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1년에 읽고서 지금 다시 코믹스를 대하려니 기억이 소록소록 난다. 소설작품의 분량을 생각하면 코믹스가 한 20권 이상은 나와야 할 것으로 보이는데. 도쿄의 집에 대한 글을 올리고 여러사람으로 부터 제보를 받는데. 미야에 유즈키란 인물이 연락해온다. 자신을 꼭 만나달라며. 뭔가 이야기를 가지고 있을 것 같은 그녀를 만나서 그녀의 남편 교이치가 사이타마의 집을 나가 죽은채로 발견되었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건네준 두번째의 집. 이번에는 삼각형의 방이 거실에 이어져있는, 또 부모의 방을 통해 아이방으로 들어가는 이상한 구조이다. 구리하라는 죽은 미야에 교이치에겐 아내가 없었다고 알려주는데... ![]() 일본 아마존을 들여다보니 14권까지 나왔더라. 그리고 짝수권은 전편, 홀수권은 후편으로 짝을 지어 전개가 되고있다. |
| 2권은 1권에서 던져둔 찜찜함을 “확신” 쪽으로 밀어붙이는 느낌이다. 단서가 조금씩 늘어나면서 독자의 머릿속이 자동으로 정리되는데, 그 정리 과정이 오히려 더 무섭다. “아… 이건 우연이 아니네” 하는 순간이 계속 생기고, 그때마다 등골이 서늘해진다. 무서운 장면을 크게 때리기보다, 상황을 차분히 쌓아 올리다가 어느 순간 숨 막히게 만드는 방식이라 너무 잘 맞았다. 2권은 특히 추리가 재미있어서, 읽고 나면 자연스럽게 다시 앞부분을 되짚게 된다. 퍼즐 맞추는 재미가 확 살아나는 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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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집 2권도 바로 구매했습니다. 소설보다가 만화로도 봐야 좀 더 이해가 쉬울 것 같아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소재 자체가 신선하고 전개도로도 이렇게 무서울 수가 있다니... 흡입력이 장난 아닙니다. 시간 되시면 소설도 꼭 읽어보시길!! |
| 이상한 집 2권은 드러난 단서들이 새로운 의문을 낳으며 긴장과 불안이 더욱 고조되는 전개를 보여줍니다. 일상과 기묘함이 교차하는 순간들이 독자를 사로잡고, 캐릭터들의 선택과 심리가 서늘한 울림을 남깁니다. 앞으로의 진실을 기대하게 만드는 매혹적인 권입니다 |
| 충격의 부동산 미스터리 소설 '이상한 집'을 만화책으로 만들었습니다. 워낙 원작이 재밌는 만큼 만화책으로는 어떻게 표현했나 궁금했는데 기대답게 재밌고 스릴감을 줘서 한여름에 읽기 좋습니다. 그렇게 무섭지도 않아서 누구든지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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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만화로 진행하는 베스트셀러의 경우 시간차를 많이 두지 않으면 원작과의 시간 갭이 촉박해지는 경우가 많다. 소설은 이미 두 번째 시리즈가 들어갔는데 만화는 이미 첫 소설에 대한 내용을 끝내고 다음 부분을 준비하는 것 같다. 차근차근 완성해 주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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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케쓰 원저의 소설을 바탕으로 탄생한 이상한집 코믹스 2권 입니다. 그림작가님이 캐릭터의 표정이나 구도 연출을 훌륭하게표현하셔서 긴장감이 배가 되는것 같습니다. 평면도 등의 이미지가 주요 하기에 코믹스화가 참 잘어울리는것 같습니다. |
| 소문난 이야기라서 여기저기 말이 많길래 호기심 검색하구 3권 완결이래서 당연히 그정도 인줄 알았는데 소설만 완결이구 만화책은 아직 아닌가봅니다. 1권만 보고 이게..? 크게 실망 했음;; 먼가 있는줄알았는데 일단 3권 짧게 완결끝나는줄알았는데 |
![]() 우케쓰 '이상한집' 코믹스 1권이 도쿄 집 이야기였고 2권은 사이타마 집 이야기를 중심으로 이어진다 그리고 새로운 전개로! 소설의 내용을 알기쉽게, 그리고 빠짐없이 그림으로 풀어놓으며 술술 넘어갔다 역시 소설보다 좀더 친절한 설명과 전개가~ 2권으로 끝이 아니고 이 책은 6월에 나왔는데 얼른 다음권이 나왔으면 좋겠다 아마 4권까지 나오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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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책을 보고 만화책으로도 나와서 바로 구입합니다^^ 소설책만큼 두근두근거리네요. 역시나 내 상상보다 인물들이 훨신 잘생겼어요. 그림으로 볼수 있어 평면도가 머리속에 잘 들어오네요. 빨리 소설책2편 번역되서 나오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