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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에서 돌아온 박복한 영애, 이번 생에는 최종 보스 오라버니에게 사랑받고 있어요 06권 리뷰입니다. 성장한 모습으로 오라버니와 다시 만난 시아. 둘의 춤추는 모습에 시아에게 여러 사람들이 다가오기 시작하고, 그런 모습을 보며 제라르가 과보호를 하네요ㅎㅎ 시아와 제라르가 조금씩 더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이게 가족애는 아닌 것 같지만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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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에서 돌아온 박복한 영애, 이번 생에는 최종 보스 오라버니에게 사랑받고 있어요 05권 리뷰입니다. 시아는 왕가와 다시 역일까봐 두려워하고, 이 감정을 가족에게 말합니다. 그리고 그런 시아의 감정을 받아들이고 대신 감싸주고 대안을 내주는 가족. 그리고 제라르가 학업을 위해 떠나고 둘은 한동안 떨어지게 됩니다. 시아 역시 요양을 간 후 성장하기 위해 이것저것 배우기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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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에서 돌아온 박복한 영애, 이번 생에는 최종 보스 오라버니에게 사랑받고 있어요 03권입니다 박복한 영애라는 제목이 너무 머ㅣㄹ에 박혀버림... 여튼 다 좋은데 전개가 썩 빠른 편은 아니라서 아쉽다 좀 시원시원하게 질렀으면 좋겠는데.. |
| 죽음에서 돌아온 박복한 영애, 이번 생에는 최종 보스 오라버니에게 사랑받고 있어요 04권 리뷰입니다. 늘 느끼는 거지만 제목이 엄청 기네요ㅎㅎㅎ 그림이 예뻐서 시작한 작품입니다만, 내용 자체는 사실 무난한 회귀 육아물입니다! 가볍게 보기 좋은 작품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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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에서 돌아온 박복한 영애~ 4권 리뷰입니다 4권 표지는 여름 휴가 느낌 물씬나는 일러스트네요 하지만 본편은 겨울 휴가 중입니다. 죽은 전 마님의 측근들이 아직 월급 받으며 살고 있다는 것도 놀라운데 대체 어떻게 오빠랑 여주한테 나대는건지 모르겠음 게다가 오빠가 아예 처음부터 '가장 신분이 높은 여성'이라고 못 박아줬는데 머리가 없나 싶을 정도 그래도 바로 오빠가 사이다 먹여줘서 괜찮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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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에서 돌아온 박복한 영애~3권 리뷰입니다 이번 편은 정령 계약이랑 왕자님과의 (의도치 않은) 재회 내용이네요 표지에 있는 귀여운 아기 눈표범 정령이 오르탄시아의 파트너입니다! 근데 아직은 말썽피우기 좋아하는 아가인듯 ㅎㅎ 그리고 오라버니 꿈에서 꾸는 내용이 여주 전생 같은데...이거 뭐예요 설마 오빠도 회귀했나 아니면 시간축이 돌아간 건가 ㄷㄷ |
| 죽음에서 돌아온 박복한 영애, 이번 생에는 최종 보스 오라버니에게 사랑받고 있어요 03권 리뷰입니다. 1~2권을 흥미롭게 봐서 3권도 구매했습니다! 회귀 후 차근차근 커가는 작품이라 그런지 스토리 전개는 다소 루즈합니다만, 여주가 귀여워서 괜찮아요ㅎㅎ 다만 확실히 1~2권의 작화에 비해 약간 힘이 빠진 느낌은 드네요. |
| 죽음에서 돌아온 박복한 영애, 이번 생에는 최종 보스 오라버니에게 사랑받고 있어요 02권 리뷰입니다. 1권 보고 생각보다 재밌고, 무엇보다 그림체도 취향이어서 2권을 구매했어요. 내용 자체는 무난하게 흘러가고 뻔하기도 하지만 가볍게 보기 좋은 작품입니다. 오라버니가 남주이기를 강력하게 바라는 중이에요. |
| 죽음에서 돌아온 박복한 영애, 이번 생에는 최종 보스 오라버니에게 사랑받고 있어요 01권 리뷰입니다. 제목이 엄청 기네요ㅋㅋㅋㅋ 우연히 봤다가 내용물의 그림이 마음에 들어서 구매한 책이에요. 여주가 넘 귀엽네요! 그리고 부디... 남주가 오라버니이길 바라봅니다... 맞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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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즈 레몬, 야마이모 산타로 작가님의 죽음에서 돌아온 박복한 영애, 이번 생에는 최종 보스 오라버니에게 사랑받고 있어요 02권 리뷰 입니다. 그림체가 너무 예뻐서 술술 읽히는 만화에요 2권에서는 여주와 오라버니가 친해지는 모습이 더 많이 나와서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