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연주, 양효진 작가님들의 환생공녀 멍생일지 2권 리뷰입니다. 작가님들의 소설을 좋아하지만 솔직히 이번에는 읽다 덮는 일이 많았습니다. 잔잔한것도 좋아하고 쉽고 재밌는 소설을 좋아하지만ㅠㅠ루즈한 느낌이 있었어요. 그래도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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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피는 꽃에서 작가니밍 보여주신 캐릭터와 세계관이 몹시 좋았기 떄문에 이런 작품도 믿고 구매했으나 기대했던 것과는 조금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초반에는 다소 가볍고 유치하다는 느낌도 없지 않았어요. 후반부에 가면서 좀 더 뒷심이 붙는 게 마음에 들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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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이 있기는 하지만 전체적으로 잔잔바리하고 주인공들 성격도 크게 모나지 않고 귀엽게 볼 수 있는 소설이에요. 개인적으로는 2권은 1권보다 살짝 더 루즈해지는 감도 없지않아 있다고 느껴서 3권 구매는 조금 고민해볼 것 같습니당 잘 읽었어요 |
| 해태인 혜온은 악인을 감지할 수 있는데 죄의 경중에 따라 악취가 나기 때문에 온갖 사람들이 다 몰려있는 황궁에서 절대 살 수 없다. 혜온은 명문가 직계라서 흘국을 다스리는 용족인 황태자와 혼인하게 될 수도 있기에 이를 피하기 위해 일찌감치 호족의 후계자인 소백산 백휘록과 약혼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