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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세계에서 살아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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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세계에서 살아남기 2편이 나왔습니다.살아남기 시리즈는 하나의 주제에 맞춰 살아남기!모험을 하며 과학상식을 익히게 되는 학습만화입니다.워낙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아서 도서관에서 볼 수 있는 살아남기 시리즈는 아주 너덜너덜합니다.더이상 살아남을 곳이 없겠다!싶은데 계속 나오는 시리즈를 보면 정말 무한 상상력을 자랑하는 시리즈란 생각이 듭니다. <식물 세계에서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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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세계에서 살아남기 2편이 나왔습니다.

살아남기 시리즈는 하나의 주제에 맞춰 살아남기!모험을 하며 과학상식을 익히게 되는 학습만화입니다.

워낙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아서 도서관에서 볼 수 있는 살아남기 시리즈는 아주 너덜너덜합니다.

더이상 살아남을 곳이 없겠다!싶은데 계속 나오는 시리즈를 보면 정말 무한 상상력을 자랑하는 시리즈란 생각이 듭니다.

 

<식물 세계에서 살아남기>는 수억 년 전 생겨나 지금은 지구 곳곳에 퍼져있는 식물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어떤 식물은 사막을 데굴데굴 굴러다니기도 하고 어떤 식물은 곤충이나 동물을 잡아먹는등 다양한 형태로 진화를 했습니다.

보통 식물은 보지도 듣지도 못한다고 생각하지만 눈과 뇌가 없어도 기억할 수 있다고 합니다.

화분에 식물을 심어 매일 사랑한다고 말해주는 식물과 나쁜 말을 들려주는 식물이 다르게 자란다는 이야기는 익숙하죠.

아직까지 알려지지않은 식물의 비밀은 무궁무진한 것 같습니다.

 

지금도 제약 회사들이 열대 밀림 등에서 원주민들이 이용하는 식물들을 연구해 신약을 개발하고 있다는 이야기는

앞으로 식물을 어떻게 연구하느냐에 따라 인간에 유용한 존재가 될 수도 위협하는 존재가 될 수도 있단 생각을 하게됩니다.

이 책에서는 인간을 위협하는 존재의 식물이 등장합니다.

 

식물섬을 쑥대밭으로 만든 배합액을 개발한 박식 박사. 그는 오로지 식물 연구만 하는 박사입니다.

무서운 속도로 자라나는 배합액을 주인공 지오가 실수로 온실 식물들에게 뿌리고 맙니다.

온실 천장을 깨고 빠른 속도로 자라나는 식물들 뿌리는 지진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식충 식물은 엄청나게 자라 사람을 잡아 먹는 존재가 되버리는데요.

거대 식물들이 자라난 온실에서 살아남기 위한 주인공들의 고군분투가 이어집니다.

이번 식물세계에서 살아남기는 제목 그대로 살아남기를 제대로 보여주는 이야기였습니다.

 

이야기의 중간 중간 서바이벌 식물 과학 상식도 담고 있습니다.

방방곡곡 세계의 식물원도 소개하고 있는데요.  그 중 영국의 큐 왕립 식물원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2003년 유네스코 세계 유산에 등재된 곳이기도 한데요.

이곳에는 2억 년 전, 공룡이 살던 중생대 시대부터 생존해 온 울레미소나무와 '시체꽃'이라 불리는 타이탄아룸이 유명하다고 합니다.

타이탄아룸꽃도 실사로 볼 수 있었습니다.

2010년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 지역으로 우리나라 광릉 숲이 지정되었다고 하는데요. 이 숲을 중심으로 국립수목원이 있다고 합니다.

자연림과 전문 식물원이 조화롭게 구성되어있다고 하는데 아이들과 연휴에 한번 다녀와야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광릉에서만 자란다는 광릉물푸레나무를 꼭 한번 보여주고 싶어요.


교과서에서 볼 수 있는 이야기들도 들려줍니다.

감자와 고구마는 비슷해보이지만 감자는 줄기에 양분을 저장해서 굵어진 것이고,

고구마는 뿌리가 굵어진 것이 다르다고 하네요. 같아보이지만 전혀 다른 특징을 지닌 식물들을 살펴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다양한 모양의 줄기 식물이 있는데요.

대부분의 식물은 위로 똑바로 자라는 곧은 줄기, 감자와 양파 등은 땅속으로 뻗은 줄기에 양분을 저장한 덩이 줄기,

딸기, 수박, 고구마 등은 줄기가 땅을 기다가 적당한 곳을 만나면 뿌리를 내리는 기는줄기.

나팔꽃, 칡, 다래나무, 박주가리등은 다른 물체에 몸을 감는 감는 줄기입니다.

교과서에서 보기 전 학습만화를 통해 미리 접해보는 것도 학습에 효과적일 것 같아요.

 

 

"날씨가 따뜻할 때는 세포 분열이 활발해서 빨리 자라고, 추우면 느리게 분열하기 때문에 천천히 자라.

그래서 봄과 여름에 자란 부분은 색이 연하며 넓고, 늦여름과 가을에 자란 부분은 색이 짙고 좁지.

이 차이 때문에 나이테가 만들어지는 거야." - 47page

 

 

은행나무는 고생대에 발생해 지금까지 현존하는 살아있는 화석같은 식물이라는 사실, 물을 떠나 육지에 뿌리 내린 최초의 식물은

양치식물이라는 사실, 지구상의 식물 중 20% 이상이 현재 멸종 위험군에 속한다는 사실등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듣게 됩니다.

수업으로 배우기 전 과학상식을 학습만화로 미리 접해보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e*****7 2014.06.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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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세계에서 살아남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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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은 사람이 존재하지 않았던 아주 오래 전부터 지구에 살았다. 수억 년 전 수중에서 처음 생겨난 식물은 지구 곳곳에 퍼져, 현재 세계 어디에서나 볼 수 있다. 북극과 남극, 뜨거운 사막, 깊은 바다와 높은 절벽의 폭포는 물론 딱딱한 바위 위에서도 뿌리를 내리고 적응하며 살고 있다.  다양한 환경에 맞게 식물들은 가지각색의 형태로 진화했다. 변화무쌍한 계절과 여러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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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세계에서 살아남기 2

 

 식물은 사람이 존재하지 않았던 아주 오래 전부터 지구에 살았다. 수억 년 전 수중에서 처음 생겨난 식물은 지구 곳곳에 퍼져, 현재 세계 어디에서나 볼 수 있다. 북극과 남극, 뜨거운 사막, 깊은 바다와 높은 절벽의 폭포는 물론 딱딱한 바위 위에서도 뿌리를 내리고 적응하며 살고 있다.

 

 다양한 환경에 맞게 식물들은 가지각색의 형태로 진화했다. 변화무쌍한 계절과 여러 포식자, 그리고 햇빛을 빼앗아 그늘을 만드는 이웃 식물들에 대응하는 다양한 전략들을 발달시켜 온 것이다. 어떤 식물은 사막을 데굴데굴 굴러다니기도 하고, 어떤 식물은 곤충이나 동물을 잡아먹는다. 손이 닿으면 잔뜩 움츠러드는 식물, 옮겨 심으면 바로 죽어 버리는 식물, 동물이 습격하면 화학 물질로 동료에게 경고하는 식물도 있다. 보통 식물은 보지도 듣지도 못한다고 생각하지만, 식물은 눈이 없어도 보고 뇌가 없어도 기억할 수 있는 놀라운 생물이다.

 

 이렇게 다양한 식물들의 공통점은 인간과 생태계에 꼭 필요한 존재이며, 항상 다른 생물과 평화롭게 공존하는 방법으로 살아왔다는 것이다. 4억 년 넘게 식물들이 뿜어 낸 산소는 지구의 기후를 변화시켰고, 사람에게 꼭 필요한 식량, 건축 자재, 의약품, 의복, 화장품 등을 제공해 주고 있다. 식물이 없다면 사람은 물론이고, 동물이나 다른 식물도 살아남을 수 없을 것이다.

 

 우여곡절 끝에 통발에서 탈출한 지오와 열매! 하지만 뭍으로 나온 뒤에도 상황은 녹록하지 않다. 비가 온 후 더욱 빠른 속도로 자라난 나무들이 온실 천장을 깨고, 급격하게 뻗어 나간 뿌리는 지진까지 일으킨다. 점점 위력을 더하며 섬을 점령해 가는 풀과 나무들! 그들을 막을 유일한 방법은 박사가 만든 해독액뿐이다.

 

~~~~~~~~~~~~~~~~~~~~~~~~~~~~~~~~~~~~~~~~~~~~~~~~

 

[등장 인물]

 

1. 지오

- 식물에 대한 지식도 딱히 없고, 눈에 띄는 식물은 무조건 입에 넣고 보는 대책 없는 타입. 잠시만 한눈팔면 사고를 일으키기 일쑤지만, 위기의 순간에 긍정적인 성격이 빛을 발한다. 해독액 재료를 모두 챙겨 오지 못해 모두가 망설일 때, 박사를 다시 일으켜 세운 것도 바로 지오. 때론 무모해 보이지만 절대 포기하는 법은 없다!

 

2. 열매

- 배에서 처음 마주쳤을 때부터 시작된 지오와의 악연은 섬에서도 계속된다. 시시콜콜한 일부터 중요한 결정까지 사사건건 부딪치는데, 하지만 서바이벌을 겪으며 서로 목숨을 구해 주는 동안 미운 정도 쌓였다. 은근히 마음이 약해 지오와 다투고 헤어졌을 때도 먼저 손을 내밀어 지오를 돕는다.

 

3. 박식

- 식물 섬을 쑥대밭으로 만든 배합액을 개발한 장본인! 이 모든 일에 대해 책임을 진다며 기어코 바다로 들어가지만, 평생 공부만 하느라 체력은 형편없이 약해 물속에서 1분도 못 버틴다. 그에게 중요한 것은 오로지 식물 연구뿐! 생명이 오락가락하는 위험한 상황에서도 연구실에 대한 애착을 불사른다.

 

4. 케이

- 섬으로 들어올 때 케이가 느꼈던 불길한 예감은 모두 적중했다! 계속된 식물들의 공격과 지오의 뒤치다꺼리로 일분일초도 편할 시간이 없고, 이제 케이의 목표는 이 섬을 나가는 것뿐이다. 하지만 긴급한 서바이벌 상황에서도 감기 바이러스를 대비한 의문의 음료를 직접 만들어 일행에게 먹이는 것을 잊지 않는다.

 

 

 

 

 

t**********3 2018.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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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보다 나은 속편은 없다?? 노~!! 어마무시해진 식물세계에서 살아남기 2
"1편보다 나은 속편은 없다?? 노~!! 어마무시해진 식물세계에서 살아남기 2" 내용보기
형보다 나은 아우 없다고 하고.. 전편보다 나은 속편은 없다고 하지만 더 어마무시한 스케일을 자랑하고 좀 더더더 스펙터클해진 식물 세계에서 살아남기 2편이 돌아왔습니다   1편이 '식물이 엄청난 크기로 커진다면?' 에 포인트를 두었다면.. 2편에서는 '거대해진 식물들이 무서운 속도로 자라 섬을 뒤흔든다' 가 관전 포인트네요 ^^      식물 세계에서 살아남기
"1편보다 나은 속편은 없다?? 노~!! 어마무시해진 식물세계에서 살아남기 2" 내용보기

 

형보다 나은 아우 없다고 하고..

전편보다 나은 속편은 없다고 하지만

더 어마무시한 스케일을 자랑하고 좀 더더더 스펙터클해진

식물 세계에서 살아남기 2편이 돌아왔습니다

 

1편이 '식물이 엄청난 크기로 커진다면?' 에 포인트를 두었다면..

2편에서는 '거대해진 식물들이 무서운 속도로 자라 섬을 뒤흔든다' 가 관전 포인트네요 ^^

 

  

식물 세계에서 살아남기 2

 

지난달에 식물에서 살아남기 1편이 나와서 정말 재밌게 봤는데

2편도 바로 이어서 나와주네요~ 많이 기다리지 않아도 돼서 정말 좋아요 ^^

 

 

식물에서 살아남기 1편 후기가 궁금하시다면.. 클릭!! 클릭!!

http://blog.naver.com/ptzzang1/208634195

 

 



 

 

식물 세계에서 살아남기 1편 마지막에서는

연못에 빠진 지오와 열매가 거대해진 물속 식충식물인 통발에 갇혀 버리는 장면으로 끝이 났지요~

주인공들이 통발 속에서 어떻게 빠져나올까 너무 궁금해서

식물 세계에서 살아남기 2편을 받자마자 그것부터 확인했네요 ㅋㅋ

 

 



 

 

과연 자칭(?) '서바이벌 짱' 답게 몸에 지니고 있던 어떤(!) 물건을 가지고 탈출에 성공한답니다~

그 물건이 어떤 물건인지 바로 보여드리면 재미없을 거 같아서 사진에는 스티커로 가려놨어요 ㅋㅋㅋ

지오가 탈출을 위해 이용하는 물건은 무슨 물건일까요?? 알아맞혀보세요 ^^

 

 



 

 

배합액 샘플이 남아있는 비료통을 통째로 옮길 만큼 엉뚱하지만

행동력과 결단력 하나는 정말 짱인 지오 ^^

 

 



 

 

식물에 대한 지식과 상식은 절대적으로 부족한 지오지만

위기의 순간에 기지를 발휘해서 잘 넘기는 진정한 서바이벌 짱이네요~

특급 칭찬이야~~!!! ㅎㅎㅎㅎ

 

 

 

 

1편에서 배합액 때문에 식물들이 거대하게 자랐다면

2편에서는 비를 맞은 식물들이 더욱더 빠른 속도로 자라면서

주인공들을 수시로 멘탈붕괴 상태로 빠지게 하는 '식물 세계에서 살아남기' 시리즈

 

 

 

온실 천장까지 깰 정도로 정말 쭉- 쭉- 자라는 식물의 줄기..

근데 뿌리는?? 뿌리도 역쉬 길게 자라면서 땅을 흔들어 지진을 일으켜요~

 

근데 식물의 무엇을 줄기라고 하고 무엇을 뿌리라고 하는 거지??

식물의 든든한 기둥인 줄기와 식물의 튼튼한 다리인 뿌리는 대체 무슨 역할을 하는 걸까??

식물의 줄기와 뿌리에 대한 과학 상식도 채우는 코너가 마련되어 있답니다 ^^

 

 



 

 

지금은 거대해진 식물에게 위협을 받고 있지만 사실 식물은 정말 쓸모가 많다는 것도

잊지 않고 강조하고 넘어가는 '식물 세계에서 살아남기'

 

먹을거리로 쓰이는 건 기본이요.. 옷감을 만들고 가구와 건축의 재료가 되고,

몸을 치료하는 약물로 쓰이고, 화장품의 재료까지 되는 식물들..

우리 주변에 식물이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 마인드맵을 그리며 찾아보는 것도 재밌을 거 같아요 ^^

 

 

 

 

 

 

드라마나 만화를 보면 약초를 가지고 치료를 하는 장면을 보며 신기해하고 그랬는데

자작나무 잎이 통증이나 타박상을 치료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내용을 보니

잘 알아두었다가 자작나무를 만나면 아들에게 꼭 알려주어야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

우리나라에서 자작나무를 만나려면 강원도 높은 산에 가야 하니 문제이긴 하지만.. ㅎㅎㅎ

 

 

 


 

 

식물을 커지게 만들었다면 식물을 다시 원래대로 돌려놓는 해독액을 만드는 것도 가능할 거야!!

배합액 샘플을 구해 성분을 분석하고 해독액을 만드는 것 까지는 성공했지만

건드리면 잎이 오므라지는 미모사 트랩을 지나고, 봉선화 열매 폭탄을 피해야 하고..

과연 일행들은 해독액을 식물들에게 뿌려 식물을 다시 작아지게 만들 수 있을까요??

식물에게 해독액을 뿌린다고 해도 부작용이 있을 수 있고..

 

 



 

 

해독액을 뿌리고 식물이 작아지기만 한다고 해서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니니깐요~

식물이 작아지는 것으로 마무리가 된다면 그저 그런 학습만화..

살아남기 시리즈의 퀄리티라면 여기서 끝이 아니죠 ㅎㅎㅎ

당신이 상상하는 그 이상의 결과가 기다리고 있으니

식물 세계에서 살아남기 2편도 꼭 챙겨보세요 ^^

 

 

식물 세계에서 살아남기 2편을 보고 난 후 동네에 있는 꽃이나 식물도 그냥 보고 지나가지 않는 아들..

덕분에 엄마도 어떤 꽃인지, 식물인지 찾아보느라 진땀이 났다는 후문이.. ㅋㅋㅋ

책에 나온 '우리 동네 식물도감 만들기' 도 아들과 함께 해봐야겠어요~ 후후후


 

학교에서 만난 원추리.. 근데 팻말에는 나리라고 쓰여있네요~

이거 학교에 건의를 해야 하나.. 그건 원추리라고요!! 하면서요 ㅎㅎㅎ

 

 

 

 

 

 

닮은 듯 다른, 닮은 꼴 식물들이 참 많은데.. 원추리와 나리도 그런 경우에요 ^^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철쭉과 진달래도 그렇구요

 



 

 

6월 말인데 아파트 그늘진 곳이라 그런지 철쭉을 만날 수 있었어요 ^^

진달래와 철쭉을 구분 못 하는 사람들도 많지요 ㅎㅎㅎ

 

 

다양한 과학상식을 배우고 모험심도 기르는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식물 세계에서 살아남기 시리즈 넘 재밌었어요 ^^*

 

다음에 나올 '미세먼지에서 살아남기' 도 정말 기대가 된답니다 커밍 순~!!!

 

 

YES마니아 : 로얄 p******1 2014.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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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세계를 속속들이 알게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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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식물, 식물의 세계, 아이세움 살아남기 시리즈  ​   아이세움의 살아남기 시리즈 중  식물세계에서 살아남기 1권을 읽으며,   엄청난 크기로 커진 식물과 인간의 숨 막히는 생존경쟁이라는 상상에서 펼쳐지는 고군분투 모험 이야기를 통해, 씨앗을 퍼트리는 여러가지 방법이라든지, 위장술을 쓰는 식물, 식충식물까지.... 식물에 관한 다양한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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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식물, 식물의 세계, 아이세움 살아남기 시리즈 
 
아이세움의 살아남기 시리즈 중  식물세계에서 살아남기 1권을 읽으며,
  엄청난 크기로 커진 식물과 인간의 숨 막히는 생존경쟁이라는 상상에서 펼쳐지는 고군분투 모험 이야기를 통해,
씨앗을 퍼트리는 여러가지 방법이라든지, 위장술을 쓰는 식물, 식충식물까지....
식물에 관한 다양한 내용을 배우기도 했는데요...
 
 
1권에 이어  목이 빠져라~~~ 기다리던 2권을 득템~~~~한 따님들
바로~~~ 흥미진진한 식물세계에서 살아남기에 몰입 모험여행을 따라가내요~~
 
 
홀로 작은 섬에서 비밀 연구를 진행 중이던 천재 식물학자 박식!!!
지오의 실수로 박사의 배합액이 온실에 뿌려지며  조용하던 섬은 거대 식물들로 들썩이고,
고대 꽃과 식충 식물들로 부터 위기의 상황에 닥친 지오와 케이, 열매가 어떻게 살아남을지를 보여주었던 1권에 이어....
 
 
2권에서는  비로 인해 급속도로 성장하는 식물들과 뿌리 등으로 인해  생명의 위협까지 받게 되지요..
어찌보면 한번쯤 해봤을 식물들이 커진다면이란 상상이... 막연하게 재밌고 신기하겠다라고 여겼었는데,
책 속의 모험을 따라가며 식물에 대해 알게되니  엄청난 힘을 가진 식물임을 다시금 깨닫게 되내요...
 
 
술술 재미나게 보아 넘기는 학습만화이지만 내용은 여느 지식정보 책보다 알찬대요.
만화의 특성상 아이가 보고 또 꺼내보고 하니 자연스럽게 학습이 되어 정말 좋내요~~
 
 
앞서 뿌리에 대해 이야기에서 나오면 바로 이어서 서바이벌 과학 상식 코너에서 자세하게 짚어주어
뿌리면  뿌리, 줄기면 줄기, 열매면 열매 상세하고 재미나게 배울 수 있는 식물세계에서 살아남기~~~ 
 
 
서바이벌이라는 흥미진진 스토리 외에도 식물의 이모저모 재밌는 정보들을 접 할 수 있어
우리집 따님들의 완전 소중한 식물에서 살아남기 1권과 2권 될거란 예감이 팍!!팍!!! 드내요..
 
 
재미있는 바오밥 나무 이야기가 넘 재밌다며 제게 가져와 보여주며
식물세계에서 살아남기  정말 재밌다는 아이들보니 앞으로 살아남기 시리즈 관심갖고 읽어봐야겠어요~~~
 
c***4 2014.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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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세계에서 살아남기~그 두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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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을 보고는 뒷이야기가 너무너무 궁금했었는데..드디어 식물세계에서 살아남기 2가 나왔어요!~  지난 편에서 주인공들이 위험에 처하면서 끝이 났는데..주인공들은 무사할까요?... 다행히 주인공들은 무사히 물에서 나와서 부레옥잠위에 있네요~엥~부레옥잠위에?부레옥잠위에 어떻게 있을 수 있을까요?..아~~잎자루에 공기가 들어있어서 물에 더 있을 수 있군요..물고기의 부레와 비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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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을 보고는 뒷이야기가 너무너무 궁금했었는데..

드디어 식물세계에서 살아남기 2가 나왔어요!~

 

 

지난 편에서 주인공들이 위험에 처하면서 끝이 났는데..

주인공들은 무사할까요?...

 

다행히 주인공들은 무사히 물에서 나와서 부레옥잠위에 있네요~

엥~부레옥잠위에?

부레옥잠위에 어떻게 있을 수 있을까요?..

아~~잎자루에 공기가 들어있어서 물에 더 있을 수 있군요..

물고기의 부레와 비슷한 역할을 한다고 하네요..



그렇지만 주인공들의 고난은 끝난게 아니네요..

밤사이 커진 식물들이 계속 자라면서

온실이 부서지고 있어요..

위험하게 유리가 마구 쏟아져 내리고 있네요..

무서운 속도로 자라는 식물들 속에서

위험에 빠진 주인공들~

빨리 해결이 되어야 할텐데요..



지금은 주인공들에게 위험한 식물들이지만,

식물들중에는 유용한 식물들도 많이 있어요~

옷감을 만들 수 있는 모시풀도 있고,

가구제작에 사용되는 마호가니나 물푸레나무도 있고요...

먹을 수 있는 식물도 있지요~~계피나 올스파이스, 후추등등이요...

그뿐인가요, 오염물질을 정화시키기도 하고 몸을 치료하는 식물도 있어요~

정말 인간에서 유용한 식물들~

어서 빨리 제자리로 돌아왔으면 좋겠어요~
 

 

 


식물세계에서 살아남기는 그냥 만화가 아니에요~

학습만화잖아요~

그래서 책을 읽다보면 저절로 공부가 된다는 사실~


그리고 식물은 정말 다양한 곳에서 자라요~

저는 북극에서 피는 꽃이 있다는 사실을 이번에 처음 알았다는..ㅎㅎ

에델바이스가 괜히 솜털이 많은게 아니었군요..

추위로부터 몸을 보호하려고..

정말 신비롭네요~


식물의 뿌리는 모양은 다르지만 하는 역할은 비슷하다고 합니다.

식물을 지탱하고, 땅에서 물과 양분을 빨아들이는 역할을 해요~


그리고, 식물중에는 가끔 너무 비슷해서 헷갈리는 식물들이 있지요~

저는 진달래와 철쭉이 그렇게 헷갈리더라구요..

다행히 아직 철쭉을 진달래로 알고 먹은적은 없지만요..

잘 알아두어야 할 듯하네요..

위험할 수도 있으니까요..

책 곳곳에 있는 식물에 대한 설명들을 정신없이 읽다보니,

우리의 주인공들~

어느새 해독약을 제조해서,

식물들이 다시 제자리로 돌아왔네요~

휴~~정말 다행이에요~

 

다음에는 [미세먼지에서 살아남기]가

찾아온다고 하네요~

벌써부터 너무 기대가 되요~ㅎㅎ

 

만화이긴하지만 학습요소들이 많이 있어서,

아이들에게 부담없이 읽으라고 할 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

아이들 공부에도 너무 도움이 되요~ 

 


d********3 2014.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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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세계에서 살아남기] 식물 도감을 직접 만들어 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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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사는 곳이... 주위에 논, 밭으로 둘러 싸여 있는 촌동네랍니다 도시에 사는 아이들처럼 다양한 문화적인 체험은 할 수 없지만.. 대신.. 책에서만 보던 식물들,, 곤충들 등을 도시 아이들보다는 좀 더 쉽게 접할 수 있답니다.   여름이다보니... 주위엔 이쁜 각종 풀꽃들도 볼 수 있어 아이들과 아이들만의 식물도감을 만들어 보기로 했어요 실은.. 지금부터 조금씩 조금
"[식물세계에서 살아남기] 식물 도감을 직접 만들어 볼까요 ^^" 내용보기

 

저희가 사는 곳이...

주위에 논, 밭으로 둘러 싸여 있는 촌동네랍니다

도시에 사는 아이들처럼 다양한 문화적인 체험은 할 수 없지만..

대신.. 책에서만 보던 식물들,, 곤충들 등을 도시 아이들보다는 좀 더 쉽게 접할 수 있답니다.

 

여름이다보니... 주위엔 이쁜 각종 풀꽃들도 볼 수 있어

아이들과 아이들만의 식물도감을 만들어 보기로 했어요

실은.. 지금부터 조금씩 조금씩 준비해서 여름방학 숙제로 혹시 식물 채집등이 있으면 식물도감을 낼 생각으로 아이들과 식물도감 만들기를 시작했다죠^^

 

 

까마중. 명아주, 한삼덩굴 등등..쉽게 볼 수 있는 풀이라고  뽑아버리는 식물들을 조심스레 뿌리까지 뽑아왔어요

식물을 찾는 것도 뽑는 것도 아이들 몫^^

 

보름 넘게 신문지리를 중간에 갈아줘가며 식물을 압착했답니다.

압착기가 있음 좋지만ㅇ 벗으니.. 종이에 넣어 무거운 물건으로 압착시켜 말리는 방법으로 채집해온 식물들을 건조했지요

.

 

식물도감을 만들기 위해 색질르 4분 1 크기가 되도록 접어줘요

그리고.. 색지끼리 붙여... 작은 책자를 만들었답니다

식물도감에 사용할 풀들의 정보들을 찾아 한글 작업 후.. 붙이기로 했어요

엄마가 열심히 자판을 두들겨 줬따죠 ㅜㅜ

 

그냥 붙이려한 식물을 아이가 코팅하면 좋겠다고해서...

또 식물 하나하나 코팅 작업까지....

압착 건조해서 코팅한 식물들을 종이에 붙여가며

인터넷과 책을 통해 찾은 자료들을 붙여가며 식물도감을 만들었어요

중간 중간 빈 공간은...

아이가 좀 더 채워가야할 공간이라죠^^

아이들과 식물도감 만들 생각을 어찌 했는지 궁금하신 분들이 있을까는 싶지만.......^^

저희가 식물도감을 만들자고 아이와 의견 일치를 본건 바로 살아남기 시리즈...

식물세계에서 살아남기 2권 책을 읽은 후였답니다.

 

살아남기 책을 참 재밌게 읽는 아이들이라 도서관에 가면.. 살아남기 시리즈를 보고 또 보고..

그래서 아쉬워서 집에까지 빌려오는 애들이라죠..

식물세계에서 살아남기 1편을 본 후..

수생식물에 갇혀 버렸던 지오가 살아남을 수 있는지 무척이나 걱정하면 기달렸떤  식물세계에서 살아남기 2권을 드디어 만났었다죠

아이들과 열심히 책을 읽어가는데

우리 동네 식물도감 만들기에 대해 잘 나와 있더라구요

그동안... 이건 애기 똥풀이야 이건 달맞이 꽃이야 등등..

꽃이름과 식물의 이름이 왜 그렇게 지어졌는지 등 식물에 대해 많은 이야기들을 해주려 노력했지만..

식물도감을 만들어봐야겠다는 생각을 못하고 지내다..

식물세계에서 살아남기 책에서 소개된 우리동네식물도감 만들기를 보고서야 왜 이제까지 이런 생각을 못했을까 싶어 바로 아이와 함께 식물도감 만들기 준비를 했었네요^^

식물도감 만들기를 결정하게 한 식물세계에서 살아남기 책이 또 궁금해지신다구요??? ^^

식물세계에서 살아남기 책은 1,2 권으로 나뉘어져 있답니다.

 

수생식물에 갇혀 버렸던 지오....

다행이 허리끝의 버클로 위험한 순간을 벗어났답니다.

물에서 다행히 구출된 지오 일행...

감기 바이러스의 침투를 막기 위해.. 각종 식물을 달인 음료를 마시네요.

우리가 먹는 약들의 대두분이 식물에서 원료를 추출한거라니....

그러고보면...우리 주위에서 흔히 보는 그냥 풀이라 생각했떤 것들도...

알고보면... 한약재로도 쓰이고.. 민간요법으로도 많이 이용된다죠...

밭에서 흔히 보는... 농민들이랑 풀이라 생각하는 쇠비름... 요 쇠비름은.. 벌레에 물렸을때 쇠비를을 찧어 발라주면.. 가려움이 덜해진데요

아무 쓸모 없을거라 생각했던 애기 똥풀도... 찧어서 무좀등에 발라주며 효과가 좋다는 사실...^^

식물세계에서 살아남기를 읽다보면...

식물들이 우리에게 얼마나 많은 도움이 되는 것들인지 배우면서도 또..

유전자 변이등으로 아주아주 커다란 식물을 만들어 낸다면....

우리에게 얼마나 위험한 존재가 되는지도 느끼게 되네요..

건드리면 톡 터지는 봉숭아씨가 포탄 같은 위력을 보이기도하고...

꺼슬꺼슬한 한삼덩굴의 가시가.. 칼날처럼 상처를나게 할 수도 있다는 무서운 이야기..

식물세계에서 살아남기는 학습만화이지만.. 그냥 웃기만하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지요

주인공들을 쫒아다니다보면.. 자연스럽게 많은 정보들을 습득하게 되는데

이런 만화 뿐 아닌.. 중간 중간.. 서바이벌 과학상식 코너가 있어..

좀 더 깊이 있게 배울 수 있어요

만화를 보며.. 왜 그럴까 궁금했따면...

서바이벌 과학상식으로 답을 찾아 볼 수도 있겠쬬

식물세계에서 살아남기 책 덕분에 식물에 대한 다양한 과학상식을 얻었을 뿐 아니라 그냥 지나치던 식물들을 이용해 아이만의 도감까지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갖을 수 있었네요^^

 

YES마니아 : 로얄 b*******i 2014.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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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래미가 너무 좋아하는 살아남기 시리즈 식물 세계에서 살아남기2
"아들래미가 너무 좋아하는 살아남기 시리즈 식물 세계에서 살아남기2" 내용보기
벌레잡이 식충 식물들이 아주 신기했던 <식물 세계에서 살아남기>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가 출간되었어요 용현이의 사랑을 쭉~ 받던 책인데 두 번째 이야기를 읽게 되서 너무 좋아했답니다 병원에서 퇴원하는 날에 받게 된 책이라서 그런지 책을 보자마자 끌어 안고 읽던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지오와 열매의 뒷 이야기가 너무 궁금했어요 천재 식물학자인 박식 박사님을 찾아
"아들래미가 너무 좋아하는 살아남기 시리즈 식물 세계에서 살아남기2" 내용보기

벌레잡이 식충 식물들이 아주 신기했던 <식물 세계에서 살아남기>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가 출간되었어요

용현이의 사랑을 쭉~ 받던 책인데 두 번째 이야기를 읽게 되서 너무 좋아했답니다

병원에서 퇴원하는 날에 받게 된 책이라서 그런지 책을 보자마자 끌어 안고 읽던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지오와 열매의 뒷 이야기가 너무 궁금했어요

천재 식물학자인 박식 박사님을 찾아서 지오와 열매는 식물 섬으로 가게 되었고 지오의 실수로 엄청 커버리게 된 식충 식물들!

물 속에서 지오와 열매는 식충 식물인 벌레먹이말에 갖히게 되요

그 뒷 이야기가 두 번째 시리즈에서 다시 시작됩니다

 

 

 

식물 세계에서 살아남기1, 2권 책이에요

용현이가 두 번째 이야기를 보고 나서 첫 번째 이야기까지 가지고 왔어요

그리고는 두 권 모두 함께 보더라구요

시리즈는 함께 봐야 맛이죠~

 

 

 

식물 세계에서 살아남기 시리즈는 용현이가 평소 집에서도 자주 보는 책이에요

퇴원 후에도 외래 진료를 받고 있는데 병원에 책이 많이 있어요

용현이가 늘 가서 먼저 보는 책들도 살아남기 시리즈랍니다

 

 

 

지오는 벨트를 이용해서 벌레먹이말 밖으로 나올 수 있었어요

식물들이 커진다면 식충 식물들은 정말 위협적인 존재가 될 수 있겠더라구요~

 

이야기를 전개하는 에피소드들도 재미있지만 등장하는 식물들에 대한 특징을 알려준답니다

부레옥잠의 모습을 보고 물고기의 부레에 대한 설명을 함께 해주고 있어요

아이들이 부레옥잠에 대해 더 이해하기가 쉬울 것 같아요

 

커져버린 나무들이 온실의 천장을 뚫었어요

무너지기 시작한 온실을 피해서 나오다가 이런 사태를 일으킨 배합액의 샘플을 가지고 오기 위해 지오는 온실 속으로 다시 들어가죠

 

 

 

그리고 몸이 흠뻑 젖어서 오들오들 떠는 지오에게 건네 주는 차~

지오는 파 뿌리, 도라지, 생강, 인삼, 귤껍질 등을 이용해서 만든 차가 쓰레기(?)라고 말하지만 여기서 새로운 지식을 알려주네요

대부분 과일은 껍질에 영양소가 들어있대요

식물에 대한 정보에 민간요법까지 알려주니 내용이 너무 알차네요^^

또한 쓸모가 많은 식물들이 있어요

서바이벌 식물 과학상식에 보면 다양한 정보를 알려주는데 옷감을 만드는 식물, 가구와 건축의 재료가 되는 식물, 먹거리로 이용되는 식물, 오염 물질을 정화하는 식물등 이로운 식물들이 정말 많답니다

 

 

배합액을 얼른 연구해서 대책을 세워야겠군요~

나무들은 계속해서 자라고 있어요

환삼덩굴은 지오 일행을 밖으로 나오지 못하게 꽁꽁 발을 묶어두는 것 같아요

왜 계속 자랄까 생각해보니 그 이유는 바로 쏟아지는 비가 식물의 생장 속도를 촉진시킨 원인이였어요

옷감을 엮어서 탈출을 감행하고 크게 자란 나무의 뿌리는 더욱 더 자라서 땅을 흔들리게 하기까지 합니다

이제 온실은 밀림이 되고 말았어요




지오 일행이 어떻게 이 험난한 여정을 극복할 수 있을지... 저는 웃음이 나네요^^

중간에 식물 과학상식을 보면 다양한 환경에 적응해서 살아가는 식물과 줄기에 대한 이해, 뿌리에 대한 이해등 식물에 대한 정보들이 많이 나와 있답니다

닮은 듯 닮지 않은 식물들의 모습도 보면 신기하고 아이들과가 함께 차이점을 맞춰보는 놀이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산수유 나무와 비슷한 생강나무의 꽃을 보니 저는 절대로 구분을 못할 것 같더라구요

 

 

 

식물의 탄생과 오늘날의 식물들을 볼 수 있어요

육지에 뿌리 내린 최초의 식물은 양치식물의 일종인 쿡소니아인데 이름도 어렵네요

양치식물은 고사리와 비슷한 식물이랍니다

 

저도 아이들과 식물도감을 한 번 만들어보고싶었는데 식물도감 만드는 법도 나와 있어요

채집하고 책이나 신문지에 식물을 넣어 두면 건조가 된답니다

건조된 식물로 표본을 만들 수 있어요

꼭 아이들과 식물도감 만들어봐야겠네요~

 

아이들에게 미세먼지 때문에 외출 못하겠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다음 시리즈는 <미세먼지에서 살아남기>에요

용현이가 다음 시리즈도 기대된다고 하면서 미세먼지가 있어도 밖에 나가서 놀 수 있는 방법이 나와 있을까? 라고 말해서 웃음이 났어요

식물 세계에서 살아남기 다음 시리즈가 궁금하다는 이야기겠죠?

 

 

 

o*****2 2014.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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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관찰보다 흥미롭고 재미있는 식물세계에서 살아남기
"자연관찰보다 흥미롭고 재미있는 식물세계에서 살아남기" 내용보기
자연관찰보다 흥미롭고 재미있는 식물세계에서 살아남기           어제 우연히 산에 갔다가 산딸기 발견 ㅎ 아파트 뒷산이 놀이터 마냥 뛰어다니며 자연과 함께 지내는걸 좋아하는 두 아이 덕분에 추억을 하나더 만들게 되었어요.               식물학자가 꿈인 이 녀석.. 식물세계에서 살아남기2 권을 목빠지게 기다렸다지요.ㅎㅎ 산딸기 따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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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관찰보다 흥미롭고 재미있는 식물세계에서 살아남기

 

 

 

 

 

어제 우연히 산에 갔다가 산딸기 발견 ㅎ

아파트 뒷산이 놀이터 마냥 뛰어다니며 자연과 함께 지내는걸 좋아하는 두 아이 덕분에

추억을 하나더 만들게 되었어요.

 

 

 

 

 

 

 

식물학자가 꿈인 이 녀석..

식물세계에서 살아남기2 권을 목빠지게 기다렸다지요.ㅎㅎ

산딸기 따 먹느라 집에 갈 생각을 안하고 있어요.

 

 

 

 

 

 

산딸기먹고 덤풀속에서 빠져나오는 아이들ㅋ
병만족 된 기분으로
금욜 오후 잘 마무리 했네요

 

 

 

 

식물세계에서 살아남기1을 3월에 만나고

몇  달을 기다려 식물세계에서 살아남기2를 만나게 되었어요.

 

 

 

 

 

 

파리지옥과 같은 식물에게 잡혀버린 지오.

1편이 여기서 끝나서 엄청 궁금했는데요.

숨못쉬고 죽게 되는건 아닌지 몇달을 걱정했답니다.ㅎㅎ

 

 


 

 

 

 

역시 위기상황에서 대처하는 능력이 뛰어난

지오..

저기 허리띠 보이시죠?

부사히 빠져나오게 되었답니다.ㅎㅎ

 

 




 

 

 

 

부레옥잠의 부레는 바로 물고기의 부레를 닮아서 이름을 붙였다고 합니다.

물옥잠이라고도 하지요.

저는 방방곡고 세계의 식물원 보면서

캐나다여행 가고 싶은 마음이 불끈불끈 들었어요.

 

 

 


 

 

 

 

다양한 식물에 대해 폭넓고 깊은 생각주머니를 키울수 있는

식물세계에게 살아남기.

인삼에 대한 설명 보는데

7살 은끼 와서 이거 우리 얼마전에 먹엇지~~~~?

합니다.

바로 더덕 이야기하는것 같은데요.

인삼과 더덕..모두 사포닌 성분때문에 약용으로 사용되고 있지요~

 

 

 


 

 

 

식물을 자세히 보면 이렇게 나눠진답니다.

아랫 그림의 나이테..

친근한 나이테- 계절별로 밀도가 다르게 나타나고 있지요~

 

 





 

 

식물세계에서 살아남기 보면서

일반 자연관찰 책보다 더 자세히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는 걸 자꾸자꾸 느끼게 되네요.

 

 

 


 

 

 

 

결이랑 뒷산에 올라가서 식물도감 만들기를

여름방학 때 해 보려고 해요~

정말 재미있을것 같아요.

 

 


 

 

 

식물의 역사.

이런내용은 식물세계에서 살아남기 편에서

처음 접하는것 같아요.

 

 







많이 헷갈리는

연꽃과 수련

진달래와 철쭉

생강나무와 산수유나무

고로쇠나무와 음나무....

식물에서 살아남기에서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서

아하!!! 하면서

알게 되어요~~ 

 

한권 읽고 나니 왠지 식물박사가 된 기분이

드는건 왜일까요?ㅎㅎ



e****i 2014.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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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세계에서 살아남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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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을 빠르게 자라게 하는 배합액이 지오의 실수로 인해 식물들에게 영향을 주고 하룻밤 사이에 거대 식물로 자라났던 식물들.   그 와중에 인간을 삼킬만큼 커져버린 통발에 갇혔던 지오와 열매.   지오와 열매가 과연 어떻게 탈출하게 될지 궁금증을 안게 하며 끝이 났던 1권에 이어 드디어 식물세계에서 살아남기 2권이 나왔어요.   점점 인간을 위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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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을 빠르게 자라게 하는 배합액이

지오의 실수로 인해 식물들에게 영향을 주고

하룻밤 사이에 거대 식물로 자라났던 식물들.

 

그 와중에 인간을 삼킬만큼 커져버린

통발에 갇혔던 지오와 열매.

 

지오와 열매가 과연 어떻게 탈출하게 될지

궁금증을 안게 하며 끝이 났던 1권에 이어

드디어 식물세계에서 살아남기 2권이 나왔어요.

 

점점 인간을 위협하는 식물들 속에서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런지...

 

 

 

 

역시 위기의 순간에도 본능적인 감각으로

위기에서 벗어나는 지오~

 

지오의 임기응변으로 통발에서

탈출하는데 성공하는군요.

 

 

 

 

그런데 식물세계에서 살아남기를 읽던

2호양이 이거 학교에서 배웠던것도 있다고...

 

그러면서 5학년 과학책을 뒤적뒤적~

 

엄밀히 말해 책은 학교에 두고 다니는지라

과학문제집을 들춰보았다지요.

 

초등5학년 3단원이 식물의 구조와 기능이네요.

 

 

 

 

뿌리의 구조에 대한 5학년 과학교재와

살아남기에 나온 부분~

 

민들레뿌리같은 원뿌리와 겉뿌리로 이루어진것과

강아지풀뿌리처럼 수염모양뿌리의 비교.

 

완전 똑같네요.

 

 

 

 

 

뿌리조차도 환경에 따라 달라지는걸 보니

자연의 세계도 참 오묘함이 느껴져요.

 

주어진 환경에 굴하지 않고

그것에 순응하며 살아남는 생명의 위대함도

참 대단해 보이는 부분이었어요.

 

 

 

 

언니가 과학책을 펼치니

이에 질새라 3학년인 3호양도 과학교재를?

 

그래서 찾아낸것이 바로 3학년 과학

4단원 지표의 변화에 나온

소중한 자원, 흙에 관한 단원이예요.

 

흙이 주는 이로움이나

흙에 따라 키우는 식물이 달라지는 내용으로

초점은 흙에 맞춰졌지만

 

내용은 살아남기 내용과도 연계되더라구요.

 

 

 

 

만화만 봐도 똑똑이가 될것 같은 학습만화~

 

아스피린의 유래~ 알고 계셨나요?

 

옛날 황달로 고생을 했던 초딩시절에

다니던 한의원 이름이 버드나무 한의원이었는데

그렇게 이름 지은게 뭔가 이유가 있었군요.

 

버드나무 껍질에서 살리신이란 성분을 뽑아내어 만든게

바로 아스피린이라고 하네요.

 

 

 

 

민간요법으로 버드나무 껍질을 우려내 먹는것을 보고

아스피린을 개발해 낸 것 처럼

지금도 제약 회사들은 열대 밀림의

원주민들의 식물 이용을 참고한다고 해요.


 

 

 

움직이지도 못하고 수동적인 식물들이지만

인간에게 있어 그리고 동물이나 자연에 있어

식물만큼 유용한게 또 어디있을까 싶기도 해요.

 

해충이나 미생물로부터 자신을 방어하기 위해

내뿜는 물질인 피톤치드란것도

자신의 보호를 위한 것이면서

동시에 인간에게도 좋은 것이니 말예요.

 

이것이 바로 win-win?

 

왠지 남을 짓밟고 올라서는 경쟁에 익숙한 우리의 삶을

다시한번 생각케 하는 부분이 아닐까 싶어요.

 

요즘은 학교 교육에서도 남과의 경쟁이 아닌

스스로와의 경쟁으로 초점을 맞춘다고 하니

어찌보면 반가운 소식인것도 같죠? 

 

 

 

 

 

만화뿐 아니라 학습페이지도 공부가 되는

식물세계에서 살아남기.

 

우리동네 식물도감 만들기도

실용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페이지네요.

 

 

 

 

그나저나 위기의 식물섬~

과연 어떻게 위기에서 벗어났을지....

 

식물섬을 원래대로 다시 돌려놓을 수는 있는것인지...

 

초등 과학과도 연계되는 식물세계에서 살아남기

서점이나 도서관에서 직접 읽어보는 걸로.... ^^

i*******e 2014.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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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껍질을 다시보자~ 식물세계에서 살아남기2
"과일껍질을 다시보자~ 식물세계에서 살아남기2" 내용보기
과일껍질을 다시보자~ 식물세계에서 살아남기2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식물세계에서 살아남기 2권이 드디어 나왔어요.       1권을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뒷이야기가 너무 궁금했거든요         얼마전 브라질월드컵 개막식을 보니 식물을 형상화하고 물방울이 식물을 키우는 그런모습들이 나오더라구요. 마침 이 책을 아이와 읽고
"과일껍질을 다시보자~ 식물세계에서 살아남기2" 내용보기

 

 

 

 

과일껍질을 다시보자~ 식물세계에서 살아남기2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식물세계에서 살아남기 2권이 드디어 나왔어요.

 

 

 

1권을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뒷이야기가 너무 궁금했거든요

 

 

 

 

얼마전 브라질월드컵 개막식을 보니 식물을 형상화하고 물방울이 식물을 키우는 그런모습들이 나오더라구요.

마침 이 책을 아이와 읽고 개막식을 함께보면서 더 많은 이야기들을 나누었어요.

 

개막식에서 본 고사리, 물, 꽃등 책과 함께 연계해서 나눌 이야기가 많더군요.

 

 

 

 


 

 

 

자~~ 이제 식물세계에서 살아남기2권의 재미있는 이야기속으로 들어갈볼까요?

박식박사의 배합액을 실수로 떨어뜨린 지오와 열매 덕분에 온실의 모든 식물들이

어마어마하게 자라게 되고 생명까지 위협하는 상황이 되었어요.

무성하게 자라난 식물들을 피해 달아나다가 통발에 갇혀버린 지오와 열매.

 

 

지오가 기지를 발휘하여 통발을 빠져나오게 되고 열매도 구출해냅니다

 

 

 

 

가까스로 온실을 탈출한 일행들.

연구소에서 식물들을 원상태로 돌리기위해 해독액을 다시 연구하려고 합니다.

연못 물에 제대로 빠져있었던 일행들은 몸이 으슬으슬~

감기가 찾아왔나봐요.

 

여러가지 약용식물과 과일껍질로 만든 음료로 치료를 합니다.

 

 

 

 

일본방사능때문에 걱정이 되는 요즘 , 사과껍질을 많이 먹으면 항산화효과가 있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있어요.

그래서 아이들과 사과도 껍질채 먹는걸로 골라 먹고있는 중에 이런이야기가 나오니

 " 엄마말이 맞았네~ 껍질에 몸에 좋은 영양소들이 더 많이 들어있대 "

아이가 웃으며 말합니다.

 

엄마말은 믿는둥 마는둥하더니 책에 나오니 비로소 엄마말이 맞다고 해주네요.

 

 

 

 

우리가 한번쯤은 모두 먹어본 해열제 아스피린도

버드나무껍질에서 성분을 뽑아내 만들었어요.

 

 

 

 

 

 

몸을 해독해주는 작용으로도, 병을 치료해주는 약으로, 가구로도 쓰이는 식물들

그 무한한 쓰임새에 감사해야겠지요.

 

 

이런 고마운 식물들이 마구마구 자라서 우리 생명을 위협한다면~~

생각만해도 무섭네요.

박식박사님, 빨리 원상복구할수 있는 해독액을 만들어주세요!!

 

 

 

 

 

 

 

 

 

나무를 크게 하는것이 생장점이란것만 알고 있었더니 그게 아니였어요.

생장점과 형성층이 함께 나무를 자라게 하는데

 형성층은 식물의 두께와 부피를 늘리게 하고

식물의 키를 자라게 하는것은 생장점이라고 하네요.

 

 

모든나무가 생장점과 형성층을 가지고 있는것은 아니라고 해요.

대나무처럼 외떡잎식물은 형성층이 없어 한번 줄기가 굵어지면 더 이상 굵어지지않고 키만 자라는것이라고 합니다.

 

 

아~~ 엄마도 형성층은 없고 생장점만 있었으면 좋겠어요.

엄마는.... 생장점은 없고 형성층만 있나봐요.

자꾸 굵어지고 있습니다

 

 

 

 

 

 

 

 

해독액을 만들기 위해 꼭 필요하다는 고사리를 찾으러 나서는 지오와 열매.

 

도시에서 자란 엄마는 고사리라고는 데쳐져있는 갈색의 고사리밖에 보질못해

산에 고사리 캐러가서 갈색고사리만 찾다가 하나도 못캐온 웃지못할 에피소드가 있어요.

그에반해 숲유치원에 다니는 딸은, 요즘 등산하며 매일매일 고사리를 캐다가 가져다줍니다.

 

고사리찾기의 달인이 되었는지 유치원다녀올때마다 한줌의 고사리를 가지고옵니다.

고사리도감도 그리곤 하더니 책에서 고사리 이야기를 보고는 더 즐거워했답니다.

 

 



 

우여곡절끝에 드디어 해독액을 만들어 식물들을 원상복구시켰습니다.

 

 

 

 

 

 

휴 --- 정말 다행이지요.

항상 친구처럼 우리곁에서 아낌없이 모든것을 내어주는 식물이

우리생명을 위협할정도로 자라버린다면 ... 생각하기도 싫네요.

 

 

 

 지구 온난화로 식물이 자라기 힘들고 서서히 없어져가는 요즘,

반대로 식물이 너무 커버리면 어떨까하는 상상가득 모험이였습니다

 

 

 

 

 

 

 

 

 

 

 

 

 

 

a******3 2014.06.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