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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빅토리아 시대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보여주는 책이네요. 중간중간 작가님이 직접 그 시대의 코르셋이나 바느질, 목욕법, 난방을 체험하고 전해줘서 더 생생하게 다가옵니다. 드라마나 책을 보면서 궁금했던 부분들을 알게 되어서 좋았고, 역사란 과거로부터 쭉 이어져 오는 것이라는 게 실감나는 책이었습니다.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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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우리와 시간도 공간도 멀이 떨어져 있는 빅토리아 시대의 사람들.우리와는 전혀 다른 삶을 살았고,아무런 관련도 없다고 생각할 지도 모른다.그러나 그들 역시 지금의 우리처럼 어떻게 하면 더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을지,가족들을 더 잘 보살피고 아이들을 잘 키울 수 있을지 고민하며 해결 방법을 모색하고 실천해 왔다.그리고 그들의 그런 노력은 오늘날 우리의 일상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저자가 빅토리아 시댜 생활 방식을 직접 경험해보며 생생하게 기록한 이 책을 통해 우리의 삶이 그 옛날의 빅토리아 시대 사람들과 다양한 측면에서 연결되어 있음을 알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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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시대하면 위대한 여왕과 폐하를 따르는 귀족과 의원들, 그리고 신사와 영애들의 사교계 모습이 먼저 떠오르지만. 이 책은 상류층, 중류층, 노동계층의 모습들을 단편적으로 전부 담고있다. 그 시대를 살고 있는 여러 사람들의 생활방식을 살짝 엿볼 수 있는 작품. |
| 북드림 출판사에서 출간된 루스 굿먼 저 이영래 역 <빅토리아 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리뷰입니다. 빅토리아 시대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사를 풀어낸 아주 흥미로운 내용을 담은 책입니다. 저자 루스 굿먼은 유튜브 역사 채널에서도 자주 봐서 친숙한데 이렇게 저서가 번역되어 나오니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