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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살기도 바빠죽겠는데 뭔 우주야? 이렇게 말을 하는 사람들이 꽤 많이 있다. 그런데 영국이나 미국의 회사들(버진 갤러틱이나 스페이스 X 등)은 민간 회사들 차원에서도 우주를 연구하고 그것을 상업화하려는 계획이 잡혀있다. 현 상황에서 과거와 같이 전쟁일 통해 땅을 뺏는다던가 하는 것이 쉽지 않은 마당에서 영토 확장이라는 측면에서 무엇인가 하려면 공중으로 뻗어나가야 하는데, 아마 아직까지 누군가의 특별한 소유가 아니고 미지의 세계로 잡혀 있는 곳이 우주이기 때문에 분명 지금 당장 고생을 하더라도 먼저 선점을 하는 쪽이 유리할 것이라는 생각을 할 수 있다. 더군다나 이러한 과정에서 얻는 다양한 기술들(항공기/미사일/위성 등)은 현재의 삶을 가장 크게 변화시키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바빠 죽겠지만 돈 안 되는 것 같은 우주를 발전시키고자 하는 것은 다 이유가 있다는 것이다. 우린 왜 위성을 쏘는가? 나로호 등을 쏘면서 몇 가지 의문이 들었다. 우리는 왜 저렇게 위성을 쏘아올리려고 난리일까? 그리고 유인 우주선이 우리에게 줄 수 있는 것은 대체 무엇일까? 사실 위성을 직접 쏠 수 있는 나라는 몇 되지 않는다. 그것도 소위 '돈이 넘쳐나는' 나라들만 가능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한국의 경우 돈이 부족한 것은 아니나 기술력과 더불어 땅이 부족하기 때문에 매 번 다른 곳에서 쏘고 있는 것을 보았는데 위성들이 가져다줄 수 있는 통신이라는 것이 생각보다 굉장히 크기 때문이기도 하고 먼저 쏜 쪽이 통로를 선점해 버리기 때문에 그것도 하나의 이유가 될 수 있다. 그리고 이제는 오래되었지만 우주인이라고 이야기를 하던 유인 우주선 발사의 경우 직접 가서 연구하는 것이 단순히 그곳의 사진만 보는 것보다 훨씬 효과적이고 유용하기 때문일 것이다. 지구에 없는 광물이 발견될 수 있기도 하고 말이다. 항공과 무기산업. 사실 우주경제에 투자한다는 의미에서 가장 큰 의미는 바로 항공과 무기 산업의 발전이다. 대륙간 미사일이 가능한 이유도 바로 이러한 발사체를 연구했기 때문에 가능한 부분인데, 겉으로 표현하기에는 우주산업이라고 하지만 다른 면에서 보자면 군수산업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 때문에 미국, 중국, 러시아 등은 나라가 어려워지더라도 이러한 우주 산업 자체를 포기한다는 이야기를 해 본 적이 없고 오히려 더 많은 돈을 들이고 있는 판국이다. 북한 역시 자꾸 지네 미사일을 발사체를 이름으로 쏘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그 기술력이 한국보다 더 뛰어나기도 하다고 하니 누가봐도 '군수산업'이라고 볼 수 있겠다. 실제 한국에서도 이러한 우주 산업에 포진되어 있는 기업들이 거의 군수산업 쪽 담당하는 업체인 것을 보면 말이다. 불과 몇 년전까지만 해도... 우주산업의 경우 그저 강대국들의 놀이터 수준으로 생각이 되었다. 그도 그럴 것이 군수 산업이 때문에 쉽게 접근하기도 힘든 상태이고 해외 기업에게 문호를 넓힐 기회를 가질 필요가 없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 X의 발사체 재활용이 시작되면서 그동안 미국 내에서 정말 똑똑한 사람들만 모아놨다고 하는 나사보다 더 효율적인 방식으로 일을 한다는 사실을 인지하게 되자 문호를 개방하기 시작했고 한국 역시 기존의 KAI 뿐만 아니라 한화 등의 기업 참여로 인해서 전체적인 발전과 상업적인 성공이 뒷받침되기 시작했다. 아예 우주 관련 테마주도 있을 정도로 우주 쪽에 발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향후 새로운 기술 등이 탄생할 때마다 각광받을 수 있는 위치가 아닌가 생각이 된다. 우리는 우주에 투자해야 하는가? 눈에 보이지 않는 것에 투자하는 것은 바이오나 우주나 마찬가지였었다. 그런데 두 종목 모두 이제는 실제 가시권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강대국이나 가능하다고 했던 일이 이제는 국가적 차원이 아닌 기업 수준에서도 가능하게 바뀌었으며, 집단 지성을 통해서도 충분히 발전될 수 있다는 사실도 인지하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우주경제 관련 비즈니스에 대해서 상당히 자세하게 서술되어 있다. 물론 그 비즈니스 하나하나를 평가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다만 애초에 우주 산업이라는 것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었다면 한 번쯤 어떤 상황인지에 대해서 확인해 봐야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이 책이 바로 그런 부분에서 긁어줄 책이라고 생각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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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유명인사이자 CEO인 일론 머스크가 우주에 엄청난 관심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개인이 우주 여행을 할 수 있는 시대를 만들고 싶다고 한다. 어찌보면 현재의 발전으로는 우주 여행이 쉬운 일은 아니다. 일론 머스크의 우주 소송장비 제조회사 스페이스X가 모든 것을 쉽게 보이게 만들었지만 여전히 우주산업은 실체가 보이지 않는 사업이고 매우 어려운 분야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언젠가는 누구나 우주도 패키지 여행으로 갈 수 있을지 모른다. 우리 정부는 우주 강국 도약과 대한민국 우주시대 개막을 국정과제 중 하나로 선쟁했다. 2027년까지 우주개발 투자 예산을 늘리고 우주산업의 세계 시장 비중을 10%까지 끌어올리겠다는 굉장한 야심 찬 계획을 발표했다. 인간이 달과 화성에서 살려면 우주공간에서도 버틸 수 있는 건축 자재, 식물, 쾌적한 공기, 위생 기기, 필수적인 요소 중 하나가 식품이 필요하다. 지구에서 물자를 운반하려면 너무 큰 비용이 들기 때문에 달이나 화성에서 직접 생산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우주 자원 개발은 달, 소행성 등에 존재하는 광물, 금속, 수자원 등 우주 자원 탐사 및 채굴을 통한 우주 자원을 활용한 제품 생산 및 판매를 하는 것이다.
성장하는 우주산업 수익은 최근 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소형 인공위성 기술인 미니샛과 큐브샛은 기존 대형 위성과 비교하면 제작 및 발사 비용이 저렴하고 빠른 개발 주기를 가지고 있어 우주산업의 혁신을 이끌고 있다. 다양한 활동을 포함해 전 세계적으로 상업 활동의 개발과 발사체 및 우주 비행과 같은 새로운 분야에서의 상업 활동 개발이 필요하다. 우주경제는 우주 부문보다 훨씬 광범위하며 다양한 각도에서 정의할 수 있다. 우주경제란 우주를 탐색하고 이해하며 관리하는 활용 과정에서 인류에게 가치와 혵택을 창츨하고 제공하는 모든 활동과 자원의 활용을 의미한다. 항공산업에는 우리가 크게 항공에 대한 기체 제작과 그 기체에 대한 정비, 항공 조종 또는 공항에 여러 가지 인프라 등을 주요 요소로 생각할 수 있다. 우주 부문 성장의 또 다른 중요한 요인은 민간 부문 투자 증가다. 점점 더 많은 벤처캐피털 회사와 사모 펀드 회사가 우주 부문에 투자하고 있다. 우주경제 생태계는 우주 지원 기능과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주요 산업 부문에 가치를 제공하는 리더로 인정받을 수 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인간과 우주는 가장 근본적인 의미에서 연결되어 있다. 과거에도 현재에도 미래에도 있을 그 모든 것이다 라는 <코스모스>의 저자, 칼 세이건의 말처럼 우주는 우리와 함께 하는 공간이다. 지금의 시대는 초연결,초지능,초융합이라는 '연결의 확장 시대'에 살고 있다. 연결의 기술과 방법은 지구를 넘어 우주공간으로 연결을 가능하게 하고 수요의 증가를 충족하기 위해 우주공간의 연결을 요구하는 필연적 이유가 되고 있다. 우주 산업은 현재보다 미래라는 인식이 우리의 발목을 잡고 있다. 필자는 우주 산업이 현재로 다가왔음을 보여주는 글로벌 사례를 다양하게 이 책에서 소개하고 구체적인 사례들을 전달하고자 한다. 2035년까지 우주의 미래에 대해 알아야 할 4가지를 알아본다. 우주경제 발전의 핵심 원동력은 우주 정책 프레임워크,선구적인 비즈니스 모델 및 활기찬 우주 경제 투자를 통한 시너지 효과라고 할 수 있다. 우주의 미래는 우리가 건설하는 목적지뿐만 아니라 그 과정에서 우리가 만드는 경제 생태계에 관한 것이다. 우주는 기후 위기의 영향에서 경제적 격차에 이르기까지 세계가 직면한 가장 큰 도전 과제 중 일부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우주 기술은 이미 재난 경보 및 관리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미래를 내다보면 모든 부문이 우주 경제의 원동력이 될 수 있다. 농업,건설,보험,기후 변화와 같은 점점 더 다양한 부문이 비즈니스가 모두 새롭게 확장되는 우주 경제의 영역이 될 수 있다. 우주경제를 위한 우주 시장의 생태계에 주목하자우주는 점점 더 커지고 일상생활에서 역할이 증가할 것이다. 2040년까지 우주기술은 비즈니스와 일상생활에 더욱 통합될 것이라고 한다. 이러한 위성 이미지에 모든 종류의 응용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가 점점 더 많이 포함될 것인데 사실 관심은 가져지나 아직까지 왠지 이해를 못할 때도 있고 어떻게 이해를 하고 받아들이고 투자를 해야할지 막막하기만 하다. 새로운 우주경제의 5가지 핵심주제와 우주 탐사로 가능해진 10가지 일상의 것들을 보면서 계속적으로 공부하고 이 부분에 눈을 돌려야 하는데 아직까지도 멀기만 하다보니 나부터 먼저 이해를 해야하고 우주 경제 투자 공부를 해야할 것 같다. 리앤프리를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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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항공방산(Space Aeronautics & Defence) ![]()
우주는 신비로움의 대상에서 산업과 더 나아가 방위(국방)의 단계로 나아가고 있다.
멀리는 유인우주선의 달착륙에 대한 놀라움으로부터 민간영역의 우주여행까지 단기간에 인간이 쌓아올린 업적과 능력은 놀라움을 금할 수 없다. 고흥에서 쏘아올린 나로호는 앞서나가는 우주산업 선진국에 비하면 발걸음을 갓 뗀것에 불과할 수 있지만, 과거 삼성과 금성(LG)등이 그러했듯 세계산업을 선도할 것을 기대해 본다.
책의 표지는 우주를 표현한 듯 하고 붉은 아랫단으로 강조한 것 같은데 책을 실물로 받아보니 '코스모스(칼세이건著)'도 아니고 임팩트도 많이 떨어져서 책의 주제가 갖는 무게감에서 너무 동떨어진다.
내용은 우주산업의 성장 잠재력과 시장으로 시급히 진입하여야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많은 투자와 관심이 필요하다는 것이 주 내용이다. 실례로 많이 사용되는 일론 머스크는 너무 자주 등장하여 식상하기까지 하다.
후반부 등장하는 무어의 법칙은 반도체의 이론을 가져다가 쓰고 있는데, 그만큼 우주항공방산에 대한 강조를 하는 것이 한계에 다다른 느낌이 없지 않아 있어서 처음 책을 선택했을때의 참신함보다 많이 퇴보한다.
그래도 저자가 주장하듯이 우주로 나아가는 (테라포밍까지는 아니어도) 인류의 도전과 산업으로의 확장성에는 한국도 서둘러야 할 듯하다. 사천에서 개청한 우주항공청을 중심으로 하는 도시의 집적화도 필요하고 국가의 산업에 대한 지원도 필요한 시점임에는 틀림없는 듯하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하여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주경제에투자하라 #우주경제 #양현상 #두드림미디어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
예전에는 까다로운 조건을 통과하고 선택된 극소수의 사람만이 고강도 훈련을 받은 후 우주 비행사가 되어 우주로 나갈 수 있었지만 스페이스X를 통해 민간인도 막대한 금액을 지불하면 우주에 나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더 나아가 일본의 아이와 기켄이나 미국의 스페이스퍼스펙티브는 우주풍선을 이용해 저렴한 가격으로 우주여행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두드림미디어]에서 출판한 [우주경제에 투자하라]는 제목 그대로 우리에게 성큼 다가온 우주를 경제적인 관점에서 바라본 책입니다. ![]() ![]() ![]() 우주 경제란 우주를 탐색하고 이해하며 관리하는 활용 과정에서 인류에게 가치와 혜택을 창출하고 제공하는 모든 활동과 자원의 활용을 의미합니다. 우주는 민간 기업이 공공 부문에 합류해 우주에 공장을 설립하면서 새로운 개척지가 되었고 우주 관광, 우주 제조, 우주 광물 채굴 등 다양한 상업적 기회를 창출할 방법을 찾게 되었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NASA에서 달, 화성 및 심우주 탐사를 통한 최후의 개척지 탐사를 추진하기 위해 수십 년 동안 수십 개의 새로운 기술을 개발했는데 현재 우리 생활에서 유용하게 쓰이고 있는 것들 이라는 점 입니다. 예를 들면 카메라 폰, 운동화, 집 단열재, 유아용 조제분유, 의족, 무선 헤드셋, 메모리폼, 렙톤, 컴퓨터 마우스, CAT 스캔 등이 그 것입니다. 우주의 미세중력 환경에서 금속은 지구에서 생산되는 금속보다 더 강하고 내구성이 뛰어난 큰 단결정으로 성장할 수 있고 우주의 진공은 반도체 및 광섬유와 같은 물질을 생산하는데 사용될 수 있다고 합니다. 우주 공간에서의 제조는 생각지도 못 했지만 당연히 지구보다 불리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정 반대라니 너무 신기했습니다. 활용하기에 따라서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품고 있는 우주에 대한 투자를 생각하시는 분들이라면 우주에 관한 자세한 정보를 담고 있는 이 책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으실 수 있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 ![]() ![]() ‘우주항공방산(SA&D)’을 통한 우주경제 비즈니스 전략이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 이 책은 우주는 새로운 경제 공간이며, 우주경제 생태계는 도전과 기회를 주고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공학박사이며 우주항공방산 전문가인 양현상 선생님은 우주에서 끝없는 도전과 비즈니스의 기회를 발굴하며 전략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저자가 기업가, 투자자, 정부기관 및 대학, 우주, 항공, 방산 분야 등에 두루 관심이 있는 독자들에게 우주경제 관련 인사이트를 주기 위해 쓴 책이라고 합니다. 우주 경제에 관심은 많았지만 사실 아는 것이 너무 적었던 저같은 사람에게도 이 책은 유익했습니다. 세계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우주경제의 흐름을 이해하게 도와주고 현실적인 난관을 미래의 비전으로 바꿀 수 있는 도전의 기회를 만들어준다는 이야기가 맞는듯합니다. 이 책은 모두 6개의 PART로 구성되어 있는데 제가 가장 재미있게 읽었던 부분은 제1장 우주경제 변화의 중심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려주며, 우주경제가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를 소개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또한, 3장에서는 우주경제 시장 선점을 위한 기업들의 성과와 전망에 관한 내용이 들어있는데 스페이스X, 우주 관광 사업을 실현하는 7개의 회사, 발사체 기업과 우주 시장으로 나아가는 국내 기업들까지 폭넓게 소개해주어서 궁금했던 부분이 많이 해결되어서 좋았습니다. 4장에서는 우주경제 비즈니스 기회에 관해 말하고 있습니다. 우주 쓰레기 제거 사업과 위성산업, 인공지능, 엣지 컴퓨팅 등을 다루고 있어 조금은 어렵게 느껴졌지만 여러번 읽다보면 이해가 될듯합니다. 이 책을 읽고 나니 우주경제가 읽기전 보다는 훨씬 가깝게 느껴졌으며 우주공간에서 나름의 비전을 발견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우리는 이미 초연결, 초지능, 초융합이라는 ‘연결의 확장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이제 삶의 공간이 우주공간까지 연결되고, 이제 일자리도 우주공간에서 찾을 수 있는 시대가 가까이 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주는 이미 미지의 공간에만 머물러 있지 않고, 기회의 공간이며 이 책에 나와 있는 우주 투자 성공 전략으로 한계가 없는 가능성이 열려 있는 우주경제에 투자하는 한국인들이 많아지기를 바래봅니다. ![]()
#우주경제에 투자하라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 인류가 달이나 화성 등에 이주해서 정착하는 프로젝트들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우주 경제는 먼 미래 이야기가 아니라 현실이다! 나는 이런 기회를 잡을 것인가? 그저 바라만 보고 있을 것인가? 사실 내가 우주경제에 관심을 갖게 된 건 미국 주식을 공부하며 투자를 하면서부터였다. 일론 머스크가 스페이스X를 통해 화성에 간다고 하지 않았나?? 그이후로 현재 많은사람들은 지구의 여러 가지 문제점들을 해결할 수 있는 청정지역 화성 등 우주로의 이주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과 주목을 하고 있다. 아직까지는 현실적으로 와닿지 않고 정말 가능한 것일까? 우주에 가서도 사람이 살 수 있을까? 하는 의문점들이 많지만 그래도 계속해서 관심 가져야 할 분야인건 맞다. 그래서 우주 경제에 투자하라는 책이 나온 걸 보고 흥미가 생겼다. 어떻게 투자할 수 있는 건가? 우주라니 뭔가 실체가 손에 잡히지 않는 허상 같고 굉장히 돈이 많아야만 할 수 있을 것 같은 그런 생각만 가지고 있었다. 우주 전문가가 어떻게 책을 풀어나갔는지 너무나 궁금했다. 우주경제산업에 관한 내용들이라 일반인들에게 그리 쉽지많은 않은 주제지만 한번 관심있었던 분들이라면 읽어보면 좋을것 같다. 책 본문 중에 2035년까지 우주의 미래에 대해 알아야 할 4가지가 나와있다. 우주는 세계 경제에서 더 큰 부분을 차지한다. 우주의 영향은 점점 더 우주 자체를 넘어선다. 사람과 상품을 연결하는 공간이 된다. 우주 경제 투자 수익은 더욱 늘어날 것이다. 이렇게 앞으로 우주는 새로운 경제 공간으로 성장할 것이다. 지구를 대상으로 한 위성 우주산업과 민간 유인 우주선이 성공했던것처럼 우주를 대상으로 한 비위성 우주산업이 있다. 그리고 앞으로 서비스와 공간이 더욱 다양해질 것이다. 또 우주 쓰레기 제거 문제는 18조 원의 성장 시장이다. 국제적인 골칫거리로 떠오르면서 기업들이 관련 기술 개발에 나서고 있다. 이렇게 다양하고 새로운 분야가 성장함에 따라 경제적 기회도 생길 수 있다. 이런 기회를 내가 잡을 것인지 그냥 흘려보낼 것인지는 지금부터 얼마나 관심을 가지고 알고 있는지, 어떤 분야에 투자를 해야 하는지 지속적으로 생각하면서 달라질 수 있다. 평소에 관심있게 생각했던 우주경제 이야기 책이라 반가웠고 저처럼 관심있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리뷰한 내용입니다. |
이번달 5일간 스페이스X를 통해 민간우주인이 우주로 올라갔습니다. 참여인원은 4명이며 그중 한명이 억만장자였습니다. 약 1500억정도 비용을 낸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진정한 민간우주여행시대를 연거죠. 이제 우주산업이 돈까지 된다면 우주산업에 관한 경쟁은 매우 치열해질겁니다. 미래의 부가 우주에 있다면 한국도 당연히 동참을 해야 합니다. <우주경제에 투자하라>는 한국이 우주강국으로 도약하기위해 우주항공산업을 육성하고 본격적인 우주경제를 열어나가기위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놀라운 점은 우주공간에 '경제'가 있을 수있다는 겁니다. 즉 우주에서 돈을 벌수있다는 겁니다. 이제는 우주산업투자소식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지난 10년간 우주산업에 글로벌로 410조원이 투자가 되었다고 합니다. 앞으로 이 돈도 매우 적은 돈으로 보일겁니다. 많은 투자가 몰릴 그리고 강대국이 나라의 국운을 걸고 도전할 우주산업에 큰 관심을 가져야 할때 적당한 도서가 나온듯합니다. 저자는 양현상 교수십니다. 광운대에서 박사를 하셨고 하버드대 비즈니스스쿨도 수료하셨습니다. 한화시스템과 방위산업청 경력을 가지고 계십니다. 우주항공방산관련 대학강의, 전남 우주발사체 특화지구 추진단 운영위원도 하십니다. 물론 우주산업을 우주경제라고 부르는 것이 좀 이르지 않나하는 생각도 듭니다. 이번 스페이스X처럼 1인당 400억씩내고 대기권에 올라 우주유영을 할 사람이 많을까하는 생각이죠. 즉 우주산업은 현재 낙관적이지만 현재가 아니라 미래산업이라는 생각이 크기 때문입니다. 다만 우주산업이 방위산업만의 영역이나 연구목적으로 연구되고 실험되는 것만이 아니라고 합니다. 과학은 계속 발전을 하고 달이나 소행성에서 지구에 필요한 광물을 가져오는 길이 열린다면 직접적으로 우주산업이 돈만 쓰는 산업이 아님을 증명할 겁니다. 우주산업의 시작은 미국과 소련간의 대결에서 발전하기 시작해서 현재는 달, 화성 등에 유럽, 인도, 중국, 일본, 미국 등이 탐사선을 보내는 수준에 올라왔습니다. 일본 우주스타트업은 2040년에 달에 1000명을 정착시키고 연간 약 만명이상을 방문할계획도 세우고 있습니다. 많은 나라들이 달을 베이스캠프로 해서 화성으로 진출할 준비를 하는데 적극적으로 우주개발에 민간도 중요하지만 정부차원에서 투자를 해야 할때라고 봅니다. 저자는 우주공간을 경제공간으로 사용하자고 합니다. 이 경제는 위성, 발사체, 방송, 이미지, 데이터 전송서비스,국방,로봇, 우주탐사, 우주비행, 관측 등 매우 광범위합니다. 매우 긍적적인 점은 우주경제발전을 위해서 우주비용이 감소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우주개발이 가속화되면 일상기술에도 우주개발에 적용된 기술이 도입된다는 공식이 있죠. 카메라폰,운동화, 집단열재 등 다양한 기술이 일상기술에 적용되고 있습니다. 이것이 더욱 강화된다고 봐도 되겠죠. 그 만큼 우주기술이 수준이 높고 고도화되어 있다는 뜻입니다. 물론 우주산업에 가장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는 것은 방산산업입니다. 왜냐하면 우주산업은 항공산업과 방위산업을 통합한 비즈니스모델이 된다는 겁니다. 한국도 우주항공청을 개청했죠. 그만큼 정부도 우주산업의 중요성을 신경쓰는 겁니다. 미국 나사도 발사체부분을 스페이스X에서 넘겨주었습니다. 이제 우주산업을 비용과 효율화가 중요해셨습니다. 한국도 우주항공의 벨류체인에 민간기업에 많은 기회를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우주에서 할 수있는 산업이 많습니다. 우주쓰레기제거, 위성산업, 엣지컴퓨팅,우주의학 등 다양한 영역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마지막은 우주경제의 과제들까지 꼼꼼히 우주산업이 우주경제가 되는데 걸림돌까지 점검합니다. 정말 멋진 목표로 일론머스크는 화성을 간다고 합니다. 가는데 4개월 돌아오려면 2년이상이 걸립니다. 그럼 가면 오기힘들다는거죠. 그날을 보고 싶네요. 저도 가보고 싶고요.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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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할아버지 댁 마당에 누워 어두운 밤하늘을 올려다본 적 있다. 어두운 하늘 속에서 반짝반짝 빛나는 별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었고, 그 옆에서 별들을 지키는 듯, 바라보는 동그란 달이 떠 있었다. "할아버지, 저 달에도 우리와 같은 사람이나 또 다른 생명체들이 살아가고 있을까요?"라고 할아버지께 여쭤봤던 때가 있었다. -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별은 '지구'라고 부르는 거야. 지구 외에도 많은 별들이 있어. 그것을 '우주'라고 하는 거다." "제가 할아버지 댁에 놀러 온 것처럼, 여기서 우주로 놀러 갈 수 있어요?" 초등학교도 입학하기 전에 있었던 할아버지와의 일화였는데, 지금은 지구인이 우주를 다닐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실제로 대한민국 국민으로 우주를 다녀온 사람이 있기도 했으니까. 우주 관련 분야라, 일반인들에게는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분야이지만, 우주산업의 개념들과 앞으로의 발전할 방향성에 대해서 꼼꼼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우주 발상 항공과 관련해서 새로운 기회를 찾는 사람들에게는 유익한 자료가 될 것 같다. 최근에는 여러 국가들에서 전쟁 사태 영향으로 방위산업에서 주가가 급상승했던 적이 있는데, 이와 더불어 우주산업과 어떻게 연계해서 기회를 얻을 수 있을까에 대해서도 투자자들 관점에서 바라보는 현재의 모습들이 있으니까, 앞으로의 전망을 예측하고 투자를 준비한다면 좋을 듯하다. 우주산업이라 하면, 일반인의 시각에서 바라봤을 때는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시대에서 연관이 있을까 의구심이 들었는데, 인공위성의 경우는 어떻게 기후 변화가 일어날지에 대해서 관점을 제공하고 있다고 한다. 기후 변화 외에도 보안이나 통신 등 우주 경제를 이끄는 핵심 포인트 중 하나로, 코로나19 탓에 좋지 않은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우주 자본 형성과 인프라 개발에는 다방면에 걸쳐 진행이 되고 있고, 역대 최고 규모의 민간 투자가 이루어지기도 했다는 대목에서 앞으로 우주 산업이 어떻게, 얼마나 더 크게 성장할 수 있을지 기대감을 가지게 되기도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투자자들은 '우주'라는 새로운 공간에 대해서 장기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위해 자본을 유치하고 투자하는데 적합한 메커니즘이 될 수 있다고 보고 있고, 우주산업 분야에도 민간 업체에서도 이전보다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하니 앞으로의 성장이 더 기대된다. #우주경제에투자하라 #두드림미디어 #양현상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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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실에서도 해야 하는 일이나 당장의 문제도 많지만 그럼에도 많은 이들이 먼 미래의 가치나 예측치 정도로도 볼 수 있는 우주에 대해 왜 계속된 관심이나 실무적 투자, 비즈니스 및 경제적인 관점에서도 더 나은 가치 판단과 평가 등을 영위해 나가고자 하는지, 이 책을 통해 접하며 판단해 볼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우주나 항공, 방산 등의 분야의 경우 그 분야 자체의 특수성이 존재하며 국가 단위에서의 접근이 더 우세하다는 점에서도 일반적인 관점에서는 배우기도 어렵고 이해하기란 더 애매한 점들이 많다는 점에서도 책에서 표현되는 우주경제가 구체적으로 무엇이며 이를 통해 활용 가능한 형태의 방식이나 비즈니스 기법 등이 무엇인지도 함께 접하며 알아 볼 수 있을 것이다. <우주경제에 투자하라>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 요즘 K-방산이라는 이름을 통해 항공 및 방산 분야에서 일정한 두각을 보이고 있고 다른 국가들에 비해 후발주자로 볼 수 있는 우주 분야에 있어서도 빠른 속도로의 진화와 발전 등을 거듭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이런 분야의 성장이 발전이 경제나 비즈니스 분야에서는 어떤 영향력과 좋은 결과물을 낳을 수 있는지도 함께 접하며 고려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또한 책에서는 에너지 및 환경 분야를 비롯해 우주 분야를 대하는 다양한 국가들의 현황과 트렌드적 요인에 대해서도 함께 전하고 있어서 한 분야에 특화된 맞춤형 책이라기보단 종합적인 우주경제 관련 전략 가이드북이라는 점도 읽으며 판단해 볼 수 있을 것이다. ![]() 물론 우주 분야의 경우 개발도 중요하지만 결국 관련 인재의 양성이나 자본의 투자, 치열한 국가나 기업간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는 새로운 가치의 발견 등이 중요하다는 점에서도 말처럼 쉽게 되는 분야는 아닐 것이다. 그럼에도 미래가치나 기회적인 요소가 많고 결국 이런 작은 발견이나 행위들이 모여 이루게 되는 유무형의 가치 등을 고려할 때, 충분히 도전, 시도할 만한 분야라는 점도 함께 읽으며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해당 분야를 긍정적으로 보는 분들이 있는 반면, 부정과 위험의 요소로 바라 보는 분들도 많은 현실에서 일정한 가치 판단이 요구된다는 점도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우주경제에 투자하라> 아무리 좋은 비즈니스 전략이나 혁신의 사례가 있더라도 이는 영원할 수 없으며 또 다른 이들이나 주체의 추격을 허용할 수도 있다는 점에서 볼 때, 꾸준한 기술 투자와 인재 양성, 그리고 이어지는 구체적인 계획과 실행력이 요구되는 분야라는 점도 알았으면 한다. 책에서도 이런 부분에 대해 함께 전하며 우주경제 및 개발, 그리고 항공 및 방산 분야가 갖는 과학 기술적 현상과 어떤 긍정의 결과물이 존재하고 있는지도 자세히 전하고 있어서 해당 분야를 처음 접하는 분들도 비교적 쉽게 배우며 체감할 수 있을 것이다. 다소 어렵게 느껴지는 주제와 키워드로 볼 수 있지만 알아두면 괜찮은 영역에 대한 조언서라 함께 접하며 판단해 봤으면 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