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환사는 한때 유행했던 들녘 판타지 라이브러리 시리즈 중 하나로서 예전부터 무척 읽고 싶었다가 이번에 구입하여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각 문화권에서 우리가 흔히 마술사라고 할 수 있는 사람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흔히 아는 서양 마술사, 중국 도사 외에도 이러한 부류에 해당하는 여러 인물들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소환사 적극 추천해 봅니다.
소환사는 한때 유행했던 들녘 판타지 라이브러리 시리즈 중 하나로서 예전부터 무척 읽고 싶었다가 이번에 구입하여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각 문화권에서 우리가 흔히 마술사라고 할 수 있는 사람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흔히 아는 서양 마술사, 중국 도사 외에도 이러한 부류에 해당하는 여러 인물들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소환사 적극 추천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