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편부터 읽었다. 여행을 대신하기 위함이다. 출장에서 돌아온 직후 다시 떠나기는 버거웠다.내 여행의 절반은 미식인데, 거기서 또 미식의 절반은 추억이다.초빼이의 노포일기 지방편에는 내게 익숙한 식당이 많이 등장한다.조목조목 넘기면 당장 새록새록 되살아나는 그 익숙한 향기와 맛.이 책에는 다른이가 감히(?) 해석한 내 추억도 함께 들었다.#이우석놀고먹기연구소
지방편부터 읽었다. 여행을 대신하기 위함이다. 출장에서 돌아온 직후 다시 떠나기는 버거웠다. 내 여행의 절반은 미식인데, 거기서 또 미식의 절반은 추억이다. 초빼이의 노포일기 지방편에는 내게 익숙한 식당이 많이 등장한다. 조목조목 넘기면 당장 새록새록 되살아나는 그 익숙한 향기와 맛. 이 책에는 다른이가 감히(?) 해석한 내 추억도 함께 들었다. #이우석놀고먹기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