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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나일 때 가장 특별해
"내가 나일 때 가장 특별해" 내용보기
고양이에 특별한 관심이 없던 내게 나는 그냥 고양이라며 친절히 안내해 주고사랑스러움을 보여준다.이 시를 읽은 뒤로 길냥이를 만나면 인사도 하고배고파 보이면 먹이도 사주고 물도 주며 한결 더친해졌다.고양이는 고양이답게 나는 나답게고양이의 자연스러움은 귀여움인가???#나는그냥고양이#최승호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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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에 특별한 관심이 없던 내게 
나는 그냥 고양이라며 친절히 안내해 주고
사랑스러움을 보여준다.
이 시를 읽은 뒤로 길냥이를 만나면 인사도 하고
배고파 보이면 먹이도 사주고 물도 주며 한결 더
친해졌다.
고양이는 고양이답게 나는 나답게
고양이의 자연스러움은 귀여움인가???

#나는그냥고양이
#최승호시인
j****k 2024.10.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그냥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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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를 잡은 고양이(파블로 피카소)파랑 노랑 고양이(프란츠 마르크)고양이와 빨간 물고기(앙리 마티스)파란 고양이 한 마리(앤디 워홀)고양이와 새(파울 클레)고양이와 참새(변상벽)많은 화가들이 고양이를 그렸다면최승호 시인은 그냥 고양이!!정말 창작의 날개를 달아주는 시집!!'화가들은 왜 고양이를 좋아하는걸까?'최승호 시인의 머리말의 글에 나오는 질문이다.고양이를 무척이나 사
"나는 그냥 고양이" 내용보기
새를 잡은 고양이(파블로 피카소)파랑 노랑 고양이(프란츠 마르크)고양이와 빨간 물고기(앙리 마티스)
파란 고양이 한 마리(앤디 워홀)
고양이와 새(파울 클레)
고양이와 참새(변상벽)


많은 화가들이 고양이를 그렸다면
최승호 시인은 그냥 고양이!!
정말 창작의 날개를 달아주는 시집!!
'화가들은 왜 고양이를 좋아하는걸까?'
최승호 시인의 머리말의 글에 나오는 질문이다.

고양이를 무척이나 사랑하는
리니의 수첩을 살펴보면
여기저기 고양이 그림이다.

리니와 쥬니의 그림에는
항상 현재 빠져있는 캐릭터가 있다.

쥬니의 그림에는 
콰지-마리오와 빨간버섯-커비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가 
역사처럼 그려져있다.

리니는 꾸준히 고양이만 그린다.
도자기 수업시간에도 고양이 접시를 만들고
최고로 마음에 드는 사진을 고를 때에도
고양이 카페에서 찍은 사진을 고른다.
스티커와 수첩도 고양이,
심지어 리니 이불까지 고양이 그림이다.

고양이 사랑이 남다른 리니는
고양이를 기다려줄 줄 아는 아이다.
그래서 그만큼 더 고양이를 오래 관찰하고
자기만 아는 고양이의 매력이 있을 것이다.
아마 오래도록 사랑에 빠지는 것도
그 때문인 듯 하다.



아이가 고양이를 사랑한다면 
엄마는 이 책을 꼭 아이에게 읽어주면 좋겠다.
아이가 너무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았기 때문이다.

소개 하고 싶은 동시가 많지만 엄마 취향!
 
<생쥐 인형>
생쥐 인형 하나로 아옹다옹 다투는 고양이 두마리는
꼭 우리집 아이들 같아 기억에 남는다.

아이들에게 고양이 표정을 자세히 보라고했다.
정말 너희들 다툴때 이런 표정이라고 알려주었더니
뭐가 그렇게 웃긴지 깔깔깔 웃는다. 
덩달아 나도 함께 웃었다.
ㅋㅋㅋ

<바닷가에서>
모래를 좋아하는 꾹꾹이 고양이!
여름에 바닷가 산책을 갔다가
고양이를 만났다.
고양이는 낮잠을 자는 중이였다.
한밤에 무엇을 했을까?
기절한 듯 움직이지를 못했다.
아이들이 잠든 고양이 옆에서
한참을 이야기하고 만져주고
꾸며주고 인사하고 돌아왔다.
시를 읽으며 추억을 떠올려본다.

<사라진 사자>덩치가 아주 컸지
늠름 했지, 멋있었지, 
그런데 죽어 갔지

한동안 아이들이 뭐뭐 했지! 라는 말을
굉장히 자주 그것도 오랜 기간 쓰면서 놀았다.
블럭놀이를 좋아했던 아이들은
블럭으로 늘 집을 만들고 
귀여운 피규어를 한곳에 모아
고양이는 지붕 끝까지 올라갔지
그런데 배가 고팠지
다시 내려오려고 아래를 보니 무서웠지
동생 고양이는 지붕까지 가는 캣타워 만들었지
ㅋㅋㅋ 뭐 대충 모든 놀이에
이렇게 이야기에 글을 쓰듯 말했다.

아이들이 고양이를 좋아해서였을까?
동시 마다 아이들과의 추억이 퐁퐁 샘솟는다.

아이들의 선택은!!??!!!


<스컹크들에 둘러싸인 들고양이>
얘들아 
제발 방귀 뀌지 말아 줘
부탁이야
방귀, 그거
폭력이야

이 시를 읽으며 '최승호 시인은 
아이들의 마음을 어떻게 알았지?'
라는 생각을 했다.

아이들이 집앞에서 잡아온 작은 곤충
노린재에게 붙였던 이름이 '폭력이' 였는데,
이름을 그렇게 지은 이유는
노린재가 지독한 냄새를 풍겨서이다.

아이들의 상상력과 맞닿은 이 시를 읽으면서
최승호 시인이 언젠가 아이들을 만난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시집을 읽으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도 하고
사진 앨범을 보듯 추억도 나누며
금방 읽을 줄 알았던 시집으로 하루를 보냈다.


고양이를 너무 좋아하는 리니
엄마가 좋아하는 최승호 시인

아이의 마음도 엄마의 마음도 
사로잡는데 성공한 이 책은
세상 모든 어린이들에게 추천한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풍부하게 만들고
길지않은 글이 시와 사랑에 빠지게 만들며
아이들 받아쓰기에도 좋다~!
이런 점에서 또 엄마와 아이 모두 만족!


아이들이 그냥 고야이에게 푹빠질 책!!
최승호 시인에게 푹 빠질 책!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완독 후 

개인적인 생각을 담아 솔직하게 작성된 글입니다.


s********7 2024.09.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양이 시가 냥글냥글 한가득
"고양이 시가 냥글냥글 한가득" 내용보기
최승호 시인이 쓴 51편의 고양이 시한편씩 천천히 음미하고 읽으면 코끝에 고양이 털이 걸린 것같이 간질간질한 기분.읽다 보면 시에 고양이의 특성이 잘 녹아들어 있어서 시인님은 분명 집사일 거야!!라는 확신이 든다.‘고 잘 알’삽화도 시와 무척이나 잘 어울려 유머러스한 장면에서는 웃음이 나오고마음이 찡~~한 시의 삽화는 코끝이 시큰해진다.한 번 읽고 덮는 소설책과는 달리 읽
"고양이 시가 냥글냥글 한가득" 내용보기
최승호 시인이 쓴 51편의 고양이 시

한편씩 천천히 음미하고 읽으면 코끝에 
고양이 털이 걸린 것같이 간질간질한 기분.
읽다 보면 시에 고양이의 특성이 잘 녹아들어 있어서 
시인님은 분명 집사일 거야!!라는 확신이 든다.
‘고 잘 알’

삽화도 시와 무척이나 잘 어울려 
유머러스한 장면에서는 웃음이 나오고
마음이 찡~~한 시의 삽화는 코끝이 시큰해진다.

한 번 읽고 덮는 소설책과는 달리 읽고 또 읽어보려 한다. 
부담없이 읽을 수 있지만 가슴에 콕 박히는게 매력이구냥. 


c*******e 2024.09.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양이시 그림책 추천!
"고양이시 그림책 추천!" 내용보기
고양이가 앉아 있던의자텅 비어 있네......고요고요 한 마리가오늘은 의자에 앉아 있네최승호 시인의 고양이 시 그림책 <나는 그냥 고양이>에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시는 ‘고양이와의 이별’이었다. 고양이가 앉던 텅 빈 의자에 고요 한 마리가 앉아 있다니! ‘고요’라는 청각적 감각으로 공허를 말하고, 그 뒤에 ‘한 마리’를 붙여 의자라는 공간이 비어있지 않다는 반어법으로
"고양이시 그림책 추천!" 내용보기
 

고양이가 앉아 있던

의자

텅 비어 있네

......


고요

고요 한 마리가

오늘은 의자에 앉아 있네



최승호 시인의 고양이 시 그림책 나는 그냥 고양이에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시는 고양이와의 이별이었다고양이가 앉던 텅 빈 의자에 고요 한 마리가 앉아 있다니! ‘고요라는 청각적 감각으로 공허를 말하고그 뒤에 한 마리를 붙여 의자라는 공간이 비어있지 않다는 반어법으로 표현했다감정적 어휘 하나 없이 공간과 사물, ‘앉아 있다는 움직임의 언어로 이별의 심상이 드러난다


내 첫고양이 루키와의 이별이 여전히 아파서 이렇게 서두를 시작했는데, 이 책 <나는 그냥 고양이>를 슬픈 책으로 오해하면 안 된다아는 사람은 다 아는 말놀이 동시집을 쓴 최승호 시인의 시집이다고양이를 소재로 한 시 51편에 이갑규 화가의 그림이 어우러져 즐겁게 읽을 수 있다각각의 시에 똑떨어지는 그림을 감상하는 재미가 쏠쏠하다그냥 동시집이 아니라 고양이 시 그림책이기 때문이다아이에게 시를 들려주고 그림을 그려보게 한 뒤 책 속 그림과 비교해 보는 놀이를 해보면 좋겠다.


아이어른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다귀여움이 기본 옵션인 고양이는 문학 작품에 단골로 등장한다나처럼 고양이를 사랑하는 어른이라면 자신의 상황과 경험을 떠올려가며 읽을 것이고어린이 독자들은 최승호 시인의 특장점인 말놀이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첫 번째 시 외발 자전거를 타는 고양이부터 그 특징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표제시 나는 그냥 고양이에서는 고양이 소리를 야옹이라 하지 않고 제목에 쓰인 그냥을 살려 냥냥이라고 했다.



햇살 그냥 좋아 냥냥

바람 그냥 좋아 냥냥

들꽃 그냥 좋아 냥냥


'그냥'과 '냥냥'이 리듬감을 주고,


나는 그냥 고양이

그냥 살지요


를 두 번 반복하여 강조하니 고양이의 낙천적인 면이 잘 드러난다.


이 책은 아이들이 소리 내어 읽도록 하면 좋다시는 묵독과 음독의 차이가 분명하다운율을 가진 글은 소리 내 읽을 때 그 맛이 산다느낌을 살려 낭송하면 시가 그림으로영상으로 펼쳐지고자신의 경험이 되살아날 것이다떠올린 장면을 그려보게 하거나 직접 시를 써보는 독후활동을 할 수 있는데 저학년은 그림 위주로 하면 된다시 쓰기를 힘들다면 그대로 베껴 쓰기도 괜찮다필사하며 시의 감각을 익힐 수 있기 때문이다.



고양이와의 이별을 낭송한 후 하늘나라 간 강아지 코코가 생각난다고 한 1학년 친구저 의자처럼 코코의 물건 중에 떠오르는 게 있냐고 했더니 목줄을 그렸다.


 

일기를 낭송한 후 고양이가 일기를 쓴다면 이렇게 쓸 것 같다고 직접 쓴 시(2학년)



**위 리뷰는 2025문학나눔 서평단 지원도서로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문학나눔

#2025문학나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l******g 2025.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그냥 고양이
"나는 그냥 고양이" 내용보기
최승호 시인의 시와 그림들은늘 마음을 정화시켜주는것같아요특히 고양이와 사람과의 아기자기한이야기들과담백한 그림들은평안한 마음과 함께또한 고양이의 일생을 같이 하는오롯한 사랑의 이야기같아 즐겁고 편하게 읽은 동지집이었던것 같습니다자알 읽었습니다
"나는 그냥 고양이" 내용보기
최승호 시인의 시와 그림들은
늘 마음을 정화시켜주는것같아요

특히 고양이와 사람과의 아기자기한
이야기들과
담백한 그림들은
평안한 마음과 함께
또한 고양이의 일생을 같이 하는
오롯한 사랑의 이야기같아 
즐겁고 편하게 읽은 동지집이었던것 같습니다
자알 읽었습니다
g*******7 2024.11.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길냥이가 내 심장으로 뛰어들면 어쩌지
"길냥이가 내 심장으로 뛰어들면 어쩌지" 내용보기
햇살 그냥 좋아 냥냥, 바람 그냥 좋아 냥냥고양이에게 크게 관심이 없는 독자도 혹은 고양이를 이유없이 싫어하던 누구도 페이지 한장 두장 넘기다 보면 언젠가 무심히 보았던 길양이가 떠 오를 것이다.고양이는 그냥 고양이가 아니다.귀엽고 사랑스럽고 새침하기도하다.몸을 길게 늘어뜨리고 눈을 반짝이면 우아함이 뭍어나고 이겨보겠다고 입을 모아 질주하면 무섭기도하다.달빛 아래
"길냥이가 내 심장으로 뛰어들면 어쩌지" 내용보기

햇살 그냥 좋아 냥냥, 바람 그냥 좋아 냥냥

고양이에게 크게 관심이 없는 독자도 혹은 고양이를 이유없이 싫어하던 누구도 페이지 한장 두장 넘기다 보면 언젠가 무심히 보았던 길양이가 떠 오를 것이다.
고양이는 그냥 고양이가 아니다.
귀엽고 사랑스럽고 새침하기도하다.
몸을 길게 늘어뜨리고 눈을 반짝이면 우아함이 뭍어나고 이겨보겠다고 입을 모아 질주하면 무섭기도하다.
달빛 아래 고양이는 어쩌면 요염이가 되기도 하다.
시인의 고양이는 절묘하게 표정과 몸짓이 딱 맞는 듯하다.

골목을 지나칠 때 마주치던 길양이는 내 발 소리에 처음엔 후다닥 달아 나더니 최근에는 제자리에서 미동도 않더라. 익숙함일까?
내일 아침에 길양이가 내 심장에 뛰어들면 어쩌지?

@lael_84
@woorischool
@greengyul_books

#나는그냥고양이 #최승호시인고양이시그림책 #최승호 #이갑규 #초록귤 #우리학교 #서평단 #대설주의보 #눈사람자살사건 #조심해고양이가심장에뛰어들어오니까

o******g 2024.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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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냥 고양이 시 그림책
"나는 그냥 고양이 시 그림책" 내용보기
?? 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461일?? 시 - #최승호?? 그림 - #이갑규?? 출판사 - #초록귤표지에는 하얀고양이가??정면을 응시 하며 뚫어지게바라보고 있다.고양이는 무얼보고 있는걸까???외발자전거를 타는 고양이부터등대지기 고양이 까지다양한 고양이들이 등장하며고양이들의 모습들이  시로그림으로 표현 되어 있다.?? 기억에 남는 시 우리가 모르는 고양이의 슬픔고양
"나는 그냥 고양이 시 그림책" 내용보기
?? 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461일


?? 시 - #최승호
?? 그림 - #이갑규
?? 출판사 - #초록귤






표지에는 하얀고양이가??
정면을 응시 하며 뚫어지게
바라보고 있다.

고양이는 무얼보고 있는걸까???


외발자전거를 타는 고양이부터
등대지기 고양이 까지
다양한 고양이들이 등장하며
고양이들의 모습들이  시로
그림으로 표현 되어 있다.

?? 기억에 남는 시

 우리가 모르는 고양이의 슬픔

고양이가 피아노 위에
웅크리고 있네
머리를 가슴에 파묻고
이틀째 잠만 자네

왜 아무것도 안 먹나
고양이가 삐쳤나
어디 아픈가
아니면
우리가 모르는
무슨 슬픈 일이 고양이에게 있었나



?? 이 그림책은 고양이에 대한 사랑과 
애정을 담은 동시집이다. 
이 동시집은 고양이의 다양한 모습과 
매력을 시와 그림으로 표현하고 있다.
이 책은 특유의 경쾌한 리듬과 절제된 
표현으로 고양이의 자유롭고 고독한 
영혼을 생생하게 그려낸다. 

책 속의 시들은 고양이의 일상과 행동을 
섬세하게 묘사하며, 고양이와 함께하는 
삶의 소소한 즐거움을 한다. 

또한, 그림은 시의 내용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 주며, 고양이의 세계를 
재미고 아름답게 표현했다.


?? 이 책은 고양이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게 추천한다.







@bagseonju534
@woorischool_kids 
@green.gyul 
@lael_84 




#장미꽂향기님을 통해 서평단에 선정되어 
#우리학교 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1일1그림책 #시그림책
#동시집 #고양이시 #고양이세계
#다양한고양이 #
YES마니아 : 골드 n*****5 2024.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그냥 고양이
"나는 그냥 고양이" 내용보기
고양이가 주제인 동시집은 처음 읽어본다.한페이지 넘길 때마다 동시가 궁금해지는 이유는 뭘까?아마도 고양이의 표현들이 궁금했을까?동시집이지만 그림도 귀엽고 글도 너무 예쁘다.아이들이 꼭 읽어보길 강추하는 책이다.사랑스러운 책이다.
"나는 그냥 고양이" 내용보기
고양이가 주제인 동시집은 처음 읽어본다.
한페이지 넘길 때마다 동시가 궁금해지는 이유는 뭘까?
아마도 고양이의 표현들이 궁금했을까?

동시집이지만 그림도 귀엽고 글도 너무 예쁘다.

아이들이 꼭 읽어보길 강추하는 책이다.

사랑스러운 책이다.
m*****2 2024.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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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냥 고양이다
"나는 그냥 고양이다 " 내용보기
고양이에게 바치는 사랑의 시!자꾸 손이 가는 책으로 시와 그림의 조화가 고양이의 매력에 빠져들게 한다. 이쁜 엽서까지 보내주셔서 매일 꺼내볼 수 있어서 참 좋다. 파도 타는 고양이 상상이 안 가는데 그림 속에서 펼쳐지는 파도타기는 정말 신난다. 고양이 사랑하시는데 직접 키울 수 없거나 관심이 조금이라도 있으신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고양이는 사랑입니다. 집사님들은 다 보셔
"나는 그냥 고양이다 " 내용보기
고양이에게 바치는 사랑의 시!
자꾸 손이 가는 책으로 시와 그림의 조화가 고양이의 매력에 빠져들게 한다. 이쁜 엽서까지 보내주셔서 매일 꺼내볼 수 있어서 참 좋다. 파도 타는 고양이 상상이 안 가는데 그림 속에서 펼쳐지는 파도타기는 정말 신난다. 고양이 사랑하시는데 직접 키울 수 없거나 관심이 조금이라도 있으신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고양이는 사랑입니다. 집사님들은 다 보셔야해요. 


y******s 2024.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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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냥 고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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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에게 바치는 사랑의 시!자꾸 손이 가는 책으로 시와 그림의 조화가 고양이의 매력에 빠져들게 한다. 이쁜 엽서까지 보내주셔서 매일 꺼내볼 수 있어서 참 좋다. 파도 타는 고양이 상상이 안 가는데 그림 속에서 펼쳐지는 파도타기는 정말 신난다. 고양이 사랑하시는데 직접 키울 수 없거나 관심이 조금이라도 있으신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고양이는 사랑입니다. 집사님들은 다 보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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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에게 바치는 사랑의 시!
자꾸 손이 가는 책으로 시와 그림의 조화가 고양이의 매력에 빠져들게 한다. 이쁜 엽서까지 보내주셔서 매일 꺼내볼 수 있어서 참 좋다. 파도 타는 고양이 상상이 안 가는데 그림 속에서 펼쳐지는 파도타기는 정말 신난다. 고양이 사랑하시는데 직접 키울 수 없거나 관심이 조금이라도 있으신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고양이는 사랑입니다. 집사님들은 다 보셔야해요. 


y******s 2024.10.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