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자영 님의 우연애형에게 입니다.현대문학시리즈로 1027번째 이야기입니다.우연형에게 편지를 쓰는 아우와 아우에게 답장을 쓴 형눈물은 마르고, 웃음을 쓸어져 기름이 없고, 생기가 없고 윤택한 것이 없는 생을 지속하고 있는 아우 춘성형님을 그리워하나 만날 수 없고지속적으로 편지를 쓰고 싶으나 주소가 일정치 않으니
노자영 님의 우연애형에게 입니다. 현대문학시리즈로 1027번째 이야기입니다. 우연형에게 편지를 쓰는 아우와 아우에게 답장을 쓴 형 눈물은 마르고, 웃음을 쓸어져 기름이 없고, 생기가 없고 윤택한 것이 없는 생을 지속하고 있는 아우 춘성 형님을 그리워하나 만날 수 없고 지속적으로 편지를 쓰고 싶으나 주소가 일정치 않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