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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멘탈 수업_ 엄마도 돌봄이 필요한 존재입니다
"엄마의 멘탈 수업_ 엄마도 돌봄이 필요한 존재입니다" 내용보기
아이에 대한 근거 없는 불안과 걱정에 시달리거나부족한 엄마라고 스스로를 자책하고 있을 세상의 많은 엄마들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  “순간 화가 치밀어서 나도 모르게 애들한테 소리를 어찌나 크게 질렀는지….” “차라리 소리라도 지르면 다행이지, 난 오히려 아이들 눈치 보느라 찍 소리도 못내.” “걱정이야, 휴대폰을 안 보여줘야지 하면서도 내가 항상 같이 놀아줄 수는 없으
"엄마의 멘탈 수업_ 엄마도 돌봄이 필요한 존재입니다" 내용보기








아이에 대한 근거 없는 불안과 걱정에 시달리거나

부족한 엄마라고 스스로를 자책하고 있을 세상의 많은 엄마들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





  “순간 화가 치밀어서 나도 모르게 애들한테 소리를 어찌나 크게 질렀는지.” “차라리 소리라도 지르면 다행이지난 오히려 아이들 눈치 보느라 찍 소리도 못내.” “걱정이야휴대폰을 안 보여줘야지 하면서도 내가 항상 같이 놀아줄 수는 없으니까.” 오늘도 엄마들끼리 만나서 나누는 대화 속엔 자책과 후회걱정이 가득하다물론 저마다 상황은 다르지만 육아만큼 내 마음처럼 되는 게 없다는 데는 이견이 없다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각자의 상황에서 나름의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것만큼은 충분히 느낄 수 있다.

 



  그간 다양한 육아서와 육아 관련 에세이를 읽으면서 한 가지 크게 느낀 점은엄마들에게 정작 필요한 건 자녀를 잘 키울 수 있는 기술적인 능력이 아니라 엄마 자신의 마음 돌봄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는 사실이었다아이가 커갈수록 늘어만 가는 다양한 내적 갈등 앞에서 혼란과 불안을 느낄 때마다 엄마가 어떻게 대처하는지아이는 그 누구보다도 가까이에서 매일 보고느끼고배우고 있기 때문이다오늘도 아이에 대한 근거 없는 불안과 걱정에 시달리거나 스스로를 자책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반드시 이 책에 주목해보시길 바란다.

 




아이에 대한 불안과 걱정을 이겨내는

4단계 멘탈 관리 공식, CALM

 



○ Challenge: 자신의 추측을 의심하라.

○ Act: 통제할 수 있는 일은 통제하라.

○ Let go: 통제할 수 없는 일은 놓아줘라.

○ Master: 마음의 주인이 되어라. / 17p

 



  『엄마의 멘탈 수업은 엄마들이 육아를 하면서 느끼는 불안걱정과 같은 부정적인 감정을 스스로 잘 컨트롤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 책이다. 4단계에 이르는 이 프로세스는 단계의 첫 글자를 따서 ‘CALM(평온한프로세스라고 부른다첫 번째인 ‘Challenge’는 자신의 추측을 의심하라책에서는 불안과 걱정을 부추기는 부정적인 추측이 엄마의 마음은 물론 육아에 얼마나 치명적인지를 설명한다흥미롭게도 우리의 두뇌는 우리가 진짜 위험에 처했는지 상상 위험을 겪고 있는지 그 차이를 느끼지 못한다고 한다두려운 시나리오가 떠오르면 두뇌는 우리를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투쟁-도피-경직 반응을 시작하는데이 위협이 사실은 추측일 뿐이라면 그저 우리의 건강만 해칠 뿐이다돌이켜보면 별 것 아닌 일인데쓸데없는 추측과 상상으로 밤을 지새웠던 날들을 생각하니 문득 씁쓸해진다.

 



  따라서 우리는 스스로에게 질문해볼 필요가 있다. ‘내가 실제로 위험에 처해 있는가?’ 정말로 위험에 빠진 상황이 아니라면의식적으로 생각을 현재의 순간으로 되돌리고 자신이 실제로 위험에 처해 있지 않음을 인식함으로써 몸과 마음에 이롭게 행동해야 한다뿐만 아니라 의견이 사실인 것처럼 맹목적으로 믿는 실수도 멈춰야 한다이를 위해 저자는 혹시나 하는 생각최악의 시나리오를 떠올리는 대신 사실만 갖고 판단하는 법에 익숙해져야 한다고 말한다그리고 내가 걱정하는 일이 실제로 벌어질 확률이 10점 만점을 기준으로 몇 점이나 되는지 스스로에게 질문해보기를 제안한다두려움에 떨며 살아가는 대신에 자신의 추측을 의심하고벌어질 가능성이 없는 일에 관한 걱정을 거둘 수 있을 때 육아에 대한 불안과 스트레스를 떨쳐낼 수 있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하겠다.

 



혹시나 하는 생각최악의 시나리오를 떠올리는 대신 사실만 갖고 판단하는 법에 익숙해져야 한다온갖 생각으로 마음이 동요할 때면 자신의 추측을 시험대에 올려라스스로에게 질문하라. “나는 지금 어떤 추측을 하고 있는가이 추측은 사실을 바탕으로 하고 있는가내가 하는 생각이 진실임을 뒷받침하는 근거가 있는가지금 하는 생각이 내게 유익한가?” / 42p

 


머릿속에 떠오르는 어떠한 추측으로 걱정이 일기 시작한다면 걱정을 유발하는 원인즉 홀트를 살펴보라스스로에게 이렇게 물어라. “배가 고픈가화가 나는가외로운가피곤한가?” 이 중에 하나라도 해당한다면 부정적인 생각이 드는 이유가 바로 이 증상 때문일 수 있으니 앞서 소개한 방법을 하나씩 시도해보길 바란다. / 60p

 









  ‘Act’와 ‘Let go’는 통제할 수 있는 일은 통제하고통제할 수 없는 일은 놓아줘라저자는 걱정이 들끓기 시작하면 가만히 앉아 마음을 졸이는 대신 자리에서 일어나 무언가를 하라고 제시한다이때 핵심은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는 것이다혹은 오늘 내가 해야 할 일에서 지울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 스스로에게 질문하며 최대한 단순화시키는 연습을 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인 듯하다저자는 우리가 끊어질 것 같은 최대 장력 상태가 될 때까지 무리하게 되는 이유는 자신이 모든 일을 다 해야 한다는 생각 때문이라고 한다성공은 모든 일을 다 해내야만 얻을 수 있는 게 아니라가장 우선으로 해야 할 일과 무엇을 하지 않아도 되는지를 잘 아는 데서 결정된다고 하지 않던가통제할 수 있는 일은 통제하고내려놓아야 할 일은 내려놓는 연습을 꾸준히 실천해봐야겠다.

 



우리가 조급함을 느끼는 이유는 다음 목적지에 도착하고 나면 마침내 만족할 수 있을 거라고 확신하기 때문이다문제는 다음 목적지에 당도한 후에도 우리는 여전히 그 상황에 만족하지 못할 확률이 높다가지고 있는 것에 진정으로 만족하는 법을 배우지 못했기 때문이다만족스럽지 못한 감정에 더해 과거에 놓친 것들에 대한 후회까지 느낄 수도 있다.

이 모든 불만족감과 후회가 우리의 마음을 괴롭힌다걱정과 불안이 찾아온다목적지를 향한 조급증을 치료하는 방법은 현재의 순간에 감사하기지금 이 순간에 감사하면 된다위기와 스트레스 속에서도 감사할 수 있다목적지에 도착하고 나서가 아니라 여정 속에서 감사해야 한다. / 151p

 









  마지막 단계는 ‘Master’로 마음의 주인이 되어라오늘 내가 바라는 태도는 무엇인지매일 긍정적인 태도를 선택하겠다고 결정해보기나도 모르게 툭 내뱉는’ 부정적인 말들을 포착하고 바로잡기한계라고 여겼던 일들로 나의 눈과 마음을 교란시키도록 두지 말고 스스로에게 긍정적인 선언을 자주 해주기. ‘아이에게 소리를 지르다니 난 정말 나쁜 엄마야’ 같은 비판적인 태도보다는 지금 내게 무엇이 필요한가?’ 호기심 가지기 등 이 책에서 제안하는 다양한 방법들을 일상에 적용해보자육아는 당연히 어렵고 힘든 일이지만그것을 성장의 기회로 삼는다면 결국 나와 자녀 모두에게 이롭고 행복한 일일 테니까.

 



  엄마라면 누구나 아이가 성장하면 할수록 다양한 도전과 결정에 맞닥뜨리게 된다그때마다 불필요한 추측과 걱정으로 밤을 지새우기보다는 통제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분별해 지혜롭게 나아가는 일이 중요하다나를 비롯해 많은 엄마들이 이 책으로 하여금 용기를 얻고마음 건강을 돌보아 보다 현명하게 육아를 즐기셨으면 하는 바람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았으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h***s 2024.09.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요즘 두세번 읽는 책
"내가 요즘 두세번 읽는 책" 내용보기
요즈음 아이들도 커가는 과정에서 너무 지친다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었다. 오히려 손은 덜 가지만 뭔가 맨탈과 체력이 탈탈 털린다는 생각이 지배적이었는데 때마침 나의 이 고단함을 적셔줄 책을 만나게 되었다.책에서는 엄마로 사는 일은 누군가의 아내, 며느리, 딸로서 뿐만 아니라 막중한 과업이 따라오기에 당연하게 여겨지는 엄마의 일과 마음은 잘 드러나지 않을 뿐더러, 늘 뒷전
"내가 요즘 두세번 읽는 책" 내용보기
요즈음 아이들도 커가는 과정에서 너무 지친다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었다. 오히려 손은 덜 가지만 뭔가 맨탈과 체력이 탈탈 털린다는 생각이 지배적이었는데 때마침 나의 이 고단함을 적셔줄 책을 만나게 되었다.

책에서는 엄마로 사는 일은 누군가의 아내, 며느리, 딸로서 뿐만 아니라 막중한 과업이 따라오기에 당연하게 여겨지는 엄마의 일과 마음은 잘 드러나지 않을 뿐더러, 늘 뒷전이라는 점을 작가분은 헤아려주는 기분을 들었다.즉, 엄마도 돌봄이 필요한 존재라는 포인트를 각인시켜주면서 나에게도 위로를 받을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작가님은 걱정에서 해방되는 양육법이 주는 선물을 제시하며, 부모는 아이들이 거대란 감정에 압도당할때 경험하는 혼돈에 같이 휘말리지 말고 도리어 아이에게 평온함을 나누어주어야한다고 강조하고있다. 나처러 걱정많은 엄마에게는 특별히 4단계 프로세스를 제시하며 구체적인 해결방안을 주는 것같아 매우 기억에 남게 되었다.

작가님은 이 프로세스를 원래 본인을 위해 만들었다고 적혀져있다.  개인적 갈등과 경험에서 시작된 프로세스는 부모 수천 명을 대상으로 테스트를 거쳐 그 효과를 검증한 결과물로, 보다 더 정확하고 명확한 검증된 것이기에 나는 믿음이 갔고 그렇게 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이 프로세스는 엄마들이 부정적 생각을 바꾸고, 스트레스를 줄이고, 일상에서 내면의 평화를 찾을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것 같다.


아직 마음을 다잡고 매일 매일 힘들어 하는 나같은 엄마들에겐 찰떡같은 책이다. 한번 보고 끝날책은 아니라서 두세번 볼수있는 가볍게 손이 많이 가는 책인 것 같다. 지인들에게도 추천할정도로 내용이 매우 알차다. 꼭 읽어보시길 바란다.


*이 책은 컬쳐블룸에서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y*****6 2024.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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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제할 수 없는 일은 내려놓기
"통제할 수 없는 일은 내려놓기" 내용보기
?“엄마의 멘탈 수업”은 아이를 키우며 끊임없는 걱정과 불안에 사로잡힌 엄마들에게 위로와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책이다. 나 역시 처음 엄마가 되었을 때는 사소한 일에도 걱정이 가득했다. 천장등이 아이 머리 위로 떨어지지 않을까, 책에서 본 대로 아이가 자라고 있는 게 맞는지 불안했다. 지금 돌아보면 과한 걱정들이었지만, 당시에는 불안이 가득했다.이 책은 그러한 걱정
"통제할 수 없는 일은 내려놓기" 내용보기
?

“엄마의 멘탈 수업”은 아이를 키우며 끊임없는 걱정과 불안에 사로잡힌 엄마들에게 위로와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책이다. 

나 역시 처음 엄마가 되었을 때는 사소한 일에도 걱정이 가득했다. 천장등이 아이 머리 위로 떨어지지 않을까, 책에서 본 대로 아이가 자라고 있는 게 맞는지 불안했다. 지금 돌아보면 과한 걱정들이었지만, 당시에는 불안이 가득했다.


이 책은 그러한 걱정이 절대로 유비무환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한다. 

흔히 걱정하는 것이 미리 대비하는 것이라 생각하지만, 지나친 걱정은 오히려 우리의 삶을 잠식하고 불안을 키울 뿐이다. 

책에서는 ‘추측을 의심하라’는 메시지를 통해 걱정이 실제로 일어날 가능성보다 내 불안에서 비롯된 것임을 깨닫게 해준다. 

사실과 추측을 명확히 구분하지 못할 때, 우리는 통제할 수 없는 일에 에너지를 낭비하게 된다.


책에서 배운 중요한 교훈 중 하나는, 통제할 수 없는 상황에 대한 걱정은 그저 무력감만 키운다는 것이다. 반대로 통제할 수 있는 부분에만 집중하라는 책의 조언은 내 일상에 큰 도움이 되었다. 이렇게 나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고 걱정을 줄여나가는 것이야말로 아이에게 평온을 주는 최고의 선물이라는 깨달음도 얻었다.


“엄마의 멘탈 수업”은 불안에 사로잡힌 엄마들에게 스스로를 돌보고, 내면의 평온을 되찾는 법을 알려주는 귀중한 책이다. 

걱정이 유비무환이 아님을 깨닫고, 이제는 불안이 아닌 평화로 내 일상을 채우고 싶다.

?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y****e 2024.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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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멘탈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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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운동은 왜 해?' 묻길래, 난 이렇게 대답했다."다리에 힘이 생기면언덕을 오르는 게 평지처럼 느껴지거든."그리고 체력이 좋아지만,'엄마'를 789번째 불러도, 매번 즐겁게 대답할 수 있어."그렇다. 이처럼,체력이 좋을땐 뭘 해도 즐겁고 ,다소 어려운 일도 쉽게 느껴진다.그 중 아이를 기다리고, 믿어주고,시시때때로 불려다니는 일 모두가 포함된다.반대로 체력이 떨어지면,만사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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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운동은 왜 해?' 묻길래, 난 이렇게 대답했다.





"다리에 힘이 생기면
언덕을 오르는 게 평지처럼 느껴지거든."





그리고 체력이 좋아지만,
'엄마'를 789번째 불러도, 
매번 즐겁게 대답할 수 있어."





그렇다. 이처럼,
체력이 좋을땐 뭘 해도 즐겁고 ,
다소 어려운 일도 쉽게 느껴진다.





그 중 아이를 기다리고, 믿어주고,
시시때때로 불려다니는 일 모두가 포함된다.






반대로 체력이 떨어지면,
만사 귀찮고, 손 하나 까딱하는 것도 어렵다.






지금의 나처럼.






으슬으슬 춥고
기침때문에 목소리도 맛이 갔다.
이럴땐 뭘 해도 짜증나고, 힘이든다.





문제는 마음도 그렇다.
걱정, 염려, 불안이 들기 시작하면,
병든 몸처럼 몹시 나약하고 예민해진 상태가 된다.





그것은 혹시나 하는 추측에서 시작되어 
확신이 되까지 온몸과 정신을 갉아먹는다.





그러나, 상상이 현실이 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
그냥 나만 괴롭고 끝난다. 
그러니 주변에 이해를 바라기도 쉽지 않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좋은가






이 책을 읽어라.





난 불안도가 정말 높은 사람중 하나다.
그런 나라서, 불안에 관한 책을 많이 봤다.





그러나 매번 겉핥기 이거나, 
내 불안의 근본적인 문제에는 도달하지 못했다.





너무 사소한 것들은 내 걱정거리가 아니었고,
오히려 거대하지만 일어나기 힘든, 
그러면서도 내 힘으론 어쩔 수 없는 것들이
주된 걱정거리었기 때문이다.






만약 당신이 나와같은 사람이라면,
정말 도움이 될 것이다. 






당신이 엄마라면 더더욱.




마지막으로,
'아이가 행복하려면 엄마가 행복해야한다'는 말이 있다.
결국 아이보다 먼저 행복해져야한다는 얘기다.





그러려면 반드시 '불안'을 걷어내야 한다.
유리멘탈로는 육아는 커녕, 불안만 전이시킬 뿐이다.





어쩌면 아이를 돌보는 외부적 방법인 육아서보다
나를 돌보는 #엄마의멘탈수업 이 선행되어야하는 이유는
결국 아이가 행복하기 위함에 있는지도 모른다.






<도서만 제공받았습니다.><
i*******y 2024.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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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멘탈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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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케어 필요하던 참인데첫 챕터부터 공감되는 문장이 어찌나 많던지요.너무 사랑하고 소중하기에어쩌면 걱정되는 게 당연하지 않겠어요?하지만 내가 컨트롤 할 수 없는 정도의 불안에 시달린다면아이가 아니라 나를 들여다 봐야 할 때인 것 같아요.쏟아지는 정보와 주변의 조언들은 육아를 더 힘들게 해요.엄마도 돌봄이 필요한데 나를 돌볼 마음의 여유도 없지요.엄마가 행복해야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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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케어 필요하던 참인데
첫 챕터부터 공감되는 문장이 어찌나 많던지요.

너무 사랑하고 소중하기에
어쩌면 걱정되는 게 당연하지 않겠어요?
하지만 내가 컨트롤 할 수 없는 정도의 불안에 시달린다면
아이가 아니라 나를 들여다 봐야 할 때인 것 같아요.

쏟아지는 정보와 주변의 조언들은 육아를 더 힘들게 해요.
엄마도 돌봄이 필요한데 나를 돌볼 마음의 여유도 없지요.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합니다.
자기만의 시간을 갖는 것에 죄책감을 느끼지 마세요.
나를 잘 돌보면 아이를 향한 걱정과 불안도 점차 사라질거예요??

책에 소개된 CALM 프로세스로 멘탈관리 해보세요~

없는 걱정도 만들어서 하시는 '걱정인형'이신 분들 있으시죠?
저도 살짝 그런 편이라 ㅎㅎ
소개해드린 문장들 꼭 기억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l******0 2024.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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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멘탈수업>, 내 마음 돌보기
"<엄마의 멘탈수업>, 내 마음 돌보기 " 내용보기
중학생 아이 키우면서 제 멘탈이 온전치 못할 때가 많은 요즘이라서육아서도 정기적으로 보며 제 마음 다스리려고 노력하지만마치 작심3일처럼 오래 가지 못할 때가 많아요.문제가 10가지 였다면 그래도 노력해서 2~3개로 줄였지만 그래도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이 안된채로무작정 참고 있는 것은 아닌지 늘 마음 한켠이 불안했었어요.'엄마의 멘탈수업'책 제목만 봤을 때는 비슷비슷한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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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아이 키우면서 제 멘탈이 온전치 못할 때가 많은 요즘이라서

육아서도 정기적으로 보며 제 마음 다스리려고 노력하지만

마치 작심3일처럼 오래 가지 못할 때가 많아요.

문제가 10가지 였다면 그래도 노력해서 

2~3개로 줄였지만 그래도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이 안된채로

무작정 참고 있는 것은 아닌지 늘 마음 한켠이 불안했었어요.


'엄마의 멘탈수업'

책 제목만 봤을 때는 비슷비슷한 내용이겠거니,

엄마가 참고 아이를 풀어줘라, 이런 비슷한 내용이겠거니 생각했어요.


엄마표 영어, 엄마표 수학 등 제목들에서

엄마들에게 너무 많은 짐을 지우는 건 아닌가 부담이 됐었고

육아서에서도 엄마의 그릇을 키워서 아이를 보듬어줘야한다고 하거든요. 

모든 게 마치 엄마의 잘못인 것처럼 느껴질 때도 있어서

마음이 아주 힘들어서 제 마음이 통제가 안될 때는

아이를 낳지 말았어야 해, 엄마가 된 게 잘못인가? 싶을 때도 있었어요.


그래도 이왕지사 이렇게 된 거

좋은 엄마가 되고, 아이의 마음을 뒤흔들지 않도록 계속 책도 보고 실천도 하고 있었던 차에..

'엄마의 멘탈수업'이란 책을 보게 되었는데...


추천사를 읽자마자 겹겹이 엉켜있던 실타래가 

다소 헐거워지는 기분이 들었어요.


요즘 우리 모녀는 자잘한 걱정을 하며 지내고 있는데요

사실 이 걱정이라는 것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시간이 지나면 그 상황 속에서 해결이 될 거고

걱정도 예측가능한 거라서 변수는 없거든요.

그래서 아이가 불안해할 때

저는 우리가 control할 수 있는 걱정은 해결책을 찾고

할 수 없는 거라면 let it flow하자, 꾹 참으라는 게 아니다.

그저 그 시간을 흘려보내자고 얘기해왔거든요.

근데 제 생각과 똑같은 말의 책에 적혀있어서 너무나 놀랬어요.

물론 표현은 조금 다르지만 맥락이 같아요.


사실 저는 아이를 다독인다고

말은 그렇게 했지만

저 역시도 구체적으로 어떻게 마인드 컨트롤을 해야할지

그 이상의 방법은 없을 까 조금 답답하긴 했어요.

근데 때 마침 책에서

CALM 4단계를 소개하고 있고

저자 역시 힘든 경험이 많았지만

CALM 4단계를 연습하면서 극복했다고 하니

함께 실천해보려고요.


저는 CALM 4단계라고 해서

CALM 영어 단어 그대로를 뜻하나? 싶었는데

4가지 말읠 약자였어요!!

Challenge Your Assumptions, Act to control the controllable,

Let go of the Uncontrollable, 

Master your mind.


각 동사의 첫 글자를 따서 'CALM'

제가 CALM 4단계에서 가장 좋아하는 부분,

통제할 수 없는 일이라면 놓아줘라(Let go of the Uncontrollable)

정말 좋은 말이에요. 마음 속으로 꼭꼭 저장해서 

저의 불안한 마음, 불안정한 일처리 방법이

아이에게 이어지지 않도록 좀더 수련해야겠어요.


엄마의 멘탈수업은 단순히 엄마에게 이렇게 저렇게 해라, 엄마가 다 참고 이겨내라

이런 류의 내용이 아니라

엄마의 마음을 먼저 살펴서 엄마 자신의 마음의 불안을 해소하고서

그 불안함이 아이에게 이어지지 않도록 인도한다는 점에서

여타의 육아서와 차별되어요.


사실 이 책을 깨끗하게 읽고나서

다른 분에게 같이 읽자고 선물할 셈이었는데 

안되겠어요. 


줄을 좍좍 그으며 제 마음에 새기고 또 새겨야겠어요.




*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책을 무상제공받아 
작성된 솔직한 후기입니다 *


#엄마의 멘탈수업#데니즈 머렉#현대지성#책세상맘수다#책콩서평

c*******l 2024.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의 멘탈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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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지성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쓴 후기입니다.육아를 하면서 내가 이렇게 화가 많은 사람이었나 하는 생각을 하게 돼요.특히 두 돌이 지나면서 자립심이 자라나는 시기가 되니까 제재해야하는 것이 많아지니 아이와 부딪히는게 많아지고 있어요.그러면서 화도 많이 내고 멘탈 관리가 안되는 것 같아요.반성을 하는것도 하루이틀인것 같고, 많은 생각이 들고 있는 엄마가 되었어요.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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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지성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쓴 후기입니다.





육아를 하면서 내가 이렇게 화가 많은 사람이었나 하는 생각을 하게 돼요.

특히 두 돌이 지나면서 자립심이 자라나는 시기가 되니까 제재해야하는 것이 많아지니 아이와 부딪히는게 많아지고 있어요.

그러면서 화도 많이 내고 멘탈 관리가 안되는 것 같아요.

반성을 하는것도 하루이틀인것 같고, 많은 생각이 들고 있는 엄마가 되었어요.

그러던중 엄마의 멘탈 수업이라는 책을 읽게 되었어요.


책은 총 5장으로 작성이 되어 있어요.

추측을 의심하기, 통제할 수 있는 일은 통제하기, 통제할 수 없는 일은 놓아주기, 마음의 주인이 되기, CALM 프로세스 실천하기.

이렇게 목차만으로는 무슨 내용인지는 알 수 없었어요.

번역된 책이라서 직관적으로 와닿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이럴땐 책을 읽어주는게 답인 것 같았어요.


이번엔 연휴가 길었던 시기라 책을 읽을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현실은 녹록치 않았네요.

그래도 한장한장 시간내면 읽어보았어요.

책을 읽으면서 기억에 남는 것은 엄마는 잘하고 있고 최선을 다하고 있다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미리 걱정하면서 추측을 하면서 감정소비가 심했던 것 같아요.

그러면서 아이가 그 추측에 들어맞으면 더 격하게 화를 냈던 것 같고요.

그리고 요즘 하고 있는 행동 중 하나였는데, 통제할 수 있는 일은 통제하고, 통제할 수 없는 일은 놓아주자와 맞았던 것 같아요.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안전과 관련된 것은 통제하고 있고, 그러지 않은것은 하고 싶은 대로 냅두고 있었거든요.

하고 싶은 것을 한다는 것은 나중에 뒷처리가 문제이지 그 외의 것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거든요.

아이도 하고 싶은 것을 하면서 스트레스가 풀리기도 하는 것 같고요.

그래서 더 공감이 되었던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내 마음의 주인이 되어 생각을 다스리자.

이부분이 마음에 들었어요.

내가 너무 나에게 소홀하지는 않았나 싶었어요.





내가 내마음을 다스릴 수 있어야 아이도 함께 컨트롤 할 수 있었던것 같아요.

엄마라고 희생만 하는 존재가 아니라, 함께 성장해 나가는 존재가 맞는 것 같아요.

엄마의 멘탈 수업 책을 통해서 저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고 존중을 해줄 수 있었던 시간을 갖았어요.

삶이 바쁘고 힘들더라도 나를 챙기는 습관을 갖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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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의 멘탈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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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지성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엄마의 불안은 그대로 아이에게 전달된다는 여러 육아서의글을 읽으면서 내가 느끼는 내면의 참혹한 폭풍우를애가 느끼지 않게 하려고 저 나름대로는 정말 무던한노력을 했다고 생각했는데 성장할수록 불안감이 커지니까뭔가 체계적인 감정 관리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답니다.특히나 지금 한창 예민한 사춘기에 돌입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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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지성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엄마의 불안은 그대로 아이에게 전달된다는 여러 육아서의

글을 읽으면서 내가 느끼는 내면의 참혹한 폭풍우를

애가 느끼지 않게 하려고 저 나름대로는 정말 무던한

노력을 했다고 생각했는데 성장할수록 불안감이 커지니까

뭔가 체계적인 감정 관리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특히나 지금 한창 예민한 사춘기에 돌입하려고 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억지로 균형을 맞추어왔던 아슬아슬한

현재가 과연 유지될 것인가를 돌아보면

불안 걱정 커지는 것은 당연하고 자기관리 자신감이

현저하게 떨어지면서 대책의 필요성을 체감하기 시작했죠.



 



현대지성 출판사의 신간도서 엄마 멘탈수업 책은 양육에서

우리 아이에 대한 불안과 걱정을 이겨내는 4단계의 멘탈 관리

공식을 제안하여 엄마도 돌봄이 필요한 존재임을 인정해요.

우스개소리로 결혼 후에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아내도 우렁 각시가 필요하다는 농담을 할 정도로

챙김을 받고 싶은데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입지에서 빚어지는 불안, 걱정과 같은 부정적인

감정들을 어떻게 육아와 양육에서 긍정적으로

현실에 끝어낼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이 깊었답니다.


 



좋은부모 되고 싶지 않은 사람은 거의 없겠지만

현실적으로 진짜 엄마 그리고 부모 되어보면 일단 체력

회복조차도 힘든 현실에서 멘탈 회복탄력성 신장을

그것도 혼자서 빠르게 이룩하긴 거의 불가능이에요.

그래서 다들 전문적인 심리상담 받거나 외부적인 도움으로

정신건강 관리를 받는다고 생각되는데 문제는 현실적으로 그런

여유도 시간도 없으며 지속적으로 뭔가를 한다는 것이 이미

지친 엄마들에게는 무엇보다도 만사 다 귀찮고 괴로운 일이죠.


 



이 도서가 흥미로웠던 것은 전문적인 심리학적 전문 지식을

최대한 내용 속에 숨겨 일반인들 특히 엄마들을 위한 멘탈 관리

솔루션을 효율적으로 가능한 쉽게 제시하여 회복탄력성 수업을

수업이 아닌 즐거운 단계별 프로젝트 정도로 인식하게 해줘요. 



왜냐면 CALM 프로세스는 처음부터 본디 작가 스스로를 위해

만든 것이었는데 개인적인 경험에 근간해서 계속 발전해왔고

그것이 4단계로 진행되며

자신의 추측을 의심하고 Challenge

통제할 수 있는 일을 통제하고 Act

통제할 수 없는 일은 놓아주고 Let go

마음의 주인이 되는 것 Master

이렇게 책 내용도 4부로 나뉘어 소개하고 있답니다.

일단 전 평정심을 어떻게 일상 속에서 치솟는 불안감에

CALM 프로세스를 적용할지 궁금했는데 이 도서는 생생한

실제 사례처럼 예시가 되는 상황을 잘 묘사하여

설명하는 것이 특장점이라 내용에 몰입이 잘 되거든요.


 



비유와 실제 작가의 경험 그리고 여러 실존 인물들의

일화를 통해 이론이 소개되어 있어서 그런지 읽기에 큰

어려움은 없고 이해도까지 높다는 점이 전 좋았답니다.

엄마라면 한번쯤을 경험했을 것 같은 육아 상황이라던가

그 때마다 올라오는 불안이라는 감정을 CALM 프로세스를

작동시킨 책 속 주인공의 심리적 단계를 독서로

따라가다 보면 저절로 저 역시도 비슷한 상황에 조우할 때

이렇게 처신해야겠다는 일종의 안정감이 부여되더라구요.

 

저는 요즘 이 책에 소개된 엄마가 할 수 있는 열두 가지

자기 돌봄에 주목하고 있는데 일단 가장 절실한

스트레스의 영향력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답니다.



t******0 2024.10.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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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멘탈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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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멘탈관리는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 꼭 필요하다.그런데 엄마의 멘탈수업이라면? 중요성은 이루말할 수없다.아빠라고 해도 마찬가지이다. 지금 이 순간에도 육아하는 모든 부모들에게이 책을 추천한다. 매일 매일 아이와 함께하는 순간들 분명 행복하지만 그 과정들에서 여지없이 나 자신을 마주할때.. 참 많이 반성도 하고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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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멘탈관리는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 꼭 필요하다.

그런데 엄마의 멘탈수업이라면? 중요성은 이루말할 수없다.

아빠라고 해도 마찬가지이다. 지금 이 순간에도 육아하는 모든 부모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매일 매일 아이와 함께하는 순간들 분명 행복하지만 그 과정들에서 여지없이 

나 자신을 마주할때.. 참 많이 반성도 하고 마음이 아프기도 했었다. 이렇게 부모가 되어가나보다.


걱정없이 사는 사람이 있을까? 이를 넘어서 아무런 걱정없이 육아하는 부모가 있을까? 아마 없을 것이다.

제 아무리 돈이 많아도 걱정 없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저자는 이 때 CALM 프로세스를 말한다.

자신의 추측을 의심하라, 통제할 수 있는 일은 통제하라, 통제할 수 없는 일은 놓아줘라, 마음의 주인이 되어라 이다.

큰 제목만 봐도 뭔가 마음의 틀이 정리되고 성립되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 어쩌면 우리는 알면서도 놓치고

있는 것들이 아닐까? 걱정이 해결을 해주는 것도 아닌데 왜 그렇게 걱정을 할까? 왜 그렇게 걱정이 될까?

이 모든 물음이 이 책에 담겨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저자가 말하는 방안이 거창한 것도 아니다.


우리가 얼마든지 일상생활 속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이다. 이 역시 완벽하게 할 수도 없을 뿐더러 완벽해질 필요도

없는 것 같다. 운동을 예로 들면 내가 지금 당장 운동을 한다고 해서 모델이 될 수 있는가? 아니다.

복근을 만들 수 있는가? 아니다. 이렇게 완벽하게까지 하지도 못하고 할 필요도 없다. 왜? 일상생활에서 건강할

정도의 운동이 내게 필요하기 때문이다. 아이와 함께하는 가벼운 산책만으로도 충분하다고 말하고있다.

이 책에서 참 감명깊은 내용이 많았는데 그 중에 하나는 저자는 완벽한 사람은 없다고 말하면서 완벽한 엄마가

될 방법은 없다고 해도 좋은 엄마가 되는 방법은 수백가지나 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 중 하나는 바로 최선을 다해

완벽주의를 내려놓은 것이라고 했다. 이 세상 모든 부모는 내 아이에게 완벽한 부모가 되고 싶은 마음일 것이다.

그런데 그럴 수 없다는 것은 누구나 안다. 저자도 완벽함이 아니라 교감을 목표로 하라고 강조한다.

스스로에게 부족한 엄마라고 말하는 대신 아이에게 관심과 애정을 쏟는 충분한 엄마,사람이라고 말하라고 한다.

정말 따스한 위로가 되었다.


나는 이 책을 엄마는 물론 아빠들에게도 추천하고 싶다. 이렇게 훌륭한 책을 읽었다니.. 너무 감사할 뿐이다.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솔루션들이 가득 담긴 이 책, 이보다 더 좋은 선물이 있을까?

부모라면 꼭 읽어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불안과 걱정을 어떻게 이겨내어서 어떤 하루 하루로 아이와

교감하며 채워나갈지 그것은 이 책을 읽어본 전과 후로 나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오늘 당신의 육아는 어땠나요? 충분히 멋졌습니다. 충분히 훌륭했습니다. 당신은 좋은 부모입니다.

이 책을 통해 더 많은 위로와 메시지를 받아보세요. 더 멋진 부모가 될 것입니다.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까페
#현대지성
#엄마의멘탈수업


a*******7 2024.10.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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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멘탈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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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를 하며 멘탈 관리하기는 너무나 어렵다. 어느 날은 불안과 걱정으로 살얼음판을 걷는 기분으로 지낼 때도 있으며 어느 날은 너무나도 평온하게 웃으며 지내기도 한다. 저자는 걱정을 한다고 해서 원치 않은 일이 벌어지는 것을 막을 수 없고 걱정은 그저 육아의 즐거움을 앗아갈 뿐이라고 말한다.걱정을 많이 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뛰어난 상상력이라고 한다. 어릴 때에는 상상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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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를 하며 멘탈 관리하기는 너무나 어렵다. 어느 날은 불안과 걱정으로 살얼음판을 걷는 기분으로 지낼 때도 있으며 어느 날은 너무나도 평온하게 웃으며 지내기도 한다. 


저자는 걱정을 한다고 해서 원치 않은 일이 벌어지는 것을 막을 수 없고 걱정은 그저 육아의 즐거움을 앗아갈 뿐이라고 말한다.


걱정을 많이 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뛰어난 상상력이라고 한다. 어릴 때에는 상상력이 풍부한 것을 장점이라고 생각했는데 육아에 있어서는 단점일 수도 있겠다. 


아이들을 돌보느라 나 자신을 돌보는 것을 잊고 지냈는데 '자기 돌봄'에 대한 내용이 있어 반가웠다. 


소음으로 불안과 막막함이 커질 수 있으니 거슬리는 소음을 줄이고 '고요한 시간'을 마련하라고 권한다. 

자기 돌봄의 방법으로는 자연 속에서 자기 자신을 보살피기, 어수선한 환경 정리하기, 재미 찾기, 걱정을 몸에서 털어내기, 사소한 일 하나 완수하기, 영적인 삶 함양하기 등이 있었다.


이 중에서 가장 하기 힘든 것이 '어수선한 환경 정리하기'이다. 아이들이 커가면서 늘어난 물건들을 정리하고 싶은 마음은 크지만 실행은 항상 어려웠다. 한 번에 많이 하려고 하지 말고 저자가 추천하는 '24시간 동안 잡동사니 세 개 치우기'부터 해봐야겠다. 


육아를 하며 매일 걱정을 끊임없이 해왔었는데 걱정에서 해방되는 CMLM프로세스 핵심정리 노트를 보며 내면의 평화를 얻을 수 있었다. 


가까이 두고 자주 펼쳐보고 싶은 책이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n****5 2024.09.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