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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나아갈 수도, 뒤로 회피할 수도 없을 때. 나를 인정하지 못하고, 끊임없이 채찍질할 때. 나를 지키는 용기는 사례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이끌어 나간다. 생각이 먼저인가, 감정이 먼저인가. 끊임없이 인지할 때 나를 더욱 나로서 존중하게 될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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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후에 삶이 무기력해서 구매했는데 정신과의사가 실제 환자들의 사례를 지필하여, 공감가는 부분도 많고 생각보다 나는 덜 우울하고 심한 단계까진 아니구나 느끼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삶에 무기력한 사람들이 읽어보면 도움이 될 것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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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가지고있던 내면의 문제들을 해결하고싶어서 여러 책을 구매하고 읽어왔는데, 여태까지 읽어본 책 중에 제일 담담하면서 공감가고 따뜻한 위로를 받을 수 있던 책입니다. 얼마나 진심을 다해, 설경인 선생님께서 자신의 이야기를, 환자의 이야기들을 전하려 하는지가 단어, 문장 하나하나에서 느껴졌습니다. 직접 뵙고 내얘기를 듣고 쓰신것처럼, 진단이 정확하다는 느낌을 받았고, 그전까지는 몰랐던, 내 문제의 원인을 정확히 알 수 있어서 많이 놀랐고 반가웠습니다. 그 후로 나를 비난하고 자책하느라 힘들었는데, 책을 읽은 후, 그때 내가 참 힘들었겠구나, 내 나름대로 고군분투하며 나를 살리기위해 애쓰는 내가 보였습니다. 하루아침에 짠 하고 달라지고 나아지는 게 아니라, 근본적인 방법을 찾아나갈 수 있게 나를 대하는 태도를 새롭게 깨달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정말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 멘탈이 약해진 상태에서 책을 보았더니 많은 위로와 위안을 얻었습니다. 힐링하기에 좋은 책인 것 같아요. 힘들 때마다 가끔씩 꺼내보면서 위안을 받을 수 있는 책입니다. 너무 좋은 내용이네요. 잘 읽겠습니다. 너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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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1회독 핵심 요약 및 평가 1. 주요 내용 및 구성 사례 중심의 서술: 마치 환자들의 실제 심리적 증상을 사연 형태로 엮어낸 듯한 구성을 띠고 있습니다. 나열식 전개: 구체적인 해결책보다는 현상이나 사례를 보여주는 데 치중되어 있습니다. 2. 비판적 관점 제목과의 괴리: 책의 제목이 시사하는 바와 실제 본문의 내용이 긴밀하게 연결되지 않는다는 인상을 줍니다. 실용성 부족: 심리적 문제에 대한 실질적인 '솔루션'이나 '처방'을 기대하는 독자에게는 아쉬움이 남을 수 있습니다. 3. 총평 및 추천 대상 한 줄 평: "심리 증상의 나열에 그쳐, 실질적인 해결책을 찾는 이들에게는 다소 아쉬운 책" 비추천 대상: 각종 심리 문제에 대한 명확한 해결 방법과 가이드를 얻고자 하는 독자 4. 별점 ☆ *마지막장에 작가의 후기가 들어있는데 과하게 너무 TMI가 많음.( 별로 알고싶지않음.) -걍 자서전을 쓰는게 나아보임. -다시산다면 사고싶지않은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