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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주인공 밥 프록터의 유일한 한국인 제자 조성희의 희망 에세이 『어둠의 딸, 태양 앞에 서다』. 초라했던 들러리라고 생각했던 삶이 행복한 주인공의 삶으로 바뀐 스토리. 저자는 마인드 교육을 통해 고통을 이겨내고 결단과 과감한 도전정신, 또 다른 인생의 시작을 얻어냈음을 밝힌다. 자신이 그랬던 것처럼 타인에게도 마인드 교육을 통해 희망적 변화를 이끌어내고자 한다. |
| 쉽게 술술 읽어내려갈 수 있다는 점이 일단 이책의 장점중에 하나였고 또 요즘 관심분야인 내용들과 그 사례들이 잘 녹아있는 책이라서 공감되고 더 흥미를 가지고 읽을 수있었어요! 또 이책을 읽고 마인드의 중요성을 확실히 깨닫게 되었고 읽으면서 그리고 읽은후에 저의 마인드도 바뀌기시직했습니다 그냥 최근 읽은책중에 젤 좋고 여러번 반복해서 읽고싶은 그런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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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 '시크릿'을 추천해주면서 이 책도 많이 추천해주었는데, 역시 추천을 많은 받은 책은 책이다 싶었다. 열심히 하는데 자꾸 뒤처지는 느낌이 들고, 아무리 발버둥을 쳐도 제자리걸음을 걷고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 때가 있는데, 그럴 때 정말 모든 걸 놔버리고 쉬어버리면 삶은 더이상 나아지지 않을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생각한대로 살아간다. 어떤 생각을 하느냐에 따라 주변이, 환경이 달라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