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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못난 감정과 이별하기
"여자, 못난 감정과 이별하기" 내용보기
한국 여자의 인생은 눈물이었다. 참고 견디는 것이 미덕으로 교육되어졌기에 가슴으로 우는 존재가 한국 여인이다. 한국 여인은 부모에게 차별, 남편과 자식들에게 인정받지 못했다. 그럼에도 여인의 자리를 버리지 않았다. 자식, 아내, 어머니로서 삶을 숙명처럼 살아왔다. 한국 여인이라고 한다면 우리 어머니 시대에 살았던 여인들이었다.    그들은 화를 낼 줄 몰랐다. 그들은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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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여자의 인생은 눈물이었다. 참고 견디는 것이 미덕으로 교육되어졌기에 가슴으로 우는 존재가 한국 여인이다. 한국 여인은 부모에게 차별, 남편과 자식들에게 인정받지 못했다. 그럼에도 여인의 자리를 버리지 않았다. 자식, 아내, 어머니로서 삶을 숙명처럼 살아왔다. 한국 여인이라고 한다면 우리 어머니 시대에 살았던 여인들이었다.

 

 그들은 화를 낼 줄 몰랐다. 그들은 화를 삼켰다. 삼켜야만 산다는 것을 알았다. 우리 어머니들은 이처럼 살아왔기에 가슴을 친다. 너무나 속상하고 아픈 일이 있으면 가슴을 친다. 가슴을 치면서 여인들은 운다.

 

 이 책을 보면서 감정을 다스리는 것을 보게 되었다. 일방적으로 참고 견디는 것만이 감정을 다스린 것이 아님을 알게 되었다. 감정은 자신을 표현하는 통로이다. 그러나 감정을 다스리지 않았을 때는 자신과 타인을 불 태우는 결과를 낳게 된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감정을 잘 다스린다는 것이다. 저자는 사람들이 갖는 감정으로 인해 긍정적, 부정적 결과를 보게 된다는 사실을 객관화 시켰다.

 

 변질된 감정은 나를 중심으로 형성된 것이다. 정서적 안정을 갖는 이들이 갖는 감정과 불안정한 상태에서 갖는 감정은 하늘과 땅이다. 안정과 불안정은 하늘과 땅이기 때문이다. 감정을 다스린다는 것은 그만큼 자신의 내면을 바라볼 줄 알아야 한다.

 

 우리는 화를 낸다. 그러나 모두 경험했을 것이다. 화는 결코 도움이 되지 않는다. 정의로운 일이라 하더라도 화를 낸다면 정의는 사라진다. 화는 나를 불쌍하게 만든다. 나는 정의의 길을 걷는다는 명분에 지금까지 크게 5번 정도 냈다. 그런데 그 화는 내가 쌓아왔던 모든 것을 태워버렸다. 결코 화는 나를 존재를 흔들게 한다는 뼈아픈 경험을 하게 되었다. 그럼에도 화를 다스리지 못한 나를 바라보면서 절망할 때가 많다.

 

 이 책을 통해 감정을 다스리는 법을 배우게 되었다. 감정을 다스리는 것은 일시적으로 되어진 것이 아님을 안다. 반복과 지속을 겸한 훈련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나의 내면를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훈련을 통해 외로움과 슬픔, 나의 혐오와 자기 비하를 보게 되었다. 지금까지 굴곡된 감정이 표현된 것은 결국 나의 내면의 문제였음을 보게 되었다.

 

이 책을 통해 나의 변질된 감정을 다스림으로 인해 나의 진정성을 발견하며 사랑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달의 사락 p***1 2014.07.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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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못난 감정과 이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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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일을 후회하며 보내느라 앞으로 다가올 일을 준비하지 못 하고, 괜히 우울한 기분 탓에 감정대로 하다가 일을 망쳐본 경험은 누구나 한 번쯤 있지 않을까. 나는 후회를 자주 하며, 무언가 불안하면 일을 하지 못 하는 소심한 성격이라 그런 경우가 많았다. 무엇이 문제인지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 무엇인지 잘 알지만, 머리와 가슴이 따로 노는 것 같다. 이 책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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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일을 후회하며 보내느라 앞으로 다가올 일을 준비하지 못 하고, 괜히 우울한 기분 탓에 감정대로 하다가 일을 망쳐본 경험은 누구나 한 번쯤 있지 않을까. 나는 후회를 자주 하며, 무언가 불안하면 일을 하지 못 하는 소심한 성격이라 그런 경우가 많았다. 무엇이 문제인지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 무엇인지 잘 알지만, 머리와 가슴이 따로 노는 것 같다. 이 책은 나처럼 이성보다 감정에 휘둘리는 사람을 위해 쓴 책이다. 남자들 중에도 후회를 하고 소심한 경우가 많을 것 같지만, 책에서는 여성 독자들의 감정에 한정하여 이야기한다. 아마 저자가 여자라서 여자의 입장에서 쓴 것 같다. 따라서 책에서는 남자와 여자는 일단 다르다고 전제한다. 이는 남녀차별을 의미한다기보다는 남녀의 선천적인 차이를 말하는 것이다. 


책에서는 화, 짜증, 불만, 외로움, 슬픔, 원망, 질투, 자기혐오 등의 감정의 원인과 이를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을 한다. 개콘에 나올 것 같은 단발머리 여자 그림으로 화를 내거나 짜증을 부리는 등의 감정을 표현한다. 


1장에는 '화'에 대해 다룬다. 나중에 나오는 다른 감정들은 두개 이상을 하나로 묶은 데 반해, '화'만은 독자적으로 나온다. 아마 화를 다스리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본 게 아닐까 싶다. 
오래 전 화를 내지 않는 여성은 마음의 병이 든다며 감정을 표현할 것을 촉구했다. 하지만 이는 예전에 여성들이 억압을 받는 사회적 상황에 따른 이론이었다. 요즘은 화를 내는 경우 오히려 건강을 해치며 일의 결과를 개선시키지도 않으므로, '화'라는 감정을 다른 식으로 해소할 것을 권하는 추세이다. 이 책에서는 이런 의학적 이론보다는 저자의 경험과 주변 사례를 분석한 것이 주를 이룬다. 예를 들면 화를 내면 안 되는 이유 중 남들이 보기에 불쌍해 보이기 때문이라는 개인적인 의견도 있다. 어느 정도 일리가 있는 의견이며 더 쉽게 와닿기도 한다. 

2장에서는 감정을 다스리는 방법이 나온다. 이는 1장에서 다룬 화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감정을 조절하는 방법이다. 그리고 2장부터는 짜증 등의 각각의 감정의 원인과 문제점, 극복하는 방법 등을 설명한다. 즉 2장은 총론과 비슷하고, 1장, 3~6장은 각론과 비슷하다. 어떤 감정에 대한 설명 없이 바로 감정 극복하기에 대해 설명하면 독자들이 어리둥절할 수도 있으니 '화'에 대한 내용이 먼저 나오는 것 같다.
 
평소 이런 책을 많이 읽고 감정에 대해 관심을 가져온 사람에게는 약간 식상한 내용일 수 있다. 하지만 내면보다 바깥 일에 더 관심을 가지는 요즘, 자신의 감정에 대해 제대로 모르고 사는 사람들에게 문제점을 인식하고 고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책 같다.

 

c******1 2014.07.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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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못난 감정과 이별하기... 이제 이별해야할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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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가 나를 위한책.. 아니 모든 여자들의 책인 듯 하다. 그동안 못난 감정들을 가지고 있었고 가지고 있으면 안된다는것을 알고 있었지만  실천하기 힘들게 만드는 이 세상!!!!  그치만 이책을 가지고 다니면서 못난감정이 튀어나올때마다 하나씩 이별해야 겠다고 생각했다.  지은이 아리카와 마유미, 정말 많은 직업을 경험한 작가이다. 그동안 나는 한개의 직업만을 가지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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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가 나를 위한책.. 아니 모든 여자들의 책인 듯 하다.

 

그동안 못난 감정들을 가지고 있었고 가지고 있으면 안된다는것을 알고 있었지만

 

실천하기 힘들게 만드는 이 세상!!!!

 

 

그치만 이책을 가지고 다니면서 못난감정이 튀어나올때마다 하나씩 이별해야 겠다고 생각했다.

 


 

지은이 아리카와 마유미,

 

정말 많은 직업을 경험한 작가이다.

 

그동안 나는 한개의 직업만을 가지고 있는데 저 작가는 여러가지 직업을 경험했으니 얼마나 느낀점이 많을 까 생각한다.

 



 

목차가 참 많다.

 

그만큼 세세한 나쁜 감정들을 설명해주고 해결책을 제시해준다는 점...

 



 

 

 

가끔 회사에서건 어디서건 화가 머리 끝까지 나

 

내 감정과 얼굴표정관리가 되지 않을때가 있다...

 

하루종일 내가 왜 화가났는지 상대방에 대한 뒷담화를 늘어놓곤한다..

 

그럼 모든게 풀릴까? 전혀 아니다.. 그 감정은 쌓이고 쌓여 나중에는 더욱더 큰 화를 불러 이르키게 된다.

 

그럼 이 책에 제시된대로 화를 날려볼까??

 

 

1. 마음속으로 조용히 열까지 세라

 

2. 화가 날때는 일단 그 자리를 벗어나라

 

3. 화나는 원인을 자신에게 물어라

 

4. 상대에 대한 대책을 강구한다.

 



 

이 책은 내가 말로 표현 못했던 감정까지도 이렇게 콕 찝어 나타 내준다..

 

이 소 제목을 봤을때 내가 그동안 직장에서 친구들사이에서 가족들에게서 불만이 쌓인 이유에 대해

 

명쾌하게 대답을 해주는 것 같았다!

 

그래, 난 착한여자가 되고 싶어서 차곡차곡 불만을 쌓아뒀던거였구나..

 

난 착한여자가 아니였다..

 

"돌이켜보면 좋은사람, 미움받지 않는 사람이 되고 싶어 발버둥쳤던 것 같다.

 뒤집어 말하면 있는 그대로의 나 자신이 어떻게 보일지 자신이 없었다."

 

 



 

중간중간 재미있고 의미심장한 그림까지...

 

 

앞으로 이 책은 내 감정의 참고서가 될 것 같다...

 

꼭 참고서가 정답은 아니지만 그래도 나의 감정을 컨트롤 할 수있는, 좀 더 멋진 여자가 될 수 있는 지침서가 되었으면 한다.

 

 

 

 

 

 

 

s********4 2014.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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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하게 나를 내세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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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독서모임에서 1Cm란 책으로 토론을 한 적 있다. (1Cm는 남자와 여자의 다름에서 나오는 것들에 대해 이해를 재미있게 풀은 책이다.) A와 B 옷의 다른 점에 대해 남자들은 도저히 모르겠다는 거다. 끙끙대다 찾아낸 것이 단추가 있고 없고였다. 여자들이 소매, 치마의 형태 사선의 모양등 차이점들을 말하자 깜짝 놀랬던 모습이 생각 난다. 비단 위의 사례 뿐 아니라 남자랑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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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독서모임에서 1Cm란 책으로 토론을 한 적 있다. (1Cm는 남자와 여자의 다름에서 나오는 것들에 대해 이해를 재미있게 풀은 책이다.) A와 B 옷의 다른 점에 대해 남자들은 도저히 모르겠다는 거다. 끙끙대다 찾아낸 것이 단추가 있고 없고였다. 여자들이 소매, 치마의 형태 사선의 모양등 차이점들을 말하자 깜짝 놀랬던 모습이 생각 난다. 비단 위의 사례 뿐 아니라 남자랑 여자는 참 다른 점이 많은 거 같다.

 

여자, 못난 감정과 이별하기는 남자와 여자의 다름을 명제해 놓고 시작한다. 사회생활이 오래 되지 않았지만

사람들을 접하다 보면 여자임에도 불구하고 같은 여자가 참 어렵다. 한 사물을 바라볼 때 각도가 정말로 다양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감정이라는 놈! 조금만 방심하면 그녀의 역린을 건드릴 때가 많다.

 

여자, 못난 감정과 이별하기에서 못난 감정이란 무엇일까?

첫 번째 못난 감정으로 화를 다루고 있다.

나는 화에 대해서는 한없이 작아진다. 바로 질러버리기 때문이다. 하지만 후회는 하지 않았다. 담아두고 살면

홧병 나니까 이직한 선배들을 보면 화를 자신 안에 담아두어서 홧병이 생겨서 떠나는 경우가 많았다. 

화를 발산하는 것은 좋다. 하지만 연차가 쌓임에 따라 이런 생각이 든다. '좀 더 똑똑하게 화를 다룰 수는 없을까?' 그래서 화 라는 책도 읽고 내면을 다스리는 명상책도 부지런히 읽었던 거 같다.

 

책에서는 똑똑하게 화내는 방법으로

1. 마음속으로 조용히 열까지 세기

2. 화가 날때는 일단 그 자리를 벗어나기

3. 화나는 원인을 자신에게 묻기

4. 상대에 대한 대책을 강구하기 를 알려준다.

 

다른 책에서도 많이 봤을 법한 방법들이지만 책이란 그런 것 같다. 계속 쌓아두다보면 어느 순간 그 쌓아둠이

폭발하는 순간이 온다는 것. 그리고 그게 어느새 체화되어 그렇게 변해 간다는 것.

이 책에서는 왜 우리가 화를 바보처럼 내면 안되는지에 대해 1챕터의 반 이상을 할애한다.

그만큼 자각을 하라는 것이다. 뜨끔한 순간들도 있었지만.... 화를 잘 내는 나로서는 색다른 방향바꾸기가 되었다.  어른이라는 것은 언제까지고 아이처럼 자신의 감정을 100%드러내면 안되니까.. 응석을 부리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외에 짜증과 불만, 외로움과 슬픔, 원망과 질투, 자기혐오, 그 밖의 감정(무기력, 매너리즘, 슬럼프, 죄책감, 회한, 후회,불안등등) 들을 다루고 있는데 감정다스리기가 화챕터 바로 뒤에 있어 특이하다. 보통 결론에 올 법한데..  

 

여자, 못난 감정과 이별하기는 자신의 경험에서 나온 무겁지 않은 얘기들을 풀어나간다.

저자가 누구보다 여자들이 잘 되길 원하고 도와주길 바라는 마음에서 한마디 한마디 적어나간 흔적이 보인다.

강신주의 감정수업과는 다른 여자들을 위한 감정다루기 설명서라고나 할까?

목차를 따라가며 나 자신에 비추어 반성하고 앞으론 이렇게 현명하게 대처해야지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똑같은 제품이라도 어떻게 포장을 하느냐에 따라  천원이 될 수도 십만원이 될 수도 있다.

나라는 훌륭한 원석이 못난 감정으로 인해 평가 절하되는건 억울하지 않을까?

저자는 진심으로 목표를 이루고 싶고, 인생을 멋지게 살아내고 싶다면 반드시 자신의 부정적인 감정을

다스리고 정돈할 줄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감정을 있는 그대로 방치해서는 안되며 우리가 꼭

배워야 하는 것은 업무기술이 아닐지도 모른다고 한다.

자신의 감정을 잘 추슬러 기쁘고 즐겁고 행복이 넘치는 인생

그런 인생을 만들어 갔으면 하는 바람에서 이 책이 우리 손에 있게 된 것이다.

여자, 못난 감정과 이별하기와 함께 똑똑하게 나를 내세우는 여자가 되었으면 한다.

t****1 2014.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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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여자, 못난 감정과 이별하기
"[서평] 여자, 못난 감정과 이별하기" 내용보기
[서평] 여자, 못난 감정과 이별하기 [아리카와 마유미 저 / 정문주 역 / 아우름]   여자의 내면을 둘러쌓고 있는 다양한 감정들에 대해 이야기하는 이 책의 저자 아리카와 마유미는 여성 코칭 전문가 겸 작가이다. 슈퍼마켓 계산원부터 화장품회사 사무원, 학원 강사, 안내원, 유니클로 점장, 웨딩 코디네이터, 신문사 편집기자 등 다양한 직업 세계를 경험했던 그녀는 자신의 경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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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여자, 못난 감정과 이별하기 [아리카와 마유미 저 / 정문주 역 / 아우름]
 
여자의 내면을 둘러쌓고 있는 다양한 감정들에 대해 이야기하는 이 책의 저자 아리카와 마유미는 여성 코칭 전문가 겸 작가이다. 슈퍼마켓 계산원부터 화장품회사 사무원, 학원 강사, 안내원, 유니클로 점장, 웨딩 코디네이터, 신문사 편집기자 등 다양한 직업 세계를 경험했던 그녀는 자신의 경험으로부터 우러나온 현실감 있는 조언을 하는데 <당연하지만 좀처럼 알기 힘든 일하는 여성의 규칙>이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일본 여성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 중국과 대만을 비롯해 아시아 각국 여성들에게 공감을 얻고 있으며, 지금도 여성들을 위한 글쓰기를 계속하고 있다.
 
이 책 <여자, 못난 감정과 이별하기>는 여성들의 내면에 존재하는 화와 짜증, 불만, 외로움과 슬픔, 원망과 질투, 자기혐오, 무기력, 슬럼프, 후회, 불안, 등 들쑥날쑥한 여러 감정들에 대해 이야기하며 자신도 감당하지 못하고 뒤돌아서서 후회하는 그 부정적인 감정들을 잘 들여다보고 이해하고 적절히 조절하고 유연하게 행동할 수 있는 방법들을 조언해준다. 우선 먼저 다스려야 할 부정적인 감정으로 화를 이야기한다. 화가 날 때 화를 컨트롤하지 못하고 버럭하면 판단력이 흐려지고, 화를 감당하지 못하는 사람이 되려 불쌍해 보이며, 현실을 수용할 수 없게 된다. 그렇다고 화가 나는데 무작정 속에 담아두고 참기만 한다면 병이 된다. 그래서 저자는 화를 통제할 수 있는 해결책을 알려준다.
 
* 화를 날려버리도록 알려주는 방법 *
첫째, 마음속으로 조용히 열까지 세라. - 충동적인 화도 10초만 있으면 가라앉기 마련이다. 적당한 이유를 대고 자리를 피하는 것이 상책이다.
둘째, 화가 날 때는 일단 그 자리를 벗어나라. - 밖으로 나가 심호흡을 하면서 혼잣말을 한다. 혼잣말을 하다보면 화가 조금씩 가라앉을 것이다. 이것은 자신이 화났다는 사실을 스스로 인정하는 방법이다.
셋째, 화나는 원인을 자신에게 물어라. - 화가 조금 가라앉고 나면 자신과 대화를 한다. 화가 난 원인을 깨닫게 된다.
넷째, 상대에 대한 대책을 강구한다. - 할말은 해야겠다는 결론에 도달한다면 생각을 잘 전할 수 있는 작전을 침착하게 세운다.
 
감정을 다스리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다. 행동을 바꾸면 감정을 바꿀 수 있기에 가능한 한 자신을 기분좋게 해주는 환경, 기분 전환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몰두할 수 있는 좋아하는 일을 하고, 청소를 하는 등 몸을 움직이고 한참 수면을 취하기도 한다. 그러면 화났던 일을 잊어버리기도 한다. 특히 몸 움직이기와 장소 바꾸기, 사람만나기는 새 감정을 일으키는 데 효과적이다. 그리고 희망적인 언어, 긍정적인 말은 신경질과 짜증을 해소하고 인간관계도 개선되는 효과를 준다. 또한 좋고 싫음의 호불호가 너무 분명해도 문제가 되기 때문에 항상 그럴 수도 있다는 생각으로 마음을 용량을 키워야 타인을 너그럽게 받아들이고 이해할 수 있기에 쉽게 화가 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이 외에 여성들의 감정을 조절하도록 도와주는 101가지 조언을 만날 수 있었는데, 생활에서 느낄 수 있는 감정들에 대한 사례를 이야기하며 설명하기에 같은 여자로서 이해하고 공감되는 부분도 많았고 부정적인 여러 감정에 대해 이야기하지만 그리 무겁지 않게 술술 잘 읽을 수 있는 내용이었다. 때때로 여러가지 부정적인 감정들에 지쳐 감당하기 힘들어질 때 한 번씩 가볍게 술술 읽고 감정을 다스리면 좋을 책이었다.
 
k***i 2014.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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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못난 감정과 이별하기
"여자, 못난 감정과 이별하기" 내용보기
여자, 못난 감정과 이별하기 서평     살아갈수록 외로움은 커지고, 감정기복은 심해지고 오히려 남자보다는 여자가 감수성이 풍부해서그런지 외로움과 행복감을 더 잘느끼고 민감하지 않을까 .   이미 일본에선 27만명이 선택한 책이라고 . 그래서 읽기전부터 더 기대됬어요 !!   저도 그렇지만 보통대부분 사회에 뛰어든 후로 여러감정에 시달리기 시작한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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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못난 감정과 이별하기 서평

 

 

살아갈수록 외로움은 커지고, 감정기복은 심해지고

오히려 남자보다는 여자가 감수성이 풍부해서그런지

외로움과 행복감을 더 잘느끼고 민감하지 않을까 .

 


이미 일본에선 27만명이 선택한 책이라고 .

그래서 읽기전부터 더 기대됬어요 !!


 

저도 그렇지만 보통대부분

사회에 뛰어든 후로

여러감정에 시달리기 시작한게 아닐까 싶은..

학생때는 그래도 이정도까진 아니었는데

사회생활을 하면서. 나혼자 이겨내야한다는걸 알기 시작하면서

스트레스는 더 커지고 감정적인 스트레스도 커지게 된 것 같아서..





 



 

전체적으로 읽어본 결과


- 여자, 못난 감정과 이별하기-

의 큰틀은


부정적인 감정을 스스로 다스릴줄 알아야하며

부정적인 생각을 최소화하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극복해야한다는.

 

인간관계, 사회생활 뿐만아니라 연애에도 적용될 수 있는 마음가짐을 알려주는 책이랄까 ?

 

 

 

 

 

 

 

- 여자, 못난 감정과 이별하기 -

 

 

책은 주제가 굉장히 많아요 .

대신 그에대한 내용을 짤막한편

한 주제에 한두장 정도의 내용이랄까

 

 

개인적으로 주제는 다양하지않아도

한주제에 깊게들어가는 걸 선호하는편이긴한데

요 책은 다양한주제에 간략한 내용들

 

 

그치만 말하자는 핵심은 통솔적으로 같아요.

 

 

 

 

 

 

 

 

중간중간 간간히 일러스트 그림이있어

보는 재미도 있었던 .

 

뭔가 특별한 방법을 알려주거나 해결책을 알려주는 도서는 아니에요.

알고 있는 사실을 한번 더 머리속에 인지할 수 있는 책이랄까 ?

 

그래서 사실 다 읽고나서 딱히 머리에 남는 구절이라던가

이런 방법을 쓰면 참 좋겠다 ! 이럴만한 건 없었던 것 같아요

 

다만 그래 이렇게 생각해야지.

이런 마음 가짐을 가져야지. 이런생각을 들게 해주는 책

 

 

알고는 있었지만 일상에 치우쳐 잊고 있었던.

 

감정이 생각을 지배해버려서

헤어나오지 못하고있을때 알고있었던 사실을

다시한번 깨우치게 해주는 책.

 

그냥저냥 가볍게 읽기 좋은책이라고 해야될까

책을 읽어보면서 얻은점은 화가나려고할때, 화가날 땐

바로 감정적으로 지르지 말자는 것

그리고 같은 상황이라도 다른쪽으로 생각도 해보자는 것

 

 

 

y***1 2014.07.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