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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다 준비했어요~! 저도 어릴때 사회가 막연하기도 하고 어렵고 이해되지않는 부분이 참 많았는데요 어렸을적 어렵게 생각했던 부분을 울 아들은 좀 더 쉽게 이해했으면 하는 마음에 준비를했어요 아이도 읽기쉽고 내용도 간다하고 그림과 사진이 있으니 더 쉽게 이해하고 있네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부터 읽으면 유익 할거같아요 다양한책을 보여주고 싶었는데 비룡소 덕분에 잘 보여주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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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는쉽다7 마을이 살아야 나라가산다! 지방자치에서 시작하는민주주의. 아이들이 2학기가 되면 사회과목을 어려워한대요. 모르는 생소한 용어 투성이고 뜻을 몰라 이해가어렵다더라구요. 3-2학기 우리딸도 사회를 조금은 쉽게 접했음해서 재미있게볼수잇는 책으로 선택해봤어요. 지방자치라는뜻을 만화로 시작하면서 흥미를 이끌어나가게 구성되어있어 초등사회책으로 추천한 이유가있었네요~~ 우리나라의 지방자치단체제도부터 구성되는법까지 볼수록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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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는 쉽다!> 아이들에게 물어 보면 절대 이 말은 안나온다. 반대로 '사회는 어렵다!'고 말하기 싶상이다. 물론 사회를 좋아하는 아이도 있겠지만, 우리집 아이들은 그렇지는 않은 모양이다. 그래서 이 책을 처음 봤을 때 눈에 들어왔다고 할 수 있다. 시리즈 중에서 이 책은 아홉 번째로 의사소통에 관한 책이다. 의사 소통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물론 말이다. 가장 간단한 대화부터 시작해서 요즘의 의사소통 수단이라고 할 수 있는 매스 미디어까지의 모든 의사소통을 담고 있다. 책은 우선 만화로 아이들의 관심을 끄는 방법을 사용했다. 호식이가 의사소통을 잘 하지 못해서 이런저런 손해를 보거나 불편을 겪는다는 이야기다. 일상생활 속에서도 쉽게 겪어보았을 법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어서 아이들이 공감하면서 읽어갈 수 있다. 물론 만화를 읽으면서는 키득거리며 웃었고 바보스럽다고 놀렸지만 말이다. 간단하게 말해서 의사소통이란 '생각과 뜻이 통하는 것'이라고 책은 말한다. 우리가 언제, 어떻게 의사소통을 하는지에 대해서는 2장에서 알 수 있다. 친구와 가까워지고 싶다거나 새로운 정보를 얻고 싶다거나,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싶을 때 우리는 의사소통의 필요성을 느낀다. 이 책은 페이지마다 그림이 있어서 아이들에게 느껴지는 부담감이 훨씬 덜하다. 비록 사회관련 내용이라서 처음에 책을 손에 쥐어주었을 때는 그다지 반기는 얼굴은 아니었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첫 시작인 만화부터 마음이 조금씩 풀어지기 시작해서 본문으로 가는 길도 수월하게 넘어갈 수 있다. 그리고, 이 책은 내용이 쉽게 잘 설명되어져 있어서 참 마음에 들었다.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예를 드는 경우도 많고 삽화는 특히 아이들이 좋아하는 부분이다. 그냥 단순하게 본문 내용을 그려 놓은 것이 아니라 재미있는 그림으로 그려져 있기 때문이다. 책을 읽다 보면 인쇄술에 관해서 나오는데 그 부분에 있는 내용을 전에 배웠다면서 알은체를 하기도 하고,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목판 인쇄물이란느 무구정광대다라니경이 지팡이를 짚고 팔다리를 벌벌 떨면서 겨우 겨우 걸어나오는 모습에는 웃음을 터뜨리기도 했다. 지식을 전하는 것은 중요하다. 하지만, 그 사람의 수준에 맞지 않는 지식은 무용지물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의사소통을 참 잘하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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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는 쉽다! (7:마을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를 읽고 1.지방자치, 그게 대체 뭐지?(지방자치의뜻) 동물들의 나라에서 사자와 곰의 대통령 당선이야기가 지방자치의 뜻을 잘 알려 준다. 그리고 지방에 대한 자세한 뜻을 알게 됐다. 2.지방자치, 왜 좋을까?(지방 자치가 필요한 이유)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뭐가 다른지 알려 주어서 정말 좋았다. 그리고 지방자치가 지방마다 필요한 일이 다 다르기 때문에 지방일은 지방 사람이 제일 잘 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3.지방 자치는 어떻게 발전했을까?(지방 자치의 역사) 옛날에도 지방 스스로 다스렸다는 것을 몰랐는데 이번에 책을 읽으며 잘 알게 됐다. 또 정약용이 만든 ‘목민심서’로 다시하번 지방자치에 대한 역사를 확인 했다. 새로운 내용을 알아 정말 재미가 있었다. 4.지방 자치를 하는 방법(우리나라의 지방 자치 제도) 지방 자치 단체가 하는 일, 지방 자치 단체가 어떻게 구성되는지에 대해 알고있었는데 이번에 사회는 쉽다!를 읽으면서 조금 더 자세히 알게 되었다. 또 지방의회가 어떤 일을 하는지 학교에서 배운 기억이 살짝 가물가물한데 다시 기억을 되살리며 알게 되었다. 5.더 나은 지방 자치를 위해(발전하는 지방 자치) 지방 자치가 가지고 있는 문제점들, 지방 자치도 돈이 있어야하는지에 대한 것을 몰랐는데 알게 되어 새로웠다.
나는 <사회는 쉽다!>를 보며 4학년 1학기때 배운 내용들을 다시 복습하여 좋았고, 사회공부를 하면서 어려운 것을 더 채울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나에게 사회는 살짝 어려운 과목인데 이렇게 재미있는 책으로 만나니 사회가 쉽고 재미있다. 앞으로도 ‘사회는 쉽다!’가 계속 출간되었으면 좋겠다. 또 많은 친구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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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는 쉽다! 시리즈 사람을 이해하고 세상을 바로 보는 초등 사회 공부의 첫걸음이라는 타이틀이 어울리는 책을 만났다. 사회를 처음 배우는 초등학생을 위한 똑소리 나는 어린이 교양서. 사회는 쉽다! 시리즈는 우리를 둘러싼 세상 속에 감추어진 지식들을 재미있게 만화와 글로 풀어주고 있다. 정치, 경제, 역사, 문화, 지리 등 초등사회 교과 전 과정을 다양한 관점과 흥미로운 이야기로 만날 수 있다. 1. 왕, 총리, 대통령 중 누가 가장 높을까 우리나라와 세계의 민주정치를 소개한다. 2. 처음 세상이 생겨났을 때 건국 신화에 숨은 우리 역사화 문화를 소개한다. 3. 모두 우리나라야! 거꾸로 읽는 한국사 이야기 4. 나라가 우리를 행복하게 만든다고 우리나라의 복지 이야기 5. 특별한 날 먹는 특별한 음식 음식에 얽힌 우리 역사와 문화 6. 독도를 지키는 가장 완벽한 방법 아는 만큼 단단해지는 우리 국토와 주권 7. 마을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지방 자치에서 시작하는 민주주의 내가 만난 사회는 쉽다! 시리즈다. 그 중 7번 시리즈를 오늘 소개하려고한다. 7번 시리즈는 3-1 사회(우리가 살아가는 곳), 4-1 사회(민주주의와 주민 자치), 6-2 사회(우리나라의 민주정치) 사회교과사와 연계되는 내용이다. 우리마을의 일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누구일까 대통령이 가장 잘 알까? 아니, 그 사람은 바로 우리 마을 사람들이다. 중앙집권은 중앙 정부가 온 나라를 다스리는 방법이다. 나라의 중심에 큰 불 하나를 밝혀서 그 불로 나라 전체를 비추는 것이다. 중앙집권을 하면 중앙정부는 강력한 힘을 갖게 되는데 대신에 지방과 주민의 역할은 무시되기 쉽다. 또 나라의 주인인 국민 스스로 나라를 다스리는 민주주의에도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지방자치는 중앙에 밝힌 큰 불 외에 각 지방마다 작은불을 하나씩 더 밝혀서 온 나라를 비추는 방식이다.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나라의 힘을 나누고 나라를 다스리는 일도 나누어 맡는 것이다. 우리나라는 지방자치이기 때문에 민주주의 국가다. 옛날에는 와이 나라를 전부 다스려서 중앙집권인 나라가 많았지만 요즘은 지방자치를 하는 나라가 많아졌다. 지방자치대표는 어른이 되면 직접 뽑을 수 있다. 그 지방에 꼭 필요한 공약을 내세운 지방자치대표 후보를 뽑아 지방자치대표로 한다면 참 좋은 나라가 될 것이다. 또 우리 모두가 나라의 주인으로 지방의 주인으로 각 자 맡은 역할을 해줘야 민주주의는 실현된다. 내가 이번 이 책을 일고 올해 내가 마을의 주인으로 어떤 일들을 했는지 찾아보니 나도 작지만 작은 일들을 우리 마을의 주인으로 한 일이 있었다. 첫째, 나는 우리마을가꾸기 사업에 참여했다. 꽃을 심고 청소를 하며 우리학교길을 친구들과 함께 아름답게 가꾸기를했다. 둘째, 나는 윤리적소비 공모전을 통해 우리마을의 아름다운 소비를 찾아보았다. 재활용을 하는 고물상, 아름다운 가게를 찾아가고 한살림과 마을기업 체험을 통해 착한 소비를 했다. 마을주민들이 이룬 작은마을도서관도 찾아가고 그 모든 체험들을 공모전에 제출해서 상도 받았다. 교과서를 통해 배우는 사회는 용어도 어렵고 낯설음이 더 컸지만 사회는 쉽다! 시리즈를 통해 이해하고 내가 직접 경험한 일들을 함께 엮어보니 사회는 쉽고 우리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사회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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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를 읽기 전에는 마을보다 나라가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책을 통해 마을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책의 내용중 숲속나라의 대통령을 뽑는데 사자와 곰중 나라를 부자나라로 만든다는 사자가 대통령으로 당선 되었다. 사자는 마을은 신경쓰지 않고 나라에만 신경을 많이써서 주민들은 정말 불만이 많았다. 그래서 마을 사람들은 다음 대통령 선거만 기다렸다. 드디어 마을 주민들이 기다리던 대통령 선거를 하였더니 이번엔 곰이 당선 되었다. 곰은 마을의 사정을 고려하고 마을 사람들의 말을 존중해서 마을 주민들은 삶을 만족하게 되었다. 내가 만약 대통령이 된다면 곰처럼 마을도 중요하게 생각해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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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를 처음 배우는 초등학생을 위한 똑소리 나는 어린이 교양서, 비룡소의 '사회는 쉽다!' 시리즈 중 일곱 번째 이야기 (마을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지방 자치를 통해 민주주의를 올바로 실천하는 방법을 배워볼 수 있습니다.
'지방 자치'라는 주제를 매우 깊고 자세하게 다루었어요. 지방 자치의 의미와 필요성, 역사, 우리나라의 지방 자치 제도, 그리고 더 나은 지방 자치를 위해 해결해야 할 문제들과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답니다.
'정치'하면 지루하고 딱딱한 용어들만 생각나기 쉬운데 이 책은 한 가지 주제를 넒고 깊게 풀어줌으로써 완벽한 이해를 돕는 것이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숲 속 나라 동물들의 이야기'라는 만화로 지방 자치의 의미를 설명해 주네요. '중앙 집권' 방식으로 나라를 다스린 사자와 '지방 자치'로 다스린 곰의 이야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내용으로 주제를 열어준 다음 관련 용어들을 하나하나 설명해 주니 이해하기가 참 쉽습니다.
우리나라의 지방 자치는 지방 자치법이 만들어진 1949년에 시작되었고, 6.25 전쟁으로 인해 지방 의회 의원 첫 선거는 1952에 실시되었습니다. 그러다가 1961년 5.16 군사 정변이 일어나면서 지방 의회는 물론 지방 자치도 멈춰졌어요. 그 후 1988년 민주적인 지방 자치 제도로 지방 자치법을 고친 후부터 점차 자리를 잡게 되었다고 합니다.
지방 자치는 크게 두 가지 방법이 있는데 하나는 주민 대표가 지방 의회의 중심이 되어 지방을 다스리는 방식인 '주민 자치'이고, 다른 하나는 지방 자치 단체 중 행정부가 중심이 되는 '단체 자치'입니다. 의원 내각제 국가인 영국은 주민 자치 방식으로, 일본은 같은 의원 내각제이지만 단체 자치 방식으로, 지방 자치 방식이 다르다고 하네요. 우리나라는 대통령제이면서 단체 자치 방식으로 실시되고 있습니다.
지방 자치의 필요성과 장점들은 사회 교과서에서도 다뤄지고 있지만 이 책에서는 더 넓고 다양한 측면에서의 역할을 짚어주고 있습니다. 지역의 특성과 강점을 잘 살려 지역 주민 모두가 편안하게 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지방 자치의 궁긍적 목표가 아닐까 싶네요.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주요 용어들의 뜻풀이를 해주고 있는데요. 사진과 함께 다양한 실제 사례들을 소개해 주기 때문에 이해하기가 쉽답니다.
OX퀴즈, 초성 퀴즈, 단어 써 보기, 객관식 퀴즈 등 각 단원의 내용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확인해보는 퀴즈 페이지도 있어요. 문제를 읽으며 핵심 내용을 파악할 수 있어 좋습니다.
아무리 좋은 제도라 해도 제대로 운영되지 않으면 소용이 없겠지요. 마무리 장에서는 더 나은 지방 자치를 위해 노력해야 할 측면들을 짚어봅니다. 지방 자치의 문제점과 해결 방법들을 함께 찾아보면서요. 겉으로 보이는 성과에만 매달리는 지방 자치 단체들이나, 지역의 이익에만 관심을 두는 이기적인 지역 주민의 모습은 지방 자치가 해결해야 할 문제들로 꼽힙니다.
마을의 일을 가장 잘 알기에 제일 먼저 나서서 일을 해결하고, 좋은 방향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민주주의의 실천 방법, 지방 자치. 모두가 관심을 갖고 민주주의를 실천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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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라는 과목이 쉬운듯하면서도 참 까다로운 과목인것 같아요. 부모세대인 나의 기억으로는 우리나라의 특산물을 외운 기억이 있는데. 요즘 사회는 전반적인 모든것을 배우다보니 조금 까다로운것이 사실이예요.
3학년때는 방파제가 뭔지 몰라서 힘들었는데. 4학년때는 지방자치에 선거 나오면서 절정을 이루는것 같아요. 아이가 정말 힘들어했어요.
사실 우리나라가 지방자치제도를 가지게 된게 얼마되지 않았죠. 그래서 엄마인 저도 조금 헷갈리는것이 사실이죠. 선거때만 되면 무슨 후보가 그리도 많은지... 구청장에 구의원에 시의원 등등... 선거홍보 책자만 봐도 머리가 지끈지끈해요.
그런데. 이걸 초등학교4학년이 배우니 오죽하겠어요.
방파제나 축대 이런것들은 눈으로 보여주면 되는데. 지방자치제도처럼 제도라는것은 눈으로 보여줄수도 없으니, 설명을 해주기가 참 힘들어요. 어쩔수 없이 말로 설명을 해줘야하는데. 너무 어려운 책으로는 설명하기가 힘들더라구요.
엄마도 조금 헷갈리는 지방자치제도에 대한 설명이 잘된 책을 찾았어요. 비룡소의 사회는 쉽다 시리즈중에 7권 마을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이 시리즈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설명을 참 잘해줬더라구요. 어떤 책은 뭔가를 설명하는것 같은데. 주제와 핵심은 어디가고 재미만 있는 동화인 경우도 있는데. 사회는 쉽다는 재미도 있으면서 아이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주제를 정확하게 전달해줘요.
지방자치제도가 왜 필요하게 되었는지 부터 시작해서 하나하나 설명을 해줘요. 초등학교 4학년이라고 해도 아직은 글만 가득한 책을 읽어내기는 쉽지 않죠. 그래서 도입부분에 만화가 있어요. 신나게 만화를 읽다보면 이야기속에 자연스럽게 지방자치와 중앙집권의 장.단점을 한눈에 알수 있어요. 강력한 힘으로 밀어붙이는 중앙집권은 일의 속도는 빠르고. 예산을 골고루 사용할순 있지만. 각 지방의 필요를 정확하게 알기가 힘들죠. 지방자치는 시간은 조금 걸릴수는 있지만 각지방에 필요한 것을 최대한 수용해서 일을 처리할수 있고. 예산을 낭비하거나 중복해서 사용하는 것을 막을 수 있어요.
하나의 이야기가 끝나면 이야기속에 나왔던 어려운 용어들을 정리해서 보여주더라구요. 그저 문맥속의 의미로 넘겨짚었던 용어의 정확한 뜻을 알수 있어서 참 좋아요. 또하나 하나의 이야기 마지막에 문제도 있어요. 사실 이 부분은 우리아이들은 싫어했어요. 하지만 처음부터 풀어보리라고는 기대도 하지 않았죠. 여러번 책을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풀게 되더라구요. 자기 스스로도 이야기를 잘 이해를 했는지 궁금한것 같더라구요. 여러번 읽다보면 알게되는 것이 점점 많아지니 자신감도 생기게 되고 말이예요.
지방자치를 잘 하기 위해서는 시민 한사람 한사람이 투표를 잘 해야해요. 우리지역을 위해서 열심히 일해줄 사람을 잘 뽑아야하는 중요한 일이죠. 지난 6월4일 지방선거가 치뤘어요. 아이들과 같이 앉아서 어떤 후보가 있는지 홍보전단지도 꼼꼼히 살펴보고.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가 투표소라서 손을 잡고 투표를 하러 갔었어요. 이번 선거에서는 인증샷을 좀 엄격하게 관리를 한다고해서 아이들은 투표하는 교실입구에서 기다리고 있었어요. 투표를 마치고 나와서 기다리는 아이들을 한장 찍었어요. 아직 투표를 하려면 좀더 커야하지만. 이렇게 부모들이 매번 투표를 하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살아있는 공부가 된다고 생각을 해요. 아이들이 같이 투표소에 들어가면 좋았을텐데. 그게 조금 아쉽긴해요.
그저 외우기만 하면 어려운 사회과목이지만. 재미난 이야기를 통하고 직접 경험을 한다면. 사회도 쉬워질수 있어요
저는 위 도서를 추천하면서 비룡소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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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4학년 우리가 배우는 단원과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는 이 책을 재미있게 공부 하는 마음으로 읽었다. 다고 딱딱하고 이해하기 힘든 어휘들을 친절하게 설명해 두어 읽을때 부담감이 없이 읽었다. 책은 가볍고 글밥이 많지 않으나 꼭 알아두어야 할 내용들을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 6학년때까지 두고두고 읽을수 있을것 같아 더욱 마음에 든다. 어희 정리를 독서 활동으로 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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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는 쉽다!'는 사회에 대해서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추어 쓴 책이다. 솔직히 나도 글밥 많고 재미도 없는 책이 미션북으로 와서 싫었다. 그래도 미션북이니 읽게 되었다. 읽어보니까 조금은 재밌기는 하였다.
이 책은 3~6학년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왜냐하면 1~2학년 아이들은 이 책이 어려울 수도 있다. 학교에서 배우기 시작하는 어린이들이 이 책을 읽고 가면 학교에서는 조금 더 쉬워질 것 같다.
하지만 나 처럼 처음에는 지루해서 읽고싶지 않을 것이다. 그래도 조금 재밌을 수도 있고 공부에 도움이 되니까 읽어야 한다.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항상 재미있는 책만 읽을 수도 없다. 가끔씩은 재미없는 책도 읽으며 지식을 쌓아야 한다. 그러니까 꼭 읽기 바란다.
왜 마을이 살아야 나라가 사는지 읽어보기 시작했다. 이 책은 지방자치에 대해 설명한 책인데 크게 지방자치의 뜻, 지방자치가 필요한 이유, 지방자치의 역사, 우리나라의 지방자치제도, 발전하는 지방자치를 설명했다.
이 책의 맛보기로 지방자치의 뜻만 설명하겠다. 지방자치는 말 그대로 지방에서도 의견을 모아 그 의견들을 들어주지만 중앙집권은 그 나라의 대표 혼자의 의견만, 나라가 할 일만 하고 백성들의 의견을 들어주지 않는 것이다.
지방자치의 뜻은 이런것이고 나는 '마을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라는 소제목이 왜 이런지 생각해 보았다. 그 이유는 마을 백성들이 잘 살아야 나라가 행복하고 나라가 행복하면 백성들이 해달라는 것도 나라에서 즐겁게 해줄 수 있으니까 백성도 행복하고 나라도 잘 살게 된다는 것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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