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아름다운이야기였다... 6권완결맺음도, 에필로그도 너무 좋음.... 외전도 좋아요 ㅠㅠㅠㅠㅠ 6권동안 달린보람이잇어요.... 정말 스토리 수작이라고 말해봅니다 ㅜㅜ 스토리중심 로맨스한스푼 빨려들어가는몰입력 원하시면 읽어보셔요ㅠㅠ |
| 탐하다 작가님의 오티스 5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인생작 될 것 같아요. SF적인 것도 들어가서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밤 새서 본다는 얘기에 공감이 많이 되네요. 그냥 로맨스로 나눌 장르도 아닌 것 같아요. 이 정도면 정말 대작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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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하다> 작가님의 <오티스 (Outis) 6권> 리뷰입니다. 탐하다 작가님의 작품은 이 작품으로 처음 접했는데 정말 현생을 쪼개고 쪼개서 읽을 정도로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로판에 입문하고 좋아하는 작가님이 하나 둘 생기면서 그 작가님 위주로만 읽었는데.. 친구의 추천으로 좋은 작가님을 한 분 더 알게 되어서 감사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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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운명처럼. 혹은 악연처럼. 그녀를 살려주겠다는 위험한 남자. 그의 소유욕이 끓어오르는 어두운 동공으로 그녀만을 직시하고 있었다. “대신 시안 씨는 딱 하나만 내게 약속하면 됩니다. 앞으로 이시안은 삶과 죽음을 태고온과 함께 하겠다는.” * 출처 :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33114205?OneCommentYn=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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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물#복수#사내연애#초월적존재#순정남#상처남#다정남#계략남#직진남#냉정남#뇌섹남#소유욕#냉정녀#뇌섹녀#추리#인외존재#스릴러 탐하다 작가님의 오티스 6권 리뷰입니다 남주 여주 둘다 강단있고 섹시한 똑똑이들이라 잘읽었습니다 재밌어요 |
| * 오티스 6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로, 본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민감한 분들은 피해주세요 * 드디어 다 읽었다. 메리사이코, 봄그늘에 이어 성공적인 장편 읽기.. 로맨스 비율 나쁘지 않았고 세계관 더 확장해서 다른 버전 만들어도 재밌을듯..? 외전 기대된다 |
| 탐하다 작가님의 오티스 6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벌써 이야기가 끝나다니... 세계관이 너무 재밌어서 다른 작품에 연게된 세계관이 나와도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작가님 필력도 너무 좋았습니다. 작가님 빨리 다작해주셨으면 좋겠네요 |
| 탐하다 작가님의 오티스 6권 리뷰입니다.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호불호 표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완결까지 쉼 없이 읽었습니다. 1권에서 잘 안읽혀가지고 좀 오래 걸리긴 했는데 한번 세계관이 익숙해지니까 계속 집중할 수 밖에 없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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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하다 작가님의 오티스6권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있으니 피해주실분 피해주세요 이제까지 달려온 뱀들의 전쟁이 드디어 끝나네요 막판에는 영화같은 느낌까지 들었네요 서로의 오해가 풀리고 희생으로 마지막에는 울컥했습니다 잘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