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울어? 제목만 보면 어딘가 진지하고 우울한 내용일 것 같지만 전혀 다른 그림체와 화려한 색감으로 보는 재미가 있다. 어릴때는 눈물이 많으면 울보라고 놀림을 받기도 했지만 요즘은 감수성이 예민하거나 마음이 여린걸로 받아드려주는 시선도 많은것처럼 이 책에서도 우는것이 꼭 이유가 있어야하는것도 잘못된 것도 아니라고 말해주고 있다. 가을과 어울리는 색감을 가진 책~ 읽고
또 울어? 제목만 보면 어딘가 진지하고 우울한 내용일 것 같지만 전혀 다른 그림체와 화려한 색감으로 보는 재미가 있다. 어릴때는 눈물이 많으면 울보라고 놀림을 받기도 했지만 요즘은 감수성이 예민하거나 마음이 여린걸로 받아드려주는 시선도 많은것처럼 이 책에서도 우는것이 꼭 이유가 있어야하는것도 잘못된 것도 아니라고 말해주고 있다. 가을과 어울리는 색감을 가진 책~ 읽고나면 오히려 미소가 지어지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