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의 책입니다. 주식을 모르는 초보자들이 미국 주식을 시작할때 읽으면 좋을 책 중 하나입니다. 완전 첫걸음용 책은 아니라 어느정도 겪고 난 다음 읽기엔 괜찮을 듯 합니다. 월별로 s&p 등락률을 보여주고, 어떠한 이벤트들이 있는지 알려주어 어느정도 분위기를 파악할 수 있게 해준 부분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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