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업물은 나름 흥미롭게 읽는데 그 중 뇌외과의 이야기는 아무래도 기억과 인지에 관련된 것이라 또 색다른 맛이 있다. 특히 그냥 환자 고치기로 흘러가기 쉬운 심심한 내용을 여주인공의 기억에 대한 미스터리를 푸는 것으로 다음권을 기대하게 만든다. |
| 시프트 코믹스 출판사에서 출판한 오츠키 칸토, 코지카 유즈루 작가님의 <언멧 -어느 뇌외과의의 일기 03권> 도서 리뷰입니다. Mri를 찍을때 금속품이 있으면 안된다는 건 알았는데 화장품 성분도 문제가 될 수 있다는 건 처음 알았어요. 마지막에 부록으로 정보들을 전달해주는게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