는 더 도움이 되는 듯. 불어는 확실히 발음+명사의 성별 차이 때문에 더 어렵게 느껴지는 기분이다. 패턴별 대화문인 '회화 톡!'을 먼저 원어민 MP3로 듣고서 보면서 따라 읽는 걸로 시작하는데~그 아래 더 알아보기에선 문법이나 추가 어휘나 표현에 대해 설명되어 있다. 그리고 바로 '연습하기' 코너에선 패턴을 사용한 다양한 응용 문장들을 배울 수 있는데~ 회화톡과 연습하기의 장점은 한국어독음이 표시되어 있다는 것이다! 초보자에겐 꼭 필수~ +그리고 성별 명사 표시가 되어 있다는 점~이건 개꿀팁인 듯. 뭐가 남성명사고 뭐가 여성명사인지 알아도 헷갈리기에 이렇게 표시해주면 땡큐지~ 그리고 '따라하기' 코너로 이어지는데~역시나 패턴을 사용한 응용 패턴이 이어지지만, 아쉽게도 여기엔 한국어독음이 표시되어 있지 않다. 왜죠?! 그래서 앞 페이지에 있던건가 싶어 넘겨보지만 아니다! 따라하기 코너엔 새로운 응용 패턴이기에 쓰인 단어들이 아래 단어장에 표시되어 있는데 여기에도 독음이 없..또르르~ MP3가 있기에 듣고서 자신이 직접 적어야 하는데 발음 너무 어렵당;; 하기사~아예 독음 안써있는 회화책도 많으니까 따라하기 코너만 발음 알아서 생존하쟈규~ ![]() ![]() 근데 답이 2개인 경우가 있어서 당황했는데~역시 성별명사 2개 다 답이 된다능?! 엥~책 문장엔 한 가지만 나와 있던 거 아닌가 싶어서 보니 단어장에 성별별 2가지로 단어가 표시되어 있었네~헙 마이 미스테이크~ 정답에 저자의 해설이 들어가는데 헷갈릴 수 있는 부분들을 짚어준다. 그리고 챕터의 마지막마다 '간단 회화' 코너를 넣어 상황별 대화문으로 활용도 높은 표현들을 동영상 강의와 함께 익힐 수 있다. 리얼 프랑스 회화~동영상 강의 역시 꿀팁~ 1도 모르는 초보가 보기엔 조금 어려울 수 있기에 아주 기초는 떼고서 보면 훨씬 수월할 것 같다. 프랑스 통역사이자 유튜버 엘로디 선생님과 배우는 프랑스어 패턴 70가지로 일상 표현 패턴으로 기초 회화이자 진짜 프랑스어를 배울 수 있는 내첫프 70패턴 프랑스어회화! 장점은 일상 표현들을 패턴으로 익힐 수 있다는 점+원어민 발음으로 듣기 가능하다는 점과 간단 회화에서 동영상 강의가 제공된다는 것~ 프랑스어 회화책 찾는 분, 취미로 프랑스어 공부하려는 분들이 보면 좋을 책이다. #내첫프70패턴프랑스어회화 #엘로디 #안임주 #PUB365 #도서출판삼육오 #북유럽 #프랑스어회화 #프랑스어 #프랑스어패턴 #프랑스어기초회화 |
프랑스어도 배워보고 싶어서 읽게되었는데 여러번 반복해야 할것같다. 잊어버린것도 많고 외워야할것도 많고.. 내 두뇌가 조금더 발달했으면 싶다. 책 자체는 아주 쉽게 패턴으로 공부하게 되어 있다. 배워서 언젠가 프랑스 여행을 가서 써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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