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스트리아 여행을 한 달 앞두고 책을 구입했어요. 다른 출판사 책이랑 두 권을 놓고 고민했는데 사고 보니 선택을 잘 했다는 생각이에요. 일단 책을 받아본 순간 너무 예뻐서 좀 놀랐어요. 일반적인 가이드북처럼 정보를 쑤셔 넣은 게 아니라 감성적인 사진과 함께 잘 녹여낸 것 같아요. 그래서 보기도 편하고 술술 넘어가는 느낌입니다. 오스트리아 이 한나라가 이렇게나 다채로웠나 싶은 생각이 들 만큼 정말 잘 만든 책입니다. 먹거리 정보도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맛집 찾을 걱정은 없을 것 같아요. 책 덕분에 여행이 더 기대가 되네요. |
|
인터넷에는 정말 많은 정보가 있어서 혼자서는 정리가 안 됐는데, 가이드북엔 보기 편하게 정리가 되어 있으니, 이레서 여행갈 때마다 가이드북에 의지하게 되나봐요. 구입 이유는 우선 책이 왠지 예뻐 보여서, 그리고 구입 시점에서 최신판이었다는 점에서. 책을 받고 휘리릭 보니 역시, 알찬 내용이 쉽고 보기 편하게, 그리고 근사한 풍경 사진들이 꽉꽉 들어차 있었어요. 관광지 하나하나가 다 너무 좋아보여서 사진만 봐도 여행 전부터 가슴을 설레게 해 주네요. 정보도 테마별, 지역별로 잘 구분 되어 있어서 보기 쉽고 좋았어요. 오스트리아를 1도 모르는 저한텐 추천일정도 계획 세우는데 꽤 많은 도움이 됐어요. 예쁘고 알찬 책으로 여행 준비를 잘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 동유럽 여행 계획 중 여러 나라 가기에는 스케줄이 안 되어 오스트리아만 가려고 알아보다가 구입했다. 책을 보다 보니 인스부르크도 가고 싶어졌다. 온천 리조트는 계획에 없었는데 소개한 곳을 보니 여기 저기 다 가고 싶어지는 게 문제. 우리나라에서는 쉽게 구할 수 없는 오스트리아 와인도 실컷 접하고 와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