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않 출판사에서 나온 언론, 출판인 에세이 시리즈 중에 하나이다. 시리즈의 이름은 <우리의 자리>로 언론출판 종사자가 각각 자신의 철학, 경험 등을 풀어낸 시리즈다. 작가 박소영은 문화부 기자이자 동물 구호 활동가이다.이 책은 미술계 바깥(너머)에서 현대미술을 이야기하는 책이지만 책에 미술작품이 컬러로 제시되고 하는 것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대미술을 바라보는
편않 출판사에서 나온 언론, 출판인 에세이 시리즈 중에 하나이다. 시리즈의 이름은 <우리의 자리>로 언론출판 종사자가 각각 자신의 철학, 경험 등을 풀어낸 시리즈다. 작가 박소영은 문화부 기자이자 동물 구호 활동가이다.이 책은 미술계 바깥(너머)에서 현대미술을 이야기하는 책이지만 책에 미술작품이 컬러로 제시되고 하는 것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대미술을 바라보는 시각을 살펴볼 수 있으며, 어렵지 않게 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