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분, 가계부 잘 쓰고 계신가요? 저는 가계부를 잘 써보겠다 다짐을 했었던 것 같은데,, 잘 관리를 해보려 마음먹었던 기억은 있지만, 아직 정착한 가계부도 사용하고 있는 가계부도 없는 현실입니다. ㅠㅠ 그래서, 이러다 정말 한 해가 다 갈 것 같고 이렇게 미루면 안 될 것 같아서 이리저리 서칭하고 알아보며 가계부를 검색했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구성이 복잡하면 시작하려는 입장에서 부담이 되고 또 중간에 포기할 것 같은 잘 관리가 되지 않을 것 같은 걱정이 들기도 했습니다. 그러다 소울하우스의 편한 가계부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2025 편한 가계부'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와 같은 고민을 가지신 분들에게 추천드리고 싶은 가계부를 만나서 기쁜 마음으로 리뷰를 올립니다. 저처럼, 가계부를 잘 쓰는 과정에 대한 고미이 있으시고 더 늦기 전에 가계부를 작성하는 습관을 형성하고 싶고, 2025는 한 해 꽉채워서 가계부를 잘 쓰고 싶다는 소망이 있으신 분이라면, 소울하우스의 '2025 편한 가계부'를 마음에 들어하실 것 같습니다. 그럼 구성과 특징, 디자인 등에 대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 ![]() 매해 "도전!"을 외치는 버킷리스트중 하나인, '가계부 쓰기' 하지만, 막상 새해의 시작은 잠잠하지 않고 새해인만큼 새로운 만남과 일, 하고 싶은 소망과 상황들로 복잡합니다. 그리고 가계부를 처음 쓰기 시작하는 분들은 많은 시간을 투자하듯 가계부를 작서해야 하는 경우 부담을 느끼기 쉽고, 그러한 경우에는 더욱이 가계부를 쓰는 과정을 오래 유지하기가 어렵습니다. 만약 이러한 고민으로 가계부를 찾아보셨다면, 이미 소울하우스의 편한 가계부를 알고 계실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원래도 가계부에서는 사용하기 편한, 매일 쓰기 좋은 가계부로 소개되어져서 저도 이 가게부를 만나기 전 부터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편한 가계부를 만나보니, 그 이유가 이해가 되었습니다. 그럼, 구성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우선, '꿈을 이루는 머니 플랜 세우기, 돈이 모이는 소비 습관 기르기' 페이지가 한 쪽씩 구성되어 있습니다. 가계부를 쓰는 것은 그냥 가끔 기록하고 싶을 때 기록하면 그것을 돌아볼 수 없기에 습관을 형성하는 것이 필요한데, 그러한 부분에서의 기초 자세를 형성해주는 페이지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가계부를 처음 사용하시는 분들도 확인하며 사용할 수 있도록 간단하고 깔끔하게 편한가계부 사용방법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편한엑셀가계부'도 QR코드로 함께 수록되어 있습니다. 종이가계부에 매일의 소비를 기록하고 주별, 월별 합산이 필요할 때 엑셀가계부를 이용하면 효율적이라고 합니다. 편리하면서도 체계적으로 꼼꼼히 관리하는 것을 선호하시는 분들께서 사용하기 좋을 것 입니다.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는데, 그럼에도 꼼꼼히 내용이 적혀 있어서 천천히 알아가기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신용카드 사용과 사용기록 방법 등에 대해도 적혀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이후 2025 연간 스케줄이 나오고 월별 기록을 하는 부분이 나옵니다. 월별 기록에는 달력 형태의 기록 부분이 있고 이달의 고정 수입, 이달의 저축, 이달의 고정 지출, 이달의 추가 수입, 추가 저축 목표, 이달의 소비 예산, 이달의 소비 합계, 남은 돈을 적는 간략한 부분이 윗 부분에 있고 달력 형태 아래에는 이달의 소비 목표와 이달의 일상 목표, 이달의 지출 리뷰, 이달의 느낌점을 기록하는 4분할 칸이 있습니다. 이후 한눈에 보는 소비 기록 작성 페이지가 있습니다. 많은 것 같지만 이런 것을 한 장 즉 양쪽으로 펼쳐지는 두 페이지로 구성했고 실제로 간단히 매일의 기록을 쌓아가면 되는 구성이라서 시간이 많이 필요하지않다는 점이 저는 마음 부담이 적어 좋았습니다. 그리고 2024년 10월 부터 월별 기록을 할 수 있습니다. 2024년 10월 부터 2025년 12월 까지의 구성이라서 올 해 10월 부터 작성하며 가계부 습관을 가지면 내년에는 한 해 꽉 채워 돌아볼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감이 듭니다. 또한, '2025편한가계부'는 컬러감이 정말 예쁩니다! 제이드 jade (연하늘 컬러), 코랄 coral (연분홍 컬러), 시트론 citron (연노랑 컬러), 애플 그린 apple green (연두색 컬러) 이렇게 4개의 색상이 있습니다. 부담스럽지 않은 차분함이 있으면서도 감성적 색상이 예쁩니다. 저는 제이드 jade (연하늘 컬러), 코랄 coral (연분홍 컬러)를 선택했습니다. 함께 쓰며 선물하려고 합니다. ㅎㅎ 가계부를 잘 쓰는 과정에 대한 고미이 있으시고 더 늦기 전에 가계부를 작성하는 습관을 형성하고 싶고, 2025는 한 해 꽉채워서 가계부를 잘 쓰고 싶다는 고민과 소망이 있으신 분께 소개드리고 싶은 가계부! 색상이 예쁘고 사용에 부담이 없는 가계부로 '2025 편한 가계부'를 추천드립니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2025편한각계부 #소울하우스 #소울하우스편집부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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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편한 가계부]는 표지가 하늘색, 연두색, 핑크색, 노렁색의 네 컬러예요. 다 예뻐서 색깔을 고르며 고민하는 재미도 있는데, 저는 하늘색을 골랐습니다. 오래전에 가계부를 썼었는데, 하드 커버에 너무 두껍기도 하고 복잡한 레이아웃이기도 해서 쓰다가 점점 용두사미가 되곤 했었어요. 그러나 수입과 지출, 저축을 구체적으로 적고 확인하지 않으니 마음 속 깊은 곳에 죄책감도 들고 불안했어요. 올해에는 일주일에도 몇 번씩 서울과 본가를 왔다갔다 하는 상황이어서 가계부를 쓸 엄두도 못 내다가, [편한 가계부]가 필요한 내용만 딱 수록해 놓아서 얇고 서울로 지방으로 항상 가지고 왔다갔다 하기에 편하겠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오랜만에 용기내어 가계부를 기입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편한 가계부]는 꼭 필요한 것만 적게 구성되어 있어서 하루의 수입과 지출을 정리하는데 하루 5분도 안 걸립니다. 그리고 한 눈에 한 달 치 내역을 쉽게 확인할 수 있어서 유용하고 편리합니다. 저축과 대출 기입하는 공간도 있고요. 일년 동안의 기입을 시작하기 전에 금전적 계획 짜는 공간과 일년의 총 수입과 지출을 결산하며 반성하고 마무리 하는 공간도 있어요. 가계부 기록 및 알뜰한 소비와 자출에 대한 꿀팁도 포함하고 있고요. 친절하게도 [2025년 편한 가계부]는 올해 10월부터 미리 기입할 수 있도록 되어 있으니, 간편하고 확실하게 가계부를 기록하며 재테크에 신경쓰고자 다짐한 저로서는 이 또한 감사하고 당장 기록을 시작해서 기분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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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가 태어나고, 돈을 아낀다고 아껴도 돈이 줄줄 새는 느낌이 강하더라고요. 그래서 올해 하반기부터 가계부를 쓰며, 좀 더 체계적인 돈 관리를 위해 편한가계부를 쓰려고해요. 편한가계부는 24년 10월부터 기입할 수 있어서 지금부터 사용가능해요. 제가 소장하고 있는 색깔은 Jade/ Coral이에요. <머니플랜세우기/ 소비습관기르기>![]() 일단, 25년 종잣돈 목표를 적어봅니다. *25년 목표: 가정의 수입 및 지출 흐름 파악과 율이 미래자산 만들어주기 *24년 소비리뷰 - 24년 소비를 점검해보고, 25년에 원하는 금전목표를 기입해보는 세션이에요. 24년 저의 소비습관은, 움 나름 알뜰하게 쓰려고 노력했으나 많이 소비한 한해 같네요. 아가가 태어나니, 당근으로 소비를 절약하려고해도 쉽지가 않네요:) <편한 가계부 사용방법> ![]() 편한 가계부 사용방법에 대해, 상세히 나와져있어요. 개인적으로 진짜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오른쪽 QR코드 인식하면 엑셀파일을 다운받을 수 있어요. Main을 종이가계부로 가져가고, 추가적으로 주별 또는 월별 합산이 필요할때 엑셀파일을 다운받아 보조로 이용하면 됩니다. 신용카드 사용 tip중, 결제일을 조정하는 부분은 필요하다고 생각하면서 아직까지 해보지를 못했네요. <2025 연간스케쥴> ![]() 여기에는 경조사 및 미리 나가는 돈을 기록하고, 예상 지출을 미리 써볼 수 있어요:) <매달 소비기록> ![]() 매달 소비기록을 기록할 수 있는 란이에요. 24년 10월부터 기록할 수 있어서 지금부터 구입해서 관리하시면 딱이에요?? <한 눈에 보는 나의 자산> ![]() 맨 뒤에는 한 눈에 살펴보는 나의 자산(저축 및 적금/ 대출 및 상환)을 기록할 수 있어요. 너무 얇지도 두껍지도 않아서, 휴대용 가계부로도 좋을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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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 가계부.. 진짜 짱 짱 좋은 가계부~ 색도 예쁜데, 휴대하기 편하게 얇상하지만 또 내부 구성은 아주 그득 그득 알찬 가계부!
4종류의 색상이 있는 편한 가계부. Jade, Coral, Citron, Apple Green 이렇게 4종류의 색상이 있지만 나는 그중에 코랄과 민트색(옥색)으로 선택! 민트색은 집 가계부로 활용하고, 코랄은 신랑의 회사 장부로 활용할 계획! 사실 가계부가 너무 두꺼우면 매번 갖고 다니면서 기재하기가 어렵고 불편한 부분이 있어 초반에만 집중해서 쓰고 잘 안 쓰게 되더란 사실. 하여 가벼워서 휴대하기 편한 가계부를 갖고 싶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딱 좋아
연간 스케줄 구성이 있어서 더 좋아! 1년 치 이벤트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잊지 않을 수 있도록, 기재해 둘 수 있다! 식비와 외식비 / 생필품비 / 교육과 문화비 / 교통 그리고 유류비 항목으로 구분을 해 두고 있고 그 구분에 맞춰서 지출한 부분을 기록하면 되니 어느 항목으로 지출이 얼마만큼 발생하는지도 살펴볼 수 있다. 2025년 마무리하며 한 해 나의 결산을 통해 총 지출과 수입을 확인해 볼 수 있으며 한눈에 나의 자산을 볼 수 있게 정리하는 페이지가 있어 내 재정상태를 파악하기 쉽도록 구성해 두었다.
거기에 2025년 버전은 2024년 10월 가계부터 쓸 수 있도록 페이지가 구성되어 있어서 지금 당장, 가계부를 쓰려고 맘먹었다면2025년까지 기다리지 말고 편한 가계부를 선택해서 바로 쓰자! 얇은데 무겁다! 적은 페이지 같지만 알찬 구성으로 복잡하고 어렵지 않고 편하게 작성할 수 있게 디자인된 <2025 편한 가계부> 꼬옥, + 수익 나는 2025년 되길 바라!!!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한 해의 마무리와 시작은 다이어리와 가계부에 있습니다. 벌써 9월이 며칠 남지 않았고 정신을 차려보면 2025년입니다. 카드 지출 내역을 보면 뭘 샀는지 기억이 나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현재에 충실하게 살고 먹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어서 소비에 크게 신경 쓰지 않고 살다가 3년 전부터 대출금과 카드 결제 대금 등 이런저런 문제들로 지출 내역을 작성하기 시작했습니다. 편한 가계부의 장점은 미니멀리스트에 맞춰 살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현금을 주로 사용해야 하는데 카드의 혜택을 뿌리치지 못하고 카드를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2024년 10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다이어리 형식의 가계부입니다. 지금이라도 가계부를 써봐야겠다 싶은 생각이 드신다면 가볍게 쓰기에 좋습니다. 처음부터 가계부에 힘을 쓰면 일이 돼버려 금방 지칩니다. 부록으로 2025년 편한 엑셀 가계부를 모바일과 PC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 소울하우스 블로그에 보면 편한 가계부 엑셀을 활용하는 방법이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큐알코드를 찍으면 엑셀 편한 가계부를 다운로드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암호를 풀고 다운로드하면 샘플용이 있어 그것을 참고해 기록하면 됩니다. 아직은 기록해보지 않았는데 한눈에 살펴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1년 동안 기록형 가계부와 엑셀을 사용해 보면 소비 패턴이나 빠져나가는 돈의 출처를 자세히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연말 결산을 통해서 월별 고정지출 상세내역, 저축 내역, 대출 내역 등 편한 가계부를 통해서 손쉽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2025년 엑셀 편한 가계부에는 카드 사용내역을 기입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되었다고 합니다. 네 가지 색상이 있어서 교육비, 문화비, 차계부, 식비 등 주제별 원하는 소비 기록장으로 사용하기에도 좋습니다. 하나는 주로 식비 소비 기록장으로 사용해야겠습니다. 매일매일 꾸준하게 적는다는 게 쉽지 않습니다. 10월부터 편한 가계부로 시작해 보려고요. <사진출처 2025년 편한 가계부 Jade 1개 / 2025년 편한 가계부 Coral 1개 / 소울하우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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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이 된지 엊그제같은데 벌써 연말이 다가오고 2025년이 코앞이다. 연초에 매번 다이어트를 계획한다면 연말이 다가올때쯤 다짐하게 되는 것은 가계부쓰기이다. 달마다 들어오는 돈은 똑같은데 소비하는 것을 기록하면 나도모르게 이렇게 많이 썼다고? 라는 생각과 함께 현실 자각하게 된다. 뭘 샀는지 상세하게 기록해야지 하면서 쓰다보면 지치기 일수라서 끝까지 쓰는 경우가 드물었는데 《2025 편한가계부》를 보니 생각이 달라졌다. ![]() 《2025 편한가계부》는 가계부 입문용으로 초보자들이 쓰기 좋은 가계부이다. 1페이지씩 구성되어있는 '꿈을 이루는 머니 플랜 세우기'와 '돈이 모이는 소비 습관 기르기'를 보면 왜 그런지 알 수 있는데 여기는 진정한 꿀팁들만 모여있다. 그 중에서 이루기 쉽고 실천하기 좋은 꿀팁을 말하자면 무지출데이 달성과 지출을 소비, 낭비, 투자로 구분해서 리뷰하기이다. 충동구매를 자주 하는 편이어서 쇼핑자체를 날마다 하지 않고 간격을 띄어 지출한다고 생각해서 무지출데이 달성을 기록해야하나 고민을 했었는데 배달어플을 켜보니 생각이 기록해야겠다고 느꼈다. 일주일 새 몇 번이나 시켜먹은건지. 사람마다 충동적으로 소비하는 것은 다 다르겠지만, 내가 주로 충동적으로 소비하는 것은 기초화장품과 먹거리다. 기초화장품 같은 경우는 사용량이 적다보니 기한이 지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낭비같다는 생각에 3달정도 소비를 멈췄고 먹거리같은 경우는 냉장고에도 음식이 있는데 기한 내에 먹지 못해 버리는 것을 몇 번 보니 자연스레 한 번 더 배달음식 주문할 것을 망설이게 되었다. 이러한 생각을 가지다보니 가계부의 필요성을 더욱 느꼈다. 편한가계부의 소비팁을 참고해서 가계부를 쓸 때 동그라미 안에 소비, 낭비, 투자를 적어 지출을 기록해야겠다. 예를 들어, 이렇게 말이다. ![]() ![]() 가계부를 쓰기로 마음을 먹었지만 의도와는 다르게 쓰는 경우가 있을 수 있는데 '편한가계부, 이렇게 쓰세요'를 보니 정말 자세하다고 느꼈다. 소비를 파악하기 좋은 것은 아무래도 현금이 제일이다. 그런데 어쩔 수 없이 신용카드를 사용해야하는 경우 가계부에 어떻게 기록해야하는지 기록 방법을 몰랐는데 어떻게 기록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소비에 대한 중요한 일정을 통해 소비를 예상하며 추가 수입 또는 무지출데이를 기록해서 월별 소비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왼쪽 일별 아래에는 금액을 적어놓고, 오른쪽에는 날짜와 무엇을 소비했는지 기록하면 중순쯤 되었을 때 월초에 얼마나 썼는지 보이기에 중순 이후부터는 월초에 소비가 컸다면 줄여야겠다는 생각이 들 수 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식비/외식비, 생필품비, 교육·문화비, 교통/유류비 외에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카테고리 하나 더 추가되어 큰 카테고리 내에서 꼭 필요한 소비만 해야겠다고 느꼈다. 2024년 10월부터 있어 10월과 11월은 가계부 쓰기가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연습용으로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하트로 표시된 부분은 엑셀가계부 QR인데 10월과 11월 가계부 쓰기 습관이 몸에 새겨진다면 엑셀로도 관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종이 가계부 뿐만 아니라 엑셀 가계부라니 더욱 더 이득인 기분이 든다. 2024년에는 가계부 쓰기를 중단하다보니 멍청비용으로 지출한 금액이 생각보다 많다. 앞으로 다가오는 2025년은 날마다 기록하는게 좋긴 하겠지만 기록하지 못할 때에는 영수증이나 사진으로 지출기록을 남겨서 월별로 어떤 것을 소비했는지 파악해봐야겠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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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 가계부는 실패에 가까웠다. 왜냐면 1일 단위로 나뉘어져 있어 가계부도 두껍고 부담스러운 느낌. 그런데 이 단점을 보안한 편한가계부(소울하우스)를 만나게 되었다. 그 달에 쭈욱 이어서 작성하기 때문에 한달 수입과 지출을 한 눈에 확인하기 정말 편리하다. 그런데 벌써 25년도 가계부가 나오다니 ^^ 24년도 어느덧 3개월 조금 남았는데~ 다행히도 편한가계부는 10월부터 작성할 수 있도록 3개월치도 있어 당장 가계부 작성을 시작해도 된다.
구성을 조금 더 살펴보자면! 편한가계부를 펴자마자 "도무지 돈이 모이지 않는다면? 지출을 기록하세요"라고 적혀있다. 그래그래 그래야지 100만번 고개를 끄덕이며 펼쳐보았다. 2025년 나의 버킷 리스트과 2024년 소비 리뷰 를 적는 곳이 있다. 25년이 다 끝나고 소비리뷰를 해볼때 비교해볼 수 있어 좋을 것 같다. 이외에도 소소하게 머니 플랜 실천팁( 통장 쪼개기, 현금 사용 습관 들이기, 무지출 데이 달성하기), 돈이 모이는 소비습관 기르기가 있다. 편한가계부 쓰는 방법도 나와있다. 자세히 예시를 들어 써 있기 때문에 쓰는 방법을 보는 것도 편하다.
2 쪽에 왼쪽에는 달력, 오른쪽에는 한눈에 보이는 소비기록을 적을 수 있다. 보기 정말 편하다. 매일 생활비로 쓴 소비기록을 월말에 합산할 수 있으며 4개의 카테고리 즉 식비/외식비, 생필품비, 교육/문화비, 교통/유류비 딱 필요한 것만 적혀 있다. 카테고리가 많으면 복잡하고 구분하는데 용이하지 못한데 이렇게 적당하게 4개로 나뉘어져 있으니 구분하기도 편하고 적기도 편하다 다이어리 색도 Apple Green, Jade, Corall, Citron !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파스텔 톤의 4가지 색이 있으니 취향에 따라 좋아하는 색을 선택할 수 있다. 왠지 오는 25년은 돈도 많이 아끼고 부자가 될 것 같은 느낌이다. ㅎㅎ 강력추천!!
불펌금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제공 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