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세인트 영멘은 성장한 아야코 어느덧 초등학교 등교라니 그리고 그걸 지켜보는 두 성인들 그와중에 뒤에서 묵묵히 지켜주는 이들 아야코는 도대체 전생에 어떤 인물인지 복받았네 그리고 성모 마리아와 마야부인의 동거 생활 역시 성인도 대화없으면 힘드네요 아무튼 잘봣어요 |
| 붓다와 예수가 하계에 휴가를 온 지도 여러 해가 지난 시간, 예수의 아버지가 예수에게 한시바삐 천계로 돌아오라는 전언을 내립니다. 그 원인은 와이파이 연결이 되지 않았기 때문이었으니... 예수가 하계로 휴가를 내려오기 전 설정을 다 맞춰놨었는데 어찌된 영문인지 알 수 없는 상태였습니다. |
| 나카무라 히카루 작가님의 세인트 영멘 21권입니다. 와 어느새 21권이나 진행이 됐다니...꾸준한 퀄리티와 재미가 보장되는 작품이나 21권이나 정발됐다는 건 놀랍지 않은데 벌써 시간이 이만큼 흘렀다는 건 놀랍네요. 1권부터 느꼈지만 기본적으로 각 종교에 대한 지식이나 관련 에피소드가 잘 소개되고 있어 재미있게 종교이론에 입문하기에도 참 좋은 작품 같아요. 그리고 개그도 정말 제 취향이라 좋습니다. |
| 예전에 정말 심심할 때마다? 재탕하고 재탕하고 재탕하고 그랬던 기억이 있는 만화책이에요. 세인트 영맨 개인적으로 이거 그 종교시설에도 비치가 되어 있으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이미 비치가 되어 있다. 그러드라구요 아 정말 웃기죠. 어느 쪽에 비치되어 있는지는 모르겠어요. |
| 세인트영멘 21권은 예수와 붓다가 현대에서 소소한 일상을 보내는 이야기를 흥미롭게 그린 작품입니다. 각종 종교적 요소를 현대적인 유머로 재해석하며 재미있게 풀어냅니다. 칠석과 제초 작업 에피소드는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다음권도 빨리 읽고싶네요. |
| 이번 권에서는 뉴페이스 오르페우스가 등장합니다. 일본에서는 칠석에 소원쪽지를 적어 대나무에 묶는 풍습이 있는데, 그와 관련된 에피소드인듯하네요. 그리고 범람하는 구독서비스 중에서 나온 에피소드도 재미있었습니다. 구독 수호성인 서비스 생각만해도 재미있네요. |
| 전 무교라서 사실 종교적인거 잘 모르는데도 그래도 대부분은 이해할 수 있어요. 이거 드라마인가 영화인가 실사화도 나왔던데 예수랑 붓다랑 둘다 넘 웃겨요ㅋㅋ 특히 이번 편 붓다가 카페에 별하나짜리 쓰는 사람 지옥 가서 자기도 평가받게 될거라고 그때 별5개받을수있는자만 리뷰남기라는 내용 보고 빵터졌네요 |
| 세인트 영멘 21권 리뷰입니다 하계에서 생활하고 있는 예수와 부처라는 설정으로 소소한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진지하게 읽을 필요는 없는 책이지만 의외로 모르던 지식을 알게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오르페우스가 견우 견제하는 에피소드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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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karu Nakamura의 세인트 영멘 21권을 읽고 작성한 스포일러가 포함된 리뷰입니다 갑자기 예수에게 돌아오라 하는 하나님. 무슨일인가 했는데 공유기 연결이 안되서 였네요. 우리네 부모님들의 모습이네요. 종교와 현실의 비슷한 모습을 잘 그리시는거 같아요 |
| 붓다와 예수가 하계에 휴가를 온 지도 여러 해가 지난 시간, 예수의 아버지가 예수에게 한시바삐 천계로 돌아오라는 전언을 내립니다. 그 원인은 와이파이 연결이 되지 않았기 때문이었으니... 예수가 하계로 휴가를 내려오기 전 설정을 다 맞춰놨었는데 어찌된 영문인지 알 수 없는 상태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