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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삶이 흔들릴 때 아들러 심리학》을 읽고서···.
《삶이 흔들릴 때 아들러 심리학》은 심리학이 일상생활에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 그리고 개인이 자신의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어 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며, 인간이 삶에서 마주하는 심리적 도전에 대한 교훈과 지침을 제공하는 책이다.
저자는 인간이 본질적으로 사회적 존재임을 강조하며, 개인이 느끼는 열등감이 그의 행동과 사고방식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를 분석한다. 수많은 상담 사례를 통해, 독자가 마음을 다잡고 심리적 안정을 찾을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며, 이를 통해 독자는 자신의 심리적 상태를 이해하고, 보다 건강한 삶을 추구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을 찾을 수 있다. 열등감은 부정적인 감정으로 여겨질 수 있지만, 이를 극복하려는 노력이 개인의 성장을 촉진하고 더 나은 삶으로 나아가게 한다는 것이 이 책의 핵심 메시지다.
또한, 저자는 개인의 삶을 이해하기 위해 그 사람의 전체적 맥락을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를 위해 "라이프 스타일"이라는 개념으로 설명한다. 이는 개인이 세상을 바라보고, 타인과 상호작용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을 포함한다. 이는 어린 시절 경험과 가족 관계에서 형성되며, 성인이 되어서도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친다고 설명한다. 이 책은 특히 자녀 양육과 교육에 필요한 내용을 알려주는 지침서로서의 역할을 한다. 저자는 아이의 주된 성장이 4세에서 6세 사이에 확립된다고 보며, 이 시기의 경험이 평생에 걸쳐 영향을 미친다고 주장한다. 따라서 부모는 이 시기에 아이가 긍정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형성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와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 책에서 또 하나 중요한 주제는 협동의 중요성이다. 저자는 인간이 성장하는 데 협동이 필요하며, 협동하려는 힘과 능력이 인간 발전의 핵심이라고 주장한다. 인간이 사회적 존재로서 타인과의 관계에서 만족감을 얻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사회적 관심, 즉 타인에 대한 관심과 공감이 인간의 정신 건강과 행복에 필수적이라고 설명한다. 이를 통해 개인이 진정한 성장을 이루기 위해서는 사회적 관심과 협동의 원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이 책은 이러한 원리가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를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설명한다.
또한, 이 책은 현대 사회에서 자주 마주치는 문제들에 대해 심리학적 해답을 제시한다. 꿈, 스트레스, 불안, 관계 문제 등 현대인이 겪는 심리적 어려움의 근원을 저자는 개인의 라이프 스타일과 열등감, 그리고 사회적 관심의 부족에서 찾는다.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타인과의 관계를 개선하고, 자신이 설정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는 것이 필요하다고 제안한다.
《삶이 흔들릴 때 아들러 심리학》은 심리학 이론을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저자가 의사로서 경험하고 상담한 수많은 사례를 통해 얻은 지혜를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지침서다. 특히 자녀 양육에 있어 부모가 아이에게 어떤 태도로 대해야 하고, 어떻게 교육해야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조언을 제공하며, 이를 통해 독자는 자기 자신을 더 깊이 이해하고, 보다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한 길을 찾을 수 있다.
이 책은 단순한 이론이나 상담 사례에 그치지 않고, 독자가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변화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으며, 나아가 자녀 양육에 대한 귀중한 조언과 사례를 실질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지침서로서 추천할 만하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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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바꿀 수 있는 심리학이 있다. 오스트리아 심리학자 아들러가 창립한 '개인심리학'이 바로 그러한 심리학이다. 개인심리학은 용기를 갖고 자신의 열등감을 극복하여 행복을 획득하는 사회심리학적 혹은 관계심리학적 메뉴얼을 제시한다. 모든 게 마음먹기에 달려 있고, 마음의 행로는 '용기'로부터 시작된다. 행복도 성공도 모두 참된 용기를 기반으로 한다. "자신의 삶을 제대로 살도록 해주는 용기, 주체적이고 독립적으로 살도록 하는 용기, 자유롭게 인생을 살 수 있도록 이끄는 용기"를 아들러는 강조한다. 그래서 아들러 심리학은 일명 '용기의 심리학'이라 불린다. 사람은 용기가 있어야 성장한다. 그리고 용기 있는 사람은 삶에 대한 자신의 태도를 몸으로 나타낸다. 아들러 심리학은 이처럼 삶을 강력하게 긍정하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파하기에 오늘날 미국심리학계의 주류라 할 수 있는 긍정심리학과 일맥상통하는 바가 많다. 서구 심리학의 세 비조들(프로이트, 융, 아들러) 가운데, 프로이트나 융이 의도적으로 오이디푸스나 헤라클레스처럼 신화 속 영웅을 중시했다면, 아들러가 중시한 인간 유형은 영웅이 아니라 사회에 유익한 사람, 즉 '사회적 유용형'의 사람들이다. 유익한 사람이란 주위 사람들과 협력하고 그 협동의 대가를 함께 누릴 줄 아는 이타적 인간을 말한다. 잠시 불교 용어를 빌리면, '자리이타'의 대승적 인간이 바로 아들러가 중시한 인간유형이다. 참고로 아들러는 정상인과 비정상인 사이에 특별한 구분을 짓지는 않았다. 다만, 동료의식과 사회적 관심의 유무를 멘탈의 정상성 혹은 올바른 삶의 중요한 기준으로 간주했다. "신경증 환자와 정신장애인, 범죄자, 알코올중독자, 문제아, 자살자, 성도착자, 매춘부 등 모든 실패자는 동료의식과 사회적 관심이 결여되어 있기 때문에 실패한 것이다. 그들은 직업이나 우정 또는 성생활이라는 과제에 있어서 연대적인 공통 노력에 의해 해결 가능하다는 확신이 거의 없다."(22쪽) 요약하자면, 아들러 심리학은 협동하는 능력의 정도를 중시하고 자립적인 인간들의 협력으로 이루어진 사회를 높이 평가한다. 아들러는 삶의 주요 과제를 크게 일과 학업, 우정과 대인관계, 사랑과 결혼 세 유형으로 보았는데, 이런 인생 과제의 원만한 해결을 방해하는 걸림돌로 열등감 콤플렉스와 우월감 콤플렉스를 지목했다. 기본적으로 열등감과 우월감은 동전의 양면과도 같고, 열등감을 극복하고 우월감을 획득하려는 노력은 개인의 성장과 인격의 진보에 필수적이다. 다만 그 정도가 지나치면 콤플렉스가 되어버리는데, 신경질, 이기주의, 우울증, 편집증, 무관심, 무감동, 우유부단 같은 각종 사회적 적응 장애를 야기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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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러의 연구에 따르면 인간은 본래 약한 존재이기 때문에 혼자서는 세상을 살아갈 수 없으며 서로가 서로에게 필요한 부분을 돕거나 도움을 받으면서 인생을 살아간다. 이 과정에서 열등감과 우월감을 느끼게 된다. 여기서의 우월감은 자신이 상대보다 더 우월한 지위를 차지하려 드는 욕망을 뜻하지 않는다. 똑같은 부정적인 경험을 한 A와 B란 두 인물이 있다고 가정해 보자. A는 그 경험에 압도되어 모든 일에 상황 탓을 하며 점점 움츠러들었고, B는 그 경험을 자신만의 문제로 한정시키지 않고 범위를 넓혀 나갔다. 그러면 A는 당연히 사회적 존재로서의 역할을 해내지 못하게 될 것이고, B는 개인의 문제를 사회적 차원으로 끌어올려 해결책을 도모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아들러의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일상에서 상처받는 이들을 보다듬어 준다. #연말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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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흔들릴 때 아들러 심리학! 20대때 처음 알게된 개인심리학의 대가 알프레드 아들러!! 개인의 행복은 그 누가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의 다짐과 용기 실천으로 이루어지는 것을 알려주었어요. 열등감이 나쁜 것이 아니라 누구나 열등한 부분이 있지만 이것을 어떻게 승화시키는 것인가에 대해 집중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이에게는 부모가 너무 중요한 존재라는 점.. 아이는 부모를 보고 자란다는 점 아이에게 응석받이가 되지 않도록 그 의중을 잘 캐치할 수 있도록 해주어서 저의 인생 선생님입니다. 잘 간직하고픈 멋진 책입니다! |
![]()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개인심리학의 창시자 아들러는 사람은 수많은 의미의 영역에 속해 살고 있으며 우리의 경험은 인간에게 이익이 되는 범위 안에 있다고 말합니다. 우리의 경험부터도 인간적인 목적을 근원으로 삼는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관계 속에서 고유한 자신만의 개인적인 인생의 의미를 갖게 되고 그에 따라 말하고, 표현하고 행동하게 됩니다. 우리는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기에 사람들과 더불어 사는 것은 생명 지속과 직결되는 중요하고 근본적인 문제입니다. 사람들이 직업, 친구, 성이라는 세 가지 문제에 대응함으로써 인생의 의미에 관한 개인적인 확신을 얻게 됩니다. '인생은 어떤 의미가 있는가'라는 근원적이고 어려운 질문에 대한 답은 개인의 영역이라고 생각해왔었습니다. 하지만 <삶이 흔들릴 때 아들러 심리학>를 읽으며 우리가 속한 사회와의 관계에서 인생의 의미를 찾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아들러는 자신의 문제에만 집중하는 개인적이고 이기적인 사람은 존재의 의미 없이 지구에서 사라져버릴 뿐이라고 말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의미 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을까요? 아들러는 자신을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타인을 온정 어린 시선으로 바라보고 사랑할 수 있게 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은 스스로를 믿고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용기'에서 나온다고 강조합니다. 용기가 있어야 우리는 넘어져도 다시 일어설 수 있고, 포기하지 않고 다시 도전해서 이루어 낼 수 있습니다. 그렇게 사회적 인간으로 성장해가며 타인과의 관계에서 의미를 만들어내고 긍정적이고 용기 있는 인생을 이끌어갈 수 있게 됩니다. 삶이 어렵고 힘들다면 아들러 심리학에서 이야기하는 '용기'에 집중해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용기 있는 사람은 자신뿐만 아니라 주변 이들에게도 긍정적이고 유익한 에너지를 발산하고 이는 건강한 사회의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 #스타북스, #삶이흔들릴때아들러심리학, #알프레드아들러,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서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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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삶이 흔들리고 사회가 불안하고 인간관계가 힘들어진다면 인간심리에 대해 알아보는 심리학을 읽어보는 게 많은 도움이 되는데요. 알프레드 아들러는 프로이트, 융과 함께 심리학의 3대 거장으로 개인심리학을 창시한 학자로서, 한 번 관심 가져보면 좋다는 걸 이번에 다시 깨달아 보는 독서 타임을 가져 보았어요. 오스트리아 출신의 정신의학자며 심리학자자기계발의 원류, 자기계발의 아버지로 불릴만큼인간은 얼마든지 변할 수 있다고 얘기해요. 그런데 변하기 위해서는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는 과정에서 마주하게 되는 문제들을 피하는 게 아니라 바로 직시해야 한다는 점이죠. 그렇기에 나를 제대로 바라보기 위해서도 용기가 필요한 거더라고요. 성인이 된 이후의 인생을 책임지고 내 인생을 바꿀 수 있는 건 자신이라고 쉽게 얘기들 하지만, 정작 자신을 바꿀 수 있는 힘은 용기라는 걸 아들러는 말해주는데요.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미루지 않을 수 있는 용기거침없이 살기 위한 아들러의 인생 수업을책 한 권에서 만나볼 수 있답니다. 자신의 문제를 가슴으로 이해하는 것. 삶에서 어려움은 누구나 겪는 부분이지만 스트레스 강도는 사람마다 다 다르다는 점. 같은 가정환경에서 자랐어도 가치관이 다르게 자라는 건 사람이 다르기 때문인거잖아요. 행동의 주인이 바로 나 낡은 것을 변화하기 바라면서 행동은 그대로? 뭔가 새로운 것을 창조하고 싶다면 마음이 아니라 행동으로 수행해야 하는거죠. 마음이 몸에 영향을 미치기에 행동을 지배하게된다는 것. 욱하고 우발적인 행동을 하는 점.술 마시고 나오는 행동은 잠재되어 있는 게 터져 나오는 거잖아요. 그런 사람들이 공통적인 것은 협동능력이 떨어진다는 점이죠. 사람은 또 누구나 열등감을 가지고 있죠. 그 열등감을 어떻게 풀어 가면서 사느냐에 따라서 비관주의자가 될 수도 있다는 점을 제대로 이해하게 되었네요. 행동과 말은 그 사람의 인격이라는 점만 봐도 알 수 있는 부분인거죠. 부모의 입장에서 아들러 심리학을 본다면반항아가 된다거나, 사춘기의 문제 행동들부모에게 받은 최초의 기억들이 인생의 방식이 될 수 있다는 점. 억압받았거나, 응석받이로 자랐거나 극과 극이라지만 인생 방식은 같아진다니! 신경증 환자들이 불행해지는 핑곗거리를 찾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무섭더라고요.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비뚤어지는 사춘기. 아이의 입장을 이해하고 곁에서 설명해주는 사람이 없었다는 점. 자신을 이해하면서 상처도 정면으로 바라볼 용기가 없다면 오히려 해가 되는 행동들을 선택하고 자신의 잘못을 환경 탓을 하면서 정당화하려는 나쁜 습관을 만들 수도 있다는 점. 인간 심리를 이해하는 건 참 어려운 일이다 싶어요. 인간은 혼자서 살아갈 수 없죠. 태어나는 순간부터 가족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첫 사회생활을 시작하는거나 다름 없기에 부모의 태도를 많이 보고 자라게 된답니다. 부부가 서로를 대하는 태도, 부모가 자식을 대하는 태도에서부터 타인을 대하는 태도를 배우는 거잖아요. 그리고, 감정, 화법 등등 가정 안에서 스타트를 끊는 만큼 가정이라는 울타리를 쉽게 보면 안된다는 점도 깨달아볼 수 있어요. 누구나 어려움을 겪습니다. 개인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회적 관계 협력하는 태도, 자신을 제대로 보는 용기 등 여러가지가 복합적으로 필요한데요. 충분히 대화하고 조언할 수 있는 여건과환경을 만들어가면서 개인은 물론 가정에서함께 노력하는 자세가 곧 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가는 길과 연계가 된다는 건 너무 당연한 얘기같지만, 실천이 어렵죠. 고민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 또한 하나의 시작이고, 자신이 발전하는 계기를 만들어 나갈 수 있는 거랍니다. 책을 보는 독자들이 한 가지라도 얻고 터득하고 깨닫기만 한다면 조금이라도 마음가짐이 달라질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낼 수 있는 삶이 흔들릴 때 아들러 심리학 꺼내들어봐야 한다는 걸 전해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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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인생을 살면서 누구나 한번쯤은 위기에 봉착하게 되고 그 시기를 어떻게 극복하느냐에 따라서 전혀 다른 방향으로 삶의 전환점이 되는 것을 직접 목격하기도 하고 저 스스로도 경험해보았기 때문에 나름 고민이 깊었어요. 타인과 비교하면 상당히 유리 멘탈이었기 때문에 그것을 티내지 않고 잘 극복하는 모습만 보이고 싶었던 저의 바램은 욕심이었는데 그것을 억지로 외면하고 살아왔던 시간들은 결국 저에게 독이 되었고 건강까지 무너졌었답니다. ![]() 문제는 건강을 겨우 겨우 회복하고 난 후에도 정신적인 아픔과 회복법을 제대로 숙지하지 못한 저는 결국 스트레스 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했고 지금까지도 나름의 여러 고통을 느끼고 있죠. 그래도 완전히 무너지지 않고 지금까지 버틴 요인 중 하나가 바로 알프레드 아들러의 개인심리학 덕분이었는데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갑자기 저에게 굴레처럼 엮이며 다가온 사람들 때문에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리던 저에게 큰 위안과 멘탈 관리에 도움을 주었답니다. 지긋지긋한 그들을 완전히 끊어낼 수 있는 용기는 없었고 죽을 때까지 바뀌지도 않은 그들에게 뭔가를 바라기 보다는 살기 위해서는 나 자신을 믿는 용기가 필요함을 인지할 수 있게 도와준 아들러님께 감사드려요. 스타북스 출판사의 신간도서 삶이 흔들릴 때 아들러 심리학 책은 다시금 저에게 명절이라 쓰고 강요당하는 희생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기성 세대를 어떻게 다루면 좋을지에 대한 생각의 전환을 보여줘요. 중요한 것은 제가 고통 받는 공간이 가족이라는 이름의 굴레라면 굳이 그것에 한정짓지 않고 지역구의 주민이라는 이름으로 혹은 사회 생활을 영위하는 직장, 원치 않았지만 억지로 끌려가는 학부모 모임, 알고 싶지도 않는 근황 올림픽 동창회 등등 어떤 인간 집단 속에서도 발생할 수 있는 트러블에 대한 대안을 제시합니다. 결국 인간들은 사회적인 집단을 형성하면 어쩔 수 없는 존재들인지 아니면 이렇게 갈등을 일으키는 것이 당연한건지 심각한 고뇌를 하게 만들기는 하지만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는거라면 내 인생을 위해서 이 책 속 삶의 지혜를 적극적으로 수용중이에요. 어찌보면 어차피 살아가야만 하는 인생을 두 배로 잘 살기 위한 마음 공부에 가깝다고 생각했는데 책 속에서는 10가지의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미루지 않을 용기에 대해서 언급하며 우리들을 응원하고 있죠.
언제나 두려움에 사로 잡혀서 발걸음 하나 내딛기도 쉽지 않는 인생을 살아왔던 저에게 거침없이 살기 위한 아들러의 인생 수업은 나는 가보지 못했던 또 다른 삶의 모습을 다양한 예시와 사례 그리고 알프레드 아들러 심리학자의 심리학 관련 연구와 결과로 배움을 전달해요. 처음 아들러의 심리학의 집대성이라고 할 수 있는 미움 받을 용기를 읽었던 순간이 떠오르는데 지금도 힘들고 불안하면 아들러를 읽고 있기에 지금 사춘기에 진입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새롭게 Chapter 6의 내용에 집중하고 있는데 삶의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는 시기마다 나에게 필요한 개인심리학 찾아가면서 읽기 좋은 오리지널 텍스트북 정말 유익한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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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고민이 많은 시기여서인지.. 책 제목을 보고선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을 것 같아 고른 책입니다. 삶이 송두리째 흔들리는 느낌.. 심리학 책을 읽으며 길을 찾을 수 있겠다는 희망을 품은 채 말이죠. 독서가 은근히 힐링 되잖아요. ㅋㅋ 알프레드 아들러는 1870년 헝가리계 유대인으로 오스트리아 빈에서 태어났습니다. 1895년 의사가 되었고, 1912년 <개인심리학회>를 결성했습니다. 사회 감정에 중점을 두는 견해를 통해 열등감의 연구와 치료에 힘을 쏟았어요. 주요 저서로 『신경쇠약의 특색에 관하여』, 『개인심리학의 이론과 실제』, 『삶의 과학』, 『인간 본성의 이해』 등이 있습니다. 책은 10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chapter1. 경험은 인생을 만든다 - 삶과 경험 chapter2. 용기 있는 사람은 뇌마저 바꾼다 - 마음과 몸 chapter3. 열등감은 극적인 인생을 만들어 낸다 - 열등감의 이해 chapter4. 기억 속에 숨겨진 진짜를 찾아라 - 불완전한 기억 chapter5. 꿈은 우리의 마음을 위로해 준다 - 꿈의 이해 chapter6. 사춘기의 욕망을 긍정으로 바꿔라 - 사춘기의 성 chapter7. 잘못된 환경이 범죄자를 만든다 - 범죄의 접근성 chapter8. 천재들의 어린 시절을 읽어라 - 협력과 공헌 chapter9. 이웃에 대한 관심이 세상을 이끈다 - 관심의 인류애 chapter10. 사랑은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한다 - 편견과 사랑 제가 읽기에는 내용이 쉬운 것 같으면서도 어려웠습니다. 전문 용어가 등장하는 건 아닌데.. 요지를 파악하기가 어려웠거든요. 아들러가 창시한 '개인심리학'을 이해하는 것부터가 시작인 것 같은데요.. p.6 아들러는 자기 삶의 어려움을 극복해 내고 건강한 삶을 살기 위해 온전히 감당해 내야 하는 사람은 분명 그에 해당하는 개인이지만, 그 과정에서 주변의 도움이 없다면 개인적 문제는 결코 해결되지 못한다는 사실을 인식했다. 사회적 존재인 인간이 개인적 어려움을 극복하지 못한 채 어른이 되어 일을 하고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았을 때, 그 문제를 주변이나 자식에게 유전시키는 악순환을 끊기 위해 아들러는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연구했다. 책에서 자주 등장하는 유형은 범죄자, 사춘기에 방황을 하는 아이, 몽유병에 걸린 아이인데요. 이들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각 개인의 양육 환경부터 들여다보는 것이었어요. 범죄를 저지르고, 격동의 사춘기를 겪고, 수면 중 무의식적으로 돌발 행동을 하는 것.... 이것들은 관심을 갖기 위한 행동, 혹은 욕구를 표현하는 방법인데요. 비뚤어진 방향으로 표출된 것이죠. 타인에게 피해를 끼치기도 하면서요. 이들의 삶을 올바른(?) 방향으로 인도하는 방법을 찾아야겠죠! 아들러는 자신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게 우선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주변의 타인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힘을 갖게 된다는 거죠. 나를 들여다보고, 나에게 질문하고, 나를 찾아가는 시간을 갖는 것..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기에 어울려 살아가야 하죠. 타인과 어울리기 전에 나를 돌아보고, 이해하고, 사랑하는 노력이 필요해요. 그 마음이 함께 하는 사람에게도 전해진다면 제대로 된 거죠. 양육자가 읽으면 좋은 내용입니다. 저도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부모의 역할을 잘 하고 있는가 돌아보게 되는 시간이었어요. 한번 읽어서는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많아요. 리뷰를 쓰기 위해 여러 번 읽었습니다. (그래도 이해하지 못한 내용도 더러 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스타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인생을 살아가다보면 한번씩 삶이 통째로 흔들려지는 경험을 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그럴 때마다 어디엔가 기대어 힘을 얻고자 해보지만 그 누구도 내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사람을 만나는건 생각보다 쉽지 않다. 아들러 심리학 책은 자신이 의지대로 또 주체적으로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자신과 타인의 문제는 용기있기 극복하고 삶을 살 수 있도록 돕고있다알프레드 아들러는 헝가리계 유대인으로 빈 대학에서 의학을 공부하고 1902년 프로이트를 중심으로 한 수요모임인 빈 정신분석학외에 참여해 활동하다 견해를 달리하는 회원들과 탈퇴해 개인심리학회를 결성했다. 제 1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빈을 중심으로 아동 정신병원 22곳을 열었지만 유대인이라는 이유로 강제 폐쇄되었으며, 이후 미국에서 경력을 인정받아 미국 롱아일랜드 의과대학 교수직에 임명, 주요 저서로 <신경쇠약의 특생에 관하여> <개인심리학의 이론과 실제> <삶의 과학> <인간 본성의 이해> 등이 있다. ![]() 사람에게는 용기가 있고 없음에 따라 삶은 송두리째 바뀐다. 그렇다고 "난 오늘부터 용기있는 사람이 될거야" 다짐한다고 쉽게 갖게 되는 힘이 아니다. 우리는 스스로의 인생을 만들어가지 않으면 안된다. 그것은 우리자신의 숙제이며, 우리는 거기에 대처해야한다. 우리행동의 주인은 나인 것이다. 자신을 사랑해야 타인도 사랑할 수 있다. 자신의 괴로움과 불편한 상황에 힘들어하는 사람은 오로지 자기의 문제에만 집착하여 주위를 돌아보지 못하고 협소하고 이기적인 사람이 되고 만다. 자신을 이해하고 포용하고 사랑하게 된 사람은 주변을 이해하고 돌보고 사랑하는 힘을 갖게 된다. ![]() 우리는 모두 열등감을 갖고 있다. 열등감이란 개인이 어떤 일에 대해 잘 적응하지 못하거나 혹은 준비되어 있지 않아서 그 일을 해결할 수 없다는 자기의 확신을 언행으로 표현하는 경우에 나타난다. 이런 열등감을 객관화 하지 못하면 우월감으로 들어내는데 모든 면에서 협력하도록 훈련되지 않은 아이는 고정적인 열등감과 비관주의를 가질 수 밖에 없다고 한다. ![]() 반항아가 되도록 훈련되는 예들은 두려움 때문에 비롯된 열등감이 원인이다. 우리는 불완전한 기억 속에 숨겨진 진짜 실체를 향해 마음을 기울여야 한다. 부모에게 받은 최초의 기억들이 열등감을 갖게 하고 삶의 용기를 꺽는다는 책의 내용을 읽으며, 아이에게 부모의 한 마디, 행동 한 마디가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는게 알 수 있었다. <삶이 흔들릴때 아들러 심리학>은 좌절을 느끼거나 절망에 빠져있을 때 위기의 순간에서 어떻게 기회로 바꾸어 나갈수 있는지에 대한 경험, 열등감, 기억등과 같이 다양한 사례를 통해 설명해주고 있다. 무엇보다 개인이 힘들때 다시 일어날 수 있도록 용기를 북돋아 주고 있으며 자신의 문제에만 치중하지 말고 주변에도 관심을 갖고 돌보라고 한다. 불확실한 시대에 살아가면서 내 삶이 흔들리는 시기에 아들러 심리학을 통해 내면에 힘을 얻을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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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이 살기 위한 아들러의 인생수업 인생을 두 배로 살기 위한 마음공부 10가지 이번에 만난 [삶이 흔들릴 아들러 심리학] 힘들고 불안하면 아들러를 읽어라!는 글귀가 와닿습니다. 대학시절, 심리학 교양 수업으로 들었을 때 배웠던 아들러의 이론,, 오랜만에 만난 아들러 심리학이라 더 반갑네요~ 아들러 심리학이 우리에게 용기를 주고 그것을 자기화하는 데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까닭은,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의지대로 주체적이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탐구하는 것이 바로 아들러 자신의 문제였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아들러는 그 문제를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이해했으며, 모든 인간이 보다 행복한 삶을 살도록 실제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평생에 걸쳐 연구하고 실험한 심리학자입니다. 아들러의 심리학은 바로 용기의 심리학~ 내가 불행한 것은 과거의 환경 탓이 아니로, 그렇다고 능력이 부족해서도 아니고, 나에게는 그저 '용기'가 부족한 것 뿐이라는,, 말하자면 '행복해질 용기'가 부족한 것이라는 건데요. 용기 있는 사람은 삶에 대한 자신의 태도를 몸으로 나타냅니다. 용기 있는 사람은 표정도 다르며 자중에는 얼굴 모습 전체가 달라집니ㅏㄷ. 두개골의 형태마저 영향을 받기도 한다니, 용기,, 정말 우리에게 많은 영향을 주네요~ 이번 책을 통해서 저 또한 현재의 '목적'보다는 과거의 '원인'에 얽매여 나 자신을 고민 속에 갇혀 두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책을 한장 한장 읽어가면서 더욱 공감하면서 읽어내려갔네요. 자유로워질 용기, 행복해질 용기,, 이 책을 통해서 더 깊게 생각해봐야겠어요~ "모든 고민은 인간관계에서 비롯된다. 타인에게 미움받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 모든 것은 용기의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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