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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 조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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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 청소년 문학 시리즈 66번째 책은 기억의 조각들로 이 작품은 알츠하이머 병에 걸린 엄마로 인하여 평범했던 가족에게 찾아온 아픔과 치유 그리고 성장을 그리고 있습니다. 이야기의 주인공은 열두 살 캐시로 캐시로 캐시는 사랑하는 엄마가 기억을 잃어가는 것으로 인해 마음이 혼란스러워 하지요.엄마는 병을 진단 받은지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진행 속도가 빨라 일상 생활이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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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 청소년 문학 시리즈 66번째 책은 기억의 조각들로 이 작품은 알츠하이머 병에 걸린 엄마로 인하여 평범했던 가족에게 찾아온 아픔과 치유 그리고 성장을 그리고 있습니다. 이야기의 주인공은 열두 살 캐시로 캐시로 캐시는 사랑하는 엄마가 기억을 잃어가는 것으로 인해 마음이 혼란스러워 하지요.



엄마는 병을 진단 받은지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진행 속도가 빨라 일상 생활이 조금씩 어려워져 갔는데요. 그러다 결국은 딸 캐시의 이름조차 완전히 잊어버리게 되었지요. 캐시는 자신의 이름을 잊은 엄마가 야속하기도 하고 소리라고 지르고 싶을 정도로 화가 났지만 엄마 자신도 지금 자신을 어찌할 수 없는 상태이다 보니 캐시는 그런 아픔을 홀로 감내해야만 했지요.



이제 열두 살이 된 캐시로서는 그런 엄마를 받아들이는 것이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캐시는 엄마의 병으로 인해 벌어지는 일들이 충격적이기도 하고 슬픕니다. 캐시라는 이름도 엄마가 직접 지어준 이름이었는데 자신의 이름을 잊어버리다니... 딸을 너무나도 사랑하던 엄마였지만 지금은 평범했던 일상조차 더이상 현실이 아니며 먼 과거의 일이 된것만 같아 캐시의 마음은 복잡했어요.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엄마의 병세가 더욱 심해지자 캐시는 이대로 있어서는 안되겠다 생각하며 어릴적 수영 선수였던 엄마의 버킷리스트를 해보기로 하고 돌고래와 수영하기라는 엄마의 꿈을 실행하기 위한 도전을 시작합니다. 



이제 열두 살 밖에 되지 않은 캐시에게 엄마의 병은 얼마나 혼란스러웠을까요? 그러나 엄마도 사랑하는 딸을 알아보지 못하는 상황이 얼마나 마음이 무너질지, 이러한 상황은 사실 누구에게나 벌어질 수 있는 일이기에 더욱 이야기 속 인물들의 상황들이 가슴아프고 또 현실적으로 다가왔어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캐시의 마음이 너무 예쁘고 또 대견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픈 가족이 있으면 아이들은 그 상황 속에서 자꾸 어른스럽게 되어가는데요. 열두 살 아이라면 마냥 엄마에게 투정도 부리고 어리광도 부릴 수 있는 나이일텐데 그런 어린 캐시가 조금씩 성장해 가는 모습들이 대견한 마음도 들었지만 엄마의 마음으로서 너무 안쓰럽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기억의 조각들을 읽으면서 가족의 소중함을 깊이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ㅣ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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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6 2024.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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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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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조각들??출판사. @lime_pub ??글.        샌디 스타크 ㅡ맥기니스 지음 / 최효은 옮김사랑하는 엄마가 나의 이름도 읻어버리고,나와의 추억을잊어버린다면얼마나 슬플까요?제목부터 뭉클했던책을 펼쳐 보았어요.12살인 캐시는 이제부터엄마의 탄산수와 점심을 챙겨야해요.엄마는 알츠하이머가 찾아 왔거든요.캐시에게 <좋은 하루>란방을 치우라고 마하고,숙제를 묻는,그리고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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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조각들


??출판사. @lime_pub 
??글.        샌디 스타크 ㅡ맥기니스 지음 / 최효은 옮김


사랑하는 엄마가 
나의 이름도 읻어버리고,
나와의 추억을
잊어버린다면
얼마나 슬플까요?

제목부터 뭉클했던
책을 펼쳐 보았어요.

12살인 캐시는 이제부터
엄마의 탄산수와 점심을 챙겨야해요.
엄마는 알츠하이머가 찾아 왔거든요.

캐시에게 <좋은 하루>란
방을 치우라고 마하고,
숙제를 묻는,
그리고 심부름을 시키는 
엄마의 잔소리가 들리는 일상이
<좋은 하루>였어요.
아니, 그냥 "캐시"라고 이름만 불리우고 싶었어요.

캐시는 '돌고래와 헤엄치고 싶은 '
엄마의 버킷리스트를 이루게 해주려고 하지요.

??
중간중간에 나오는 과거의 일들이
더 없이 소중하게 다가 왔고,

??
바다의 끝이 없는 것 처럼
현실의 엄마의 모습도 끝이 없었지만,
과거의 추억이 있었기에 현실을
버틸 수 있는 힘이 생기고,
그 현실도 소중한 과거가 되겠죠?

??
현실에 고통과 슬픔들은 혼자의 힘으로
버티고 있는 것이 아니라
조용히 누군가가 도와 주고 응원하고 있다는 것!

우리는 이런 가치들을 놓치고 있지 않았나 
생각하게 된다.

엄마의 꿈을 이루어가는 과정속에
성장도, 성숙도, 극복도, 함께 담겨있다.

단지 슬픈 이야기가 아니라
<성장>을 선물하는 우리들의 이야기라 생각한다.

이 책은 라임(@lime_pub)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꼼꼼하게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YES마니아 : 로얄 f*******0 2024.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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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 좀 불러줘, 엄마. 제발..."
""내 이름 좀 불러줘, 엄마. 제발..."" 내용보기
울컥하는 주인공의 외마디 외침이책이 끝날때까지도 사라지지 않아요.슬프게도, 구슬프게도읽는 제 마음속에서그 외침이 계속 메아리치더라구요...-------------------------------------<기억의 조각들>은 청소년인 '캐시'가이른 나이에 알츠하이머를 진단받은 엄마를 두고'함께 행복'하고 싶어 발버둥치는 이야기에요.함께 음식을 만들고, 여행을 가고,친구와 집안 공기를 기분좋게
""내 이름 좀 불러줘, 엄마. 제발..."" 내용보기
울컥하는 주인공의 외마디 외침이
책이 끝날때까지도 사라지지 않아요.

슬프게도, 구슬프게도
읽는 제 마음속에서
그 외침이 계속 메아리치더라구요...

-------------------------------------

<기억의 조각들>은 
청소년인 '캐시'가
이른 나이에 알츠하이머를 진단받은 엄마를 두고
'함께 행복'하고 싶어 발버둥치는 이야기에요.


함께 음식을 만들고, 여행을 가고,
친구와 집안 공기를 기분좋게 나눌 수 있는,
청소년의 그런 사소한 행복이 

엄마의 치매로 모두 무너져요.


좋아하는 수학에서도
숫자가 무한으로 나눠지는 소수점이
엄마의 사라진 기억의 조각같다네요.


엄마의 버킷리스트 중 
'돌고래와 헤엄치기'를
요양원 입소전에 이뤄주고 싶어
아빠몰라 친구와 계획을 짜요.


혼자서 감당하기 힘든 치매환자를,
그것도 어른을 감당해야 하는 캐시는
엄마가 그토록 원하던 돌고래와 만나지만,

'캐시'보다' 돌고래를 부르는 엄마의 모습이
왜이리 마음 아플까요... 
-------------------------------------


이미 우린 지나온 추억과 행복을
점점 잊어가고 있는지도 몰라요. 

잊혀진 후엔 헤어질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과정에서
우리는 기억의 조각들을 맞춰보게 되요.


그렇게라도 오래, 오래, 내 곁에
남기를 바라며... 


기한이 없는 퍼즐맞추기지만, 끝까지 응원하는 마음으로 읽게되요. 
 아이들의 이름을 잊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어요. 절대.
-------------------------------------
 책 속에서 찾은 울림을 공유하는 걸 즐기는 이 울림입니다
 이 울림이 오래 이어지기를.... @uz_zzzz
-------------------------------------

  좋은 책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책은 라임 @lime_pub 출판사에서 모집한 서평단에 뽑혀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기억의조각들 #샌디스타크맥기니스 #라임 #라임출판사 #라임청소년문학 #추천도서 #알츠하이머 #엄마의버킷리스트 #치매엄마 #청소년소설 #추천도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과일상 #추억은소중해 #책읽는엄마 #서평 #북리뷰 #독서에세이 

m*******d 2024.09.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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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 조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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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 조각들샌디 스타크-맥기니스 지음 / 라임*미치도록 잡고 싶었던 기억의 조각들, 아직 끝나지 않은 우리의 이야기이제는 내 이름도 엄마에게는그날의 연필, 물병, 브로콜리 같은게 되어 버렸다엄마가 아무리 많은 걸 잊어버려도여전히 엄마는 엄마다모든 기억이 사라져도...---------------------------------------------젊은 나이에 알츠하이머에 걸린 엄마그래서인지 기억을 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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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 조각들
샌디 스타크-맥기니스 지음 / 라임

*미치도록 잡고 싶었던 기억의 조각들, 
아직 끝나지 않은 우리의 이야기

이제는 내 이름도 엄마에게는
그날의 연필, 물병, 브로콜리 같은게 되어 버렸다

엄마가 아무리 많은 걸 잊어버려도
여전히 엄마는 엄마다

모든 기억이 사라져도...

---------------------------------------------

젊은 나이에 알츠하이머에 걸린 엄마
그래서인지 기억을 잃는 속도도 더 빠르다

아직은 엄마가, 엄마의 사랑이 더 필요한 캐시

자신의 이름조차 잊어버린 엄마이지만
엄마를 온마음을 다해 챙긴다

아빠는 엄마가 밖에서 이상한 행동을 하고 위험할까봐
집밖으로 나가지 못하게 하지만
조금씩 기억을 잃으며 자신을 잃어버리는 엄마를 위해
전에 엄마가 써둔 버킷리스트를 떠올리는 캐시

엄마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얼까 고민하다
수영을 좋아하고 돌고래를 좋아하는 엄마를 위해
계획을 세우고 둘이 버스를 타고
엄마가 돌고래와 수영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다른 병들도 다 슬프고 힘든건 마찬가지이지만
기억을 잃어버리는 알츠하이머는
특히나 더 슬픈 병으로 느껴진다

내가 사랑하는 엄마가 조금씩 기억을 잃어버리고
전혀 하지 않을 것 같은 행동들을 하고
결국은 내 이름을, 나를 잊어버린다면
그 슬픔은 어떻게 감당해야하는걸까...

*p13
엄마의 기억은 우리 앞에 있는 사막과도 같았다. 산이 침식되어 작은 조각이 되고, 더 쪼개져서 모래가 되고, 더 더 잘게 부서져서 아주아주 작은, 그래서 세상에 존재조차 하지 않는 무언가로 사라지는 것처럼.

*p93
우리는 엄마가 버킷 리스트를 완성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아프다고 해서 엄마가 아닌 건 아니니까. 초점이 없는 눈에도 엄마는 여전히 존재하니까. 그러니까 절대로 포기하면 안 된다. 아직 같이 해 봐야 할 것이 많았다.

비록 기억들은 조각조각나서 모래처럼 사라지더라도
함께했던 그 기억과 추억들은
다른 가족들이 더 소중히 오래 기억하면 되니까

힘든 상황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서로를 향한 사랑으로 이겨낼 수 있기를 바란다
YES마니아 : 골드 d*******4 2024.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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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 조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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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 조각들 <;샌디스타크-맥기니스>   *샌디스타크 -맥기니스미국의 어린이, 청소년 책 작가로 대학에서 영화학을 전공한 뒤 시인으로 데뷔했다.이후 소설에 관심을 가지면서 미국 샌프란시스코 주립 대학교에서 문예 창작을공부하고 석사 학위를 받았다.2019년에 펴낸 데뷔작 <; 특별한 새>;가 엄청난 호평을 받으면서 어린이, 청소년소설가로 인정을 받았다.지금은 캘리포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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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 조각들 <;샌디스타크-맥기니스> 
 
 *샌디스타크 -맥기니스
미국의 어린이, 청소년 책 작가로 대학에서 영화학을 전공한 뒤 시인으로 데뷔했다.
이후 소설에 관심을 가지면서 미국 샌프란시스코 주립 대학교에서 문예 창작을
공부하고 석사 학위를 받았다.
2019년에 펴낸 데뷔작 <; 특별한 새>;가 엄청난 호평을 받으면서 어린이, 청소년
소설가로 인정을 받았다.
지금은 캘리포니아에서 5학년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글을
쓰고 있다.

★ 기억 조각들의 이야기로 들어가 보자.

P26
인생은 자전거를 타는 것과 같다.
넘어지지 않으려면 계속 움직여야 한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P42
지금 엄마는 자기만의 세상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때로 엄마의 세상 속에 아빠와 내가 있기는 한지….의심이 든다.

P87
엄마는 언제나 감정이 행동을 지배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고 했다.
당연히 슬플 수 있지만, 그래도 삶은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마치 우리 교실에
걸려 있는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의 명언처럼.

P187
엄마가 아무리 많은 걸 잊어버려도, 여전히 엄마는 엄마다.
모든 기억이 사라져도.

♣♣♣♣♣♣♣♣♣♣♣♣♣♣♣♣♣♣♣♣♣♣
 
알츠하이머병을 앓고 있는 엄마를 둔 가정의 이야기다
12살에 불과한 딸 캐시는 회계사 일을 하던 명석한 엄마가 알츠하이머라는 병에
걸렸다는 것을 받아들이기 힘들지만, 묵묵히 엄마 곁을 지키면서 변해가는
엄마의 모습을 받아들인다.
아이라고 믿어지지 않을 만큼 엄마에게 찾아온 병을 아빠와 함께 이겨내려 애쓰고
온 마음을 다한다. 세상에 이런 딸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어른스럽다.

어느 날 엄마의 노트 첫 번째 페이지에서 엄마의 버킷 리스트를 보게 된다.
1. 영국 해협에서 수영하기
2. 돌고래들과 함께 수영하기
3. 마추픽추에 가기
4. 캐시랑 루브르 박물관 가기
5. 오로라 보러 가기

엄마의 버킷 리스트 중 현실적으로 이룰 수 있는 것을 한 가지라도 이루어 주리라
마음먹지만, 분명 아빠는 불가능하다고 말할 것이라는 생각에
엄마와 둘이 돌고래와 함께 수영하기를 해보기로 한다.
평소에 엄마는 바다와 수영, 그리고 돌고래를 좋아했다.
캐시는 모아둔 용돈을 들고 엄마와 단둘이 샌디에이고의 아쿠아틱 파크에 간다.
돌캐시는 수족관 밖에서 그런 엄마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긴다.
엄마의 증상이 점점 심해져만 가는 상황이라 엄마를 요양원으로 떠나보낼 날이
멀지 않았음을 아는 캐시는 엄마가 없는 집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쓸쓸해지는
그런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막막한 마음을 마주하게 된다.
 엄마를 요양원에 두고 돌아설 수 있을지….아직은 엄마가 필요한 나이임에도 이 모든 상황을 잘 헤쳐 나가는 캐시를
한껏 응원하고 싶다.
내게도 이런 딸이 있었으면 싶을 정도다.
엄마가 아무리 많은 걸 잊어버려도, 비록 내 이름을 기억하지 못하고, 내가 누구
인지도 모른다고 해도 여전히 엄마는 캐시의 엄마다.

엄마 킴벌리와 딸 캐시의 무한한 사랑을 응원한다.
슬프고 힘들 수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모두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b*********i 2024.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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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기억의 조각조각 : 엄마사랑해요
"소중한 기억의 조각조각 : 엄마사랑해요" 내용보기
기억의조각들알츠하이머를 앓고있어 기억이 사라져 가는 엄마와엄마의 버킷리스트중 하나를 이루어 주고 싶은 딸 캐시,엄마는 딸의 이름도 잊어버리고 누구의 돌봄 없이는 위험한 상태까지 이르렀다엄마의 기억이 더 사라지기 전에 엄마의 버킷리스트중 하나인 것을 이루어 주려 계획을 짜는데 아빠는 결코 허락을 해주지 않는다엄마의 병을 알게되고 마음이 복잡해진 캐시는 친한친구 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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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조각들



알츠하이머를 앓고있어 기억이 사라져 가는 엄마와

엄마의 버킷리스트중 하나를 이루어 주고 싶은 딸 캐시,


엄마는 딸의 이름도 잊어버리고 누구의 돌봄 없이는 위험한 상태까지 이르렀다

엄마의 기억이 더 사라지기 전에 엄마의 버킷리스트중 하나인 것을 이루어 주려 계획을 짜는데 아빠는 결코 허락을 해주지 않는다



엄마의 병을 알게되고 마음이 복잡해진 캐시는 친한친구 베일리와의 관계도 소원해 지지만 엄마의 버킷리스트 이루어주기 계획 과정중에 베일리와의 우정을 되찾고 베일리는 캐시를 응원해주고 지지해준다




사랑하는 사람의 기억속에서 지워지는 아픔은 상상하는것 이상으로 아프고 아플것이다 

그걸 받아들여야 하는 과정에서 힘들어 하기보다 엄마를 위해 뭘 더 해줄수 있을까 온통 엄마 생각만 하는 캐시가 대견했다



엄마가 소원하던 버킷리스트를 이루는 장면은 글로읽었지만 너무나 아름다웠고 황홀했다



읽는 내내 뭉클하고 옆에있는 사람과의 관계를 아끼고 사랑해야겠다는 어쩌면 당연한 교훈을 다시 느끼게 하는 책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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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1 2024.09.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