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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니는 자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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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운 겨울밤이에요.버니는 자고 있어야 하지만 눈만 말똥말똥 귀를 기울이고 있어요.버니는 잘 시간이지만 조용히 아빠를 기다려요.밤이 되면 아빠는 늘 버니 방에 와요.기다리는 건 참 힘들어요.버니는 침대에서 내려와 수레에 짐을 실어요.물과 담요와 쿠키 그리고 아빠와 버니가 좋아하는 그림책이에요.버니는 아빠가 자고 있는 옆방으로 갔어요.곤히 자는 아빠에게 버니는 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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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운 겨울밤이에요.

버니는 자고 있어야 하지만 눈만 말똥말똥 귀를 기울이고 있어요.

버니는 잘 시간이지만 조용히 아빠를 기다려요.

밤이 되면 아빠는 늘 버니 방에 와요.

기다리는 건 참 힘들어요.

버니는 침대에서 내려와 수레에 짐을 실어요.

물과 담요와 쿠키 그리고 아빠와 버니가 좋아하는 그림책이에요.

버니는 아빠가 자고 있는 옆방으로 갔어요.

곤히 자는 아빠에게 버니는 뭐라고 말했을까요?


귀여운 버니의 이야기를 보니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아이를 재워주는 시간이 어느 날은 길고 지루하기만 했는데 이 그림책을 보니 아이가 이 시간을 기다리고 있다는 걸 알게 되네요.

부모의 사랑을 먹고 자라는 아이들에게 포근한 잠자리 친구가 되어줄 따뜻한 책이었어요.


s******2 2024.09.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림출판사 ▶ 버니는 자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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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출판사 ▶ 버니는 자야 해#아빠가읽어주는그림책아빠토끼와 와 아기 토끼 버니가 주인공인 그림책이라아빠가 잠자리 그림책으로 아이와 읽기좋을 그림책이더라고요~애착인형이 토끼인형으로 가지고 있는모든 아이들이라면 너무나 환영할 그림책인듯해요.사랑스러운 주인공 버니와몽글몽글 사랑스러운 그림체가책 읽는 내내 애틋하게 해줘요.포근함이 느껴지는 그림책으로아빠가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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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출판사 ▶ 버니는 자야 해

#아빠가읽어주는그림책
아빠토끼와 와 아기 토끼 버니가 주인공인 그림책이라
아빠가 잠자리 그림책으로 아이와 읽기
좋을 그림책이더라고요~
애착인형이 토끼인형으로 가지고 있는모든 아이들이라면 너무나 환영할 그림책인듯해요.

사랑스러운 주인공 버니와
몽글몽글 사랑스러운 그림체가
책 읽는 내내 애틋하게 해줘요.
포근함이 느껴지는 그림책으로아빠가 언제 퇴근하는지 매일 너무 궁금한
아이와 읽기 좋은 그림책이더라고요.
잘때마다 이 책을 들고 와야한다고
애착 그림책이 되었네요 ^^
달이 엄청 컸던 지난 추석커다란 보름달을 이불삼아 그림책읽으며
스르르 잠들었던 아이와 함께 읽기
좋은 사랑스러운 그림책이었어요~!


h******s 2024.09.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버니는 자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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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햇살같은 문체로 사랑을 받고 있는에이미 헤스트 작가의 신작, 버니는 자야 해를 읽어보았다버니가 깊은 밤 잠들기 위해 아빠를 찾는 과정이너무나 사랑스러운 이야기였다버니는 자야 해 줄거리추운 겨울 밤, 작은 불빛에 의지해 그림책을 읽던 버니는잠을 자기 위해 아기 침대에 누웠다그런데, 잠이 오질 않는다.무엇이 빠진걸까?바로 아빠가 오지 않은 것이다버니는 아빠를 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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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햇살같은 문체로 사랑을 받고 있는

에이미 헤스트 작가의 신작, 버니는 자야 해를 읽어보았다

버니가 깊은 밤 잠들기 위해 아빠를 찾는 과정이

너무나 사랑스러운 이야기였다

버니는 자야 해 줄거리



추운 겨울 밤, 작은 불빛에 의지해 그림책을 읽던 버니는

잠을 자기 위해 아기 침대에 누웠다

그런데, 잠이 오질 않는다.

무엇이 빠진걸까?


바로 아빠가 오지 않은 것이다

버니는 아빠를 기다리다 못해 아빠를 찾으러 방 밖을 나선다

거울에 비친 카트의 바퀴는 마치 괴물의 눈 같고

복도의 액자에 그려진 여우는 으스스하지만

그 누구도 버니를 막을 수 없다

수레에 아빠한테 줄 것들을 챙기고

버니는 아빠 방으로 향한다

이미 잠들어버린 아빠 옆에서 사부작 사부작 시간을 보내는 버니.

과연 아빠와 함께 잠들 수 있을지 뒷 이야기가 궁금해진다.
 

추운 겨울 날의 버니는 무척 귀엽다

흰 꼬리는 몽실몽실 하고

머리는 둥글둥글한데다

앙증맞은 토끼 실내화까지 신고 있어

정말 사랑스럽다



육아를 하다 아이의 에너지에 못 이겨 

먼저 잠들었을 때 우리 아이들도 저렇게 엄마, 아빠를 깨웠을까.

버니에게 아이들을 투영해 본다.

에이미 헤스트 작가의 책은 

아이들에게 부드러운 감성을

어른들에게는 육아의 추억을 되살려주는 정감어린 책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



계절에 상관없이, 

잠자리에 들기 전에 읽어주기 좋은 책

"버니는 자야 해"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h*****m 2024.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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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자기 싫어하는 아이와 읽어보기 좋았어요.
"잠을 자기 싫어하는 아이와 읽어보기 좋았어요." 내용보기
아이가 매일같이 잠을 자기 싫어해서 고민이 많았는데아이랑 함께 읽어보기 좋았어요.늘 엄마만 찾는 아이였는데버니처럼 아빠를 찾는 이야기의 내용이 재미있었어요.아빠가 찾아오지않자 버니가 짐을 싸서 아빠에게 찾아가는 모습을 재미있게 봤어요.잠자리동화로 읽기 좋았어요^^
"잠을 자기 싫어하는 아이와 읽어보기 좋았어요." 내용보기

아이가 매일같이 잠을 자기 싫어해서 고민이 많았는데

아이랑 함께 읽어보기 좋았어요.

늘 엄마만 찾는 아이였는데

버니처럼 아빠를 찾는 이야기의 내용이 재미있었어요.

아빠가 찾아오지않자 버니가 짐을 싸서 아빠에게 찾아가는 모습을 재미있게 봤어요.

잠자리동화로 읽기 좋았어요^^

w*****2 2024.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버니는 자야 해 - 아기 토끼 버니의 밤맞이 그림책 / 한림출판사
"버니는 자야 해 - 아기 토끼 버니의 밤맞이 그림책 / 한림출판사" 내용보기
버니는 자야 해 - 아기 토끼 버니의 밤맞이 그림책 / 에이미 헤스트 글 / 레나타 리우스카 그림 / 유소유 역 / 한림출판사 / 2024.08.20 / 원작 : Bunny Should Be Sleeping(2024년)그림책을 읽기 전보들보들 귀여운 토끼의 표정에 이야기가 궁금해지네요.아마도 잠자리 그림책일 것 같아요.그런데 버니는 왜 잠을 못 이루고 있을까요?그림책 읽기'얼른 오세요. 아빠! 잘 시간이에요.이제
"버니는 자야 해 - 아기 토끼 버니의 밤맞이 그림책 / 한림출판사" 내용보기



버니는 자야 해 - 아기 토끼 버니의 밤맞이 그림책 / 에이미 헤스트 글 / 레나타 리우스카 그림 / 유소유 역 / 한림출판사 / 2024.08.20 / 원작 : Bunny Should Be Sleeping(2024년)




그림책을 읽기 전



보들보들 귀여운 토끼의 표정에 이야기가 궁금해지네요.

아마도 잠자리 그림책일 것 같아요.

그런데 버니는 왜 잠을 못 이루고 있을까요?



그림책 읽기




'얼른 오세요. 아빠! 잘 시간이에요.

이제 자야 해요. 자야 한다고요.'




기다리는 건 참 힘들어요.

가끔 도저히 기다릴 수 없을 때가 있어요.




침대에 살포시 기대 팔을 뻗어요.

그러고는 아빠 코를 두드려요.



그림책을 읽고



추운 겨울밤, 아기 토끼 버니가 침대에 누워 누군가를 기다려요.

자고 있을 시간이지만 눈은 말똥말똥하고, 귀를 쫑긋 세워서 주위 소리를 듣고 있어요.

기다림이 지쳤는지 아기 버니가 침대에 앉아서 기다려 보내요.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 않고 기다림에 지친 버니는 침대에서 내려와요.

버니는 잠자리에 필요한 것들을 빨간 수레에 싣고 있어요.

물, 담요, 쿠기 그리고 아빠와 버니가 좋아하는 그림이 가득 담긴 책까지 넣었어요.

버니는 누굴 기다리고, 어디로 가는 걸까요?



아~ 귀요미 아기 토끼 버니가 기다린 이는 옆방의 아빠였군요.

곤히 자는 아빠를 깨우지 않고 소곤소곤 말해요.

“목말라요?”, “발 시려워요?”, “배고파요?”

물은 버니가 마시고, 담요는 버니가 두루고, 쿠키는 버니가 먹지만요.

깊은 잠에 빠져 버린 아빠를 깨우지 않고 혼자서 시간을 보내며 기다리지요.

"아빠, 버니 보러 오는 거 깜빡했죠? 그래서 제가 왔어요."

"아빠도 우리 버니가 꼭 있어야 해."



버니는 아빠가 불편한 게 없는지 따스하게 보살핀 거네요. 와~

아이가 어릴 적에 아이로부터 위로를 받아 본 적이 있으시겠지요.

저도 첫아이의 여섯 살쯤이었던 시기에 그런 경험이 있었어요.

아이를 30분 거리 어린이집에 맡기고 1시간 거리를 운전해서 서울로 입성해 8시 출근 후 업무를 위해 종일 돌아다니다 2시가 넘어서 김밥으로 점심을 때우고 야근을 하다 9시 시간에 겨우 맞춰 어린이집에 도착해 아이를 데리고 집으로 와서 씻기고 그림책을 읽어주다 잠이 들었지요.

그렇게 몇 달을 반복했을 때 아이가 그림책을 들고 잠든 저를 한참을 토닥거리던 날...

기쁘기도 했지만 많이 울었던 기억이 있어요.

결국 친정 엄마께 도움을 청하고 엄마와 몇 달간 함께 지내면서 일했었네요.

그 후 큰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고 4살 터울 동생을 어린이집에서 데리고 와 씻고 퇴근하는 저를 기다렸지요.

그때는 퇴근 후 아이들을 저녁을 먹이고 숙제 봐 주고 재우는 것만으로 힘든 시기였다 생각했는데 돌아보니 큰 아이가 정말 많은 일을 해 준거네요.



'아이의 지금을 만든 것은 부모가 아이에게 보여 준 말과 행동이라는 것을 느끼게 해 주는 그림책이다.'

- 한림출판사 책 소개 내용


눈물이 왈칵!

<버니는 자야 해>를 읽고 한림출판사의 책 소개 내용 보고 저 큰 위로를 받았어요.

저의 삶을 사느라 바쁘고 아이에게 해준 게 없다고 생각했는데 그림책이 이야기하네요.

아이가 그렇게 엄마를 도울 수 있었던 것은 엄마의 말과 행동을 보고 배웠다는 거라고요.

열심히, 최선을 다하고, 피곤해도 열심히 인사하던 지난 시간들이 후회가 되지 않아요.

이젠 다 커 버린 아이들이 자신들의 공간을 찾아서 나가고

혼자라고 느낄 때 아늑하게 껴안을 수 있는 <버니는 자야 해>가 있어야겠네요.



그림의 모든 장면이 따스하고 사랑스러워요.

자야 할 시간이는 밤 시간이라 차가운 시간에 부드러운 파스텔 톤의 색이 따스함을 입혀주지요.

창밖의 달과 배경, 창으로 들어오는 달빛의 희미함이 부드럽고 따스해요.

침대 위에 버니를 감싸 안고 함께 잠든 두 토끼와 창밖의 달은

추석날 밤에 그림책을 읽는 저에게 달을 보게 만드는 묘한 매력을 뿜어내요.

특히, 뒤표지의 달을 보는 버니의 뒷모습과 침대에서 내려오는 버니의 궁둥이의 포슬포슬한 털이 사랑스럽지요.

버니의 토끼 실내화, 벽에 걸린 액자, 창가의 작은 화분까지 이런 디테일도 다~아 사랑스러워요.



- 레나타 리우스카 작가님의 그림책 -




레나타 리우스카 작가님의 몇 작품, 아니 SNS의 그녀가 올린 연필 스케치만 보아도

그녀의 작품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알 수 있지요.

작품 속에 그려 넣은 디테일에도 정말 많은 생각들이 있다는 것도요.

한글 번역판은 많지 않지만 그녀의 책을 자주 많이 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



레나타 리우스카 작가님 홈페이지 : https://www.randmcollective.co



<뜨개질하는 라마> 포스팅 : https://blog.naver.com/shj0033/222181161977




- <버니는 자야 해> 제작 과정 -




<Bunny Should Be Sleeping>의 그림이 완성되어 가는 과정을 출판사 Holiday House SNS에서 발견했어요.

작가님은 어린 시절 읽었던 책, 어린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책도 보여주시고,

섬네일, 스케치, 편집부에서 받았던 피드백으로 수정하고 변경되는 과정,

표지의 스케치와 표지에 대한 아이디어들,(표지는 첫 번째 스케치가 선택)

그리고 종이가 아닌 태블릿을 이용하여 앱과 포토샵으로 마무리했다고 해요.






행복한 그림책 읽기! 투명 한지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s*****3 2024.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빠, 깜빡했지요? <버니는 자야 해>
"아빠, 깜빡했지요? <버니는 자야 해>" 내용보기
오늘 제가 소개할 책은 사랑스런 잠자리 그림책이에요자기 전 아이와 같이 읽어주면 잠자는 그 시간이 더욱 감미로울거에요추운 겨울밤, 아기 토끼 버니가 혼자 침대에 누워 있어요자고 있어야 하지만 무슨 일인지 눈만 말똥말똥하네요?기다리는 거라도 있는 것처럼 고요함에 귀를 기울이던 버니는 기어코 몸을 일으켜 앉습니다‘얼른 오세요, 아빠! 잘 시간이에요.’ 하지만 아무리 기다
"아빠, 깜빡했지요? <버니는 자야 해>" 내용보기


오늘 제가 소개할 책은 사랑스런 잠자리 그림책이에요

자기 전 아이와 같이 읽어주면 잠자는 그 시간이 더욱 감미로울거에요

추운 겨울밤, 아기 토끼 버니가 혼자 침대에 누워 있어요

자고 있어야 하지만 무슨 일인지 눈만 말똥말똥하네요?

기다리는 거라도 있는 것처럼 고요함에 귀를 기울이던 버니는 기어코 몸을 일으켜 앉습니다

‘얼른 오세요, 아빠! 잘 시간이에요.’ 하지만 아무리 기다려도 아빠는 오지 않습니다

기다림에 지친 버니는 스르르 침대에서 내려가 살며시 슬리퍼를 신어요

깜깜한 방 안으로 스며든 달빛은 버니의 빨간 수레를 비춥니다

버니는 수레에 하나둘 짐을 싣기 시작해요

물, 담요, 쿠키 그리고 아빠와 버니가 좋아하는 그림이 가득 담긴 책을 챙겨 어딘가로 향하는데, 

버니는 오늘 밤 잠들 수 있을까요? 

결국 버니가  잠자리에 들 때면 늘 밤 인사를 오던 아빠가 어느 밤,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 않자

 기다리고 기다리다 버니는 결국 직접 아빠 방으로 향하는 버니의 모습에 웃음이 나왔네요

 버니는 곤히 자는 아빠를 보고 불편하거나 부족한 것은 없는지 살펴요. “목 말라요?” “발 시려워요?” “배고파요?” 아빠가 잠에 빠져 버니의 물음에 답을 하지 못해도 버니는 실망하지 않습니다 

스스로 시간을 보내며 한 번 더 기다리죠


『버니는 자야 해』 그림책은 아이의 지금을 만든 것은 부모가 아이에게 보여 준 말과 행동이라는 것을 느끼게 해 주는 그림책으로


혼자인 것 같이 외로울 때, 기다림이 버거울 때 『버니는 자야 해』와 함께 따스한 시간을 맞이해보기 좋습니다!

이달의 사락 r*******4 2024.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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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니는 자야 해 -에이미 헤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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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토끼 버니의 밤맞이 그림책이 책은 아빠의 사랑과 순수한 아이의 마음이 담긴 잠자리 책이다.추운 겨울 밤,  아기 토끼 '버니'는 자야 할 시간이지만 눈은 말똥말똥 귀는 쫑끗 거리고 있다.버니는 고요한 침대에서 아빠를 기다리고 있다. 밤이 되면 아빠는 늘 버니 방에 오기 때문이다.그런데 오늘은 왜 오지 않는 것일까? 버니는 아빠 없이 잠을 잘 수 있을까?버니는 아빠를 기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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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토끼 버니의 밤맞이 그림책



이 책은 아빠의 사랑과 순수한 아이의 마음이 담긴 잠자리 책이다.
추운 겨울 밤,  아기 토끼 '버니'는 자야 할 시간이지만 눈은 말똥말똥 귀는 쫑끗 거리고 있다.
버니는 고요한 침대에서 아빠를 기다리고 있다. 밤이 되면 아빠는 늘 버니 방에 오기 때문이다.
그런데 오늘은 왜 오지 않는 것일까? 버니는 아빠 없이 잠을 잘 수 있을까?








버니는 아빠를 기다리지만 오지 않아 결국 침대에서 내려와 아빠에게로 간다.
버니가 좋아하는 것은 물, 담요, 쿠키, 그림책이다. 아빠 방에 들어가니 칠흑처럼 어둡다.
아빠는 자고 있다. 버니가 말을 걸어보지만 아빠는 일어날 기미가 없다.








아빠 코를 두드리자 눈을 뜬다.
아빠는 자신에게 와준 버니를 사랑스럽게 안고 버니 방으로 간다.
그리고 아빠와 버니는 가장 좋아하는 그림책을 본다. 
아빠는 버니를 앉은 채 곤히 잠이 든다.





서툴지만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이 가득한 아빠와 그런 아빠를 순수한 눈으로 바라보는 아이의 사랑을 멋지게 그려낸 잠자리 그림 책인 듯 하다.
아이와 밤 인사를 깜빡하고 지쳐 잠든 아빠에게 조용히 다가와 자신의 사랑을 표현하는 이기 토끼의 모습은 너무나 사랑스럽다.


c*********g 2024.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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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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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니는 자야해는 귀여운 잠자리 책이에요. 버니라니 토끼는 그림만 봐도 너무 귀엽죠?ㅎㅎ 추운 겨울밤 버니는 자야하지만 아빠를 기다리느라 잠을 자지 않아요. 아빠에게 줄 물, 담요, 쿠키, 책을 수레에 챙겨 아빠방으로 가요. 아빠는 너무 피곤했는지 침대에서 잠을 자고 있네요. 아빠를 깨워 다시 버니의 방에서 함께 잔답니다.꼭 아이를 재우다 잠든 저희집 아빠와 그럼에도 아빠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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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니는 자야해는 귀여운 잠자리 책이에요. 버니라니 토끼는 그림만 봐도 너무 귀엽죠?ㅎㅎ 
추운 겨울밤 버니는 자야하지만 아빠를 기다리느라 잠을 자지 않아요. 아빠에게 줄 물, 담요, 쿠키, 책을 수레에 챙겨 아빠방으로 가요. 아빠는 너무 피곤했는지 침대에서 잠을 자고 있네요. 아빠를 깨워 다시 버니의 방에서 함께 잔답니다.
꼭 아이를 재우다 잠든 저희집 아빠와 그럼에도 아빠와 자는게 좋은 아이의 모습을 담은 것 같아 너무 귀엽더라구요.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귀여운 잠자리도서가 될거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o******o 2024.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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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니는 자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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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토끼 버니의 밤맞이 그림책에이미 헤스트의 버니는 자야 해추운 겨울밤이에요달님이 연못을 내려다보고 있고따뜻한 담요를 덮고 침대에서아빠를 조용히 기다리고 있어요밤이 되면 아빠는 늘 버니 방에 오거든요기다리는 건 힘든데버니는 아빠가 꼭 있어야 해요우리 아이도 밤잠은 아빠가 재워주고 있는데아빠를 기다리는 버니의 모습에서우리 아기가 생각나 정말 사랑스러웠습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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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토끼 버니의 밤맞이 그림책

에이미 헤스트의 버니는 자야 해


추운 겨울밤이에요

달님이 연못을 내려다보고 있고

따뜻한 담요를 덮고 침대에서

아빠를 조용히 기다리고 있어요


밤이 되면 아빠는 늘 버니 방에 오거든요

기다리는 건 힘든데

버니는 아빠가 꼭 있어야 해요


우리 아이도 밤잠은 아빠가 재워주고 있는데

아빠를 기다리는 버니의 모습에서

우리 아기가 생각나 정말 사랑스러웠습니다

아빠를 기다리다 지친 버니는

아빠를 찾으러 가기로 했어요


수레에 아빠한테 줄 것들을 하나둘씩 실었어요

물 담요 쿠키 그리고 아빠와 버니가 좋아하는 책


수레를 끌고 옆방으로 종종 걸어갔어요

아빠에게 소곤소곤 말했는데

아빠는 깊이 잠들어있어요


회갈색의 포슬포슬한 털을 가진 사랑스러운 버니가

자기의 빨간 수레에 짐을 싣고 아빠를 찾으러 가는 

버니의 모습이 정말 너무 귀여웠습니다


버니가 컵에 물을 따라 마시고

담요를 둘러 깡충깡충 뛰어보고

쿠키를 먹었는데도 아빠는 여전히 자고 있어요

버니가 아빠 코를 톡톡 두드려요

아빠가 드디어 눈을 떴어요


아빠가 버니를 꼬옥 안고 버니 방에 도착했어요

아빠도 버니가 꼭 있어야 해요


아빠와 버니는 가장 좋아하는 책을 보며

아빠 품에서 스르르 잠이 들어요


서툴지만 깊은 아빠의 사랑과

순수한 아이의 마음이 그려 낸

포근한 잠자리 그림책입니다

부드러운 파스텔 톤의 색과 은은한 달빛으로

잠들기 전 우리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따스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아빠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사랑스러운 그림책

버니는 자야 해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이달의 사락 h*********n 2024.09.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