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근히 사람 괴롭히는 거 정말 한 번씩 누구나 당하는 일이 아닐까 싶어요. 학교에서든 직장에서든 사회에서든 그런 걸 즐기는 부류들이 있죠. 그럴때마다 어떻게 해야 하는 게옳은지 고민하게 되는데요. 이 책에서 그 해결방안을 실현 가능하게 제시해줘서 정말 도움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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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가 둘이 있을 때는 모니카에게 더 없이 친절하지만 여럿 친구들과 있을 때는 가슴에 멍이 들도록 한 없이 못되게 굴며 모니카를 따돌림합니다. 진정한 친구라면 둘이 있을 때도 잘 해주고 여럿이 있을 때는 친구의 편을 들어주거나 친구의 장점을 많이 이야기해줘야 합니다. 그런데 케이티는 교묘하게 행동했으니 진정한 친구가 아닙니다. 모니카가 “케이티, 나를 기분 나쁘게 하면 너의 기분이 좋니?”라고 자신을 지키는 말을 해서 케이티는 이제 다시는 모니카를 따돌림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런 모니카가 아주 대견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그게 쉬운 일이 아니거든요. 두렵고 무서운 일이예요. 그런데 그 어려운 일을 모니카가 해내서 정말 모니카가 대견하다고 생각합니다. 채아는 내 단짝 친구입니다. 그런데 요즘 채아가 나보다 훤이와 더 자주 노는 것 같아 신경이 쓰였습니다. 게다가 나랑 놀 때보다 더 즐겁고 신나 보였습니다. 난 왠지 속상했습니다. 그렇지만 참았습니다. 왜냐하면 훤이도 내 친구기 때문입니다. 그런 어느날 채아가 놀자는 연락을 했습니다. 채아는 나하고 노는 게 제일 재밌다고 했습니다. 이제는 채아가 다른 친구와 놀아도 괜찮습니다. 우리의 우정은 꽁꽁 얼어붙은 얼음보다도 단단하니까요. 그리고 이제 더는 훤이를 질투하지 않을 거예요. 나는 모니카와 케이티 같은 친구 관계가 되지 않을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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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그래도 알아두면 괜찮을거같아 미리 구입하게되었습니다 요즘 아이들이 옛날 아이들과 다르니 신경쓸부분이 너무 많은거같아요 조금은 편안한 학교생활을 했음하는 마음에 구입했습니다 아이스스로 마음이 단단해지기를 도와주는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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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하게 무례해지는 순간들을 아이의 학교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아이의 입장에서 잘 표현해준 책이네요 다만 저한테는 한국정서랑 다른 느낌이 조금 있지만, 부모나름이겠죠? 아이가 꼭 한번쯤은 읽어봤으면 해서 사줬는데, 제가 더 집중해서 읽고 생각해보게 되는 동화책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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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이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관계적 공격성’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관계를 이용하여 다른 사람을 괴롭히고 상처 주는 행위는 본질적으로 은밀하고 비밀스럽게 이루어지다 보니 아이들 사이에서 그런 일이 발생해도 어른들은 알아채는 것조차 어렵습니다. 따라서 아이가 인간관계가 깊어지고 넓어지기 시작하는 시기라면, 아이도 부모도 ‘관계적 공격성’에 대해 알아두어야 합니다 * 출처 : 예스24 <https://m.yes24.com/Goods/Detail/132951307> |
| 모니카와 케이티'는 두 친구의 우정과 성장 과정을 담은 감동적인 이야기로, 일상의 소중함과 관계의 의미를 일깨워 줍니다. 성격이 다른 두 캐릭터가 서로의 장단점을 통해 함께 성장하고 이해하는 과정을 그려내어 독자로 하여금 따뜻한 감정과 공감을 불러일으킵니다. 친구 관계의 소중함뿐 아니라 타인의 차이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법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해 주며, 모든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감성적인 스토리가 매력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