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학소설 중에서도 굉장히 눈에 띄는 제목이고, 사랑과 전쟁과 천재성이라... 너무 좋아하는 조합이고 좋아하는 과학 작가라 구매했습니다. 생각보다 정보량이 꽤 많은 책이라서, 오히려 돌아서면 머리에 남는게 잘 없기도 한데, 보는 동안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습니다. 과학책을 이렇게 쓰는건 대단한 재능인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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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학교 도서관에서 빌려보았어요. 그런데 그다음에 잊을만하면몇번을 다시 빌려오더라구요. 빌려올때마다 이책 사줄까 물어보았지만 아니라고 빌려읽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슬며시 사서 주었습니다. 읽고 또읽고 합니다. 저는 사실 안읽어보았습니다. 뭐가 그렇게 재미있냐고 물어봤는데 다 재미있고 |
| 최고의 입담가 샘킨의 모든 소설을 읽어보았습니다. 재미있습니다. 바이올리니스트의 엄지도 사자마자 단숨에 읽었습니다. 역시 실망시키지를 않습니다. 관점이 독특하고 평소에 다큐멘터리를 좋아해서 자주 보는데 소설인지 다큐멘터리인지 모르게 정신없이 잘 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