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더캣
버드더버드
피그더피드..
마우스더마우스
덕더덕
피쉬더피쉬..
캣더캣은 항상 누군가를 부를 때 저렇게 부르나봐요..
또 그 어감이 그 말이 울딸은 재미있나봐요..
별 내용이 없는데..잼있다고 책이..ㅋㅋㅋ
그런데 마지막에 괴물이 나타나요,,
캣더캣도 이름을 모르는 괴몰이..ㅋㅋㅋ
자기도 모르겠다고 얼버무리고 도망갑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