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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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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읽는 우리 옛글 33 후기입니다.옛글을 현대의 우리말로 번역한 책으로 정약전의 '소나무 정책론'을 포함한 박제가의 '재부론', 정약용의 '전론(1)', '『흠흠신서』서문', 서유구의 '『행포지』서문', 김영작의 '삼정의 개혁 방안', 김윤식의 '육종륜 군을 전송하며 시무를 논하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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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읽는 우리 옛글 33 후기입니다.
옛글을 현대의 우리말로 번역한 책으로 정약전의 '소나무 정책론'을 포함한 박제가의 '재부론', 정약용의 '전론(1)', '『흠흠신서』서문', 서유구의 '『행포지』서문', 김영작의 '삼정의 개혁 방안', 김윤식의 '육종륜 군을 전송하며 시무를 논하다' 등이 있다.
j*****5 2025.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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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도 삼림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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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대회, 이종묵, 정민 선생님의 매일 읽는 우리 옛글 33. 소나무 정책론 외 > 에대한 리뷰입니다. 이시리즈는 본문 구절을 누르면 원문과 주석을 확인할 수 있게 되어 있어 더욱 좋았어요. 정약전의 「소나무 정책론」은 당시 조선의 중요한 자원이었던 소나무가 부족하게 된 이유를 따지고 그 해결 방안을 제시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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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대회, 이종묵, 정민 선생님의 매일 읽는 우리 옛글 33. 소나무 정책론 외 > 에대한 리뷰입니다. 이시리즈는 본문 구절을 누르면 원문과 주석을 확인할 수 있게 되어 있어 더욱 좋았어요. 정약전의 「소나무 정책론」은 당시 조선의 중요한 자원이었던 소나무가 부족하게 된 이유를 따지고 그 해결 방안을 제시하고 있어요.
g****n 2025.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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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가에도 나오는 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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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때 엄마랑 정민선생님의 한시를 읽었던 기억과, 조간신문에서 안대회님의 칼럼을 읽었던 기억에 보자마자 질렀고, 적당히 한두번에 읽기 좋은 분량으로 분권 되어있어서 거의 매주 한두 권씩 사 모으고 있습니다. 새글보다 더 세련된 번역으로 너무 신선하고 좋습니다. 이번 책 소나무 정책론 편도 참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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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때 엄마랑 정민선생님의 한시를 읽었던 기억과, 조간신문에서 안대회님의 칼럼을 읽었던 기억에 보자마자 질렀고, 적당히 한두번에 읽기 좋은 분량으로 분권 되어있어서 거의 매주 한두 권씩 사 모으고 있습니다. 새글보다 더 세련된 번역으로 너무 신선하고 좋습니다. 이번 책 소나무 정책론 편도 참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YES마니아 : 골드 k****2 2024.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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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정책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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當時 朝鮮의 重要한 資原이었던 소나무가 不足하게 된 理由를 따지고 그 解決 方案을 提示한다. 茶山 丁若鏞의 親兄이자 朝鮮 後期 빼어난 學者의 한 사람으로 꼽히는 丁若銓의 學文을 把握할 수 있으며 그 時代의 實情을 들여다볼 수 있는 重要한 資料이다.이 글의 原題 <松政私議>는 松政, 즉 소나무 政策에 關한 私的인 論議라는 뜻을 지닌다. 정약전(丁若銓, 1758年~1816年)은 牛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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當時 朝鮮의 重要한 資原이었던 소나무가 不足하게 된 理由를 따지고 그 解決 方案을 提示한다. 茶山 丁若鏞의 親兄이자 朝鮮 後期 빼어난 學者의 한 사람으로 꼽히는 丁若銓의 學文을 把握할 수 있으며 그 時代의 實情을 들여다볼 수 있는 重要한 資料이다.

이 글의 原題 <松政私議>는 松政, 즉 소나무 政策에 關한 私的인 論議라는 뜻을 지닌다. 정약전(丁若銓, 1758年~1816年)은 牛耳島에서 流配 生活을 始作한 지 3年 뒤인 1804年에 이 글을 完成하였다. 內容은 朝鮮 後期에 百姓들에게 가장 深한 苦痛을 안겨 주었던 소나무 伐木 禁止에 對한 提示하는 것이었다. 丁若銓은 여기서 松禁이 잘못된 政策임을 說破하고 있다. 現實的으로 소나무 伐木의 禁止는 實現이 可能치 않다는 것이 그의 判斷이었다.

丁若銓은 朝鮮 後期 文臣. 少年 時節 서울에서 살면서 李瀷의 學文을 接하고 心醉했다. 官職 生活 中에는 西洋 學文과 思想을 먼저 接한 李檗과 李承薰 等 南人 人士들과 交遊하면서 天主敎에 마음이 끌려 믿게 되었다. 1801年 辛酉邪獄이 일어나 아우 丁若鏞과 함께 禍를 입어 薪智島를 거쳐 黑山島에 流配되었다. 여기서 復性齋를 지어 섬의 靑少年들을 가르치다가 끝내 풀려나지 못하고 16年 만에 죽었다. ≪玆山魚譜≫를 비롯한 여러 著書를 남겼다.
e******g 2023.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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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정책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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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조선의 중요한 자원이었던 소나무가 부족하게 된 이유를 따지고 그 해결 방안을 제시한다. 다산 정약용의 친형이자 조선 후기 빼어난 학자의 한 사람으로 꼽히는 정약전의 학문을 파악할 수 있으며 그 시대의 실정을 들여다볼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이 글의 원제「송정사의」는 송정, 즉 소나무 정책에 관한 사적인 논의라는 뜻을 지닌다. 정약전은 우이도에서 유배 생활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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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조선의 중요한 자원이었던 소나무가 부족하게 된 이유를 따지고 그 해결 방안을 제시한다. 다산 정약용의 친형이자 조선 후기 빼어난 학자의 한 사람으로 꼽히는 정약전의 학문을 파악할 수 있으며 그 시대의 실정을 들여다볼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이 글의 원제「송정사의」는 송정, 즉 소나무 정책에 관한 사적인 논의라는 뜻을 지닌다. 정약전은 우이도에서 유배 생활을 시작한 지 3년 뒤인 1804년에 이 글을 완성하였다. 내용은 조선 후기에 백성들에게 가장 심힌 고통을 안겨 주었던 소나무 벌목 금지에 대한 제시하는 것이었다. 정약전은 여기서 송금이 잘못된 정책임을 설파하고 있다. 현실적으로 소나무 벌목의 금지는 실현이 가능치 않다는 것이 그의 판단이었다.

정약전은 조선후기 전적, 병조좌랑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1758년(영조 34)에 태어나 1816년(순조 16)에 사망했다. 소년 시절 서울에서 살면서 이익의 학문을 접하고 심취했다. 관직 생활 중에는 서양 학문과 사상을 먼저 접한 이벽·이승훈 등 남인 인사들과 교유하면서 천주교에 마음이 끌려 믿게 되었다. 1801년 신유사옥이 일어나 아우 약용과 함께 화를 입어 신지도를 거쳐 흑산도에 유배되었다. 여기서 복성재를 지어 섬의 청소년들을 가르치다가 끝내 풀려나지 못하고 16년 만에 죽었다. 『자산어보』를 비롯한 여러 저서를 남겼다.
m******0 2023.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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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대회ㆍ이종묵ㆍ정민의 매일 읽는 우리 옛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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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편의 짧은 글이 실려 있는 시리즈인데 글이 길지도 않고 예전 글이지만 오늘날의 독자가 읽기에도 전혀 어렵지 않은 문장들이라서 금방 읽기에 딱입니다. 그리고 예전 시대라고 해도 오늘 날의 사고와 크게 차이가 없는 저자의 생각들이 펼쳐진 글들을 보면서 사람 사는 건 시대가 바뀌었지만 비슷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명문이나 관념이 강했던 시대에 살았던 선조들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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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편의 짧은 글이 실려 있는 시리즈인데 글이 길지도 않고 예전 글이지만 오늘날의 독자가 읽기에도 전혀 어렵지 않은 문장들이라서 금방 읽기에 딱입니다. 그리고 예전 시대라고 해도 오늘 날의 사고와 크게 차이가 없는 저자의 생각들이 펼쳐진 글들을 보면서 사람 사는 건 시대가 바뀌었지만 비슷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명문이나 관념이 강했던 시대에 살았던 선조들이지만 그 중에서도 여전히 실용을 추구했던 이들이 존재했다는 것도 알게 되는 계기였어요.

d****m 2022.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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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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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정책론 등, 실용적인 측면을 주로 다룬 우리 고전작품 일곱 편을 한글 번역하여 수록한 책이다. 오늘날에도 여전히 해당될 법한 내용이 수백년 전에 쓰였다는 점이 신기해서, 더욱 깊이 빠져서 재미있게 읽었다. 한국 고전은 현대 작품에 비해 재미없고 딱딱하다는 식의 편견이 있었는데, 그 편견이 틀렸다고 말하는 듯한 책이기에 더욱 기억에 남는 책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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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정책론 등, 실용적인 측면을 주로 다룬 우리 고전작품 일곱 편을 한글 번역하여 수록한 책이다. 오늘날에도 여전히 해당될 법한 내용이 수백년 전에 쓰였다는 점이 신기해서, 더욱 깊이 빠져서 재미있게 읽었다. 한국 고전은 현대 작품에 비해 재미없고 딱딱하다는 식의 편견이 있었는데, 그 편견이 틀렸다고 말하는 듯한 책이기에 더욱 기억에 남는 책이기도 하다
h*****a 2020.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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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옛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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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 안대회,이종묵,정민의 매일 읽는 우리 옛글 33권입니다.33권에서는  성리학의 문제점을 직시하고 현실 개혁을 위한 방안을 강구했던 실학의 흐름에 관한 글들이 있었습니다. 특히  정약전의 「소나무 정책론」은 당시 조선의 중요한 자원이었던 소나무가 부족하게 된 이유를 따지고 그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게 기억에 남습니다.주입식 교육에서 배울 수 없었던 우리 역사의 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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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음사 안대회,이종묵,정민의 매일 읽는 우리 옛글 33권입니다.
33권에서는  성리학의 문제점을 직시하고 현실 개혁을 위한 방안을 강구했던 실학의 흐름에 관한 글들이 있었습니다. 특히  정약전의 「소나무 정책론」은 당시 조선의 중요한 자원이었던 소나무가 부족하게 된 이유를 따지고 그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게 기억에 남습니다.
주입식 교육에서 배울 수 없었던 우리 역사의 아픔을 느낄 수 있었고 많은 생각할 거리를 제공하여 감명깊게 볼 수 있었습니다.

o***a 2019.05.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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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읽는 우리 옛글 33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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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정책론 외>은 민음사의 매일 읽는 우리 옛글 시리즈의 33번째 책으로 출간되었다. <소나무 정책론 외>의 표제작은 정약전의 작품이며, 그 외에도 여러 실학자들이 실용적인 대책이나 방법 등에 대해서 논의하고 고찰한 글 일곱 편을 수록했다.실학자들이 실학 주제에 대해서 실학 관점에서 바라본 글이 많아서, 이채롭고 흥미롭게 읽었다. 다음 시리즈로 읽고 싶고,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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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정책론 외>은 민음사의 매일 읽는 우리 옛글 시리즈의 33번째 책으로 출간되었다. <소나무 정책론 외>의 표제작은 정약전의 작품이며, 그 외에도 여러 실학자들이 실용적인 대책이나 방법 등에 대해서 논의하고 고찰한 글 일곱 편을 수록했다.


실학자들이 실학 주제에 대해서 실학 관점에서 바라본 글이 많아서, 이채롭고 흥미롭게 읽었다. 다음 시리즈로 읽고 싶고, 기대된다.

h********4 2019.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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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정책론 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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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정책론 외>는 민음사의 매일 읽는 우리 옛글 시리즈의 33번째 책이다. 이번 책의 주제는 실학으로, 실학자들의 글 일곱 편을 한글로 번역했다.정약전, 정약용, 박제가 등 대표적인 실학자들이 사회에 대해 다룬 글들을 읽을 수 있어서 흥미로웠고, 이색적이었고, 재미있게 읽었다. 다음 시리즈도 빨리 읽고 싶고 기대된다. 번역도 좋고, 해설도 충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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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정책론 외>는 민음사의 매일 읽는 우리 옛글 시리즈의 33번째 책이다. 이번 책의 주제는 실학으로, 실학자들의 글 일곱 편을 한글로 번역했다.


정약전, 정약용, 박제가 등 대표적인 실학자들이 사회에 대해 다룬 글들을 읽을 수 있어서 흥미로웠고, 이색적이었고, 재미있게 읽었다. 다음 시리즈도 빨리 읽고 싶고 기대된다. 번역도 좋고, 해설도 충실하다.

y*****8 2018.11.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