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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하나쯤 가지고 있는 구멍들을 함께 살아가는 모두가 더불어 품어가는 이야기, 작가님만의 유쾌하고 매력적인 그림으로 풀어낸것이 인상깊고 여운이 오래 남았습니다 :-) 무엇보다 7살 딸아이가 너무 좋아해 매일 읽네요 ‘구멍난 양말’로 모두 따뜻한시간 되시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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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번쯤은 다 겪어봤을거같은 공감가는 스토리를 톡톡튀는 캔디같은 느낌으로 잘 표현한것 같아요, 개성있고 즐거운 그림체와 함께 마음을 따뜻하고 달콤하게 만드는 마무리까지 책을 받고 읽는내내 참 재미있다고 생각한 그림책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