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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시간여행 52. 월드컵 결승전에서 만난 펠레 Magic Tree House 52 : Soccer on Sunday 메리 폽 어즈번 지음 168쪽 | 354g | 138*205*20mm 출간월 : 2014년 6월 비룡소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모험이야기인「마법의 시간여행(Magic Tree House)」시리즈의 첫 권이 1992년에 출간된 후 폭발적인 사랑을 받으면서 벌써 52권째가 나왔습니다. 주인공들은 남매인 잭과 애니로, 다소 소극적이나 모범생인 잭과 활발하고 적극적인 애니가 서로 대비되며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신기한 모험 속에서 사건을 해결해 나갑니다. 이 모습은 아이들로 하여금 자신의 모습을 투영하게 만들며 책에 대한 몰입도를 더하지요. 또한, 잭과 애니 남매가 책 속의 세계로 들어가 모험을 하는 동안 신기한 동물이나 역사적인 사건들이 함께 하기 때문에 아이들은 시종일관 긴장감과 흥미를 가지고 책을 읽는 과정에서 역사적인 사건, 유명한 건물과 인물, 자연 환경 등 다양한 지식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된 답니다. 이런 점이 역사, 사회, 과학적인 어린이 교양서 부분에서 부모들에게도 교육적으로 괜찮은 책이라는 지지를 받고 있기도 합니다. 밤톨군도 이 책을 몇 권 읽어왔지요. 책의 시리즈를 모두 소장하고 있으면 좋았겠지만 낱권으로 모으다보니 밤톨군은 좋아하는 주제들만 골랐답니다. 닌자, 공룡, 미라, 해적...
▷ 밤톨군이 좋아하는 주제의 마법의 시간여행 시리즈.
사진의 제목만 봐도 딱, 남아 취향인 것들로만 있네요. 듬성등성 빠진 번호들 중 일부는 (밤톨군 생각에) 여아 취향의 제목을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판다라던가, 요정왕국이라던가 말이죠. 시리즈 소개를 찾아보니 1권부터 28권까지 전 세계의 역사, 문화, 과학에 대한 이야기를, 29권부터 32권까지 신화와 전설의 세계에 대한 이야기를, 33권부터 50권까지의 특징은 역사와 판타지라는 두 가지 요소가 한데 모여 조화를 이루고 있는 주제들을 담았다고 되어 있군요.
리뷰 시점에서 가장 최신간으로 나온 52편을 읽어보았습니다. 이번에는 축구선수 펠레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그간의 시리즈에서 다뤄졌던 인물들을 살짝 살펴보면 진시황(14편), 조지 워싱턴(22편), 셰익스피어(25편), 레오나르도 다빈치(38편), 링컨(47편), 알렉산드로스 대왕(49편), 해리 후디니(50편), 플로렌스 나이팅게일(51편) 등이 있었습니다.
책은 항상 이렇게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라는 프롤로그를 두어 그간의 모험들을 살짝 정리해주고 있습니다. 또한 펜실베니아 주의 프로그 마을 숲 속 나무 위의 신기한 오두막집에 가득한 책 중의 한 권을 펼쳐 그림을 가리키면 역사 속의 어느 시대, 어느 장소라도 갈 수 있다는 이 책의 기본적인 마법의 여행방법을 일러주는 것을 잊지 않지요. 덕분에 시리즈 순서에 관계없이 마음에 드는 주제를 골라도 대부분 책에 쉽게 빠져들 수 있답니다.
프롤로그에 따르면 최근의 모험은 "세상 사람들이 뛰어나고 훌륭하다고 여기는 네 사람"을 만나서 그 위대함의 비결을 배워오라는 멀린 할아버지의 요청 때문이었다고 합니다. 이번에 네번째 여행이니 그 전의 알렉산드로스 대왕(49편), 해리 후디니(50편), 플로렌스 나이팅게일(51편) 에 이은 마지막 모험이라네요. ( 잭과 애니가 이전 모험에서 배워온 세가지의 위대함의 비결이 궁금해지면 꼼짝없이 앞 권들도 찾아볼 수 밖에 없게 되었군요. ) 모험 속에서 위대함의 비결을 찾게 되면 책 속 그림처럼 '진리의 반지'가 빛나게 된 답니다.
이번 여행의 시작은 멕시코 안내서와 1970년 멕시코 월드컵 결승전 티켓 두장으로 시작합니다. 이전 모험들과 마찬가지로 주문을 외우고 책의 그림을 짚어 역사 속의 장소로 모험을 떠나 실제로 존재했던 사람들을 만나고 그곳에서 여러 마법들을 사용해 문제를 해결해 나갑니다.
학교 친구들과 일년여간 축구를 배우면서 축구라는 주제에 대해 더욱 흥미를 가진 밤톨군 녀석은 책에서 눈을 떼지 못합니다. 그리고 축구선수 펠레가 전해줄 위대함의 비결이 뭔지도 매우 궁금한 눈치였지요. 그리고 사건들과 함께 하다보니 어느 순간 주인공들의 반지가 빛나는 순간이 되었습니다.
이번 모험에서 찾아야 할 것을 드디어 찾았네요. 이들은 이 결과를 가지고 캐멀롯으로 갑니다. 이전 모험에서 만났던 사람들이 마중나와 있습니다. 이들의 52번째 모험의 성공을 축하해주려 모인 것이죠! 52는 마법의 숫자라는군요. 52주가 모여서 1년을 이루거든요. 그러기에 이번 52편도 더욱 의미있는 에피소드 였던 것 같습니다.
" 너희는 모험을 통해서 많은 것들을 배웠다. 세계 여러 곳을 가 보고 훌륭한 사람들을 많이 만났지. 잭, 너는 전보다 더욱 마음이 따듯하고 용감한 아이가 되었어. 애니, 너는 생각이 더 깊어졌고 " 라고 주인공에게 해주는 말들은 어쩌면 이 책을 읽고 함께 모험을 하며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삶의 지혜를 배워온 독자들에게 들려주는 작가의 칭찬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 이전 세번의 모험에서 얻은 위대함의 비결인「겸손」, 「노력」, 「의미와 목적」에 이어 이번 모험에서의 「열의」가 합쳐서 네가지가 완성되었습니다.
모든 것은 열의에 달렸다. p123
그래요. 펠레는 모든 것은 열의에 달렸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 열의는 기타 줄 처럼 팽팽하고 떨림이 있어야 한다고 이야기했지요. 그의 열의는 월드컵 역사상 가장 어린 나이로 득점에 성공하게 했고, 브라질의 월드컵 첫 우승을 거두는 데 큰 역할을 하게 했습니다. 브라질은 그의 활약에 힘입어 '월드컵 3회 우승' 이라는 큰 성과를 거둘 수 있었지요. 펠레는 브라질의 축구 영웅이 되었으며, 이제 세계의 '축구의 황제'라고 불리는 영예를 받게 되었습니다.
밤톨군의 그간의 축구 훈련 사진들을 보여주며 이야기 해봅니다.
▷ 밤톨군의 축구 수업과 경기 모습
축구 뿐만 아니라 다른 것들도 열의를 가지고 하면 더욱 잘하게 되지. 잘 하지 못하더라도 더 재미있어질거야! " 아이와 '열의' 라는 것에 대해서 아이의 경험을 가지고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어보니 녀석도 좀더 가깝게 느끼는 듯 했습니다.
책의 말미는 이렇게 해당 편에 나오는 인물이나 장소, 주제에 대하여 짤막한 지식을 요약해 놓고 있죠. 펠레에 대한 것과 축구에 대한 이야기가 정리되어 있습니다.
작가는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왜 축구에 대한 스토리를 쓰게 되었는지 이야기하며 책을 마무리 합니다. 축구에 대해 조사를 시작하면서 축구는 전 세계의 사람들을 하나로 모아 준다는 것을 깨닫게 된 작가는 펠레의 딸과 외손자를 만나게 된 계기로 이 책을 구상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다른 에피소드들을 찾아 읽게 되는 봄방학이 될 것 같네요. 우선 이번 에피소드를 포함한 '위대함의 비결' 에 대하여 이전 세편들을 묶어서 다시 읽어야 겠다는 생각입니다. 앞으로 잭과 애니는 또 어떤 모험을 펼칠 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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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부터 세계역사와 위인전집을 사달라는 찌니!
그래서 요즘 여러책들을 살펴보고 있는데요. 비룡소에서 나온 마법의시간여행시리즈가 좋다고들 하시더라고요. 그러던중 시리즈의 52권 신간을 접하게 되었어요. 외국어가 원본인데 한국어로 잘 옮겨 읽기가 편하드라고요. 역동적인 표지예요. ![]() 줄거리 내용이구요.
![]() 목차가 나뉘어져 있구요.
![]() 이책의 배경지식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 그동안 잭과 애니가 모험에서 배운 위대함의 비결 세가지
그리고 네번째는 무엇일까요? ![]() 힌트는 축구황제펠레이고 그를 떠오르면 월드컵이죠?
![]() 우여곡절 끝에 멕시코월드컵
결승전을 관람한 아이들은 그과정에서 열의라는 답을 알아내지요. 아이들이 스스로 풀어가는 과정에서 협동심 배려심이 느끼고 깨칠수 있었다지요. ![]() 모든 것은열의에 달렸다 펠레가 했던 말이래요.
![]() 에필로그로 축구와 월드컵에 대한 내용으로 마무리되네요.
원서로도 보아도 잼날것 같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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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도서관에서 학부모 도서도우미로 활동하면서 제일 재밌는 것은 아이들이 대출, 반납하는 책을 보며 어떤 책을 좋아하는지 알 수 있다는 점이에요 어떤 책이 인기 있느냐고 꼽으라면 마법의 시간여행이나 고양이 학교, 해피포터와 같은 모험 & 판타지 소설인데.. 아이들 손을 많이 타다 보니 너덜너덜.. ^^;; 테이프로 보수공사를 해서 테이프가 덕지덕지 붙어있어도 아이들이 사랑해요 ㅋ 워낙 인기 있는 책이라 만두군도 좋아할까 싶어서 학기 초에 '마법의 시간여행' 을 빌려왔는데.. 만두군은 안 좋아하더라고요.. ㅠ_ㅜ 난 다른 사람과는 다르다.... 뭐 이런 건가.. 휘리릭 보고선 무슨 내용인지도 모르고 다 읽었다고 해서 안 빌려오다가 이번에 연못지기 16기 미션도서로 다시 '마법의 시간여행' 을 만나게 되었어요 이번엔 실패하지 않으리.. 힘들었지만 엄마가 읽어주기 전략을 사용했답니다~ㅋㅋㅋㅋ
벌써 52번째 이야기로 우리를 맞이하는 마법의 시간여행!! 이번 이야기는 '월드컵 결승전에서 만난 펠레' 입니다 표지를 보면 아이들은 집중해서 축구를 하고 있네요 근데 아이들이 맨발로 축구를 하고 있어요~ ⊙◇⊙ 축구화도 아니고 평범한 운동화도 아니고 맨발이라니.. 발이 아프지 않을까?? 먹구름이 잔뜩 낀 하늘이 비를 뿌려서 땅은 질척질척하고 옷은 흙탕물로 더러워져도 축구에 집중한 아이들은 맨발과 옷 따위는 신경 쓰지 않고 게임에 열중하고 있네요 ^^
이 책의 지은이인 메리 폽 어즈번은 시작하는 글에 '축구 황제 펠레의 손자, 말콤 에드손 나시멘토 드루카에게' 라고 적었어요
처음엔 펠레의 손자라는데 이름이 너무 다르네.. 손자는 손자인데 외손자인가?? 하고 생각했어요 ㅋ 외손자는 맞아요 ^^ 펠레에게 딸과 외손자가 있는데.. 말콤 에드손 나시멘토 드루카가 외손자래요 근데 여기서 중요한 사실은 펠레는 본명이 아니고 별명이라는 거 ^^;;
펠레의 본명은 '에드손 아란테스 도 나시멘토' 인데, 15세 때 산토스 축구단에 입단한 뒤로 '펠레' 라는 별명으로 불리게 되었다고 하네요 아항~!! 그렇구나.. 이걸로 이름의 미스터리가 좀 풀리네요 ㅎㅎㅎ
다시 책 이야기로 돌아와서.. ^^* 이번 이야기는 마법의 시간여행 52번째 이야기지만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를 읽어보니 전체 이야기의 흐름을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책이 가득 찬 숲 속 나무 위 신기한 오두막집은 사실 전설 속 왕국 캐멀롯의 요술쟁이 사서 '모건 르 페이' 할머니의 오두막집인데.. (캐멀롯?? 그럼 당연히 마법사 멀린도 나오겠죠?? ㅋ) 책에 있는 그림을 가리키면 역사 속 어느 시대, 어느 장소라도 타임슬립을 하는 신기한 힘을 가진 마법의 오두막집이랍니다
잭과 애니에게, 이집트에서 플로렌스 나이팅게일과 함께 한 모험이 즐거웠기를 바란다. 이번에는 역사에 손꼽힐 만큼 뛰어난 운동선수에게서 네 번째 위대함의 비결을 배워오려무나. 그는 바로 축구 황제 펠레란다.
위대함의 비결을 배우기 위해 잭과 애니는 고대 마케도니아에서 훗날 알렉산드로스 대왕이 될 소년도 만나고, 미국의 코니아일랜드로 가서 위대한 마술사 해리 후디니와 베스 부부도 만나고, 이집트로 가서 플로렌스 나이팅게일로 만났었는데.. 이번에 펠레를 만나기 위해 네 번째 모험을 떠나네요
잭과 애니는 펠레를 만나기 위해서 브라질로 가야 하는 걸까요?? 모건 할머니와 마법사 멀린 할아버지를 위해 모험을 꽤 많이 다녀온 잭과 애니는 이번엔 축구 황제 펠레에게 위대함의 비결을 알기 위해 멕시코 월드컵 결승전이 열렸던 1970년으로 여행을 떠나요
이번 여행을 위해 잭과 애니의 길잡이가 되어줄 책은 멕시코 월드컵 안내서에요
그리고 1970년 멕시코 월드컵 결승전을 볼 수 있는 티켓까지!!!
잭과 애니는 이탈리아와 브라질의 멕시코 월드컵 결승전 경기를 보러 아스테카 경기장이 있는 피노 수아레즈 역을 찾아가던 중 로베트로라는 소년을 만나 도움을 받아요 로베르토는 열 살 생일 선물로 월드컵 결승전 경기 티켓을 선물로 받았대요 형과 누나가 여덟 명이나 되지만 표를 한 장 살 돈밖에 없어서 결승전 경기를 보고 난 후 식구들에게 이야기를 해줘야 한다는 로베르토.. 로베르토의 사연을 듣고 자신들의 좋은 좌석을 양보하는 잭과 애니의 모습이 뭉클하네요
위대함의 비결을 배우기 위해서는 펠레 선수를 만나야 하는데 생각처럼 일이 쉽게 풀리지 않아요~ 펠레 선수를 만나기가 이렇게 힘들다니.. 이번 여행은 실패로 돌아가는 게 아닐까요??
펠레를 만나러 멕시코시티에서 열리는 브라질 선수들의 우승 축하파티에 가기로 했다가 잭과 애니는 로베르토를 위한 축구 시합을 뛰기로 결심해요 누구보다 축구를 사랑하는 로베르토의 기운을 북돋아주기 위해서죠 펠레를 만나는 일은 점점 산으로 가고 있지만 아이들은 그 어느 때보다 신이 나요
멀린 할아버지의 마법 안개를 사용해서 펠레처럼 축구를 잘하게 된 건 좀 사기지만 ㅋ 그래도 아이들은 서로의 힘을 모아 협동해서 멋진 축구 시합을 보여줘요 점수 따위는 어떻게 되던 상관없어요~ 땀범벅에 흙범벅이 되었어도 이들은 축구에 대한 '열의' 를 지닌 아름다운 팀이에요
아이들은 펠레를 만날 수 있을까요?? 펠레를 만날 수 없다 해도 아이들은 이미 위대함의 비결을 찾은 듯해요 ^^ "모든 것은 열의에 달렸다. 그 열의는 기타 줄처럼 팽팽하고 떨림이 있어야 한다. - 펠레" 위대한 축구 선수가 되려면.. 아니, 어떤 분야에서 위대한 사람이 되고 싶다면 반드시 알아야 할 네 가지 비결.. 궁금하지 않으세요?? ^^* '마법의 시간여행' 책을 단순히 시간 여행하는 판타지 모험 소설이라고만 생각했는데 끝까지 읽고 나니 처음 느낌과는 많이 다르네요 시간 여행과 모험을 통해 사회, 과학, 역사 등 배경지식이 넓어지는 것은 기본이고,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따뜻하고 용감한 아이가 될 수 있어요~ 마법의 시간여행 다른 이야기도 또 만나보고 싶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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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북 읽은 아이들이 영어원서로도 많이 읽어 유명한 마법의 시간여행 시리즈 52권. 월드컵 결승전에서 만난 펠레 편으로 드디어 첫 만남!!!
마법의 시간여행? 음~ 어디로, 어떻게 여행을 간다는 거지?
책 본문 나가기 전에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라고 설명이 나오네요.
마법의 시간여행을 가능하게 한 건 바로 신기한 오두막 덕분
펜실베니아 주의 프로그 마을 숲 속 나무 위에 홀연히 나타난 책이 가득한 오두막 책 속에 있는 그림을 가리키면 역사 속의 어느 시대, 어느 장소라도 잭과 애니를 데려다주는 신기한 힘을 지닌 오두막집 게다가 잭과 애니가 모험을 떠난 동안 프로그 마을의 시간은 흐르지 않는 정말 신기한 마법의 시간여행
이 마법의 오두막집은 전설 속 왕국 캐멀롯의 요술쟁이 사서 모건 르 페이 할머니의 것으로 모건 할머니와 마법사 멀린 할아버지를 위해 잭과 애니는 많은 모험을 하는 중이랍니다.
이미 멀린 할아버지로부터 위대함의 진정한 비결을 알아내 달라는 부탁을 받고 모험을 하는 중인 잭과 애니 첫 번째 모험에서 알렉산드로스 왕자를 만나 ‘겸손’이라는 위대함의 비결을, 두 번째 모험에서 마술사 후디니에게 ‘노력’이라는 비결을, 세 번째 모험에서 플로렌스 나이팅게일을 만나 ‘의미와 목적’이라는 비결을 알아내고 이번 52권에서는 네 번째 위대함의 비결을 찾아 축구 황제로 불리는 펠레를 만나러 1970년 월드컵이 열리는 멕시코시티로 떠납니다.
할아버지가 넣어주신 멕시코 월드컵 결승전 티켓 2장을 들고 멕시코시티로 출발!!
후끈후끈하고 끈적끈적한 멕시코시티 안내서를 읽으며 멕시코시티에 대해 알아가는 아이들
월드컵 경기장을 찾아가기 위해 미합중국 대사관을 찾아가서 도움을 받기도 하고 전철을 타러 가는 길에 여러 가지 멕시코의 여러 가지 물건을 파는 노점도 구경하고 여러 사람의 도움을 받아 지하철에 무사히 탑승완료~
다행이 아스테카 경기장으로 가는 또 다른 친구를 만나 셋은 함께 무사히 경기장에 도착
새로 만난 친구 로베르토는 생일을 맞아 온 식구를 대표해 경기를 보러 온 것
생일을 맞은 로베르토를 위해 자리를 바꿔주는 잭 멋지다. 잭!!
잭은 진리의 반지를 애니에게 끼워주고 먼 자리에서 관람 중간에 바꾸기로 하지만 여차저차하여 잭은 마지막까지 경기가 잘 안보이는 하늘 꼭대기 자리에서 관람 (깊은 한숨을 쉬긴 했지만 착한 일 한 잭에게 칭찬 해 주고 싶다)
경기는 펠레가 속한 브라질팀의 승리 아직 진리의 반지가 빛나지 않아 끝까지 브라질팀을 쫓아가기로 한 셋
가는 길에 로베르토의 친구들을 만나 멀린 할아버지의 마법 안개 덕분에 잊지못할 축구 경기를 한 로베르토, 잭, 애니
현실에서도 이럴 수 있으면 정말 좋겠다!!
축구를 마치고 멕시코의 타코와 레몬에이드를 마시며 자신들의 멋진 축구경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셋 협동하며 멋지게 축구했던 아름다운 팀 축구에 대한 열의 덕분이라는 로베르토
그 순간 진리의 반지가 빛을 내뿜었는데..... 바로, 펠레한테서 위대함의 비결을 찾아야하는 잭과 애니의 미션 완료!!!
축구를 잘하고 싶다는 로베르토에게 이미 알고 있는 위대함의 비결을 알려주는 잭과 애니
겸손 노력 의미와 목적
그리고... 열의
로베르토와 헤어지고 다시 오두막으롣 돌아온 잭과 애니 '카멜롯'이라 적힌 곳을 가리키자 어느새 그곳에 도착
52번째 모험을 마치고 온 잭과 애니를 반기는 카멜롯의 사람들 52주가 모이면 1년이 되는 아주 의미있는 모험을 마친 아이들 멋지다!
멀린 할아버지께 위대함의 비결을 적은 종이를 내민 잭
완벽한 해결에 고마워하는 멀린 할아버지
앞으로 또래들처럼 학교에서 새로운 것을 배우고, 가족들, 친구와 즐겁게 생활하고, 책 많이 읽고, 재미있게 놀면서 지내길 바란다는 카멜롯 사람들
이제 마법의 시간 여행은 끝이 났지만 잭과 애니의 현실에서의 재밌는 나날들은 다시 시작됩니다.~
축구왕 펠레의 위대함의 비결
이야기가 끝나고 뒤에 있는 페이지
책 속 이야기 속에서 멕시코시티의 이곳저곳, 문화, 자연환경 등 여러가지를 자연스럽게 접하지만 주제와 관련된 부분은 이렇게 따로 할애해 설명해 주고 있어서 스포츠로서의 축구에 관한 여러 가지 지식도 얻을 수 있어요.
이 책을 읽고서는 이전 내용이 궁금해서 도서관에서 따로 빌려 읽었는데 신간은 상태가 괜찮은데 몇 년 된 책들은 상태가 않좋은 걸 보니 정말 많은 어린이들에게 사랑받는 책이구나 하는 걸 느꼈답니다.
앞으로 시간 날 때마다 아직 못본 책들은 더 읽고 싶다는 1호군 여러분도 재미있는 모험 속에서 역사, 과학 지식을 함께 즐거운 마법의 시간여행을 떠나보아요!
출판사로부터 위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히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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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마법의 시간여행52)"월드컵 결승전에서 만난 펠레 "축구영웅 펠레를 마법의 시간여행에서..만나보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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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Soccer On Sund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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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4년 6월 13일 | 패키지 양장 · 변형판 138x205 · 168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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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마법의 시간여행 52 | 분야 문화/예술, 읽기책 |
마법의 시간여행이52권까지 나왔다면 진정 정말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이라는 것이겠지요?
20개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에서 1억 1,000만 부 이상,
국내 450만 부 이상 팔린 어린이책의 베스트셀러 마법의 시간여행
52권에서는 우리가 모두 알고 있는 축구영웅 펠레를 만나러 여행을 떠나봅니다. 


잭과 애니는 멀린 할아버지로부터 위대함의 진정한 비결을 알아내 달라는 부탁을 받고 네 번의 모험을 하는 중입니다.
이번에 출간된 52권의 무대는 1970년의 멕시코 월드컵입니다.
첫 번째 모험에서 알렉산드로스 왕자를 만나‘겸손'이라는 위대함의 비결을,
두 번째 모험에서 마술사 후디니에게 ‘노력’이라는 비결을,
세 번째 모험에서 플로렌스 나이팅게일을 만나
‘의미와 목적’이라는 비결을 알아냈습니다.
이번에는 축구 황제로 불리는 펠레를 만나러 1970년 월드컵이 열리는 멕시코시티로 떠나 어떠한 위대함의 비결을 알아낼수 있을까요?


애니의 모험을 따라가는 동안 멕시코시티의 기후와 대중교통, 축구를 향한
세계 사람들의 관심, 월드컵의 인기,
스포츠로서의 축구 등에 관한 여러 가지 지식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축구를 좋아하고 축구하는것을 즐기는 저희아이에게
정말 흥미로운 이야기로 가득가득한 책이었답니다. 
잭과 애니는1970년 멕시코월드컵이 열리는 멕시코 시티에
도착을 해서 스스로의 힘으로 경기장까지 찾아가야했습니다.
여정이 참으로 험난한 길이었어요
길을 중간에 잃어버리기도 하고.
지하철을 탔는데 어디서 내려야하는지도 모르고.
말도 잘 안통하는데 용감하게도 잭과 애니는 길을 찾으려고 노력을 하는 모습이
기특하고 저희아이가 잭과 애니의 여정을 보며 많은 것을 느낄수 있겠구나 하며
함께 읽는 저도 재미있게 느껴졌습니다.

낯선 멕시코에서 경기장을 찾는 도중 또래 친구인 로베르토를 만나게 되고
함께 월드컵 경기장으로 향하게 되었습니다.
로베르토로 인해 펠레를 통해 알수 있는 마지막 비결을 알게 되지요 ^^
그비결이 무엇일까요?^^

이책을 받아든 저희아이가 집중하여 쭉쭉 읽어 가더라구요
구정이어서 차례며 산소를 가야했는데도
재밌는지 손에서 책을 놓지 않는 모습에 이래서
베스트셀러구나 더욱 느끼게 되었답니다.


뒷부분에는 축구에대한 정보와 펠레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가 소개되어있어
축구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더욱 흥미를 유발할 수 있겠더라구요

마지막장에는 "이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 글로
메리 폽 어즈번이
축구를 통해 모두 하나가 될 수 있고 사람들을 기분좋게 한다는 이야기로
축구에대해
전세계 어린독자에게 편지를 쓴 부분이 있었습니다.
글 하나하나 부분부분이 참 따뜻하다라는 느낌을 받게 되는 참 좋은 책이었습니다.
다음에는 어떤 곳으로 여행을 떠나게 될지 아이와 함께 두근두근
기다려 보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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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마법의 시간 여행 51 : 나이팅게일의 이집트 여행>을 읽은 후에 다음 이야기를 궁금해했는데요. http://blog.naver.com/minsu3535/50193057020 이어서 <마법의 시간여행 52. 월드컵 결승전에서 만난 펠레>를 만나보게 되어 아주 반겨하는군요. 네 번째 비결을 알 수 있겠구나 하면서요. 마법의 시간여행 시리즈는 주현이도 엄마도 아주 좋아하는 책 중의 하나랍니다.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가 흥미로울 뿐만 아니라 자연스레 과거를 거슬러 가면서 역사, 문화, 인물까지 두루 접할 수 있다는 것이 꽤나 매력적인 책이지요. 아이는 학습이다 여기지 않고 책 읽는 재미에 빠지기만 해도 다양한 장르의 지식을 익힐 수 있으니 말이에요. 52편은 특히나 지난편에 이어서 마지막 비결을 찾아내기 위해 여행을 떠나는데요. 시리즈물이긴 하지만 이전까지의 이야기를 머리말에 싣고 있기 때문에 어느 편을 읽더라도 상관없이 이야기를 이어 읽을 수 있어 또 좋답니다. 51편까지 위대함의 비결 4개 중 3개를 찾은 잭과 애니에요. 겸손 노력 의미와 목적 이제 남은 하나를 찾는 것이 52편의 미션이지요. 축구 황제 펠레에게서 네 번째 위대함의 비결을 배워오라는 편지를 받아요. 그리고 이어서 캐멀롯에도 오라구요. 이번 여행은 두 군데를 가야하니 더욱 흥미진진할 듯하군요. 나무 위 마법의 오두막집에서 그들이 가고 싶은 곳을 가리키며 외치면 바로 이동하지요~~ "1970년의 멕시코시티에 진짜로 가고 싶다!" 그렇게 도착한 멕시코시티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어요. 멕시코시티뿐 아니라 월드컵 경기가 4년마다 열리고 1970년에는 16개 나라들이 시합을 벌였다는 것도 알 수 있어요.
그렇게 도착한 멕시코시티는 월드컵 열기로 후끈 달아올라있지요. 하지만 경기장까지 찾아가는게 만만치 않군요. 지하철을 갈아타며 내릴 역을 몰라 난감해진 두 아이 앞에 구세주처럼 나타난 로베르토에요. 가난한 로베르토는 생일선물로 혼자 월드컵경기 티켓을 받아 왔지만 맨 뒷 좌석이랍니다. 잭은 안타까운 마음에 자리를 양보하고 로베르토를 자신의 앞 좌석에 앉아 보게 해요.
펠레를 가까이서 지켜보는 애니가 진리의 반지를 끼고 위대함의 비결을 알아내기로 하는데요. 이상하게 전후반전이 모두 끝나도록 반지는 빛나지 않지요. 실망하던 둘은 멕시코시티에서 열리는 축제파티가 있다는 로베르토의 정보에 기뻐하며 데려다줄 것을 부탁하지요. 가는 길에 만난 동네 축구단 친구들을 만나는 로베르토에요. 하지만 축구 실력이 형편없는 로베르토를 끼워주지 않으려 하지요. 풀이 죽은 로베르토를 위해 잭과 애니는 마법의 안개를 들이마시고 간절한 마음을 빌도록 해요. "나도 펠레처럼 축구를 잘하고 싶다!" 이제 어떻게 되는지 짐작이 가지요.^^ 간절히 바라는 바를 1시간 동안 이루어주는 마법의 안개의 힘을요. 잭, 애니, 로베르토는 신 들린 듯 공을 자유자재로 다루며 축구장을 내달리지요. 물론 골도 멋지게 연속해서 성공하구요. 글로만 읽어도 얼마나 속도감 있게 축구 경기가 이루어지는지 상상이 되면서 재미를 더해줍니다. 축구는 보는 것만 알았는데 글로 머릿속으로 그리는 축구도 꽤나 매력적인지 엄마의 빠른 목소리에 주현이의 눈도 바빠집니다. '모든 것은 열의에 달렸다'는 펠레의 말을 로베르토가 인용하는 순간 진리의 반지는 반응을 해요. 마침내 네 번째 비결도 찾아내었군요. 로베르토가 자신은 열의밖에 없어서 위대한 축구 선수가 될 수 없다고 하자 잭과 애니는 그동안 찾은 위대함의 비결 네 가지에 대해서 차근차근 설명해주며 용기를 북돋워줍니다. "어떤 분야에서 위대한 사람이 되고 싶다면 반드시 알아야 할 네 가지 비결이 있어. 우선 겸손해야 해. 그 말은 다른 사람들한테서 배우려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는 뜻이야. 둘째, 위대해지려면 노력해야 돼. 세 번째로, 자기 삶의 의미와 목적을 찾아야 해. 자기 자신만을 위해서 사는 게 아니라 세상에 보탬이 되는 일을 해야 한다고. 마지막 비결은 열의야." 엄마는 잭과 애니의 설명을 빌어 주현이에게 들려주었지요. 마법의 오두막집을 통해 잭과 애니는 캐멀롯에 도착했어요. 그곳에서는 수 없이 많은 촛불과 사람들이 숲 속을 훤히 밝혀 잭과 애니를 반겼지요. 모건 할머니는 그들을 맞이하며 잭과 애니가 마법의 오두막집을 타고 52번씩이나 머나먼 곳으로 모험을 다녀온 둘의 용기를 칭찬해주어요. 52는 마법의 숫자라고 해요. 52주가 모여서 1년을 이룬다고 말이지요. 그리고 그동안 잭과 애니가 떠났던 여행지에 대해서 쭈욱 나열을 하면서 한번 총정리를 해 주고 있어요. 공룡 시대와 중세의 성, 고대 이집트, 해적의 배, 닌자가 활약했던 일본과 아마존의 밀림, 칼이빨호랑이가 살았던 빙하기, 미래의 달 기지, 산호초에 가서 미니 잠수함을 탔고, 서부 개척 시대의 유령 마을에도 갔고, 아프리카의 세렝게티 초원에서 마사이족 전사도 봤고, 북극 지방에 가서 북극 곰을 흉내낸 이야기. 절망에 빠져 있던 아서 왕를 구한 이야기를 하자 아서 왕이 나타나 그들이 미국의 남북 전쟁과 독립 전쟁, 대평원에 있는 학교, 대지진이 일어난 샌프란시스코에 가서 배운 지혜와 용기로 자신에게 희망을 준 모험을 설명해주어요. 이렇게 쭈욱 52가지의 모험 이야기 끝에 <마법의 시간여행 52. 월드컵 결승전에서 만난 펠레>를 통해 위대한 네 번째 비결을 찾은 것을 알리지요.
위대한 비결 겸손 노력 의미와 목적 열의
그동안 모험을 통해 잭과 애니가 많은 것을 배웠음을 말해주어요. 세계 여러 곳을 가 보고 훌륭한 사람들을 통해 전보다 더욱 마음이 따뜻하고 용감한 아이가 되었고 생각이 깊어졌음을요. 그리고 앞으로의 모험이 더 어려울 수도 있지만, 학교에서 새로운 것을 배우고 가족이랑 친구들과 즐겁게 생활하고 책을 많이 읽고 바깥에 나가 실컷 뛰어놀고, 음악도 즐기고, 동물들하고 재미있게 놀면서 지내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구요. 세상 아이들이 어떻게 올바르게 성장하는지를 들려주고 있어 참 와 닿는 말이었습니다. 딸아이도 이렇게 신나게 모험을 즐기면서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앞으로 1년 동안 매주 주현이랑 한 곳씩 여행을 떠나야겠어요. 1년 후면 우리도 세계 52곳에서 신기한 모험을 통해 많이 배우고 느낄 수 있겠지요. 이미 10여군데는 떠나봤으니 1년은 안 걸리겠군요. 1년 후에 부쩍 성장해 있을 딸아이의 모습을 그리며 차례대로 마법의 시간여행을 떠나보렵니다.
[본 포스팅을 작성함에 있어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 초등아이들 독서의 재미에 빠지게 할 초등 창작책! 마법의 시간여행의 마지막 마무리책이네요. 저는 이번에 처음 봤는데, 아이는 이미 알고 있더라구요. 영어책으로 도서관에서도 봤다고 하네요. 52권은 월드컵 결승전에서 만난 펠레 편이랍니다. 펠레와 어떤 볼 일이 있던 걸까요? <마법의 시간여행>책은 처음이라 어떻게 펼쳐질지 두근거리며 책을 펼쳐봅니다~!
![]() 잭과 애니는 시간 여행 중이었어요. 지난 세 번의 모험에서 배워온 위대함의 비결. 겸손, 노력, 의미와 목적 잭과 애니는 위대함의 비결 네 번째를 찾으러 펠레를 만나게 되는군요. 축구 황제 펠레, 전설적인 브라질 축구선수이죠. 네번째 위대함의 비결이란 어떤 것일까요? 진리의 반지를 반짝이게 해줄 비결을 알아내러 브라질로 시간여행을 떠납니다~!
![]() 브라질 전철 속, 잭과 애니는 피노 수아레즈 역에 도착해야만 월드컵 경기를 볼 수 있는데, 어떻게 가야할지 적어놓은 쪽지를 잃어버리죠. 이를 어쩌죠.. ![]() 그런데, 다행히 월드컵 경기장으로 가는 로베르토를 만나게 된답니다. 로베르토는 생일을 맞아 가족들이 대표로 펠레 경기를 보러 오게 되었지요. 로베르토가 잭과 애니를 도와주는 바람에 무사히 경기를 보러 오게 됩니다. 그런데 시간여행으로 브라질에 온 잭과 애니는 좋은 자리였던 반면, 로베르토의 자리는 정말 너무나 먼 자리였지요. 잭과 애니는 한 자리를 로베르토와 바꿔서 보기로 했답니다. 예쁜 마음이지요?
![]() 경기는 펠레의 선전과 더불어 브라질이 월드컵 우승을 차지하며 끝이 납니다. 그런데 아직 반지는 반짝이지 않았네요. 경기가 끝나고 잠시 경기장 근처의 로베르토 할머니네 들렀다가 로베르토와 애니,잭은 아이들 축구경기에 함께 하게 된답니다. 로베르토는 원래 그리 축구를 잘하지 못해서 아이들이 끼워주지 않으려 했지만 셋이 함께 하면서 잭과 애니는 약간의 마법과 함께 멋진 경기로 마무리하게 되었지요. 펠레의 팀이 경기장에서 목적지로 향한 곳으로 가기로 한 아이들. 마법의 반지가 반짝이려면 펠레를 쫓아 가야하는데
![]() 운동 후라 배가 너무 고픈 아이들, 요기를 하려고 식당에 갔다가 로베르토가 잭의 손가락에 낀 마법의 반지가 반짝이는 것을 보지요. 어떻게 반짝였을까요? 펠레 경기에서는 감감 무소식이었는데.. 어떤 비결이 위대함의 네번째 비결이었던 걸까요?
![]() 그렇게 반짝이게 되면서 아이들은 굳이 펠레를 찾아가지 않아도 되었어요. 로베르토와 헤어지고, 캐멀롯으로 향한 잭과 애니. "너희는 모험을 통해서 많은 것을 배웠다... 잭, 너는 전보다 더욱 마음이 따뜻하고 용감한 아이가 되었어. 애니, 너는 생각이 더 깊어졌고." 아이들은 모험을 통해 임무를 완성해가며 그 과정에서 성장하였답니다. 모건 할머니는, 잭과 애니에게 지난 모험들을 상기시켜주었어요. 52권 마지막 책만 읽어봤기에, 이렇게 마무리하는 이야기를 보고나니 다시 앞쪽으로 찾아가보아야겠다는 동기가 생기네요. 시간여행 속에서 잭과 애니가 배워가는 이야기. 과거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인생의 교훈을 찾아가는 내용이 흥미진진하여 글자들을 통해 영화를 보는 느낌으로 흡수력있게 읽혀가는 책이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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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시간여행은 전 세계의 역사, 문화, 과학에 대한 이야기와 신화와 전설의 세계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고 이책의 특징은 역사와 판타지라는 두 가지 요소가 한데 모여 조화를 이루는 작품이라고 해요... 잭과 애니는 역사 속의 장소로 모험을 떠나 실제로 존재했던 사람들을 만나고 그곳에서 여러 마법들을 사용해 문제를 해결해 나간다고 하네요... 마법도 마법이지만 역사 속에 실제 존재했던 사람을 직접뵐수 있다면 무척 흥미로울 것 같아요...^^ 20개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에서 1억 1,000만 부 이상! 국내 450만 부 이상 팔린 어린이책의 베스트셀러 비룡소 / 마법의 시간 여행 52- 월드컵 결승전에서 만난 펠레!
메리 폽 어즈번 지음 / 노은정 옮김 마법의 시간여행은 아이들 학교 도서관에 여러권 있는데요... 저희 아인 이 책을 만나기 전까지 책이 가진 진면목을 미쳐 알지 못했었네요...ㅎㅎ 개학하면 아이들에게 적극 권해서 읽도록 해야겠어요...^^
마법의 시간여행이라~~ 호기심 가득 안고 펼쳐보았답니다... 어느날 펜실베이니아 주의 프로그 마을 숲 속 나무위에 오두막집이 홀연히 나타났어요.... 그 안에는 책이 가득했지요~ 책읽는 거 좋아하는 우리아이들 이 오두막집에 살고 싶다고...^^ 책에 있는 그림을 가리키면 역사 속의 어느 시대, 어느 장소라도 잭과 애니를 데려다 주는 신기한 힘을 지닌 오두막집이라고 하네요... 게다가 재고가 애니가 모험을 떠나 있는 사이에 프로그 마을의 시간은 흐르지 않는대요... 우리아이들 "별에서 온 그대"라는 드라마가 생각난다네요...ㅋㅋㅋ
마법사 멀린 할아버지를 위해 모험을 꽤 많이 다녀오게 된다고 해요 이번에도 멀린 할아버지는 잭과 애니에게 세상 사람들이 뛰어나고 훌륭하다고 여기는 네 사람을 만나서 그 위대함의 비결을 배워 오라고 했어요
잭이 지난번 세번의 모험으로 알게된 비결은~ 첫 번째, 알렉산드로스 왕자를 만나 '겸손'이라는 위대함의 비결을, 두 번째, 마술사 후디니에게 '노력'이라는 비결을, 세 번째, 플로렌스 나이팅게일을 만나 '의미와 목적'이라는 비결을 알아내죠...
이번에는 축구 황제로 불리는 펠레를 만나러 1970년 월드컵이 열리는 멕시코시티로 떠나게 된답니다... 브라질이 우승을 하게 된 결정적인 인물이지요... 우리아들 축구! 하는 것과 보는 것 모두~ 무지 좋아하지요... 하지만 펠레 선수는 모른답니다...ㅠ.ㅠ 그래서 인터넷검색으로 찾아보고 월드컵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어보았네요... 잭과 애니가 대사관을 찾아가 친절한 베니 아저씨를 만나서 월드컵이 열리는 아스테카 경기장까지 가는 방법을 적은 쪽지를 얻어서 잔뜩 들떴죠... 수시로 꺼내보며 길을 찾다 어느 순간 쪽지를 잃어버렸어요...ㅎㅎ
과연 잭과 애니는 무사히 경기를 볼 수 있을까요?? 모험을 통해서 축구를 향한 세계 사람들의 관심과 월드컵의 열기도 느낄수 있었네요... 스포츠로서의 축구에 관한 여러 가지 지식도 얻을 수 있답니다...^^ 월드컵 우승의 주역인 펠레선수를 만나서
직접 책을 읽으면서 그 해답을 찾아보세용~^^
여러곳으로 모험을 떠나는 과정에서 역사적인 사건, 유명한 건물과 인물, 자연 환경 등 다양한 지식을 자연스럽게 알게되어 상식이 팍팍! 늘어나는 느낌...! 잭과 애니는 행복의 비결을 알아내는 등의 임무를 해내며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삶의 지혜를 쉽게 풀어내도록 해줍니다.... 깜짝깜짝 모험에 가슴이 콩콩~ 흥미로운 발견에 공부가 쏙쏙 되는 마법의 시간여행은 사회, 과학, 역사이야기로 교과연계까지 되니 넘 알찬 것 같아요... 개학하면 학교도서관에 있는 마법의 시간여행 시리즈를 당장 빌려와서 보고 싶다는 아이들... 저역시 어떤 책들이 있었는지 가물가물 얼른 만나보고 싶네용...^^
펠레는 왜 축구의 황제로 불리게 되었는지 축구는 어떤 스포츠이며, 축구 경기 규칙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월드컵은 무엇인지? 우리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것들을 핵심만 콕콕 정리해 놓아서 속 시원히 알려주는 것 있죵,...^^ 마법의 시간여행~ 읽을수록 빠져들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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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을 때는 한참 아시안컵 결승전 한국 대 호주가 축구 경기가 중계되고 있을 때였다. 마법의 시간 여행은 한 번도 읽어보지 못한 책이었기 때문에 제목을 보았을 때는 펠레의 경기를 아이들의 입장에서 보고 역사적인 사건 속으로 들어가 청중의 한 형태로 지켜보는 것... 사건의 중계자 이었겠구나 하는 생각이었는데.... 축구 경기와 함께 일어본 이 책의 방향은 약간은 조금 달랐던 것 같다. 내가 생각한 것은 아이의 입장에서 펠레가 월드컵 결승전에서 골을 넣기까지의 펠레의 행동 하나하나를 중계 했을 거라는 생각이었는데... 그래서 아이들을 위한 일종의 역사책이라 생각했는데, 완전 달리 펠레의 축구 경기는 하나의 사건의 모티브일뿐 이 속에서 벌어지는 새로운 이야기였다. 축구를 통해 월드컵을 개최한 멕시코의 문화도 소개하고 인터넷이나 방송이 활성화되지 않았던 이 시기에 축구 경기는 어떻게 세상으로 알려지고 중계되었는지의 과정들이 이 책 속에 잘 소개되어 있었다. 주인공 잭과 애니는 월드컵이 개최되고 있는 멕시코 시티에 시간 여행을 간다. 결승전 티켓 두 장을 손에 쥔 잭과 애니가 결승전이 열리고 있는 멕시코 아스테카 경기장까지 도착하기 위한 힘들고 아슬아슬한 과정들... 그리고 그 속에서 함께 한 현지 멕시코 소년 로베르토까지... 사실 읽으면서 펠레가 결승전에서 골을 넣는 세세한 과정은 언제나 나올까? 하는 궁금증으로 책장을 하나하나 넘겼는데..... 로베르토에게 자신의 축구 좌석 표를 양보하고 꼭대기 쪽 좌석에 앉게 된 잭..... 이 들을 통해 그 당시 경기가 펼쳐졌던 현장의 열기가 고스란히 글자로 전해지는 내용이다. 그리고 시간 여행을 하면서 얻게 되는 진리의 반지 ... 이번 펠레 편에서 얻은 진리의 반지 교훈은 열의이다. 펠레에 대한 이야기는 마법의 시간 여행 속 스토리보다는 뒷편의 따로 된 펠레 편에서 더 많은 것 들을 얻을 수 있다. 우리 세대에서는 펠레 하면 모르는 사람이 없지만 이 글을 읽는 요즘 아이들의 입장에서는 새롭게 접해본 이름 펠레... 아이들을 대변하는 잭과 애니의 눈으로 본 역사적인 사건의 한 부분..... 그래서 시간 여행은 아이들이 접하는 유익한 역사 지식서 라는 생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