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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낯설고 어렵게 느껴지는 임야 투자에 조금 더 친숙하고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좋은 길잡이였다. 나처럼 은퇴 후의 새로운 삶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산지투자는 적은 투자로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꽤 매력적으로 다가오는데, 임야투자의 장점뿐만 아니라 위험성과 개발 가능성, 법률적인 문제 등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을 꼼꼼히 짚어 주며 임야 투자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과 노하우를 가르쳐준다는 점에서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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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20여년간 부동산 자산관리를 기반으로 PM컨설팅 경력을 가진 저자가 수많은 땅에 관한 혹은 투자에 관한 책들을 내고, 관련 커뮤니티도 이끌어 가다 낸 책이다. 4년만에 개정판으로 최신 업데이트 된 소식을 담아낸 책이기도 하다. 그만큼 사실상 양질의 가득찬 정보들이 만족을 주는데 다만 책만으로는 확실히 기초정도에 불과하겠구나 싶은 부분들도 많이 보인다. 아무래도 부동산인만큼 자료나 문서로만 보는 것보다 직접 현장을 가는 경험이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그래선지 최대한 문서나 책으로 할 수 있는 많은 것들을 집대성 한듯 하다. 지도 보는 법부터 관련 법규정의 상세한 부분까지도 서술하고, 반복 강조하면서 무엇이 중요하고, 무엇을 봐야하는 지를 상세히 설명해 놓은 책이다. 부동산 투자 그것도 산지 투자에 관련해서는 꼭 봐야 할 입문서이자 개론서 같은 역할을 하게 될 것 같다. 하지만 역시나 읽으면 읽을수록 경험이 필요하고 실제 현장을 나가봐야 한다는 느낌이 가득 든다. 이제 건물형 부동산들이 거의 레드오션과 정보 고인물이 되는 판에 산지 투자는 또 다른 가능성의 영역임은 확실하다. **다만 산지 투자야 말로 정보와 실물 경험이 중요하기에 사기 당하기도 쉽겠다는 생각이 바로 든다. ***그만큼 단기간에는 투자를 하기도 어렵거니와 장기투자 개념으로 생각해야 되는 것 같다. ****알아야 되는 정보도 일반 부동산 투자보다도 훨씬 많이 필요한 것이 바로 보인다. *****일단 혼자 하는 것보다 세력이나 집단이 필요하다고도 느껴진다. ******긴밀하게 정보를 주고받고 예민하게 바뀌는 정책을 감지하고 있어야 되기 때문이다. *******시간 승부라서 적절한 타이밍에 보러 다니려면 더더욱 그럴 가능성이 커진다. ********게다가 임야나 산지 쪽은 적은 돈으로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서 더더욱 여러 위험요소와 개인이 힘든 지점이 보인다. *********무엇보다 정책과 주변 사람들의 영향도 많이 받는 것 같다. **********달리 가끔 부동산 관련해서 드라마에 정치인과 군수 같은 얽힘을 표현하는게 아니구나 싶다. ***********허가와 용도 변경에 따라 갑자기 금싸라기 땅이 될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만큼 알면 알수록 산지 투자는 위험해 보이기도 하고 쉽지 않아 보이기도 한다. *************또한 그만큼 현지인들과 융화를 잘해야 하는 것도 하나의 사업 방편으로 보이기도 한다. **************아무래도 지역색과 현지 토호들의 마음들도 작용하게 되는 것이다. ***************산지 투자야말로 각종 인맥과 변동성이 영향을 크게 주고 예민한 투자같다. ****************그래서 더 집단 지성과 현지에 자주 방문하는 등의 경험이 필수적일 것 같다. *****************보기보다 부동산은 알면 알수록 각종 법에 해박해야 되고 현지상황이나 정보를 보는 눈이 좋아야 하는 것 같다. ******************결국 쉽게 버는 것은 하나도 없다. *******************산지 임장을 다니는 것은 그야말로 교통비도 들기에 더 팀을 이뤄다니는 듯 하다. ********************그 어느때보다 인맥이 중요한 것이 산지 투자 같다. *********************책에는 덜 나왔지만 산불과 관련한 재해 관련 자료도 미리 알아보면 좋다. **********************가끔 발굴이나 다른 기상천외한 변수가 벌어지기도 한다. ***********************산사태가 나서 달라진 지형도 있다. ************************오래되고 외진 곳의 지적도일수록 달라졌을 확률이 있다. *************************확실히 노다지땅을 알아보려면 많이 봐야 한다. **************************그리고 세밀하게 봐야 한다. 틈새에 가치가 있다. ***************************요즘은 수목원이나 휴양림도 많아진 것 같다. ****************************펜션이 폐업으로 많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고 한다. *****************************확실히 내수가 심각하게 침체인 시기이다. ******************************미래에는 나무가 중요해지기에 나무를 중심으로 생각해도 좋을 것 같다. *******************************특목작물이나 숲(자작나무 숲 등)을 만들어서도 가능한 지점이 있을 것 같다. ********************************저수지 근처는 카페를 만들어 갑자기 카페촌이 생기는 지역도 있다. *********************************낚시터로 만드는 곳도 있다. **********************************2~30년 바라보고 투자하는 것이기에 그야말로 장투이자 노후를 바라보는 투자가 될수도 있다. ***********************************개발지역을 노리는 것은 개인 단위로는 힘들어 보인다. ************************************기존 농지들도 잘 지켜봐야 하는 지점들이 있다. *************************************선산에 대한 부분들도 의외성이 있다. **************************************우리나라에 무덤이 많다는 것은 산을 다녀보면 잘 알게 된다. ***************************************요즘에는 드론으로 산지지형을 스캔하거나 달리 보는 방법도 있다. ****************************************확실히 알짜배기 땅은 전문가들이나 지역주민들이 이미 다 안다. *****************************************못찾은 땅보다는 의외의 땅을 노려야 한다. ******************************************그래서 법이 바뀌거나 환경, 상황이 바뀌는 걸 예의주시하고 있어야 한다. *******************************************유산 관련 문제나 경매도 그때 터져나온다. ********************************************느닷없이 군사지역이나 다른 문제로 묶일수도 있다. *********************************************돌도 생각보다 중요해졌다. 암석 같은 것들도 수집하는 사람들이 있다. **********************************************지적도를 잘 볼줄 안다면 구글어스 같은것으로 확인해 볼 수도 있다. ***********************************************전체적인 지역 역사나 개발 성향을 알고 있는 것도 중요하다. ************************************************결국 정보에는 관계나 인맥이 작동할 수밖에 없다. *************************************************사실 미래에는 지방소멸로 폐가나 폐허가 되는 지역도 눈여겨 봐야 한다. **************************************************점점 인구가 줄어들고 있고, 나이든 사람들도 줄어들고 있다. ***************************************************주변 산지나 배경도 잘 알고 있어야 한다. ****************************************************갑자기 골프장이나 주변 산지가 바뀌면서 영향받기도 한다. *****************************************************의외로 역사적으로 중요한 장소일수도 있다. ******************************************************의미있는 장소가 되면 가치가 달라질 수도 있다. *******************************************************갤러리나 미술관을 지어서 주변이 바뀌는 경우도 있다. ********************************************************저수지나 호숫가는 특히 과거에 비해 더 핫해진 것 같다. *********************************************************출렁다리가 산에 많아진 것도 비슷하다. **********************************************************관광지로 개발하는 여러 꼼수도 있는 것 같다. ##인상적인 문구들## ##임야투자는 농산물을 생산해서 판매하는 방법과 같은 이치다. 이것이 곧 개발을 통한 임야투자의 전부이다. ~당연히 기획부동산의 주 타겟은 단연 임야다. 대규모의 땅을 헐값에 사서 그럴듯하게 포장해 비싸게 쪼개 팔 수 있기 때문이다.~하지만 이런 땅은 대개 쓸모 없는 보전산지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임야는 경사가 완만하고 조망권이 좋은 땅, 특히 배산임수형 산지가 좋다. 강을 조망하고 있지 않더라도 주변에 계곡이나 개울을 끼고 있으면 그 가치가 더 높아진다. ~개발 행위에 제한을 받는 보전임지, 분묘기지권이 인정돼 수많은 묘지가 있는 임야, 개발허가를 받기 어려운 경사도가 15도 이상인 임야, 보존 가치가 있는 소나무나 문화재가 속해 있는 임야, 또 토지 매입비와 공사비를 합한 금액이 개발을 한 뒤에도 인근 토지 시세와 큰 차이가 없는 임야라면 매입에 있어 한 번 더 생각을 해야 할 것이다. ##우리나라는 국토의 70%가 산지다. 따라서 개발이 가능한 국토 면적은 상대적으로 적다. 또한 도시지역이 전체 면적의 6% 수준에 불과해 자본과 개발이 도시로 집중될 수밖에 없다. 이런 상황에서 새로 개발할수 있는 땅에 대한 기대가 높아질 수 밖에 없는데, 다름 아닌 임야다.~"토지를 통한 투자수익의 최고봉은 임야"라는 사실에 이의가 없다. ##임야는 평수가 크다. 그러자 보니 매입금액이 많이필요해 매수세가 약할 수밖에 없고, 매도자로서는 주변 땅값에 비해 낮은 가격으로 내놓을 수밖에 없게 된다. 바로 이것이 투자 메리트로 작용하게 되는 것이다.~임야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늘어가고 있지만 유의하여야 할 산지가 있다는 것 역시 알아야 한다.~수도권은 다양한 규제를 받는다. 공장과 창고를 지을 땅이 부족하게 되는 것은 당연하다. 거기에 쾌적하고 건강한 삶의 질 향상을 요구하는 도시지역 주민의 기본욕구를 충족하기 위한 문화, 유통, 의로, 체육, 레저시설 등을 확충할 땅의 수요 또한 늘어만 간다. 이렇게 수요는 급격히 증가함에도 불구하고, 많은 인구에 좁은 국토는 그나마 온갖 공법 규제로 인하여 용도대로 쓸 수 있는 땅은 점점 귀해진다면 어떨까? 당연히 땅값이 오른다. 이렇게 땅값이 상승하면서 건설회사, 개발회사나 개인들의 개발은 더욱 어려워진다. ##땅의 공급을 늘려 누적된 가용 토지의 부족을 메우고, 장기적으로는 땅값을 안정시켜 가자는 것이 토지 규제 완화의 배경이라고 볼 수 있다. ~우리나라 국토 대부분은 산지이므로 가용 토지로 개발하고자 하는 땅은 대부분 임야 아니면 농지에 해당된다.~임야의 기능을 보면 과거에는 자생하는 나무나 풀을 베어 목재나 땔감으로 활용하거나 가축이나 조류를 키운다든지 유실수, 산야초, 약초, 산채, 버섯재배 등을 통해 식량과 약재로 이용하는 등 중요한 역할을 해 왔다. ##규제를 기준으로 산지의 면적을 보면, 대체로 보아 공익용 산지가 전 국토의 26%, 임업용 산지는 51%, 준보전산지는 23%정도를 접한다. 임업용 산지가 절반을 차지하고 있는 셈이다. 한편 소유자로 본 산지의 구분은 국유림이 24%, 공유림이 7%이며, 나머지 약 69%가 사유림이다.~우리나라는 사유림이 전 임야의 2/3이상으로 비중이 매우 높은 편이다. 사유림의 주체는 개인뿐 아니라 학교, 기업, 사찰 등 종교단체, 재단과 법인 및 종중을 포함한다. ~민간 베이스 중 개인이 임야를 활용하는 경우로는 전원주택 및 펜션 신축, 묘지 조성 등을 들 수 있다. ##현재 우리나라는 전국토의 64%가 산림이며 그 중 국유림은 22%, 공유림은 8%이며 나머지 70%가 사유림으로 되어 있다.~보존국유림은 국토 보존, 산림경영, 학술연구, 임업기술개발과 사적, 성지 등 기념물 및 유형문화재의 보호, 기타 공익상 국유로 보전할 필요가 있는 산림이다. ##임야는 관공서인 해당 시·군·구청의 지적과에서 '임야도'로 발급되며 임야도에서 일반 토지 표시는 되지 않는다. 임야의 표시는 임야 지번 앞에 '산'또는 '山'이라고 명시하여 다른 토지와 구분된다. 반대로 지적도에서는 지번 표시가 없는 부분이 임야이다. ~구거의 순수한 우리말은 개골창 또는 도랑이라고 말하는데, 일반적으로 수원지, 즉 물이 시작되는 골짜기의 깊숙한 곳부터 구거라 지칭한다.~전혀 동떨어진 지번으로 표시된다. 그 이유는 구거의 경우 관할 행정 관청이 다르므로 별도의 관리번호가 부여되기 때문이다. 지도상에는 구거의 표시가 파란 실선으로 아주 가늘게 표시된다. ##능선을 기준으로 동 단위와 리 단위가 구분되는 것이 원칙이므로 임야를 찾을 때 1/10만 지도에서 능선을 찾아내는 것은 필수이다.~"이 땅은 임야인데 토임으로 되어 있다."는 말을 듣는 경우가 있다. 토임이란 토지 임야의 약자로서 지목상으로는 여전히 임야지만 분명한 경계와 지적도상 도로를 확인하기 위하여 그 부분의 임야도를 다시 확대하여 그 축적을 크게 한 지적도를 그려놓은 임야를 말한다. ##대축척도를 쓴 것은 임야도라 하고, 소축적도를 쓴 도면을 지적도라고 한다. ~토임은 대개 낮은 구릉 지대 정도로서 주위가 농경지로 되어 있기 때문에 좋은 땅인 경우가 대부분이다.~토임이기 때문에 좋다는 말은 성립되지 않는다. [관리지역 임야]이기 때문에 좋다고 말해야 한다. ##정확하게 주변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지적도(임야도) 발급신청을 하면서 B4나 A3로 요청하면 더욱 넓은 면적의 지적도(임야도)를 발급 받을 수 있어 주변을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된다. ~스케일이 있으면 간단히 환산할 수 있으나 스케일이 없는 경우에는 일반 자로 재서 1cm에 축적을 곱하고 끝에서 두 자리를 잘라내면 1m가 된다. 1/5,000도면에서 1cm는 50cm이며 1/,200도면에서 1cm는 12m다. 그러나 정확하지 못하므로 스케일을 사용하는 게 좋다. ##실제거리 = 지도상의 거리 x 축적의 분모 ~1:25,000지도의 1cm는 실제거리 250m ##지적도에도 임으로 표시된 지번이 나온다면, 그건 토지 임야다. ~임야도를 보는 대략적인 방법은 지적도를 볼 때와 유사하다. 다만 임야도에는 하천이나 길과 임야 지번만 나오고 비어 있는 곳이 있다는 점이 다르다. 이곳은 일반 지번도에 나오는 임야가 아니라 기타 토지다. ##임업용 산지와 공익용 산지는 모두 규제가 강한 곳인데, 그 중에서도 공익용 산지가 상대적으로 더 규제가 강하다. 반면 준보전산지는 산지로서는 보전산지보다 가치가 덜한 곳이다. 그래서 이곳은 개발이 가능하다. 산지 중에서 투자 대상이 되는 곳이 바로 준보전산지이다.~임야투자에는 함정이 많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우선 임야는 덩치가 크다. 대부분 수 천 평 이상이어서 개미투자자들이 달려들기엔 벅차다. 또 가격이 농지에 비해 저렴해 유혹되기 쉽다. ~임야투자에 있어서 기본적으로 피해야 할 대상은 보전 목적이 강한 보전산지다.~경사도가 심한 임야도 피해야 한다.~암반이 나올 가능성이 높은 임야도 피해야 한다. ##임업인을 서류상뿐만 아니라 현실적인 근거를 확실하게 남긴다면 농림 임야에 농업인, 임업인을 위한 주택을 건축할 수 있다. 여기서 공무원이 확실하게 인정하는 현실적인 근거라는 것은 보유한 농지와 임야에서 1년에 90일 이상 경작을 하여(근거를 남기긴 쉽지 않다)일년에 100만 원 이상 판매소득을 증명할 자료를 남겨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여기에 해당 지역에 건축이 가능한 농지나 임야 보유 사실이 없어야 한다는 조건을 충족해야만 농림 임야에 주택허가를 받기 위한 조건을 충족시킬 수 있다. ##과거의 값싼 인력으로 임야를 개간하던 시절과 달리 인건비가 비싸지고, 장비 대여료가 비싸진 터여서 척박한 산지를 비옥하게 일구는 것이 과거와 비교해 경제성이 많이 떨어지게 될 수밖에 없다는 게 정책이 달라진 현실.~ 경제성 확보가 생각보다 어렵다는 것을 의미한다.~농림 임야는 임야 그대로 쓰셔야 현실적으로 법에 맞는 활용법이다. 아무리 법 조항이 있어도 도시민에게는 '그림의 떡'이다. ##임야를 매입해 개발을 시도했던 사람들 중에는 개발 허가까지 받아놓고도 공사를 할 시도조차 못하는 이들이 종종 있다. ~예를 들어 산 속에 묘지가 있으면 묘지 주인으로부터 이장 허가를 받아야 한다. ~분묘기지권이란, 다른 사람의 땅에 분묘를 설치한 사람이 있는 경우에 그 사람이 그 분묘를 소유하기 위하여 분묘가 자리하고 있는 땅과 그 분묘에 제사 등을 드리는 데 필요한 일정한 범위 내의 땅을 사용할 수 있는 권리를 말한다.~무연 분묘를 처리하는 방법에는 이장과 개장의 두 가지가 있다. ##지목이 '묘지'인 곳에 전원주택을 지으려면 우선 묘가 없는 곳에서는, 묘가 없다는 것을 입증할 수 있는 현장 사진을 촬영해 둔 후, 신문에 형식적으로 묘지 이장공고를 게재한 후 건축 신청을 하면 된다.~실제 묘가 없는 묘지의 경우는 명당으로 알려진 곳이 많아 주변보다 땅값이 비싼 것이 보통이다. 만약 집을 짓고자 하는 땅에 묘가 있는 경우에는 형질변경허가를 신청하고 난 후에 개장 절차를 걸쳐야 한다.~집을 짓겠다는 생각으로 시골을 다녀보면 묘지가 너무 많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특히 집짓기 좋은 곳에는 거의 묘지가 있다. 집이나 묘지는 모두 명당을 찾는다는 공통점 때문이다. ##실제로 우리나라 국토에는 묘지가 포화상태다. 전국토의 1%인 약 996㎢가 묘지인데 이 면적은 전체 택지 면적의 절반을 넘고 공장 면적의 3배, 서울시 면적의 1.5배에 달한다는 통계가 있다. 해마다 약 20만 기의 새로운 묘지가 생겨나고 있는데, 그 면적은 여의도의 1.2배나 된다고 한다. ##경사가 너무 급한 땅은 개발허가를 받기도 어려울 뿐더러 토목공사비가 많이 들기 때문에 사전에 투자비를 꼼꼼하게 계산해 봐야 한다. ~토질은 자갈과 암반이 적고 배수가 잘 되는 남동향 땅을 선택해야 한다. 돌이나 자갈이 많이 섞인 땅이나 암반이 나올 우려가 높다. ~검붉은 땅 또한 차지고 단단해서 공사하는데 어려움이 있어 나쁘다.~동절기가 긴 강원도나 경기도 북쪽에 위치한 임야는 기후 조건도 매우 중요하다. ~전원주택지나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위락시설은 진입도로뿐만 아니라 대중교통망과의 연계성도 중요하다. ##그 지역에 대해서 잘 아는 인근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는 것이 좋다. 산 좋고 물 좋은 곳은 사실 그리 많지 않다. 또 무조건 강이나 호수가 가깝다고 좋은 것만도 아니다.~장마나 홍수 때 수해를 입을 위험이 있고, 습기가 많고 안개가 많아서 적합하지 않다. 그저 앞이 탁 트이고 강이나 호수를 멀리서 바라보기에 좋을 정도의 조망권을 가진 위치면 적합하다.~산사태의 위험은 없는지,~만일의 위험도 점검해야 한다.~요즘은 자연환경이나 풍치를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평지보다는 오히려 지대가 높고, 경사진 땅을 선호하기도 한다.~좋은 산지는 경사가 완만하고 조망권이 좋은 땅이나 산꼭대기 분지형 지형을 찾는다. ##숲이 울창하고 보존 가치가 높은 임야는 피하는 것이 좋다~산의 형세가 비뚤어지거나 부서진 모양을 이룬 곳은 좋지 않다. 무엇보다도 산줄기가 끊어지지 않아야 한다. ##지름이 2~3미터 정도의 큰 돌이 임야 전체에 널렸다면 주변 여건과 조망권, 도로 여건만 좋으면 뒤도 돌아보지 말고 가격을 흥정해 구입하는 게 좋을 것이다. 문제는 지름15cm이하의 작은 돌이 임야아 가득 채워져 있는 경우다.~개발을 해보지 않은 사람들은 임야에 돌이 많으면 못 쓰는 토지로 판단하고, 소나무가 많으면 훼손이 안돼 인·허가에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자연석은 최근 덜어 품귀 현상을 빚어서 매우 비싼 값으로 팔리는 경우가 많다. ##일반적으로 임야는 마을과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에 하수시설이 접하여 있는 곳이 드물다.~배수로가 없으면 정화조에서 흘러나온 오수는 갈 곳이 없다. 그래서 배수로가 없으면 건축허가를 받지 못한다. ~배수로를 확보하는 방법은 구거에 연결되는 땅을 사서 그 땅에 배수관을 묻는 것이다. ~배수관은 도로나 배수시설의 유지관리에 지장이 없는 장소에 매설하도록 해야 하며, 안쪽 지름이 200m 이상이어야 한다. ##농촌지역은 도시의 개방적인 지역성과는 달리 씨족사회의 향토색이 짙은 배타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외지인에게 배타적인 성향이 있는지를 살펴보아야 한다. 그러나 무엇보다 지역 주민과 융화할 수 있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인근 주민들과 행정기관이 지역개발에 호의적인 곳이 유리하다. ##주택을 건축할 수 있으려면 최소한 4m 이상의 도로와 접해 있어야 한다. 도로가 인접되어 있지 않은 맹지의 경우에는 건축허가를 받을 수 없기 때문이다. ~간혹 큰 도지를 구입할 경우 도로를 개설하여 준다는 조건만으로 계약을 한다면 도로가 개설된 후에도 도로 허가 또는 소유자가 타인 명의로 되어 잇다면 도로 부지의 소유권자가 타인에게 도로 부지를 매각했을 때 분쟁이 발생되는 경우가 많다. ~물론 가급적 토목공사를 할 필요가 없는 땅을 골라야 하지만 그런 땅은 대개 주변 토지 시세보다 비싸다. ~토목공사는 굴삭기 등 중장비와 인력을 불러야 하기 때문에 사실 건축주가 애초 생각한 것보다 훨씬 많은 비용이 든다. ##반드시 현장 실사를 통해 토지 면적, 경계선, 이용실태 등을 조사해야 한다. 산림전용이 가능한 지역일지라도 임상이 좋거나 입목본수도가 50% 이상으로 숲이 울창하거나 경사가 심한 경우에는 산지전용허가를 얻기가 매우 어렵다. ~똑같은 사업이라도 지역개발에 대한 행정기관의 자세에 따라 사업 추진이 쉽기도 하고, 어려워지기도 한다.~임야투자의 기본은 등고선도 이해에 있다. 등고선도를 이해하면 쉽게 투자가치 판독이 가능하다. ~이때 경계측량은 꼭 지적공사를 통하여 하여야 한다. 모든 경계의 기준은 지적공사 측량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이다. ##우선 산지정보시스템(http://www.forestland.go.kr/efmis/)은 산림청에서 정보 제공하는 사이트로 작년부터 일반인도 모든 정보를 볼 수 있도록 시스템 구축이 완료됐다. 검색창에서 '산지정보시스템'을 입력하면 바로 가기 사이트로 접속할 수 있다. ##주의해야 할 것은 명칭은 관리지역일지라도 현장에 나가서 보면 분명 관맂역인데 경사도가 만만치 않아 개발을 하기에 힘든 경우가 가끔있다. 이는 관리지역과 농림을 구분하여 표시했던 당시의 공무원이 현장에 답사를 대충 '주마간산'격으로 하고 사무실에서 자로 줄을 그은 경우이다. ##산에 자라는 나무의 수종과 밀도나 크기도 산지전용 허가의 한 가지 기준이 된다. 산에 있는 나무의 수종(나무 종류)을 "입목구성"이라고 하며 나무 평균 나이가 50년 이상이나 활엽수림이 50%이하이어야 한다.~임야 내에 묘지가 없거나 적어야 한다.~정리하자면 임야투자가 단순한 묻어두기 투자나 장기보유 목적이라면 위의 사항을 전부 충족하지 않아도 괜찮을 수 있다. 반면 특정 목적을 위한 매입이라면 그 사업에 해당하는 규제가 없는지는 추가로 검토해 볼 일이다. ##임야도를 발급받아 경계선을 보면 왠지 직선이 아닌 곡선처럼 보이는 부분이 많이 있을 것이다. 그만큼 임야의 지적선이 정확하지 않다는 얘기다. 축척이 1/6,000 이기 때문에 정확한 경계선을 나타내기 힘들다. 그래서 임야를 매입한 뒤에 잘 관리하려면 등록전환을 꼭 해 두는 게 좋다.~임야는 도면과 다르게 측량점과 면적인 측량시점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등록전환은 남보다 먼저 하는 것이 유리하다.~구입할 때 대장에 기재된 면적의 값을 다 주고 구입했는데, 면적이 감소한다니 억울한 일이다.~정리하자면 주변보다 늦게 하면 면적이 줄어들 확률이 많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보전산지는 준보전산지든 내가 활용할 수 있는 최상의 노하우를 갖고만 있다면 오히려 규제가 강해서 값이 싼 토지가 더 좋다고 생각하는 쪽이다 ##대통령이 정하는 면적 이상의 산지(보전산지가 대통령이 정하는 비율이나 면적 이상으로 포함)를 전용하고자 하는 때에는 중앙산지관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야 한다.~따라서 도시민이 전원주택을 지을 수 있는 임야는 관리지역 내에 있는 준보전산지밖에 없다. ~산지형질변경 허가시의 사업기간은 1년 이내로 제한되며, 허가를 받은 날로부터 3개월 안에 사업에 착수하지 않거나 사업에 착수한 후 6개월 이상 공사를 중단할 경우 허가가 취소된다.~또 농지의 경우에는 전용허가를 받은 후 8년 이내에는 다른 용도로의 변경이 금지되지만, 임야의 경우에는 제한기간이 5년이다. 따라서 일단은 전원주택을 지을 목적으로 산림형질변경허가를 받았더라도 이후에 마음이 바뀔 경우 펜션, 카페등으로 비교적 자유롭게 용도 변경을 할 수 있다. ##면적이 큰 토지의 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기초조사 중 가장 중요한 조사가 경사와 표고분석이다. 경사분석을 통하여 개발이 가능한 지역의 면적과 위치를 확인한다. 이 경사 분석은 개발이 가능한 구역을 설정하고 계획하며 설정된 구역과 구역을 연결하는 도로와 각종 시설물의 입지를 결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약 1~2만 평 차이로만 맞춘다면 꽤 전문가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산지에서 규제가 강한 순서~'산지전용제한지역'~ '공익용 산지' ~ '임업용 산지'이며, 그래서 준보전산지가 가격도 가장 높고 투자가치도 가장 높다. ~산지를 구입하여 펜션을 지을 때는 산지전용 허가를 받아야 한다. 그리고 펜션을 짓고 나면 지목이 임야에서 '대'로 바뀌게 되며, 이 토지는 더이상 산지가 아니다. 이것이 바로 산지전용이다.~허가권자는 산림청장이다. ##산지에 주택을 짓거나 펜션을 짓게 되면 그만큼 산지가 훼손되어 산지의 면적이 감소하게 되므로 줄어든 만큼의 산지를 대신하여 다른 산지를 조성하는 데 드는 비용을 납부하도록 하고 있는데, 이를 '대체산림자원 조성비'라고 한다. 대체산림자원 조성비는 해마다 산림청장이 결정하여 고시한다. ~산지에 관한 행위 제한은 산지관리법의 규정에 따라 이루어진다. ##산지전용 허가를 득하여 대지로 전용하고자 하면 측량 설계사무소에 용역을 맡겨야 한다. 용역 비용은 대략 300평 기준에 350만 원에서 450만 원, 그 이상의 개발이 필요할 경우는 평당 약 14,000원 정도로 산정하여 계산하면 거의 정확하다.~주택을 짓기 위한 산지 전용에 있어서 허가 기간은 보통 1년이며, 1회에 한하여 1년 동안 연장할 수 있다. 혹 기간 내에 준공 절차를 밟지 않으면 허가가 취소되며 이때 대체조림비는 환불받을 수 있다. ##보전임지에 관한 규제가 점점 강화되고 있으므로 앞으로 위장전입이나 토지사용승낙서를 이용한 보전임지에서의 농가주택 건축은 어렵게 될 것으로 보인다. ~단지의 메인 도로는 임야를 개발할 경우 단지 입구 필지에서 마지막 필지까지 1호의 허가로 도로를 개설할 수 있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방법이 마지막 필지에 전용을 목적으로 주택 또는 창고로 허가받아 도로를 개설하는 방법이며, 주택으로 허가 받게 되면 주택을 착공, 완공하는 기간이 약 4개월 정도로 많은 시간이 소요되므로 대개 창고를 허가 받아 도로를 개설하는 경우가 많다. ##기존 펜션은 대지 구입비 등 초기 투자비가 너무 많았다며 보전산지 내에 농가주택을 지을 경우 땅값이 대폭 낮아지는 게 장점이라고 말했다.~임도를 내기 위해서는 차량과 작업 중장비가 드나들 수 있는 길을 내는 산림경영계획서가 작성되어야 하고, 산지전용신고를 해야 한다. ##관상수의 재배~농림어업인이 평균 경사도 30도 미만인 산지에서 재배하는 경우로 부지면적이 3만 ㎡미만일 것. 이 경우 당해 산지 안에 생육하고 있는 입목 중 50년생 이상인 수목의 비율이 50퍼센트를 초과하여서는 아니 된다. ~가장 싼 땅값의 하나인 보전산지에서 전용허가를 받아 집을 지을 경우 높은 투자수익도 기대할 수 있는데, 이는 농업인만이 갖고 있는 혜택의 하나이다. ##간벌 또는 개벌 허가를 받아 벌목한 후 임도를 개설하고 수목갱신을 할 수 있으며 종교시설의 신축이나 개축도 가능하고 특히, 재촌 하는 농업인은 산지의 일부를 전용허가 받아 농업인주택을 지을 수도 있으며 1만 ㎡(3,025평)까지 버섯재배사나 과수원 등을 만들 수도 있다. ~임야에 적용되는 관련 법률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기본적으로 산지관리법과 동법 시행령을 보면 된다. ##특별한 사항이 없으면 지목을 기준으로 임야를 산지라고 이해하면 된다.~'산지전용'이라 함은 산지를 조림·육림 및 토석의 굴취·채취 그 밖에 임산물생산의 용도 외로 사용하거나 사용하기 위하여 산지의 형질을 변경하는 것을 말한다. ~투자대상 토지가 토지이용계획확인서에 '농림지역 보전산지 공익용'이라고 표시된 표지는 아래와 같이 가치를 평가하면 된다. 건축할 수 있는 건축물에 가치평가의 포인트가 있다. 건폐율은 농림지역에서 허용하는 20%를 적용하고, 용적률은 50%를 적용한다. ##임야를 소개하면서 종교시설이나 청소년수련시설·사회복지시설 등이 가능한 값싸고 좋은 부지가 나왔다고 하면, 토지이용계획확인서를 열람해 보지 않아도 대개 임업용 보전산지라고 미루어 짐작할 수 있다. ~토지를 개발해서 분양 사업 등을 하려면 공장·창고·전원주택지 등으로 허가 받아서 분양하는 것이 가장 기본이다. 그런데 그런 건축물 등은 허가가 나지 않기 때문에 투자 가치가 떨어지는 것이다. ##산지구분 타당성 조사는 10년에 한 번씩 실시하며 최근에는 2008년말 완료되었다. 그에 따라 보전산지가 해제되어 준보전산지로 편입되기도 하고 공익용과 임업용 보전산지 간에도 변동이 있었다. ~과거의 투자 방법이 앞으로도 맞아떨어진다고 장담할 수는 없다. 많은 투자자들인 원칙에만 집착해 그것만이 유일한 성공 비법인 것처럼 선택의 폭을 넓힐 줄 모른다.~투자방식에 대한 필자의 소견은 정부의 정책과 시장의 흐름에 촉각을 세우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겉으론 좋아 보이지 않더라도 장래 비전이 보이는 잠재력 있는 물건이 성공의 확률도, 수익률도 높다. ~누가 먼저 옥석을 가려 흙속에 숨은 진주를 찾는가, 하는 게임이 바로 경매이다.~적정 가격이 숨겨져 있는 토지를 찾는 현명한 투자자들이 점차 늘고 있다. ##토지투자에 성공하고 싶다면 정책의 흐름을 예의주시하라. ~해제된 산지에서는 과거에는 불가능했던 단독주택과 다가구 등의 건축이 가능해지므로 전원주택, 민박, 펜션 등의 분양사업도 가능해진다. 수익형 부동산은 현재에 투자하는 것이고, 토지는 미래에 형성될 가치를 읽고 투자하는 것이다. ##모든 임야는 산지에 해당이 되고, 다시 '보전'과 '준보전'으로 나뉘며 '보전산지'는 '공익용 산지'와 '임업용 산지'로 분류된다. 임업용 산지는 자격을 갖추면 농가주택을 지을 수도 있으나 공익용 산지는 개인의 개발행위가 "절대불가"다.~그런데 전원주택지나 펜션 부지를 찾는 일부 초보자들은 이러한 산지에 대한 전문지식 없이 중개업자나 큰 땅을 쪼개 파는 분양업자의 말만 믿고 덜컥 계약했다가 낭패를 보는 경우가 종종 있다. ##수도권에서만도 보전산지는 이런 식으로 한해에 수십,수백만 평이 거래된다. 결국 피해자를 양산해 사회문제가 되어야만 끝이 나는 보전산지의 분양은 오늘도 계속되고 있다.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먼저 충분히 관련 지식을 쌓아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모든 땅의 기초 분석은 용도지역이 어떻다거나 주변 현황이 어떻다는 말들에 따라 투자를 하지만 임야는 다르게 분석하고 판단해야 한다.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진입로이고, 둘째는 경사도, 셋째는 입목 상태다.~입목의 수종도 문제가 된다. 조선 소나무 등 보호수종 4~5영급은 벌목, 간벌이 거의 안 된다고 보면 된다. ##사실 잘 만 고르면 농지보다 훨씬 수익을 많이 울릴 수 있는 게 바로 임야다. 농지는 개발행위를 할 때 성토 등을 통해 도로와 높이를 같게 해야 하지만 임야는 절토로 깎아내리면 되기 때문에 돈이 적게 된다. 또 임야에 존재하는 부수적 자산(토석, 암반, 나무 등) 은 지역개발 현황을 잘 파악하고 매입해서 팔면 땅 값을 상회하는 부가수익도 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 ~정보가 공평해지면 결국 그 차이는 정보를 보는 눈이고 그게 바로 지식이다. ~공익용 산지는 국가의 도로, 철도, 발전, 공공개발, 군사 등 공공의 목적으로만 이용이 가능하고, 민간은 개발이 불가능하다고 보아야 한다. ##훼손된 임야는 도로가 아니라면 원래의 임야 형태로 복구될 것으로 보이며, 이처럼 보전산지의 규제는 매우 엄격하다. 농지와 임야의 규제 정도를 엄한 것부터 약한 순서로 거칠게 표현하자면 다음과 같이 말할 수 있다. ~ 공익용 산지 > 임업용 산지 > 농업진흥구역 농지 > 농업보호구역 농지(이상 농림지역) > 준보전산지(관리지역) > 농업진흥지역 밖의 농지(관리지역)~다만 보안림의 경우 5년마다 갱신 지정하게 되는데, 이때 주변의 상황 변화 등으로 더 이상 보안림으로 유지할 필요가 없다고 판단될 경우에 한하여 심사를 거쳐 해체 혹은 변경할 수 있다. ##임야의 투자성은 점점 낮아지고 있는 흐름이라고 볼 수도 있는데, 이는 산지법이 갈수록 환경 위주의 규제로 무게를 많이 싣고 있기 때문이다. ~"지식과 경험의 한계는 무한하구나. 아직도, 배울 것이 많구나"~아무리 정밀하게 공사를 한다 해도 말목을 꽂은 채로 공사가 진행되기는 어려우며 공사 진척도 형편없이 늦어진다. 실제 지형에 맞고 어울리게 공사를 마무리한 뒤에 현황 측량을 해서 분할한 다음 허가 내용을 변경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부지공사에서 의외의 선물(?)을 받게 되는 경우도 있다. 바로, 땅 속에 숨어 있는 토질이다. 흙이나 풍암 정도라면 양호한 편이지만 암반이 나오거나 문화재라도 나오게 되면 단순한 고생으로 그치지 않는다는 것이다. 험난한 고생길이 시작되는 것이다. 또 주의해야 하는 것은 물길이다. ##산지를 개발하려면 가장 중요한 것이 도로가 있어야 한다. 이렇게 규제를 하는 것은 산지의 난개발을 막기 위한 것이다.~도로가 없는 경우는 50m까지만 도로용으로 산지전용을 하도록 하고 그 이상은 제한을 한다. 그런데 이 도로라는 것이 도로법상 도로를 말한다. 즉 국도나 지방도 농어촌 도로 등을 말하는데, 사실상 도로를 이용해 산지전용을 할 수 있는 경우를 별도 고시를 통해 허용을 하는 경우가 있다. ##산지전용 허가와 산지개간허가는 목적부터 다른데, 산지전용 허가는 주택이나, 공장, 창고 등을 건축하기 위한 행위다. 지목으로 보면 임야에서 대지, 공장용지, 창고용지 등으로 변경하게 되는 것이다. 그에 반해 산지개간 허가는 농지로 전용하기 위한 행위다.~산지 개간은 준공사일로부터 5년 동안은 다른 행위를 할 수가 없다. 개간 허가 받은 목적대로 5년 동안은 유지를 해야 하는 것이다. ##농지는 농사를 짓는 목적 이외에도 전원주택을 짓거나 관광농원이나 주말농장, 유실수 재배 등에 적합하다. 하천을 끼고 있거나 넓은 과수원을 활용하면 관광지의 조성이나 농어촌관광휴양단지로도 활용된다.~개인투자자 기준으로 한다면, 농지는 규모가 작고 개발이 용이하여 소액투자에 적합하다. ~임야는 대체로 농지에 비해 평당 단가는 싸지만 면적과 규모가 커서 투자금액이 만만치 않으므로 통상 아무나 쉽게 접근할 수 없는 점이 있다.~ 기업체의 대규모 개발을 위한 투자대상이 되고, 개인의 상속용 투자재산으로 적합하다. ##농지전용에서의 심사기준으로는 무엇보다도 해당 농지를 보전해야 할 필요성이 있는지 여부와 주변 농지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우선으로 한다.~또 660㎡(200평) 미만 단독주택을 임야에 지으려면 자기 소유의 임야에 한하는 제한도 있다. 반면 농지의 경우에는, 타인의 농지에도 토지사용승낙을 받아 농지전용과 건축허가를 받아 집을 지을 수 있다. ##농지취득 후에는 엄격한 농업경영의 사후관리의무가 따르며, 이것을 자경의무라고 한다. ~수도권의 도시지역에 인접한 자연녹지지역이나 계획관리지역 안에 있는 농지 같은 것은 비교적 개발이 용이하다. 이런 지역은 향후 인구증가와 도시 확산에 대비하여 도시지역에의 편입을 예상하고 시가화예정용지로 편입되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공익용 산지도 그린벨트 해제나 5년마다 있는 산지이용 규제 타당성 검토와 도시관리계획 변경, 도로개설, 주변지역 개발 등으로 전부 또는 일부가 임업용 산지나 관리지역 혹은 도시지역 등으로 용도지역이 변경될 수 있으며, 그 용도제한도 완화가 될 수 있어서, 장기적으로는 투자 대상이 될 수도 있다. ##집을 짓기 위해 근처 야산에서 나무를 베어 오는 행위는 엄연히 불법이다. 남의 산에서 나무 열매를 따거나 수액을 채취하는 것도 법에 의해 처벌 받는다. ##휴양림·수목원의 법률 규정~특히 등록요건인 전문관리인 1인 이상, 수목유전자원 1000종류 이상 등을 갖춰야 한다.~까다로운 요건들 때문에 개인이 수목원이나 식물원 등을 조성하는 일은 쉽지 않다.~최소 10년 이상, 보통 20~30년에 걸친 사업인 셈이다. ##펜션으로 수익을 낸다는 게 여의치 않다. 기존에 있는 펜션 또한 매물이 속출하고 있다.~펜션이라고 다 같은 펜션이 아니다. 관광 펜션과 민박 펜션으로 나눠지기 때문이다. 관광 펜션은 도에서 자체적으로 지정한다.~민박 펜션은 건축면적 45평 미만, 객실 8실 이내로 보통 한두 개 동 규모다. 실 기준으로 8개가 넘으며 숙박업으로 허가를 내야 한다. 민박 펜션의 경우 주민등록상 주소를 이전해야 허가가 난다는 점도 유의해야 한다. ##산림을 개발하면 장기적으로 돈을 버는 것은 확실하다. 수종에 따라 차이가 많지만, 1000원짜리 묘목을 심어 10년간 키우면 평균 10만 원짜리 나무가 되기 때문이다. 1년에 10배씩 재산을 불리는 엄청난 돈벌이인 셈이다.~육림사업은 수익을 올리는 데 최소 10년, 보통 30년 이상 봐야 하는 장기적인 사업 아이템이다.~산림테크의 가장 중요한 매력은 자연 속에서 즐기는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이다.~산림테크의 출발은 나무를 심는 것이다. 무엇보다 입지환경과 토양조건에 적합한 수종을 선택, 식재함으로써 임지의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것이 필요하다. ##부동산 전문가 및 임업인들이 말하는 좋은 산은 다음과 같다. 도로나 농로와 붙어 있는 산, 물이 좋은 골짜기 안쪽의 산, 서쪽이나 서북쪽을 향하고 있는 산, 토심이 깊은 산, 산 높이가 해발 500m이내의 산(경사도가 완만하면 700m까지도 좋음), 계곡이 많은 산, 산줄기가 갈빗대처럼 전체 면적 가운데 밭으로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많은 산, 대중교통수단이 좋은 산이다.~이런 것들은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는 수밖에 없다. ##경북 경산시 용성면 송림리에 있는 동아임장 함번웅 대표는~스타 임업 CEO~ 건설회사 CEO 출신인 그는 1980년대 쓸모 없는 땅으로 치부되던 임야를 평당 100원에 사들여 지금은 나무 값만 해도 수백억 원 대의 가치로 바꿔놓았다.~그는 '산에서 금을 캐는 사람'으로 통한다. ##우리나라 임야에서 임업용 산지가 차지하는 비율은 약 55%로서 절반 이상이 임업용 산지라고 보면 된다. 사유림은 전체 산림의 68.3%이며, 그 중 부재산주가 53.5%에 달한다. 우리나라 산지의 절반 이상이 임업용 산지이며, 부재산주라고 보면 되는 것이다. ##임야에 관련된 법규인 산지관리법에는 산지에 물류센터를 지을 수 있는 규정으로는 임업용 산지 내의 임업인을 위한 시설에 대하여만 규정하고 있다.~임야의 용도는 무궁무진하다. 그 중에서도 매력적인 것은 넓은 산에 동물을 키우고 식물을 키울 수 있다는 것이다.~산의 높이와 기후에 따라 경작할 수 있는 약초의 종류는 무궁무진하다.~약초의 재배는 보전산지 중에서 임업용 산지를 사는 것이 좋다. 임업용 산지에서는 산지전용신고를 함으로써 쉽게 약초를 재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산지 연금 또는 산림 연금이 있다. 국민연금처럼 낸 것을 나중에 돌려 받는 것이 아니고 산지연금형 사유림 매수로 산림청에서 매수하고 토지 대금을 연금 형식으로 지급하는 제도다.~산지연금제도가 좋은 점은 맹지로서 개발이 불가능한 보전산지를 감정평가에 따라 좋은 가격에 매도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감정평가 이하로 경매 낙찰 받은 임야를 다시 감정평가금액으로 매도하여 차액으로 수익을 보기도 한다.~산지연금형 사유림 매수대상지~1.공익 기능이 높은 산림 2.도시숲, 생활숲, 흉향림, 수목원 등 국가 산림사업 목적상 필요산림 3.백두대간/ 수원 함양 보호구역 등 산림 보전 필요 대상. ##임야 역시 대지와 크게 다르지 않다. 단지 대지는 그 크기나 모양 등을 쉽게 알 수 있지만 임야는 법원 감정평가사 역시 그 위치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표현하는 경우가 드물다. ~예부터 임야는 겨울에 사라는 격언이 있다. 여름철같이 숲이 우거진 상태에서는 현지의 임야를 봐도 그 모양과 형태를 알 수가 없다. 그런 관계로 겨울철에 임야를 보면 그 속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실수 없이 임야를 매입할 수 있다. ##산지는 거래가 잘 되지 않는 특성상 거래사례가 적어 정확한 시세를 판단하기 곤란하다.~산지는 통상 능선이나 계곡을 기준으로 경계 지워져 있으나, 실제로 정확한 경계를 구분해내기란 쉽지 않다. ~부동산 투자에서 임장 활동은 기본 중 기본이다.~법원 기록에는 맹지라고 표시되어 있지만 현황은 관습상 도로가 개설되어 있어 횡재하는 수도 있고, 지상 일부에 소유자 미상의 분묘가 수십 기 산재해 있고, 지상의 고압송전탑이 지나가지면 현장 기록에는 빠져 있어 어떤 개발행위도 불가능한 임야를 낙찰 받아 망하는 사례 등이 허다하기 때문이다. 임야는 지번의 경계 확인이 부정확한 경우가 많으므로, 반드시 현지 답사를 거쳐 경계를 직접 확인해야 하는데 이때 현지 주민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면 유리하다. ##주택에 대해 각종 규제가 겹쳐지고 있는 상황에서 아직까지 부동산 시장의 황제주는 단연 토지와 상가일 것이다. 법원 경매로 토지를 사면 토지거래허가를 받을 필요가 없다는 장점까지 더해 경매시장이 날로 과열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망되는데 토지의 경우, 아파트 등과 달리 가격 파악이 쉽지 않고 눈에 보이지 않는 위험도 도사리고 있어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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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발과 활용으로 보는 산지투자 』 고수들만의 임야투자 핵심 노하우, 개정판 이인수20년 넘게 토지 관련 PM 컨설팅 경력을 바탕으로 토지중개, 분양중개, 토지매입 및 개발, 매도, 세무, 법무 컨설팅 등 다양한 업무 영역에서 이름을 알려왔으며 3만여 명의 회원들이 열독하는 도서관 형태의 토지투자플랫폼을 운영하며 많은 소액 재테크 토지투자자들뿐만 아니라 각종 토지민원인, 매각을 희망하는 토지소유자, 개발 분양사업자들로부터 커다란 호응을 얻고 있다. 10여 년간 소액 토지투자자를 위한 토지투자정보 제공과 커뮤니티제공 취지로 개설한 네이버 카페 ‘코랜드 아카데미’를 운영하면서 일찍부터 인터넷 토지공간을 개척했고, 카페 회원들을 대상으로 토지투자에서 발생하는 수많은 문제를 상담해 주는 지식 나눔이 역할을 하고 있다. 수년 동안 토지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한 강좌와 정보 그리고 지식과 경험을 묶어 제공했던 토지 전문 강의록이 뜨거운 반응을 얻었으며, 비도시지역에서의 PM으로서 토지매입, 인허가처리, 토목공사 그리고 건축컨설팅 등을 현장에서 심도 깊게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수익성 있는 토지투자 관련 정보와 지식을 나누고 자 하는 희망을 가지고 있다. 위크엔드펜션 대표이사, 한국펜션창업연구소 소장, 한국능률협회 펜션창업 과정 강사를 거쳤으며, 코랜드연구소 소장으로 일하고 있다. 저서로는 『맹지탈출』 『토지투자의 보물지도』 『3년 3배 오르는 땅투자 투시경』 『창고 공장부지 투자전략과 기술』 『나라 땅 내 땅처럼 사용하기』 『불황시대의 토지 쇼핑』 등 다수가 있으며 『펜션 재미있는 실천학』 『펜션경영입문』을 번역 출간했다. 카페 : https://cafe.naver.com/korland1212 이 책은 20년 넘는 토지 관련 PM 컨설팅 경력을 가진 저자가 임야(산지) 투자에 관한 실전적 정보와 노하우를 담고 있습니다. 특히 임야투자의 가치 ,임야투자의 리스크, 고수의 전략 주력으로 설명하였으며, 임야 투자를 통해 큰 수익을 올릴 수 있으므로 관련 법률 및 절차에 대한 이해가 중요성을 강조 하였다.임야 투자에 관한 방대한 지식과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투자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법률적, 경제적, 환경적 요소들을 구체적으로 투자 전략들을 소개합니다. 저자는 토지중개, 분양중개, 토지 매입 및 개발, 세무, 법무 컨설팅 등의 방면에서 활동해왔으며, 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는 '코랜드 아카데미'라는 토지투자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다수의 소액 재테크 투자자뿐 아니라 토지 소유자와 개발 사업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투자자들이 임야의 가치를 판별하고 활용하는 데 필요한 기초 지식부터 고급 정보까지 제공하여, 초보자와 전문가 모두에게 유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PART 1: 임야투자에 입문하기 산지의 투자가치: 산지 규제 완화 배경 및 개발 가능성, 임야의 의미와 관련 용어 해설. 임야투자에서 지도 활용법: 지번도, 지적도, 등고선도를 이해하고 경계 측량의 중요성 설명. 임야 투자 시 주의사항: 농림지역과 관리지역의 차이점, 개발행위 허가, 분묘기지권 등의 법적 이슈를 다룸. PART 2: 임야개발의 방법과 조건 분석임야 매입 시 주의할 점: 산지 전용 허가 절차, 산림조사서, 개발행위 허가의 중요성 등. 산지전용 허가의 세부 사항: 산지관리법 요약, 산지전용 허가 기준과 절차에 대한 상세한 설명. PART 3: 산지전용행위 제한에 따른 개발 노하우공익용 산지에서의 건축 행위: 농림어업인 혜택, 산림경영관리사 설치 방법. 임야개발을 위한 경사도 및 산지활용 방법: 평균경사도 25도 이상의 산지 개발 방법과 임야의 다양한 활용 방법을 분석. PART 4: 실전 사례로 보는 임야 개발 분석보전산지 해제 가능성: 보전산지의 가치 평가와 투자 포인트 분석. 산지전용 실전 사례: 산지전용 허가를 통한 택지 개발 사례, 비용 산정법 등을 제시. PART 5: 농지와 산지의 투자 비교농지와 산지 전용 비교: 투자 측면에서 농지와 임야의 차이, 개발 행위 허가 요건과 벌칙 규정. PART 6: 임야투자 실전 사례 및 활용 방안임야 활용 모델: 휴양림, 수목원, 펜션 등의 투자 사례와 임야에서의 수익 창출 모델을 제시. 임야 경매 투자법: 임야 경매 시 체크 포인트, 세금 문제 등 실전에서 유용한 정보 제공.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펴낸곳 ㅣ 청년정신 #개발과활용으로보는산지투자 #이인수 #청년정신 #임야투자 #부동산투자 #산지개발 #토지투자 #부동산노하우 #재테크 #코랜드아카데미 #투자책추천 #부동산개발 #부동산재테크 #임야전문가 #산지활용 #리뷰어클럽리뷰 |
"작고 소중한 나의 월급으로 노후 준비가 가능할까?"에 대해 생각을 하다 보니 암울해졌다. 밥이라도 먹고살기 위해 한 살이라도 어릴 때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주식, 펀드, 부동산 등 다양한 투자/ 재테크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지만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코랜드연구소 [이인수] 소장의 도서[개발과 활용으로 보는 산지투자]는 산지 투자 가치, 임야 개발에 관련된 용어부터 시작하여 임야 개발 방법과 조건, 그에 관련된 산지 전용 법률, 산지 개발 노하우와 실전 사례 및 활용 방안까지 알려주고 있다. 산지 투자 도서를 읽어보는 건 처음이기도 하고, 익숙하지 않은 용어들로 속도는 나지 않았지만, 천천히 읽어보면서 공부하기에 좋은 도서임엔 틀림없다고 생각한다. 저자의 객관적이고 명확한 설명과 더불어 정리된 표와 첨부된 사진 및 다양한 실전 사례들이 큰 도움이 된다. P007. 이 책을 읽는 사람들이 임야개발에 대한 노하우와 지식을 한순간에 깨우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임야개발은 실전 경험과 시행착오를 통해 전체적인 산지를 보는 안목이 있어야 가능하다. 따라서 부단히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고 것만이 고수가 되는 첩경이라고 믿는다. 배우겠다는 의미, 그리고 수차례의 경험과 실패, 포기를 모르는 정신이 있다면 어느 순간 임야개발의 고수가 돼 있을 것이다. 라고 저자는 말한다. 도서를 읽으면서 충분한 지식 축적과 현장 상황도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실제 토지를 어떻게 활용할 것 인지 목적을 정확히 하고 토지를 매입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다. 마지막으로 해당 도서는 산지 투자에 관련된 구체적이고 깊이 있는 정보들을 다루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와 같은 초보자(?)들도 좋지만, 실제로 산지 투자를 하는 투자자분들 또한 해당 도서를 읽어보면 도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추천하고 싶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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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쉽게 접하기 어려운 산지투자에 대해 A부터 Z까지 정리한 책입니다. 저자인 이인수 코랜드연구소장은 20년 가까이 토지 관련 컨설팅과 토지투자 플랫폼을 운영하였고, 네이버 카페를 통해 토지투자 관련 정보와 상담을 10여년간 해오고 있는 분이라고 합니다. 토지투자에 관한 다양한 책을 펴내기도 했는데 저자기 쓴 책들이 13권이나 되네요~! ![]() 임야의 투자는 간벌한 뒤 작업로를 개설하고, 전용허가를 받아 분할하여 판매하는 과정을 거친다고 합니다. 농사가 논밭에 씨를 뿌리고 농작물을 길러내어 수확 판매하는 것처럼 임야투자 역시 농사처럼 투자자가 공을 들이는 과정을 거쳐야 수익을 낼 수 있다는 거죠. 이 때문에 임야는 기획부동산의 주타겟이 되기도 합니다. 대규모의 땅을 헐값에 사서 그럴듯하게 포장하여 비싸게 쪼개 팔 수 있기 때문이죠. 임야개발에 대한 노하우와 지식을 한번에 터득할 수는 없겠지만 꾸준히 지식을 쌓아가다보면 산지를 보는 안목도 생기고 투자의 노하우도 배울 수 있지 않을까요? 최소한 기획부동산의 그럴듯한 미사여구와 유혹에 넘어가지 않을 지식 정도는 생길 것 같아요~^^; 책은 크게 여섯 파트로 이야기를 전개합니다. PART 1에서는 임야투자를 시작하기 전 알아야 할 기초지식에 대해 설명하고, PART 2에서는 임야를 매입하고 개발하기 위한 전용허가와 관련한 내용을, PART 3은 산지전용이 제한되는 임야를 어떻게 개발할 수 있는지에 대해 설명합니다. PART 4는 임야 개발에 대한 실제 사례를 통해 구체적인 노하우를 알려줍니다. PART 5에서는 농지와 산지가 어떤 차이가 있는지 비교하여 설명하고, PART 6은 임야투자 실전편으로 휴양림, 수목원, 펜션를 비롯한 다양한 투자사례를 제시합니다. ![]() 산지투자, 많은 사람들이 어려워하고 생소해 하는만큼 내가 지식을 쌓고 실전을 통해 노하우를 만들어간다면 남들보다 더 나은 기회를 잡을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물론 아직은 생소하고 용어도 낯설어서 공부해야 할 것이 많긴 하지만요~^^; 산지투자라는 분야를 공부해보고 싶은 분이라면 이 책이 큰 도움이 되겠다 싶습니다. 더 나아가 다양한 토지투자에 대해 배우고 싶다면 저자의 다른 책들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산지투자에 대한 고수의 노하우! 한번 도전해 볼까요?~^^ ※ 이 포스팅은 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 고수들만 알고 있다는 임야투자 핵심 노하우만 담아둔 책 대한민국 1호 네이버 토지투자 전문 카페 <코랜드 아카데미> 이인수 소장의 천기누설 시리즈 7탄 남들이 가지 않는 곳에서 기회를 잡는! 산지투자를 위한 임야의 활용 개발 노하우 심층분석이 꼼꼼히 담긴 책이다 내 주변에도 부동산 투자외에 임야를 투자하러 다니는 분이 계서서 좀더 관심이 갔던것같다 일일이 물어보기도 좀 그렇고 그러다 만나게된 책인데 산지투자의 관련된 용어를 설명해주며 기본적으로 개념을 잡아준다 그리고 기본적인 개념에 주의해야할 사항, 유의사항등을 저자의 경험을 담아 설명을 해주는데 어렵지 않게 읽을수 있었다 화려함 속에 독이 숨어 있고 진흙 속에 묻힌 진주도 있는 법이다 흙석의 진주를 알아보는 눈이 여기에 있다 ![]()
실전같은 사례를 통해서 가시적으로 보여주는데 지금하는 공부가 미래 멀지 않은 현실같은 의욕이 생기기도 했다 ^^ 다양한 임야의 활용방안을 보고 있으니 우물안 개구리 같았구나 생각이 들기도 하다 이번 책은 4년만에 나온 개정판이란다 그만큼 엑기스에 엑기스를 모아둔 입문서 같은책 이책을 시작으로 다양한 물건을 찾아다니며 해안을 넓혀가는데 좋은 기회같다 무슨일이던 꾸준함이 가장 중요한 덕목이란다 부동산도 산지투자이든 무엇이든 꾸준히 공부하고 준비한 자에게 기회가 돌아간다고 생각한다 임야에 관심이 있다면 이책을 만나보길 추천한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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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블룸 카페에서 <개발과 활용으로 보는 산지 투자>라는 책의 서평 이벤트를 하고 계셨다. 산지 투자에 대해서 알려주는 책이었는데 나의 부모님은 곧 은퇴를 앞두셨는데 은퇴를 위한 노후 자금은 부족하시다. 그래서 내가 부모님의 노후 자금을 보태어주고 싶었는데 산지가 있으면 산지 연금을 신청해 산지 연금을 받을 수 있고 미래에는 산지에서 탄소배출권을 얻어 판매도 할 수 있게 된다고 들어본 적이 있었다. 그래서 산지를 구매하려는데 어떤 산지가 좋은 산지인지 몰라서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 좋은 산지를 찾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이 책이 큰 기대가 되고 꼭 읽고 싶었다. 이 책을 읽고 부모님에게 좋은 산지를 선물해 드려 노후에 풍족하게 사실 수 있게 도움을 드리고 싶어서 책의 서평 이벤트를 신청했고 당첨되어서 책을 받게 되었다.^^ 감사합니다.^^ 청년정신출판사님.^^ 컬처블룸카페님.^^ ![]() 책의 저자-이인수 (코랜드연구소 소장) 20년 가까이 토지 관련 PM 컨설팅 경력을 바탕으로 토지중개, 분양중개, 토지매입 및 개발, 매도, 세무, 법무 컨설팅 등 다양한 업무 영역에서 이름을 알려왔으며 3만여 명의 회원이 열독하는 도서관 형태의 토지투자플랫폼을 운영하며 많은 소액 재테크 토지투자자들뿐만 아니라 각종 토지민원인, 매각을 희망하는 토지소유자, 개발 분양사업자들로부터 커다란 호응을 얻고 있다. 10여 년간 소액 토지투자자를 위한 토지투자정보 제공과 커뮤니티제공 취지로 개설한 네이버 카페 ‘코랜드 아카데미를’를 운영하면서 일찍부터 인터넷 토지공간을 개척했고, 카페회원들을 대상으로 토지투자에서 발생하는 수많은 문제를 상담해 주는 지식 나눔이 역할을 하고 있다. 수년 동안 토지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한 강좌와 정보 그리고 지식과 경험을 묶어 제공했던 토지 전문 강의록이 뜨거운 반응을 얻었으며, 비도시지역에서의 PM으로서 토지매입, 인허가처리, 토목공사 그리고 건축컨설팅 등을 현장에서 심도 깊게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수익성 있는 토지투자 관련 정보와 지식을 나누고 자 하는 희망을 가지고 있다. 위크엔드펜션 대표이사, 한국펜션창업연구소 소장, 한국능률협회 펜션창업 과정 강사를 거쳤으며, 코랜드연구소 소장으로 일하고 있다. 저서로는 『맹지탈출』 『토지투자의 보물지도』 『3년 3배 오르는 땅투자 투시경』 『창고 공장부지 투자전략과 기술』 『나라 땅 내 땅처럼 사용하기』 『산지의 개발과 활용』 등 다수가 있으며 『펜션 재미있는 실천학』 『펜션경영입문』을 번역 출간했다. 책의 목차 004 들어가는 글 PART 1 임야투자에 입문하기 산지의 투자가치 018 산지 규제 완화의 배경과 내용 020 산지 개발과 임야의 활용 방안 임야란 어떤 토지를 말하는가? 023 임야의 의미 026 관련 용어의 이해를 통한 임야투자의 맥 033 토임이란 무엇인가? 임야투자에 나서기 전에 먼저 지도와 친해지자 037 지번도 및 지적도 구입과 활용법 038 축척의 확용과 이해 임야투자를 하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042 임야투자를 위한 관련 용어의 이해 045 임야투자의 함정 054 농림지역 임야가 관리지역 임야보다 현저히 저렴한 이유 060 용도지역별 개발행위 허가 규모 061 분묘기지권에 주의하라 063 분묘기지권의 개요(민법 제320-328) 068 분묘의 처리(해소 방법) 070 연고자를 알 수 없는 무연 분묘 072 임야투자의 복병을 ‘거꾸로 투자’로 해소하기 075 좋은 임야를 고르는 눈 099 등고선도 확인과 경계측량은 필수 102 지적도와 등고선을 확인하라 103 경계측량 후 지형측량은 필수 105 스마트 산지투자, 산지정보시스템 이용하기 106 임야 매입을 검토할 때의 유의사항 114 임야의 투자 가치 판독법 116 임야는 매입 후 반드시 등록전환신청을 하라 124 임야의 활용도 판정 PART 2 임야개발의 방법과 조건 분석 임야개발에서 점검해야 할 것들 131 임야를 매입할 때 주의할 점 산림 형질변경과 산지전용 135 형질변경과 전용의 개념 137 산지전용법의 제정 취지와 임야의 평가에서 유의할 사항 140 산지전용(형질변경)의 근거와 실무 절차 143 산지전용 허가의 조건 145 입목축적의 등급 구분 148 입목과 산지전용의 관계 149 개발행위의 허가 조건과 경사도 164 산지전용 허가기준에 적합한지의 여부 173 산림조사서란 무엇인가? 186 산지 관련 법 체계도 산지전용 허가의 절차와 관련 법규 분석 196 산지관리법 요약 해설 204 산지관리법(발췌) 산지전용 허가기준의 적용범위와 사업별·규모별 세부기준 213 산지전용시 적용되는 허가기준 221 산지전용의 규제 228 산지전용에서 주의해야 할 현실적인 상황들 PART 3 산지전용행위 제한에 따른 개발 노하우 분석 공익용 산지의 건축 행위 239 농림어업인 245 산림경영관리사와 임도 247 산림경영관리사 설치 실무 248 임도개설 허가와 건축 행위 평균경사도 25도가 넘을 경우 산지 개발 방법 255 관상수의 재배 ● 255 농업인만 갖는 특권, 보전산지전용 허가 259 임업용 보전산지 내에 집을 지을 경우 260 산지 활용을 위한 방법들 임야에 따른 행위 제한에 대한 법률 해석 263 산지관리법상 임야의 구분과 행위제한 264 산지관리법상 임업용 산지에서의 행위제한 266 산지관리법상 공익용 산지에서의 행위 제한 PART 4 실전 사례로 보는 임야 개발 분석 보전산지에서 해제될 가능성이 있는 임야를 찾아라 271 정책을 읽고 성공한 임야투자 사례 275 공익용 보전산지의 가치 평가와 투자 포인트 278 임업용 보전산지의 가치 평가와 투자 포인트 보전산지 해제와 임야투자 분석 284 산지구분 타당성 조사와 보전산지 해제가 호재인 이유 보전산지투자 분석 294 보전산지의 활용 방안 질의응답 산지전용 투자 사례 분석 299 산지전용을 통한 택지개발 실전 사례 분석 303 산지전용 허가와 산지개간허가의 비교 306 산지전용을 통한 임야개발 절차 310 임야 전원단지 개발 비용 산정식 PART 5 농지와 산지의 투자 비교 농지와 산지의 전용은 어떻게 다른가? 315 투자 측면에서의 임야와 농지 316 농지와 산지의 비교 321 농지와 임야의 개발 행위 비교 323 농지 전용과 산지전용의 비교 불법 산지전용에 대한 벌칙 329 벌목, 벌채에 관련된 규정 332 소나무의 굴취 허가 335 불법 훼손된 임야의 원상복구 절차 PART 6 임야투자 실전 사례 및 활용 방안 임야 활용으로 산에서 돈을 캐다 341 휴양림, 수목원, 펜션 투자 348 휴양림과 수목원 개발 350 임야에 자연휴양림 만들기 357 산림휴양, 문화시설 산림의 경영이란 무엇인가? 359 산림의 개발 364 산림경영에 좋은 산 고르기 366 산림경영계획 분석 임업용 산지의 활용과 임업 371 임업용 산지의 활용 가능행위 375 임야에 물류창고 짓기 379 임야의 활용 방안 382 국공유림 활용법 384 국유림 대부에 관한 조건 산림조합에 가입하기와 혜택은? 389 만약 임업을 하고자 하면 그 과정들은 어떻게 진행 될까? 391 임업직불금도 산지투자의 보너스다 391 임업로 산지 연금을 받는 방법은? 392 산지연금 지급 예시 임야 경매 투자법 395 임야 경매에서의 체크 포인트 임야개발과 세금 404 임야의 비사업용 판단은 어떻게 하나? ![]() 책의 특징 이 책은 많은 부동산 투자 중(아파트, 빌딩, 농지, 오피스텔, 빌라, 공장, 창고, 임야, 산지 등)에서 임야와 산지 투자에 대한 방법을 알려준다. 임야가 무엇인지 정의하고, 임야를 투자할 때 필요한 지도(지번도, 지적도, 임야도)를 구입하는 방법과 지도를 보는 방법을 알려주고 임야 투자를 할 때 알아야 하는 관련 용어들, 임야 투자를 해야 할 때 주의해야 할 점들, 임야에 관련된 법규들, 임야에 대한 편견과 오해, 임야에 대해 전문가들이 알고 있는 임야 전문 지식, 임야 투자 실전 사례 분석, 임야를 활용하는 방법, 임야를 경매로 구매하는 방법과 경매로 구매 시 주의해야 할 사항들 등, 책 제목답게 임야, 산지 투자와 관련된 다양한 지식들을 알려준다. 책의 장점 시중에 많은 부동산 관련 투자 책들이 많이 출판되어 있지만 우리나라는 아파트가 인기가 가장 많아서 아파트 관련 투자 책들이 많고 부동산 형태 중에는 주거용 부동산(아파트, 빌라, 오피스텔 등)을 다룬 부동산 책들이 많은데 이 책은 시중에 출판된 양이 적은 희귀한 임야, 산지 투자 책이라서 희소성이 있다. 어려운 내용을 표와 그림으로 설명해 주어서 어려운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임야, 산지 투자의 바이블, 정석이라고 불려도 될 만한 책이다.
책의 후기 책을 읽으면서 어느 분야도 그렇지만 한 분야의 최고가 되려면 엄청난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저자님의 책을 읽으면서 임야, 산지 분야의 투자 대가가 되시기 위해 엄청나게 공부하시고 노력하신 것을 느꼈다. 덕분에 임야, 산지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나도 어느 정도 임야와 산지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임야, 산지를 구매하거나 투자한다고 하면 아파트나 빌라, 빌딩 같은 걸 사야지 뭐 하러 임야나 산지를 구매하거나 투자를 하냐고 묻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 책을 읽는다면 임야와 산지도 아파트, 빌라, 빌딩처럼 임야와 산지만의 쓸모와 유용성이 있는 것을 배울 수 있다. ![]() ![]() ![]() ![]() ![]() ![]() ![]()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개발과활용으로보는산지투자 #이인수 #청년정신 #청년정신출판사 #청년정신출판 #산지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컬처블룸카페 #임야 #산 #투자 #서평 #서평단 #서평이벤트 #리뷰 #리뷰단 #리뷰이벤트 #리뷰어 #책 #책인증 #이벤트 #책이벤트 #부동산 #산지투자 #임야투자 #재테크 #개발 #산지개발 #임야개발 #산투자 #산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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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와 관련하여 여러 책들을 접했지만 아무래도 아파트, 수익형 들에 대한 내용이 주이고, 일부 토지에 대한 책들이다. 그런 속에서 '산지투자'는 정말 생소한 대상이라 책에 궁금증이 생겼다. 거주지 주변을 둘러싼 산으로 운동을 가다보면 여러 입구들의 초입에는 꼭 무덤들이 있다. 그리고 등산길을 걷다보면 사유지이니 들어가지 말라는 표지판도 보게 된다. 남편과 농담삼아 이 산에 이리 절도 많고 무덤도 많으니 명당자린가보다며 이런 산을 사유지로 가진 사람들이 부럽다고 했었는데 그 말을 하면서도 산지를 투자대상으로 생각해본 적은 없었다. 휴양림도 그냥 중앙정부나 지자체가 운영하고 관리하는 것이라고만 생각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며 내가 알지 못했던 투자 대상과 투자 가능한 부동산의 넓은 범위를 접하게 된다. 책에는 임야는 무엇인지를 시작으로, 임야 투자 전 알아야 할 것들, 개발의 방법과 조건 분석, 산지전용행위에 따른 개발 노하우 분석 들을 자세히 설명해준다. 관련한 법령에서, 해당 내역을 확인할 곳과 여러 사진들, 신청서서류 사진 등과 함께. 아무래도 그나마 자주 접하고 익숙한 부동산들과 달리 이 책의 내용은 익숙하지 않은 내용도 많지만 법문들이 어렵게 느껴진다. 그만큼 산지투자가 쉬운 분야가 아니고 더 많이 공부를 해야겠구나 하는 생각도 든다. 분묘 기지권과 관련한 내용은 이전에 부모님이 지인의 도움으로 공고를 내고 이장을 한 경우가 있어서 다시 정리해보는 마음으로 읽어볼 수 있었고. 제일 흥미로웠던 내용은 임야투자 실전 사례 및 활용 방안이었다. 휴양림과 수목원 개발이나 국유림 대부와 같은 내용은 책에서 처음 접했기 때문에 더 기억에 남는 정보들이었다. 제목이 말하는 주제에서도 느꼈지만 책의 내용은 참 어려웠다. 대중적인 부동산 투자들을 거쳐 정말 최종 도전해봐야 할 부동산 투자처이지 않나 싶기도 하고, 오히려 책을 읽고 너무 어렵게 느껴져 산지 투자는 나와 맞지 않구나 생각될수도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정말 산지 투자를 하거나 하는 중인 이들에게는 시행착오를 줄이고, 체크해야 할 것들을 알려주는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수 있을 책이다. 전반적인 부동산과 투자에 관심이 있는 이라면 한번은 읽어볼만하지 않나 싶고, 실전투자자들은 옆에 두고 활용하면 될듯하다. ![]() ![]() ![]() #?개발과활용으로보는_산지투자 #이인수_코랜드연구소장 #청년정신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리뷰이벤트 #?경제경영_투자재테크_부동산 #임야_임야개발 #산지전용행위제한 #보전산지 #농지 #임야경매 [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
![]() 부동산 공화국 대한민국에서 부동산의 꽃은 무엇인가? 하는 물음에 대다수의 사람들은 아마도 '아파트'라고 답할 지도 모른다. 하지만 부동산의 꽃은 토지투자이고 토지투자의 꽃은 임야 가운데서도 산지로 말할 수 있다는데 이러한 사실은 진짜 부동산 투자와 그에 대해 공부하는 사람들이 아니고는 쉽게 알 수 없는 일이라 할 수도 있다. 임야는 크게 전, 답, 산지로 구분된다. 국토의 70%가 산지인 대한민국의 대부분이 산지이므로 이를 가용할 수 있는 토지로 개발하고자 하는 땅은 임야, 농지로 이해할 수 있다. 경제적 자유를 위해 다양한 파이프라인을 만들고자 하는 이들에게 부동산 투자가 오직 아파트 투자라는 한정된 시각을 넘어 포괄적인 부동산에 대한 이해를 갖춰야 함을 일깨워 준다면 더없이 경제적 자유를 달성하는데 유익하고 필요한 기회로 생각할 수 있을것 같다. 그러한 부동산 투자에서의 잠재된 분야로 일컬어 지는 산지투자에 대한 도움을 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개발과 활용으로 보는 산지투자" 는 도시로만 밀려드는 인구에 따라 이제 더이상 도시의 부동산에 대한 희망을 갖기 보다 개발이 가능한 부동산 투자 방향의 전환을 통해 경제적 자유를 구현할 수 있도록 도움주는 책이다. 도심지역의 산업화와 인구증가로 땅의 수요는 계속 증가하는 반면에 현실적인 부동산의 상황은 악화일로에 빠진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에서도 각종 규제를 들고 나왔지만 규제만이 해결책이라 생각할 수는 없는 일이다. 정부 차원에서 가용할 수 있는 땅의 공급을 늘리려는, 그러함으로써 부동산 경기를 활성화 시키고 땅 값을 안정화 시키고자 하는 다양한 목적으로의 배경이 산지투자와 규제에 얽혀 있는 이해관계라 할 수 있다. 그렇다면 기관이나 정부의 입장이 아닌 개인의 입장으로서는 산지투자에 어떤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것일까? 산지를 포함한 임야 투자는 매입 금액이 커서 매수가 어렵기는 하지만 지금처럼 토지투자에 대한 기대감이 증폭되는 시점이라면 주요 투자 대상이 오히려 자체 개발을 통해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대상이 될 수 있음을 알려 준다. 현실에 있어서는 매입금이 많이 필요해 매수세가 약하고 매도자는 주변의 땅값에 비해 낮은 가격으로 내놓을 수 밖에 없는 실정이 현실임을 감안해야 하며 이러한 방식이 현재의 주된 거래 방식임을 주장하지만 전국을 떠들석 하게 했던 기획부동산의 사기방식이 이와 같은 방식을 고스란히 이용했다는 생각을 해 보면 새로운 방식으로의 투자자를 끌어 모으기 위한 방법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갖게도 된다. 모름지기 세상일에서 모르고 돈을 벌 수 있는 일은 아무데도 없다. 아니 벌수 없다는게 정설이며 그나마 가지고 있던 돈도 사기꾼에게 빼앗길지도 모르는 일들이 현실에서는 벌어지고 있다. 저자는 그러한 나, 우리를 위해 아파트를 위시한 집에만 머물러 있는 투자의 관점을 국내 가장 많은 점유율을 가지고 있는 임야와 그 가운데서도 산지투자에 대한 지식을 깨알같이 전해 준다. 기획부동산이라는 사기꾼들의 수법도 나, 우리가 투자하려는 목적물에 대해 무지하기에 당할 수 밖에 없었다 생각하면 지금부터라도 자신이 어떤 투자를 하고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지적 앎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임야 투자에 입문하기 위해 국내의 현실과 임야투자의 기본적인 지식들을 제공하며 투자를 함에 있어 개발의 방법과 조건, 개발 노하우, 개발 분석, 투자 대상으로의 농지와 산지의 비교분석, 임야 투자에 대한 실전 사례등을 실어 독자들의 부동산 투자에 대한 관점과 시선을 포괄적으로 넓혀주는 역할을 한다. 오늘 발표 된 부동산 시장 뉴스에서는 다주택자 1000명의 투자자들이 시장에 공급되는 아파트 4만 2000가구를 매수 했다고, 이러한 정황은 기득권세력의 강화와 소득불균형을 심화케 하며 나, 우리와 같은 소시민들의 삶을 무너트리고 있다. 산지투자는 임야를 매입해 값이 오르면 팔기 보다 간벌과 개선 과정을 거친 개발 후 분할 판매 등으로 고수익을 얻을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 꼼꼼한 지식을 쌓고 활용하는데 방점을 찍는다면 그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는 책으로 전하고 싶다. **네이버 카페 책을좋아하는사람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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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수의 책 <개발과 활용으로 보는 산지투자>는 산지 투자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과 실질적인 조언으로 가득찬 책이었습니다. 이 책은 산지 투자의 기본 개념부터 시작해, 실제 사례를 통해 산지 투자의 잠재력을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게 해 주었습니다. 이 책은 크게 여섯 부분으로 나뉩니다. 이 책의 첫 번째 부분에서는 임야 투자의 가치와 규제 완화의 배경을 설명합니다. 임야와 산지 개념부터 지적도 활용법도 알려줍니다. 저자는 산지가 농지나 도시 토지와는 다른 독특한 투자 기회를 제공한다고 강조합니다. 특히, 산지 투자는 장기적인 안목과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며, 이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두 번째 부분에서는 산지 개발의 방법과 조건을 분석합니다. 저자는 산지 전용과 형질 변경의 개념을 설명하고, 이를 통해 산지의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특히, 산지 전용 허가의 절차와 조건을 상세히 설명하며, 실제로 산지를 개발할 때 필요한 지식을 제공합니다. 세 번째 부분에서는 산지 전용 행위 제한에 따른 개발 노하우를 분석합니다. 저자는 공익용 산지와 임업용 산지의 차이점을 설명하고, 각각의 산지에서 가능한 개발 행위를 상세히 설명합니다. 또한, 산지 전용 허가를 받기 위한 조건과 절차를 설명해 줍니다. 실제로 산지를 개발하려고 했을 때 유용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네 번째 부분에서는 실제 사례를 통해 산지 개발의 성공적인 방법을 제시합니다. 특히, 산지 전용을 통한 택지 개발 사례가 흥미로웠습니다. 다섯 번째 부분에서는 농지와 산지 투자를 비교해서 이야기해 줍니다. 투자 측면에서의 농지와 산지 투자를 비교해서 상세히 설명해 놓았습니다. 농지투자를 통해 농지연금 정도는 알고 있었는데, 산지도 연금이 있다는 사실이 의외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여섯 번째 부분에서는 임야투자의 실전 사례 및 활용 방안에 대해서 이야기 합니다. 임야를 다양하게 활용하는 방법과 산림조합에 가입하는 방법과 혜택 등도 알려줍니다. 이 책은 산지 투자에 관심이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필독서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시중에는 산지 투자에 대한 책이 많지 않기 때문입니다. 저자는 자신의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산지 투자의 잠재력과 이를 통해 성공적인 투자를 할 수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부동산 투자 중에서도 아파트 투자 이외에 다른 투자처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일독을 권합니다. 천사 전우치 : 산지 투자의 개발과 활용 방법에 대해 잘 알 수 있었다. 악마 전우치 : 가격이 ㅎㄷㄷ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