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은 요정의 새 옷 다니엘라 드레셔 한미경 옮김 하늘퍼블리싱
잠을 이루지 못했던 무더운 여름밤 우리를 잠에 솔솔 빠지게 해주었던 다정한 요정 플리의 가을 이야기
작은 요정 플리가 사는 숲이 아름다운 핑크빛으로 물들었어요. 마치 가을의 주인공 핑크뮬리를 보는 듯 표지에서부터 시선을 멈추게 합니다.
더위가 물러간 초가을 숲 굴뚝새 임금님의 큰 잔치 초대장이 도착합니다. 플리는 잔치에 입고 갈 새 옷이 필요했어요. 잔치에는 어떤 옷을 입고 가면 좋을까요?
새 옷 마련을 위해 고슴도치와 두더지, 방울쥐가 플리를 도와주고 친구들은 풀꽃, 도토리, 열매, 골무꽃..을 가져옵니다.
친구들이 가져온 것들로 어떤 옷이 만들어질까요?
어떤 것은 그런데도 괜찮았고 어떤 것은 전혀 어울리지 않았어요. 마음에 들진 않지만 친구들의 노력과 마음을 알기에 아무 말하지 않아요.
플리는 마음에 드는 옷을 찾을 수 있을까요?
친구를 위해 자기 일처럼 열심히 찾아주는 친구들 마음에 들지 않지만 내색하지 않는 플리 열심히 찾아 준 옷을 입지 않아도 기분나빠하지 않는 친구들
서로가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이 따뜻했던 그림책입니다. 배려란 무엇일까요?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플리와 친구들의 마음이 잔잔한 글과 아름다운 색으로 마음을 포근하게 만들어 줍니다. 잠자리 그림책으로 좋은 이 책은 아이들의 정서 발달과 사회성 발달에 도움을 줍니다.
시리즈로 읽으면 더 좋은 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지원 받았습니다.
#작은요정의새옷 #다니엘라드레셔 #한미경옮김 #하늘퍼블리싱 |
|
초대장을 받은 작은 요정 플리는 두더지, 고슴도치, 방울쥐 세 친구들과 잔치에 어떤 옷을 입고 갈지 고민하게 됩니다. 플리는 과연 어떤 옷을 입고 가을 잔치에 가게 될까요? 책 한장 한장 넘길 때, 따뜻한 색감과 자연의 온기를 느낄 수 있는 동화책 짧은 동화책이지만, 서로의 배려를 느낄 수 있었다. 발도르프그림책 시리즈라고 하는데,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참 좋을 것 같다. ?? 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 더위가 물러간 초가을 숲에는 가을꽃과 열매들이 익어가는 향기로 가득했어요 굴뚝새 임금님은 풍성한 가을이 온것을 기뻐하며 큰 잔치를 열기로 했어요 작은 요정 플리는 잔치에 입고갈 새옷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작은 요정과 친구들은 입고갈 옷을 마련하기위해 빨간 열매, 골무꽃, 풀꽃등을 구해왔지만 어떤것은 괜찮았고 어떤것은 어울리지 않았어요 작은 요정은 풀밭에서 달님을 만나 예쁜옷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플리에게 달처럼 환하고 나비 날개처럼 가벼운 수많은 별이 박힌듯 반짝이는 옷이 요정의 몸을 감쌌어요 달님에게 소원을 빌면 이렇게 달님이 우리의 소원도 들어줄지도 몰라요 밝게 활짝 웃고 있는 달님에게 아주 소중하고 아껴뒀던 소원을 빌어봐야겠어요 . . *이책은 채손독서평단의 협찬으로 받아 쓴 솔직한 후기입니다. . #하늘퍼블리싱#작은요정의새옷 #다니엘라드레셔#발도르프그림책 #채손독#그림책 #채성모의손에잡하는독서 |
![]() 가을에 어울리는 그림책. ??가을이 익어가는 향기를 맡은 적이 있나요? 작은 요정 플리는 굴뚝새 임금님의 초대장을 받았어요. "잔치에 입고 갈 새옷이 하나 있으면 좋을 텐데." 플리는 잔치에 입고 갈 새 옷이 필요했어요. 잔치에는 어떤 옷을 입고 가면 좋을까요? ?? 새 옷을 마련을 위해 요정의 세 친구 고슴도치, 두더지, 방울쥐는 플리를 도와주려고 이것저것 가져옵니다. 한바탕 소동이 벌어진 후, 친구들은 잠이 들었고 요정 플리는 과연 어떤 옷을 입고 갔을까요? 서로를 위해 줄 주 아는 플리와 친구들. 글을 읽는 내내 따뜻한 마음에 가을밤을 더 행복하게 만들어줍니다. ??이 책은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를 통해서 #하늘퍼블리싱 출판사에서 도서협찬을 받아 주관적으로 쓴 서평입니다. 멋진 책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은요정의새옷 #다니엘라드레셔그림책 #한미경옮김 #하늘퍼블리싱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도서협찬 #서평에진심을담아 |
|
?? 한참을 그렇게 서로 입혀 주고 꾸며 주면서 한바탕 소동을 벌이다가 방울쥐와 두더지와 고슴도치는 잠이 들었습니다. 얼마나 피곤했던지 잔치에 입고 갈 옷차림 그대로 쓰러져서 아주 만족스러운 얼굴로 잠이 들었지요. 자다가 가끔씩 빙그레 웃음을 지을 정도로요. ?? "사실, 내가 생각했던 옷은 완전히 다른 것이었어." "어떤 옷을 상상했었니, 플리야?" 때마침 하늘 위로 두둥실 떠오른 달님이 다정한 얼굴로 물었습니다. 플리는 얼른 대답했죠. "그러니까 아주 예쁜 옷 바로 달님같이 빛나는 웃을 생각했어요. 또 나비 날개처럼 가벼우면서, 조금은 별처럼 반짝거리고요." ?? "얘들아, 이것 좀 봐! 우리 플리가 얼마나 예쁜지 좀 봐 봐!" 아침이 되자 두더지가 소리쳤어요. "플리에게 정말 딱 어울리는 옷인걸!" 고슴도치가 말했습니다. "정말이야!" 방울쥐도 맞장구를 쳤지요. ?? 다채로운 색감이 가득한 말 그대로의 동화 ?? 서로에 대한 배려와 따스한 마음이 느껴진 이야기 ?? 타인에게 베푼 나의 수고로움에 대한 대가나 보답을 바라기보단 오롯이 상대를 위한 마음과 태도를 배울 수 있는 이야기 * 이 리뷰는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를 통해 협찬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작은요정의새옷 #다니엘라드레셔 #동화책추천 #하늘퍼블리싱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독서기록 #독서기록장 #독후활동 #독서 #오늘의책 #한주에한권읽기 #책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