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사를 곁들인 서양음악사에 관한 책이다.오랜만에 교양감이 물씬 느껴지는 인문서적을 접하는 것같다.음악을 잘 모르는 사람들도 이 책을통해 음악사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수있을것으로 느껴진다.세계사가 양념처럼 곁들여진 재미가 쏠쏠하다. |
| 음악사를 재미있게 읽어낼 수 있었음. 비전문자임에도 불구하고 책장을 계속 넘길 수 있을 정도로 어렵지 않게 음악사를 설명함. 대학교재로도 사용된다고 들어서 어렵지 않을까 걱정했었는데 기우였음. 시대의 흐름에 따라 이야기로 접하며 읽어내는 음악사는 생각보다 시간 가는 줄 모를 정도로 재미있다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