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집이지만 사실 시집이라기보다 짧은 수기에 가까운 글입니다 시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 박경리 작가의 시는 뭔가 담담하면서 공감하게 되는 문체라 잘 읽히네요 한 번 읽으면 순식간에 끝까지 읽게 되는것 같습니다 주변사람들에게 추천용으로도 좋아요 |
| 박경리 작가님의 버리고 갈 것만 남아서 참 홀가분하다 리뷰입니다. 제목이 오랫동안 마음에 남았던 책입니다. 저도 저런 삶을 지향하기에 더 여운이 남았던 것 같아요. 힘든 일이 있어서 우울했었는데 이 책을 보고 힐링했습니다. 잘 읽었어요.. |
|
버리고 갈 것만 남아서 참 홀가분하다 책을 읽고.. 버리고 갈 것만 남아서 참 홀가분하다 책을 읽고 있어요 어제 구입해서 오늘 읽게 되었는데 왠지 모르게 맘이 짠했어요. 박경리 작가가 쓴 책은 반 정도 읽은 듯 싶네요. 박경리 작가가 쓴 책은 언제 읽어도 힐링 되는 책이에요. 시집도 장편소설이나 산문집도. 왠지 모르게 맘이 좀 편해지는 기분 들어서요 힘이 벅찼기만 했던 오늘 책 보면서요 편하게 책 읽는 기분 들어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