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그냥 어른이 되는 줄 알고 지나온 날들에 대한 성찰이나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한다는 목적이 전혀 없었다잘한다고 으스대지 말고 못하는 사람을 무시해서는 안되는 기본적인 것조차 제대로 지키지 못하는 사람이 어떻게 어른이 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면서 나의 지난 과오를 반성하게 하는 책이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그냥 어른이 되는 줄 알고 지나온 날들에 대한 성찰이나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한다는 목적이 전혀 없었다 잘한다고 으스대지 말고 못하는 사람을 무시해서는 안되는 기본적인 것조차 제대로 지키지 못하는 사람이 어떻게 어른이 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면서 나의 지난 과오를 반성하게 하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