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사를 사랑하는 우리 큰아이를 위해 준비한 책! 보리출판사의 <열두 달 근현대사 체험>입니다. 우리 큰아이는 역사도 사랑하고 역사체험을 하는 것도 너무 좋아하는데요. 어디를 어떻게 가야하는지 늘 고민 많은 엄마에게 정말 딱 필요한 책이 출간되었네요. 역사를 글로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직접 체험해보고 눈으로 보여주고 싶은 마음, 다들 똑같을텐데요. 막상 역사체험을 해 주려고 해도 고민만 될 뿐, 알아보는 것도 쉽지 않고 갔던 곳만 다시 가게되어 아이도 식상해 하더라고요. 보리출판사에서 출간된 <열두 달 근현대사 체험>이 이러한 고민을 싹 날려주는 효자더라고요. 초등 교과서 집필 현직 교사가 직접 안내해 주는 생생한 체험학습, <열두 달 근현대사 체험>은 교과서에 나오는 중요한 역사 사건들을 박물관과 역사 현장에서 만날 수 있도록 안내해 주는데요.근현대사 체험을 할 전국 방방곡곡 다양한 곳들을 소개해 주고 있어서 5학년인 우리 아이에게 정말 유용한 책이더라고요. 초등 5학년은 사회 교과서가 역사책이잖아요? 역사를 제대로 느끼고 알아야 학교 공부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답니다. 그런 의미에서 <열두 달 근현대사 체험>을 따라 역사 체험하다보면 어느새 역사 전문가가 될 것 같아요. 국립여성사전시관, 국립 4.19 민주묘지, 광주, 남산, 어린이 어깨동무, 독도기념관 등 다양한 곳에서 역사 현장을 살펴보면서 생생한 역사 속으로 빠져들 수 있었는데요. 월별로 꼽힌 역사 현장으로 체험학습을 떠나 역사를 체험한다면, 우리 아이들에게 역사는 더이상 멀고먼 이야기가 아닐꺼에요. ![]() 율이와 함께 가보고 싶은 곳으로 '어린이 어깨동무'와 '통일의 집'을 살펴보았어요. 서울특별시 종로구 성균관로에 위치한 '어린이 어깨동무'와 강북구 인수봉로에 위치한 '통일의 집'은 6.25 이후 남북 교류의 역사를 살펴보고 한반도의 평화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곳이랍니다. 역사달력 7월에 들어있는 이유는 1953년 7월 27일 우리나라와 북한이 정전협정을 맺었기 때문이에요. 이 장소와 연결된 인물로 문익한 선생도 함께 살펴보았는데요. 알지 못했던 역사 인물을 새로이 알게 되어 뿌듯하다고 하더라고요. '방문 콕콕'에서는 꼭 가봐야 할 곳을 추천해주는데, 봐야 할 포인트들을 언급해 놓아 체험학습을 좀 더 알차게 진행할 수 있지요. 덕분에 읽으면 읽을수록 점점 더 가보고싶다는 아이와 다음 달에는 꼭 가보기로 약속했답니다. 장소에 대하여 이런 곳이 있구나~하고 겉핥기로 훓는 것이 아니라 '역사 들여다 보기'로 자세히 설명해 주는 점도 인상적이었어요.'어린이 어깨동무'에서 볼 수 있는 역사적 사건들이 나열되어 있어 좀 더 심화학습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지요. 특히 '주제로 보는 한국사 연표'를 통해 시대별로 근현대사의 사건들을 나열해보고 흐름을 이해하는 것도 너무너무 알차네요! 쭉 따라가면서 자연스럽게 생각할 수 있는 질문이 있어서 깊이 한국사를 생각해 볼 수 있답니다. 자연스럽게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수 있는 체험학습 길잡이로 보림의 <열두 달 근현대사 체험> 강추합니다! 우리 아이와 함께 읽어보세요. 보리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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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하면 다들 어렵다, 지루하다고 생각하지요. 사실 이과생인 선아맘도, 역사를 제일 싫어 했어서.. 역사를 몰라도 너무 모르는데요, 선아는 엄마랑 달리 역사에 어느정도 관심이 있어서 다양한 역사책을 많이 읽히는데요, 문제집도 좋고 전집도 좋고 선사시대부터 시작하다보니 선사시대, 고조선, 삼국, 조선시대까지는 책도 꽤나 많이 읽어보았지만.. 근현대사 내용까지는 많이 못 읽어보듯하는데요.. 짜임새있게 구성된 <열두달 근현대사 체험>으로 생생한 역사탐험을 떠나볼수 있어요. 우리나라 근현대사를 살펴볼 수 있는 역사 현장을 열두 달로 나누어 쉽고 친절하게 소개하고 있는데요, 한 달에 한 번씩 의미 있는 장소로 역사여행을 떠나볼수 있는데요, 해당 월과 관련된 역사적 사건을 소개해 주고 있어 역사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돋을 수 있어요. 계획을 잘 해서 월별로 투어를 해도 좋을것 같아요
< 생생역사속으로 >코너를 통해 우리나라 근현대사의 큰 사건과 관련된 장소를 미리 경험하고 우리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느껴볼수 있지요.
체험 장소에서 일어난 역사적 사건을 <역사 들여다보기> 코너를 통해 알아볼수 있는데요 방문 전에 읽어보면 방문 장소에 대해 더 잘 알아볼수 있어서 우리나라의 상황뿐만 아니라 당시 다른 나라의 상황도 살필 수 있는알아볼수 있어요. <배경지식 쑥쑥>코너를 통해서 역사 체험 기관과 관련된 사건, 일화 등을 종합적으로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배경지식을 알아볼수 있어요.
자료(사료) 및 연표, 생각해 볼 문제를 제시해 역사적 상상력과 비판의식 등을 함양할 수 있어요. 이야기책 읽듯이 진짜 한숨에 몇십페이지를 읽어나가네요. 당연히 한번 읽는다고 해서 내용을 완전 이해하고 소화시킨건 아니지만 재미있게 읽는것 만으로도 너무너무 만족입니다. 공부책이 아닌 이야기 책이라고 생각하고 몇번 반복해서 읽으면서 한국사의 전반적인 흐름을 이해하고 시대별 사건별로 한국사를 더 상세하게 배울수 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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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만을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 우리나라 역사 중에 근현대사는 세계 역사에서 암흑기 라고 말하는 중세시대 만큼이나 거부감이 드는 시대이기 때문에 항상 멀리 해왔고 그러다보니 우리 나라 역사임에도 제대로 모르고 있었습니다. ![]() ![]() ![]() ![]() 다른 과목도 체험 활동과 연계를 하면 효과적이지만 특히 역사는 체험 활동을 통한 배경 지식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의 차이가 아주 크다고 생각합니다.사실 아이가 어릴 때 박물관을 너무 좋아하길래, 역사를 배우기 전에 체험 활동을 통해 배경 지식을 쌓으면 좋을 것 같아 체험 활동 그룹 수업을 보냈는데 코로나로 인해 아쉽게도 중지해야 했습니다. 제가 직접 데리고 가려고 해도 아는 것이 없다 보니 난감하기만 했습니다. [열두 달 근현대사 체험]에서는 역사적으로 꼭 기억해야 할 기념일과 그 기념일에 담긴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박물관과 역사 현장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처럼 역사 현장이나 박물관을 방문하기 전에 이 책을 읽고 가면 평소에 무심코 지나쳤던 것들도 주의 깊게 살펴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아이는 어릴 때부터 국립중앙박물관을 굉장히 좋아했는데 역사를 좋아해서가 아니라 신기한 놀이터라는 생각을 했던 것 같습니다. 설명을 해주려고 해도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 아이였는데 이 책을 읽고 남산에 가서는 저에게 통감관저 터에 있는 거꾸로 세운 대리석과 기림비에 대해 설명해 주더라구요. 또한, 매번 헷갈리던 안중근 의사에 대해서도 책에서 읽었다며 정확하게 설명을 해주는 의외의 모습에 깜짝 놀랐습니다. 요즘 체험 학습에 관한 책이 많이 나오는데 가까운 곳이 아니라 너무 먼 곳만 소개 되어 있는 데다 한꺼번에 많은 곳이 소개 되어 있기 때문에 한 번 읽고 기억하기가 쉽지 않았는데 이 책은 부담 없는 분량에 익숙한 곳이 소개 되어 있어서 아이의 체험 학습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열두 달 근현대사 체험>은 초등학생이 이해하기 쉽게 쓴 역사책이자, 생생한 역사 체험 현장으로 안내하는 멋진 가이드 책이에요. 이 책은 우리나라의 중요한 역사 사건들을 재미있고 생생하게 소개하고 있어서, 아이들이 어렵게 느끼는 근현대사를 한층 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줘요. 책은 1898년 여권통문부터 시작해 4·19 혁명, 5·18 민주화운동, 6월 민주항쟁까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각 사건에 대한 설명은 매우 알기 쉽게 되어 있고, 중요한 역사적 배경도 함께 설명해 주어 아이들이 사건의 의미를 깊이 이해할 수 있어요. 또한, 각 사건을 설명할 때 생생한 사진이 함께 실려 있어서 마치 박물관을 직접 방문한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이렇게 시각적 자료가 많으니, 아이들은 더 흥미를 느끼며 역사에 몰입할 수 있을 거예요. 특히 매달 주제에 맞춰 역사 현장이 소개되는 점이 정말 마음에 들어요. 주말에 아이와 함께 역사 체험을 할 수 있는 장소를 쉽게 찾아볼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에요. 주말에 어디를 갈지 고민할 때가 많은데, 이 책에 나오는 장소를 미리 정해두고 가면, 역사 공부가 단순히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경험하면서 배우는 재미있는 시간이 될 것 같아요. 예를 들어, 5·18 민주화운동과 관련된 장소를 방문하면, 그 사건이 단순한 글 속 이야기가 아니라 현실의 역사임을 느낄 수 있어요. 또한, 이 책에는 '주제로 보는 한국사 연표'와 역사 인물에 대한 설명도 담겨 있어요. 이 연표를 통해 각 사건이 언제 일어났고, 어떤 의미가 있는지 쉽게 알 수 있어요. 시간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어서 사건의 맥락을 이해할 수 있어요. 역사 인물들에 대한 설명도 아이 눈높이에 맞춰 쉽게 되어 있어서 마치 해설가 선생님이 설명해주는 느낌이 들어요. 이렇게 정리된 사건들과 인물들을 보면서 아이는 역사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거 같아요. 주말마다 <열두 달 근현대사 체험> 책을 들고 역사 현장 속으로 떠나야겠어요. 아이와 함께 소중한 추억을 쌓으면서 역사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아요! #도서협찬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열두달근현대사체험 #보리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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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리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열두 달 근현대사 체험 [교과서에 나오는 역사 현장] 배성호 글과 그림 / 한지선 그림 보리
역사는 범위가 너무 광범위하기도 하고 어려운 내용이 많아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과목중에 하나인데요, 직접 체험하고 경험을 한다면 기억에 오래 남고 어려운 역사를 공부하는데에도 도움이 많이 될것입니다. 저희아이도 역사를 좋아해서 유적지나 박물관 같은 곳을 자주 찾아가는데요, [열두 달 근현대사 체험]을 보니 아직 가보지 못한 곳이 너무 많더라고요.
[열두 달 근현대사 체험 : 교과서에 나오는 역사 현장] 1월부터 12월까지 매월 한 곳의 박물관을 찾아 생생한 우리 역사를 체험하고 공부할 수 있어요.
열두 달 기념일과 그 기념일에 담긴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박물관과 역사 현장들을 소개해주고 있는데요, 특히 교과서에 나오는 역사 현장에서 근현대사와 관련된 체험 학습장소를 소개하고 있어서 학교에서 배우는 역사공부에 배경지식을 쌓을수 있답니다.
한 달에 한 번씩 책에 소개되어 있는 곳만 방문해도 정말 많은 도움과 배움이 있을것 같아요. 얼마전에는 '독도의 날'이라고 아이의 학교에서도 '독도'와 관련된 수업과 행사를 했다고 하더라고요. 학교에서 배우고 '독도체험관'을 방문한다면 더 의미가 있겠지요. 기회가 된다면 직접 독도를 가볼 수 있다면 더 좋을거 같아요.
지금 우리가 마음껏 민주주의를 누리고 살아갈 수 있게 된 많은 사건들 또한 잊지말아야 할 역사이기도 하지요. 민주주의와 인권을 위해 희생된 많은분들을 기억하고, 누리기만하는 것이 아닌 아픈 역사 현장속에서 민주주의와 인권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면 의미있는 시간이 될것입니다.
매 월 방문하는 체험 장소에 대한 소개는 물론, 역사달력과 역사인물, 꼭 들러봐야 할 곳, 역사들여다보기와 역사 배경지식을 통해 관련 역사에 대해 더 깊이있게 배울 수 있답니다.
근현대사의 역사 현장을 살펴보면서 4.19 혁명, 5.18민주와 운동 등 아이가 이 사건을 알까? 싶은 것이 몇가지 있었는데 열두 달 중 거의 대부분의 사건을 알고 있어서 살짝 놀랍더라고요. 그러면서 한 곳, 한 곳 자신의 위시리스트에 적어놓더라고요. 매달 한 번씩이라도 시간을 내서 방문해보고 싶다는 강한 의지를 보이는 아드님. ㅎㅎ
[열두 달 근현대사 체험] 을 보고 난 후 아드님에게 꼭 가고 싶은 곳을 골라보라고 했더니 모두 다 가고 싶어서 한 곳을 고를 수 없다고 하네요. 그럼 가장 먼저 가보고 싶은 곳이 어디냐고 물어보니 고민없이 '7월, 어린이어깨동무와 통일의 집에서 그려보는 한반도 평화'편을 고르네요.
평소 아이의 생각과 말을 생각해 볼때 딱! 아드님스러운 선택이에요. 아이의 소원대로 전쟁없는 평화통일이 되어서 남과 북 구분없이 자유롭게 여행하고 더 많은 사람을 만나고 더 많은 경험의 기회가 되면 좋겠습니다.
[열두 달 근현대사 체험]에 소개된 박물관들이 대부분 멀지 않아서 아이와 함께 주말에 방문해보면 우리나라의 근현대사를 이해하고 공부하는데 도움이 많이 될것 같습니다.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보리 #열두달근현대사체험_교과서에나오는역사현장 #열두달근현대사체험 #교과서역사 #역사 #역사박물관 #근현대사박물관 #초등추천체험학습 #초등체험학습 #박물관체험 #초등역사 #근현대사 |
![]() 보리출판사의 열두달 근현대사체험! 교과서에 나오은 역사현장을 돌아볼 수 있는 책입니다. 제가 이책을 많이 기다렸어요. 가족들이 함께 역사 이야기를 듣는 것도 좋아하고 찾아가는것도 좋아하기 때문이에요. 작은 나라에서 참 많은 일들이 일어 나고 기억 해야 할 일들이 많은 나라가 우리나라 같아요.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었네요. 이번달에 꼭 찾아가 보겠습니다. 여성운동가 이태영 선생님! 첫 여성 변호사이자 불평등, 부조리한 관습과 맞서 싸운 여성운동가에요. 여성들이 만들어 온 역사! 고대 부터 지금까지! 가정법 개정운동 홍보부터 세계 평화를 이끄는 여성들! 그리고 잊지 말아야 하는 기억과 기림 !
여성에게만 요구되는 태도, 부조리한 결혼 제도들을 비판한 여성운동가이기도 해요. 주제로 보는 한국사 연표 : 여성운동 을 통해서 여성운동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어요.
역사적 배경 지식 쑥쑥 페이지에 위르겐힌츠페더 독일기자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5.18민주화운동의 진실이 전세계에 알려지게 된 게 이분 덕분이지요. 민주화운동 자료 들을 전시한 곳이기도 합니다. 서울에 있으니 꼭 한번 다녀 와야 겠어요. 어린이 어깨동무에서 꼭 봐야 할 곳 평화전시실!
쉽게 갈 수 있는 곳이 아니기에 독도체험관을 통해 독도의 역사를 배울 수 있어요. 서울에 있으니 꼭 가야 겠지요! 10월 25일이 독도의 날 이에요. 이런것은 아이들에게 꼭 알려줘야 할 날이지요. 그리고 옛나주역 내부에 철도 역사관처럼 꾸며 두셨대요. 책 한권 들고 12달 근현대사 체험 답사 해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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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어느순간부터 아이들이 우리의 역사에 대해서 마냥 외우기보다는 읽어보고 관련 내용을 알아보고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체험이나 견학도 해보고 제대로 알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앞으로 교과서에도 나오는 부분인만큼 어떤일이 있었는지 정도는 아이가 기억해줬으면 하는 마음이기도 하구요. 마침 좋은 기회로 열두 달 근현대사 체험 책을 보게 되었고, 저도 이번 기회 다시금 생각하면서 아이랑 이야기해보고 역사 현장을 돌아보았답니다. ![]() 실제 사진이 수록되어 있어 더욱 실감나고, 꼭 알아야 할 역사의 그 시기, 역사인물, 역사 날짜까지 기록이 되어있어요. 핵심만 쏙쏙 기록되어 있어 아이가 알아보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어 우리집 초3도 무난하게 잘 보았답니다. ![]() 4.19혁명으로 목숨을 잃은 전항승군의 내용까지, 사실 이런 부분은 저도 몰랐던지라 알게되었고, 초등학교 6학년이었다고 하는데 아이를 키우고 있는 상태로 사실 그 마음이 감히.... 말로 표현이 안되더라구요.아이에게 4.19 혁명에 대해서 어떤 사건인지, 얼마나 무고한 분들의 희생이 있었는지, ![]() 어려운 이야기들을 쉽게 풀어주니 이해하기 쉽고 배경지식도 쌓을수 있다는 장점도 있답니다. ![]() 글밥이 많지 않아 한눈에 쏙쏙 담기고 이해가 쉬워 저 또한 다시금 기억이 새록새록 잘 나더라구요. 이 사건을 통해 알수 있는것들, 주제로 보는 연표까지 너무 알차고 아이가 기억을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을것 같아요. 무엇보다도 지금만 보고 끝나는 책이 아닌 두고두고 앞으로도 너무 잘볼 책이라는점! 딱딱하지 않고 포인트에 이해가 쉬운 삽화까지, 마지막엔 함께 생각할수 있는 문제도 있어 아이에게 질문하고 아이의 생각도 들어 볼수 있다는점이 무척이나 좋더라구요. ![]() 글밥이 많지 않아 한눈에 쏙쏙 담기고 이해가 쉬워 저 또한 다시금 기억이 새록새록 잘 나더라구요. 이 사건을 통해 알수 있는것들, 주제로 보는 연표까지 너무 알차고 아이가 기억을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을것 같아요. 무엇보다도 지금만 보고 끝나는 책이 아닌 두고두고 앞으로도 너무 잘볼 책이라는점! 딱딱하지 않고 포인트에 이해가 쉬운 삽화까지, 마지막엔 함께 생각할수 있는 문제도 있어 아이에게 질문하고 아이의 생각도 들어 볼수 있다는점이 무척이나 좋더라구요. 역사를 모르는 친구들도 역사에 관심이 많은 친구들도 누구나 관심갖게 해주는 열두달 근현대사 체험 책 찐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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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초등학교 5학년부터 한국사에 대해 배우게 됩니다. 교과서에 나오는 우리나라 근대 역사 체험 현장을 교과서로만 익히기엔 아쉬운 마음이 크더라구요. 직접 모든 장소를 방문해서 체험을 하면 좋겠지만 지방에 살고 있다보니 책으로 아이에게 보여주고 싶었어요. 그러던 찰나 보리 출판사에서 나온 <열두 달 근현대사 체험>이라는 책을 통해 간접 경험을 하며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아이가 먼저 책을 완독을 했어요. 책을 읽고 아이에게 책의 느낌을 물어보니 달 별로 역사를 정리해 놓은 것이 신기하고, 내용이 재미있다고 말해요. 특히 컬러풀한 사진이 실제로 가서 보는 것 같다며 생생하다고 합니다. ![]() 이 책은 달 별로 우리가 꼭 기억해야 할 기념일과 그 기념일에 담긴 역사가 적혀 있습니다. 역사 달력과 함꼐 역사관의 위치가 아주 상세히 나와 있습니다. ![]() 그리고 역사 속 인물도 함께 만날 수 있어요. 마치 역사관에 직접 온 듯한 생생한 사진과 설명이 아주 좋습니다.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글이 적혀 있어서 아이가 책읽기 좋다며, 한번 방문해보고 싶다는 말도 했어요. 무엇보다 각 역사 현장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큐알코드가 있어서 이렇게 아이가 직접 찍어보고 검색해봤어요. ![]() 그 중에 녹색병원과 문익환선생님의 통일의 집이 기억에 남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꼭 한번 방문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했어요. 마치 역사 현장과 박물관에서 보는 듯한 생생한 사진과 이야기, 아이랑 읽으면서 미처 저도 몰랐던 역사 현장도 알게 되었습니다. 주말에 역사 체험을 하시는 분들은 이 책을 참고하셔서 아이와 함께 역사 여행을 떠나보셔도 좋을것 같아요. ![]() 교과서에 나오는 박물관과 근현대사 현장을 직접 답사하고 집필한 책이라 함께 역사 여행을 다녀 온 듯한 기분입니다. 역사를 좋아하는 친구들, 역사 체험 답사를 가고 싶은 친구들, 역사가 궁금한 친구들에게 추천하는 열두 달 근현대사 체험 입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
[보리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이들이 조금 크니 매주 어딜 갈지 고민인데요. 큰 아이가 이제 역사를 좀 알다보니 박물관이나 역사적 의미가 있는 곳들도 많이 방문하는 편이예요. 아직은 어리다보니 가벼운 느낌으로 방문을 하고 있는데요. 내년 4학년부턴 본격적으로 역사 과목을 배우기 시작하기도 해서 아이들과 의미있고 계획성있게 방문을 하고 싶어졌어요. 역사 탐방 도서를 읽고 싶었던 찰나에 교과서에도 나오는 역사 현장!! <열두 달 근현대사 체험>을 읽어보았답니다. ^^
조금 특별한 부분이 있다면 열두 달, 그 달이 갖는 역사적 의미를 되새겨볼 수 있다는 점이예요. 너무 설레이지 않나요?^^ 글을 쓰신 분이 현재 초등학교 교사이신데 2년간 직접 현장을 체험하시면서 느끼신 부분, 꼭 봐야할 곳들, 역사적 배경 지식들을 모조리 <열두 달 근현대사 체험>에 수록해주셨어요^^ 정말 주옥 같은 도서인 거 같아요^^ 아이와 함께 매달 역사적 의미를 새기면서 탐방 겸 여행 겸 방문하면 좋을 것 같아요! 오늘이 바로 10월 25일 독도의 날인데요. 이 책에서도 10월에 살펴 본 곳이 <독도체험관> 이예요^^ 저희 아들이 작년에 학교에서 독도의 날을 기념하여 독도체험관을 친구들과 함께 다녀왔었는데요.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다양한 체험도 하고 책자들도 가져왔던 기억이 납니다. 그 당시엔 역사적 의미까지 느끼고 오진 않았던 것 같은데 일년이 지난 지금은 독도는 우리땅을 외치고 있어요!! 애국심이 많이 커져있는 아이의 모습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10월 독도체험관에 관한 부분을 살펴볼게요. ![]() ![]()
<여기는 어디인지> 간단하게 요점을 대화식으로 이야기를 해주십니다.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직접 강의를 하듯이요^ 그래서 더 이해가 쏙쏙 되는 것 같아요! 역사 달력을 통해 역사적 의미도 알아보고 관련 인물도 살펴봅니다. <생생 역사 속으로> 코너를 통해 독도의 역사 및 자연, 현재와 미래에 대해 언급이 되어 있어요. 독도체험관에서 꼭 들려야 할 곳에 대해서도 나와 있어 여기 오면 바로 '독도는 지금'을 볼 수 있는 곳부터 둘러볼 것 같아요! 그리고 왜 일본이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하는지에 대해서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 왜 탐내는 지에 대해서도 일목요연하게 설명이 나와 있어요!!
오늘 독도의 날에 관해 배우고 돌아온 아이에게 물어보니 독도에 관해서 역사적으로 있었던 일들은 아는데.. 왜인지는 모르더라구요. 책에 있는 걸 함께 읽으면서 독도를 탐내는 이유에 대해 제대로 알게 되었답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하죠! 역사적으로 공부하고 역사 현장으로 가느냐 그냥 가느냐는 차이가 커요^^ 독도에 대해 알아봤으니 조만간 아이들과 방문을 해 볼 계획입니다! 역사는 현재도 흐르고 있고 또 그 역사 속에서 미래를 맞이할 아이들에게 역사현장을 의미 깊은 곳이예요. 역사 현장을 방문하여 의미도 되새기고 역사적 배경 지식들을 배워보면서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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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리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열두 달 근현대사 체험 교과서에 나오는 역사 현장 ![]() 초등 5학년이 되면 사회 시간에 한국사를 배우지요. 그래서 5학년인 아이와 함께 역사와 관련된 박물관을 자주 가고 있는데요!
막상 가려고 하면 아이와 함께 어디를 가야할지 늘 고민하게 됩니다. ![]() 역사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장소를 매번 고민하던 차에 보리 출판사에서 출간한 <열두 달 근현대사 체험>은 저의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역사 체험 학습 안내서이자 길잡이가 되어 주었어요!
이 책은 열 두달 기념일과 그 기념일에 담긴 역사를 살필 수 있는 박물관과 역사 현장들, 특히 교과서에 나오는 역사 현장 중 근현대사와 관련된 체험 학습 장소를 소개하고 있기 때문에 매월 기념일에 역사 현장 체험학습 장소를 고민없이 선택할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
근대화 시기 민주주의를 지키다가 희생된 시민들을 기리고 민주주의와 인권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역사 현장에서 무심코 그냥 지나치지 않고 역사적 의미를 올바르게 바라 볼 수 있도록 이 책은 역사적 사건에 대한 배경지식과 탐구거리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체험 학습 방문 전에 초등 친구들이 꼭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
이 책은 체험 장소 소개 뿐만 아니라 역사달력에서 기념일과 중요 역사인물도 함께 소개하고 있어요.
“ 아는 만큼 보인다 ”
이 책을 읽고 체험하는 목적과 체험 장소에서 무엇을 체험하고 배우면 좋을지 미리 생각해 보면 좋겠지요. 체험 학습 안내서이자 길잡이 역할을 하는 이 책 덕분에 더 알차게 체험학습을 할 수 있답니다! ![]()
혹시 거리가 멀어서 박물관이나 체험관에 방문하지 못하더라도 생생한 사진 자료와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열두 달 근현대사 체험>을 읽으면 직접 다녀온 마냥 배울 수 있어요! ![]()
기념일과 관련된 역사적 배경지식도 꼼꼼하게 배울 수 있고 주제로 보는 한국사 연표로 근현대사 역사 주제와 연관하여 역사 흐름도 살펴볼 수 있는 열두 달 근현대사 체험 교과서에 나오는 역사 현장!! ![]()
이 책에 소개된 <한 눈에 보는 열두 달 근현대사 체험 답사 길>을 따라 근현대사의 역사 현장 속으로 들어가 보면 어떨까요?
아이도 책을 읽고 나니 근현대사 체험 학습 장소에 더 가보고 싶어해서 저도 저희 아이와 함께 <열두 달 근현대사 체험>을 읽고 소개된 체험학습 장소를 가볼까 합니다!! 책을 읽고 가면 더 알차게 체험할 수 있으실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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