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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한가계부로 좋은 소비습관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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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가계부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매년 년 초가 되면 한해의 포부를 다짐하곤 하지요. 그럴때 빠지지 않는것 두가지가 바로 다이어트와 저축입니다. 하지만 여기엔 오류가 있습니다. 다이어트와 저축보다 더 우선적으로 소비에 포커스를 맞추어 보아야 합니다.다이어트를 한다고 덜먹으면 다행이지만 많이 먹고 운동을 한다면 돈은 이중으로 들겠죠!! 또 저축도 마찬가지로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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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가계부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매년 년 초가 되면 한해의 포부를 다짐하곤 하지요. 그럴때 빠지지 않는것 두가지가 바로 다이어트와 저축입니다. 하지만 여기엔 오류가 있습니다. 다이어트와 저축보다 더 우선적으로 소비에 포커스를 맞추어 보아야 합니다.


다이어트를 한다고 덜먹으면 다행이지만 많이 먹고 운동을 한다면 돈은 이중으로 들겠죠!! 또 저축도 마찬가지로 많은 소비를 하면서 돈을 모으는것은 딱히 바람직하지 않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도 작년에도 도전하려다 실패한것이 바로 가계부 인데요 이 가계부란 녀석이 어릴때부터 습관들여 놓지 않는다면 ㅠ_ㅠ 참 어려운 녀석이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또 다짐하고 다짐해보는데요 이번엔 정말 미리 준비해서 새해엔 새는돈없이 모아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편한가계부!

비싼 몇만원짜리 가계부보다 합리적인 금액으로 사용하기도 쉬워 너무 좋습니다.

자 그럼 한번 같이 살펴보실까요?


비용도 착한 8,200원


하루 5분으로 필요없는 지출을 막고 돈을 모을 수 있는 가계부 너무 좋죠!


들어가면서 꿈을 이루는 머니 플랜 세우기로 2025버킷리스트와 2024 소비 리뷰를 작성해봅니다. 그리고 내가 모으려던 종잣돈의 목표와 얼마나 모았나 또한 점검해봅니다.

많은 짠테크 달인들이 선호하는부분이 종잣돈 저축인데요 큰 목돈 적금보다,내가 충분히 할 수 있는 단기적금을 여러게 들어놓으라고도 합니다.

그리고 옆에는 돈이 모이는 소비 습관 기르기 상세 내용이 들어있는데요

물론 어떤 가계부는 이런 소비습관잡기의 구체적인 내용들을 상세하게 담아놓고 비용이 비싸게 책정되는데 편한가계부는 간략하게 핵심만 써있어서 좋습니다.


사실 가계부는 내가 직접 쓰게만드는것이 목적인데 마치 책처럼 내용이 너무 많아도 안쓰면 그만이기때문에 구지 좋은 가이드가 들어있는 책같은 가계부를 사용할 필요는 없다는것이 제 생각입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사용방법이 나와있고요 그거에 맞추어 저도 한번 작성해보았습니다.

 

편한가계부는 올해 3개월간 워밍업 하는 개념인것인지 올해 10월부터 기입할수있게 되어있고요 올해 성공해서 내년은 1년동안 성공해보려합니다.

생각보다 지금 순탄하게 진행되고있습니다.

2025년엔 정말 순탄하게 저축할수있겠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듭니다! 

자 그럼 함께 시작해볼까요?


위 도서는 컬처블룸으로부터 제공받아 성실하게 작성하였습니다.


k******7 2024.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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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한 가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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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일기를 쓰기도 힘든데 가계부라니. 딱히 계획성이 없는 내게 가계부는 거리가 멀었는데 어느순간 내가 월급을 받고 그 돈을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전혀 감이 잡히지 않는 것을 느꼈다. 몇년전까지만 해도 한달에 넣는 적금이 꽤 많았는데 월급이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작년 적금 만기 이후 적금을 넣지 않는데도 통장 잔고가 많지 않은 것이다. 그렇다고 예금이 늘어난 것도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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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일기를 쓰기도 힘든데 가계부라니. 딱히 계획성이 없는 내게 가계부는 거리가 멀었는데 어느순간 내가 월급을 받고 그 돈을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전혀 감이 잡히지 않는 것을 느꼈다. 몇년전까지만 해도 한달에 넣는 적금이 꽤 많았는데 월급이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작년 적금 만기 이후 적금을 넣지 않는데도 통장 잔고가 많지 않은 것이다. 그렇다고 예금이 늘어난 것도 아니어서 내 월급은 다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몇 달 전부터 간단하게라도 탁상달력에 그날그날의 지출을 적어넣기 시작했다.


내 지출의 대부분은 외식비로 나가고 있는데 입맛이 없어 잘 못드시는 어머니를 모시고 식사를 해야하니 외식비를 줄일수는 없지만 그래도 다시 약간의 금액이라도 적금을 넣고 예산 계획을 세워야겠다는 생각이 드니 가계부를 써봐야겠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요즘은 가계부도 책처럼 잘 나와있고 일상생활의 팁을 정리하거나 절약의 팁이 담겨있는 가계부도 봤다. 그런데 사실 나처럼 초보작성자는 가장 간단하게 수입과 지출을 작성하고 한달동안 내 씀씀이가 어떤가를 보는 것으로 내 생활비 예산계획을 세우는 것이 최선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에 맞는 것이 바로 '편한 가계부'같다. 


머니플랜과 소비습관 세우는 유용한 팁 설명이 있고 가계부 작성에 대해 상세히 적혀있는데 사실 그대로 다 따라하는 것은 의욕과다인 것 같고 할수있는 만큼 조금씩 따라가면 되지 않을까 싶다. 

가계부를 작성하기 전에 작성요령을 보고 있으려면 대부분 '신용카드'를 말하며 신용카드보다는 현금성카드 - 체크카드를 쓰그나 현금을 사용하는 것을 권하고 있는데 요즘은 신용카드 사용시 받을 수 있는 혜택도 크고 연말정산 혜택도 받을 수 있으니 절제가 가능하다면 굳이 신용카드를 멀리할 필요는 없지 않나 싶은데 말이다. 


탁상달력에 기록하던 습관이 있어서 그런지 똑같은 형태로 월 계획과 수입, 지출을 한 장에 다 쓸 수 있게 하고 있어서 가계부 작성 초보인 내게는 가장 간단히 기록하지만 또 알차게 모든 것을 다 기록하고 파악할 수 있는 '편한 가계부'가 가장 낫지 않나 생각하게 된다. 

한가지 덧붙이자면 무지출데이,를 별모양에 색칠해보게 하고 있는데 왠지 이것을 하다보면 나름 승부욕 비슷한 마음이 생겨 최대한 별이 몇개 이어질까 도전해보고 싶어질 것 같다. 간결하지만 많은 것을 담고 있는 간편한 가계부인데 10월부터 작성할 수 있게 되어 있어 벌써 예산계획을 세워보고 25년에는 내 자산을 조금 더 늘려볼 결심을 하고 있다. 











r***2 2024.09.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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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2025 편한 가계부
"[서평] 2025 편한 가계부" 내용보기
?새해가 시작되면 늘 하는 다짐이 두가지 있다.하나는 다이어리를 꾸준히 작성해야겠다! 또 다른 하나는 가계부를 작성하며 나의 소비습관을 관리하자! 이다.물론 꾸준히 성공한 해는 없다. 늘 작심 삼개월정도의 성공률을 가지고 있다.소울하우스의 편한 가계부는 2023년부터 존재를 알고 있었다.처음에는 엑셀가계부를 다운받아서 주로 사용했지만, 이또한 매일매일 입력하지 않으니,
"[서평] 2025 편한 가계부"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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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시작되면 늘 하는 다짐이 두가지 있다.

하나는 다이어리를 꾸준히 작성해야겠다! 또 다른 하나는 가계부를 작성하며 나의 소비습관을 관리하자! 이다.

물론 꾸준히 성공한 해는 없다. 늘 작심 삼개월정도의 성공률을 가지고 있다.


소울하우스의 편한 가계부는 2023년부터 존재를 알고 있었다.

처음에는 엑셀가계부를 다운받아서 주로 사용했지만, 이또한 매일매일 입력하지 않으니, 일주일 혹은 한달에 한번 카드와 통장 이용 내역을 확인하면서 마치 숙제를 하듯이 작성해왔었다.

어느 통장에 얼마가 있는지, 어떤 적금에 가입해뒀는지,, 은행과 통장이 여러개인 만큼 늘 헷갈렸고, 나의 자산을 다시 한 번 관리해보자! 라는 마음을 가지고 편한 가계부를 다시 꺼내들었다.


소울하우스의 편한 가계부의 가장 좋은 점은 얇은 두께의 가계부라는 것과 연계해서 활용할 수 있는 엑셀 가계부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전에 쓰던 종이 가계부는 1장에 1주일치의 소비내역을 정리하게 되어있었는데, 이렇게 정리하다보니, 소비가 없는 날에는 아무것도 쓰이지 않는데 무게만 차지하는 것 같았고, 무거운 가계부를 들고 다니는 것도 부담이었다.

KakaoTalk_20240925_102343413.jpg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그렇지만 이 편한 가계부는 사진처럼 1장에 1개월의 소비내역을 정리할 수 있다.

왼쪽 달력에 어느 날에 얼마를 지출했는지도 확인할 수 있어 좋고, 오른쪽에는 분야별로 소비를 작성할 수 있어서 편리하다.

또한, 가계부에 있는 QR코드를 입력하면 다운받을 수 있는 편한엑셀가계부를 활용하면, 손쉽게 계산이 되고, 연간결산까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서 1석 2조이다.


이 외에도 돈 관리에 대한 전반적인 꿀팁들이 많이 작성되어 있어서, 나처럼 처음으로 제대로! 가계부를 작성해보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다가오는 10월부터는, 편한 가계부와 함께 자산관리에 힘써야겠다고 다시 한 번 다짐해본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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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2024.09.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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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편한가계부
"[서평] 편한가계부" 내용보기
?지금까지는 엑셀을 사용하거나 아니면 앱으로 간편가계부를 섰다.고정지출이야 금액이 같아서 그냥 생활비나 식비정도만 기록하는 정도였지 정확한 금액을 계산해서 예산안에서 소비를 하는 생활은신혼때 몇년하고는 지금까지 안하고 지냈다.갑자기 훅~~하고 들어오는 갑작 경비가 내 가계부를 치고 나니 초토화되서 더이상 쓰기 싫어져서 안쓴것이 맞다.그때에 비하면 남편의 급여도 많
"[서평] 편한가계부"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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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는 엑셀을 사용하거나 아니면 앱으로 간편가계부를 섰다.

고정지출이야 금액이 같아서 그냥 생활비나 식비정도만 기록하는 

정도였지 정확한 금액을 계산해서 예산안에서 소비를 하는 생활은

신혼때 몇년하고는 지금까지 안하고 지냈다.


갑자기 훅~~하고 들어오는 갑작 경비가 내 가계부를 치고 나니 

초토화되서 더이상 쓰기 싫어져서 안쓴것이 맞다.

그때에 비하면 남편의 급여도 많이 올랐고 생활도 안정이 되었지만

예산을 세우거나 소비에 절약을 감행하는 일은 더이상 하지 않고

살았는데...


이제 노후준비도 막바지이고 무언가 체계를 완벽하게 세우지 

않으면 되는대로 살고 그러다 보면 막살꺼 같기도 하고 노후에

절약이 몸에 배지 않아서 마음에 상처로 올까봐 이제는 예행연습겸

준비운동을 해야 겠다 해서 다시 신혼때 쓰던 가계부로 돌아가려고

한다.


가계부는 생각보다 무지 얇았다 내가 예전에 쓰던거에 비한다면 말이다.

근대 맨 앞장에 꿈을 이루는 머니플랜 세우기가 있어서 내 목표와 버킷리스트

그리고 소비를 직관적으로 볼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사실 12월에 새아파트 입주를 하면 없던 대출금이라는 빚이 생긴다.

나는 태생이 빚하고는 생리구조가 안 맞는지 대출은 받은 그날부터 갚아야

한다는 강박으로 다른 곳을 보지 못하는 사람이다.

목표가 생겼으니 조금 졸라매야 겠다 싶어서 다시 가계부를 잡았다.


요즘은 아날로그에서 자동으로 넘어가는데 오히려 나는 역행하고 

있다. 아직까지 종이에 익숙한 세대라서 어쩔수 없는거 같다.

복잡하지 않고 너무 세부적이지 않아서 좋았고 직관적으로 컨트롤이

가능한 구조가 더 맘에 들었다.

무겁지 않은 가벼움이 나이가 들수록 좋아지는건 어쩔수가 없나보다.

이제 내가 세운 플랜을 실천하면서 이 책과 일년을 보내봐야 겠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서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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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g***5 2024.09.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