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멧 -어느 뇌외과의의 일기- 02권> 도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아 개그가 좀 옛날 느낌이긴 한데 웃겨요 ㅋㅋㅋㅋㅋㅋ 외과의의 자질에 대한 논쟁이 양손에 대한 컨트롤이 얼마나 자유자재로 가능한가로 이어졌는데 경쟁심이 강한 호시마에가 왼손으로 무리하게 밥을 먹으려는 모습을 보고 조용히 자리를 뜨는 직원이나 다음장에서 옷에 밥알이 덕지덕지 붙어있는 호시마에 선생 모습이 나오는게 웃겨요 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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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이 만화의 포맷을 알 것 같다. 환자 이야기가 에피소드식으로 진행되고, 각 권의 끝마다 메인 캐릭터의 과거사를 아주 감질나게! 풀어줄 것 같다. 마치 드라마의 엔딩처럼 다음권을 보지 않고서는 못견딜만한 구조다. 단순히 아는 사이가 아니었다는 게 밝혀지며 끝나는 2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