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끝나고 뭐 할 거야?" 요즘 가장 듣기 힘들 말 중 하나가 아닐까. 일 끝나면 뭘 하고 싶은 마음이 없는데, 뭐할 거냐고 물으면 무언가를 해야할 것만 같아서 스트레스를 느낄 때가 있다. 쉴 땐 그냥 뭘 안하고 가만히 쉬게 좋다. 때로 도파민 충전도 필요하니까.지친 몸을 어떻게든 되살리고 싶다면 우리는 '잘' 쉬는 법을 알아야 한다. 20년 동안 '휴식법'을 집요하게 연구한 가타노 히데키 작가의 <자는 것은 쉬는것 아니다>엔 7가지 휴식 전략이 아낌없이 담겨있다. 방어적 휴식 : 주말에는 침대에서 뒹굴면서 자다 깨다를 반복하다가 월요일이 되어서 다시 활동하는 것공격적 휴식 : 보다 적극적으로 주체적으로 쉬는 방식 ex.솔로 캠프 등 방어적 휴과 공격적 휴식. 아무리 생각해도 내 성향에 공격적 휴식은 무리다. 하지만 가끔 기분 전환을 위해 가볍게 외출하는 건 좋아한다. 좋아하는 사람들과 좋은 곳에 가서 좋은 음식을 먹는 건 행복한 일이니까. 요즘 몸 상태를 보아 너무 방어적 휴식을 한 건 아닐까 싶기도 하다. 잘 쉬는 것도 하나의 기술입니다. 단지 시간이 흐르면 피로가 풀리겠거니 하는 안일한 생각은 '진정한 쉼'이 아닙니다. (p179)휴식을 취해도 이상하게 자꾸 피곤한 사람이라면 가벼워진 내 몸의 건강을 위해 <자는 것이 쉬는 것이 아니다>를 꼭 추천해주고 싶다. 아파보면 건강의 소중함이 평소보다 훨씬 더 많이 느껴져서 그런지 이 책은 정말 열심히 읽었다. 주변에도 좋은 책이라고 소문내고 다녀야 겠다. 책만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
▶▶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자는 것은 쉬는 것이 아니다>는 우리가 당연하게 생각해 온 휴식의 개념을 새롭게 정의하는 책입니다. 저자 가타노 히데키는 20여 년간의 연구를 바탕으로, 단순히 잠을 자는 것이 진정한 휴식이 아니라는 주장을 펼칩니다. 많은 현대인들이 ‘충분히 자면 피로가 풀릴 것이다’라는 오해를 가지고 있지만, 저자는 이와 같은 일반적인 통념을 과감하게 부정하며 피로를 풀기 위한 진정한 방법을 제시합니다. ![]() 일본을 기준으로 했기 때문에, 통계나 자료도 그에 맞춰져 있어서그 부분은 감안하고 봐야합니다. 한국, 독일, 일본을 비교한 꺽은선 그래프를 통해서 세 나라가 시간이 주어진다면 하고싶은 일에 대한 순위가 모두 다르다는 것이 나타나며 성향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저자는 이 표를 통해서 일본인들이 잘 못 쉬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이 책의 큰 특징은 단순히 휴식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이를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는 점입니다. 저자는 휴식을 ‘생리적, 심리적, 사회적’ 세 가지로 나누고, 이를 다시 세분화해 7가지 휴식 모델을 소개합니다. 독자는 각자의 상황에 맞는 휴식 방법을 선택하고 조합하여 효과적으로 피로를 풀 수 있는 전략을 찾아나갈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저자는 단순히 몸을 쉬는 것이 아닌, 정신적·감정적 재충전이 필요함을 강조합니다. ![]() 또한, 이 책은 피로의 근원을 ‘스트레스’로 보고, 이를 다루는 다양한 방법도 제시합니다. 현대 사회는 업무 스트레스와 과도한 자극으로 가득 차 있으며, 이는 자율신경계에 영향을 미쳐 피로를 가중시킨다는 과학적 설명이 매우 설득력 있게 다가옵니다. 저자가 강조하는 ‘자율신경의 균형 맞추기’는 실생활에서도 실천 가능한 방법들이라 더욱 공감이 갑니다. <자는 것은 쉬는 것이 아니다>는 단순히 ‘잘 자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닙니다. 오히려 잠이 아닌 다양한 활동과 조합을 통해 휴식을 극대화하는 방법을 알려주며, 우리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가이드입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더 이상 피로에 무기력하게 끌려 다니지 않고, 자신의 휴식을 스스로 적극적으로 계획하고 실천하게 될 것입니다. #자는것은쉬는것이아니다 #자는_것은_쉬는_것이_아니다 #가타노_히데키 #가타노히데키 #한귀숙 #21세기북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자는 것은 쉬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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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는 것은 쉬는 것이 아니다
가타노 히데키의 <자는 것은 쉬는 것이 아니다>는 진정한 휴식을 찾아갈 수 있는 길라잡이 같은 책입니다. 우리는 평소에 피곤하면 커피를 마신다거나, 잠을 자고, 아무것도 안 하고 누워만 있으려고 하는데 그것은 쉬는 것이 아니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어요. 이 책의 절반은 피로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고 절반은 지친 몸을 되살리는 7가지 휴식 전략이 나와요. 피로의 종류를 나누고 그 특징들이 잘 나와있어요. ![]() ![]() 책의 중간부에 나오는 피로의 근원은 스트레스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주는 요인인 스트레서를 크게 5가지로 나누어 설명하는데요.
물리적, 화학적, 심리적, 생물학적, 사회적 스트레서가 있어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심리적 스트레서와 사회적 스트레서에 영향을 많이 받고 있다는데요. 심리적인 것으로는 불안, 긴장, 분노, 비관이 있고 사회적인 스트레서는 가족 관계, 친구관계, 인간관계로 인간이 피할 수 없는 스트레서라는 생각을 했어요.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기 때문에 관계를 안 맺고 살수 없잖아요. 인간관계에서 오는 피로감을 책에 나오는 활력을 찾아주는 방법을 통해서 어느 정도 해소될 수 있을 것 같아요. ![]() ![]() 보통 우리는 활동, 피로, 휴식으로 사이클이 돌아가는데 여기에 활력을 넣어서 내가 좋아하고 에너지를 얻는 활동을 하면서 피로감을 낮춰줄 수 있는 방법들이 나와요. 사람마다 그 방식은 다 다르게 때문에 평소에 내가 좋아하고 스트레스를 낮추는 행동이나 방법을 찾아서 노트에 적어두고 피로감이 몰려올 때마다 그 방법을 실천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저 같은 경우 트로트를 신나게 들으면 스트레스가 풀리고 활력이 생기는 것 같아요 나만의 활력충전 리스트를 적어서 스트레스를 받을 때마다 리스트를 보고 하나씩 해보면서 스트레스 상황에서 빨리 벗어날 수 있게 적용해 보는 거 좋을 것 같아요. 피로로 늘 힘드신 분들에게 자는 것이 쉬는 것이 아니다 책을 권해보고 싶어요.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가타노히데키 #21세기북스 #자는것은쉬는것이아니다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
?![]() 이미지 캡션![]() 서평_자는 것은 쉬는 것이 아니다_가타노 히데키_21세기 북스 건강하게 살고 싶은 건 단순히 욕망이 아니라 우리의 본능이라는 걸 잘 알고 있다. 아니라고 부정하는 이들도 있겠지만 예를 들어 보자. 쉽게 먹는 단짠 과자들, 매운 음식들. 그리고 술과 기름진 고기 덩어리들. 아무 생각 없이 맛있게 먹고 있다. 건강이라는 건 잊은 채. 금강산도 결국은 식후경이라는 말도 있지 않은가. 말 그대로 건강 부정이다. 적지 않은 몸으로부터의 건강 이상 신호도 무시한다. 치솟는 혈압 수치, 툭 튀어나온 배를 누르면 찌릿하게 아파지는 느낌. 현기증, 불면증. 비만. 우리는 각자 영혼을 품고 있는 몸에 너무 관심이 없는 것 같다. 그러면서 장수는 하고 싶다. 기대 수명 수치도 요즘은 백 년을 거뜬히 넘겼고, 대한민국 평균 수명 또한 80이 넘어섰다는데, 이제는 진정으로 내 몸을 소중히 여기고 건강에 관심을 가져야 할 때이다. 병이란 건 어느 날 갑자기 찾아 온 것처럼 보이지만 그 원인을 찾아보면 잘못된 습관에서부터 시작된 경우가 많았고, 병이 되었을 땐 이미 손쓰기 힘든 상태가 되어버려서 시한부 선고를 받고 죽을 날만 기다리는 비참한 신세가 되어 버린다. 생각만 해도 끔찍하고 무섭다. 가족들과 주위 사람들은 얼마나 힘들어할까. 가타노 선생님의 '자는 것은 쉬는 것이 아니다'는 우리에게 휴식에 관해 꼭 필요한 해결점을 제시한다. 양질의 건강 정보를 우리는 손쉽게 접할 수 있어서 어쩌면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첫인상. 책에서 보이는 보라색 컬러감이 사뭇 고급스럽고 해맑았다. 행복한 웃음을 짓게 한다. 큼직하게 쓰인 글씨, '자는 것은 쉬는 것이 아니다' 이것만으로도 이 책을 읽어 볼 가치는 충분했다. 극단적이지만 살고 싶으면 꼭 읽어봐야겠다고 생각했다. 내 몸도 지금 건강 신호를 내게 보내고 있기 때문이었다. 혈압 검사만 하면 고혈압이고, 점점 커져가는 아랫배, 늘어나는 체중, 쉽게 피로한 몸, 불면증, 과식, 밥 먹고 바로 눕는 습관, 거의 매일 반복되는 음주. 나 정말 큰일 났다. 이러다 병나 쓰러질 것 같았다. 진지한 마음으로 이 책을 살폈다. 나의 건강은 나만이 바꿀 수 있다. 매일 실천하는 생활 습관의 작은 변화가 모여 뜻밖의 놀라운 혁명을 낫는 것이다. 번거로울 수 있지만 이런 소소한 독서가 위대한 건강의 결과를 낳을 수 있다는 걸 느꼈다. 나도 잘 참고하여 만들어 볼 생각이다. 이처럼 이 책은 건강 종합 선물 세트처럼 다양한 방법을 알려주고 있으며 더 많은 정보는 유튜브 채널을 보면 된다. 잘 활용해서 지금부터라도 내 건강을 지켜야겠다. 건강에 관심 있는 독자 분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했습니다.- #자는것은쉬는것이아니다 #가타노히데키 #21세기북스 #리앤프리 ? |
저자 : 가타노 히데키옮김 : 한귀숙 제목 : 자는 것은 쉬는 것이 아니다 - 지친 몸을 되살리는 7가지 휴식 전략 출판 : 21세기북스 출판연도 : 2024.08 페이지 : 244 『자는 것은 쉬는 것이 아니다 - 지친 몸을 되살리는 7가지 휴식 전략 』의 저자는 가타노 히데키이다. 저자는 '휴식학'이란 학문을 제창하고 있으며, 20년 이상 인간 피로를 연구하였다. 잠을 잘 자는 것은 보약과도 같다고 한다. 잘 자는 것의 소중함을 일컫는 말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아무리 잠을 잘 자도 피로가 회복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그 말은 잘 자는 것만으로는 피로가 회복되지 않는다는 말이다. 이제는 어떻게 하면 잘 쉬면서 피로를 회복할지 피로 회복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시점이 되었다. 잘 자는 것만으로는 피로를 회복할 수 없다. 번아웃도 잘 쉬면서 피로를 회복하면 금방 회복할 수 있으며, 집에만 오면 시체가 되는 것도 잘 쉬면 회복할 수 있다고 한다. 저자는 20년간 휴식법을 연구해왔다고 하는데, 그 노하우가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현대인들은 복잡한 일상으로 인해 항상 피로를 달고 산다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 피로는 오랜 시간을 잔다고 해서 회복되지 않는다. 저자는 휴식법을 통해 잘 쉬는 것만이 피로를 빠르게 회복하는 길이라고 한다. 활동후 피로한 상태에서 휴식을 취하면 50%정도 회복이 된다고 한다. 이때 활동하기 전에 100% 회복하기 위한 방법으로 저자는 활력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활력이란 운동이 될 수도 있고, 친목활동이 될 수도 있다. 이 활력에 대한 이야기가 이 책의 주요 내용이다. 저자는 7가지의 활력 유형을 설명한다. 적절히 7가지의 활력을 섞으면 효과적으로 피로를 풀 수 있다고 한다. 피곤해서 쉬고만 싶었던 주말이며『자는 것은 쉬는 것이 아니다 - 지친 몸을 되살리는 7가지 휴식 전략 』의 저자는 가타노 히데키이다. 저자는 '휴식학'이란 학문을 제창하고 있으며, 20년 이상 인간 피로를 연구하였다. 잠을 잘 자는 것은 보약과도 같다고 한다. 잘 자는 것의 소중함을 일컫는 말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아무리 잠을 잘 자도 피로가 회복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그 말은 잘 자는 것만으로는 피로가 회복되지 않는다는 말이다. 이제는 어떻게 하면 잘 쉬면서 피로를 회복할지 피로 회복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시점이 되었다. 잘 자는 것만으로는 피로를 회복할 수 없다. 번아웃도 잘 쉬면서 피로를 회복하면 금방 회복할 수 있으며, 집에만 오면 시체가 되는 것도 잘 쉬면 회복할 수 있다고 한다. 저자는 20년간 휴식법을 연구해왔다고 하는데, 그 노하우가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현대인들은 복잡한 일상으로 인해 항상 피로를 달고 산다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 피로는 오랜 시간을 잔다고 해서 회복되지 않는다. 저자의 휴식법을 통해 잘 쉬는 것만이 피로를 빠르게 회복하는 길이라고 한다. 주말에 활동을 하지 않고 집에서 시체놀이만 하면 피로가 풀릴 것이라 예상했는데 전혀 아니다. 집에서 가만히 있기 보다는 적절한 활동을 하는 것이 피로는 푸는 전략이라니. 그동안 잘못된 생각에 사로잡혀 주말을 보낸게 후회된다. 퇴근후나 주말에 적절한 취미와 운동등으로 여가를 즐기는 삶이 현명한 삶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 외에 우리가 휴식에 대해서 잘 못 알고 있던 지식을 바로 잡아주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다. 피로를 잘 풀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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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가족들과 나누는 첫 마디는, "잘 잤어?"예요. 어쩌다 보니 애나 어른이나 피곤하다는 말을 달고 살아서, 밤 사이 숙면을 했느냐가 안부 인사가 되었네요. 근데 왜 잠을 자도, 휴식을 취해도 피곤이 사라지지 않는 걸까요. 단순히 몸을 쉬게 하고, 잠을 자는 것만으로는 피로가 풀리지 않는다고 해요. 효율적으로 잘 쉬기 위해서 우리가 알아야 할 것들을 정리한 책이 나왔어요. 《자는 것은 쉬는 것이 아니다》는 가타노 히데키의 책이에요. 저자는 20년 동안 꾸준히 효과적인 휴식법에 대해 연구해왔고, 그 연구에서 찾아낸 최상의 휴식을 위한 일곱 가지 전략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어요. 우선 현대인들이 느끼는 피로에 대해 근본적인 원인과 과학적으로 증명된 피로의 정체를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어요. 일본 리커버리 협회에서 남며 직장인 10만 명을 대상으로 '피로도'에 대한 조사를 실시했는데 그 결과를 보면 최근 수년 간 응답자 전체의 약 80%가 피곤함을 호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해요. 피곤함으로 지친 일본인이 지난 25년간 약 60%에서 80%로 증가했고, 노년층보다는 젊은 층이 더 피곤하고, 남성보다 여성이 더 피로감을 느끼는 것으로 조사됐어요. 저자는 일본 국민의 80% 이상이 피로감을 느끼는 것은 쉬는 날에도 제대로 쉬지 못하는 것, 즉 휴식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게 아닌가라는 의문을 갖게 되었고, 올바른 휴식의 모든 것을 알리기 위해 이 책을 썼다고 하네요.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휴식을 취하는 방식은 '활동 → 피로 → 휴식'의 사이클을 반복하고 있는데, 저자는 여기에 '활력'이라는 요소를 추가하고 있어요. 휴식을 한 뒤에 바로 활동을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 그때부터 활기를 채운 상태로 컨디션을 끌어 올린 뒤에 다시 활동하는 사이클이며, 휴식만으로는 50% 정도밖에 되지 않았던 충전이 활력을 추가하여 100%에 가까워지는 거예요. 활력을 높이려면 4가지 조건을 반드시 충족해야 하는데, "첫째, 스스로 결정하기, 둘째, 일과 관계없는 것으로 정하기, 셋째, 스스로 결정하고 도전한 일이 자신이 성장할 수 있을 정도의 부담일 것, 넷째, 편하게 즐길 여유가 있는 것." (127-128p) 이며, 자신에게 약간의 부담을 줄만 한 일로 가능한 육체적인 면과 정신적인 면 양쪽이 모두 있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이것이 기존의 방어적 휴식을 공격적 휴식으로 전환하는 방식이며, 긍정적인 활력을 높이는 전략이라고 하네요. 능동적으로 더 나은 삶을 살고 싶다면 저자가 제안하는 최상의 휴식을 취하기 위한 전략, 휴식의 기술은 꼭 익혀야겠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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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관리의 중요성과 필요성에는 누구나 공감할 것이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이를 잊거나 꾸준히 관리해 나가기가 어려운 점이 많고 또한 방식은 알지만 바쁜 생활로 인해 실천하지 못해서 지키는 경우도 왕왕 발생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이 책은 그 의미에 대해 어떤 형태로 배우며 구체적으로 무엇에 주목하며 개인 단위에서도 이를 활용하며 더 나은 삶의 질이나 행복의 가치, 혹은 몸관리 등을 해나가야 하는지, 그 의미에 대해 자세히 표현하고 있는 책이다. 특히 수면관리의 실패나 각종 스트레스, 휴식에 대해 자세히 배우거나 더 나은 선택을 하고자 하는 분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접하며 다양한 관점에서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자는 것은 쉬는 것이 아니다> 물론 수면이나 휴식의 경우 개인마다 충분히 다를 수 있고 어떤 이들은 수면하는 시간에 주목할 것이며 또 다른 이들은 수면의 질이 중요하다고 느낄 수도 있을 것이다. 이에 책의 저자도 수면과 휴식에 대해 제법 과학적인 기법과 논리 등을 통해 다양한 사례분석과 예시, 조언 등을 더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어떤 부분에 대해 배우며 일상과 생활에서도 함께 적용하며 현실의 삶을 살아가야 하는지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볼 수 있을 것이다. 겉으로 보기에 이 책은 기본적인 건강관리 관련 조언서로 볼 수 있지만 새로운 형태의 휴식 전략과 방식에 대해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는 점도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 <자는 것은 쉬는 것이 아니다> 개인마다 서로 다른 몸관리나 회복의 방식, 하지만 우리 모두에게 해당되며 간과할 수 없는 휴식 전략이 무엇인지도 체감할 수 있을 것이며 다양한 사회 활동이나 생활에서 오는 번아웃 증상과 각종 스트레스, 그리고 피곤함과 피로의 상간관계나 이를 잘 관리해 나가야 하는 이유나 방식 등은 무엇인지도 함께 접하며 확실히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물론 해당 분야의 전문성이나 깊이성으로 인해 관련한 개념이나 용어 자체가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전체적인 흐름에서 저자가 표현하는 핵심가치나 키워드가 무엇인지, 이에 대해 주목하며 배운다면 비교적 쉽게 배우며 더 나은 형태의 가치 판단도 해볼 수 있는 책이다. 기본적인 건강정보와 관리법을 비롯해 수면과 휴식, 그리고 스트레스나 피로 등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어서 기본의 관점에서 아는 지식과 방식도 있겠지만 새롭게 다가오는 부분도 많아서 긍정의 의미로 다가오는 조언서일 것이다. <자는 것은 쉬는 것이 아니다> 바쁘게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배울 점도 많고 건강관리에 대한 이해도나 중요성 등에는 체감하고 있지만 다양한 이유로 미루거나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지 못하는 경우도 많을 것이다. 책을 통해 배우며 구체적으로 무엇에 집중하거나 더 나은 관리법을 통해 긍정의 의미로도 활용해 볼 것인지, 이 책을 통해 접하며 참고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 |
현대 사회에서 피로는 일상이 되었습니다. 일본 리커버리 협회의 조사에 따르면 직장인의 80%가 피곤함을 호소하고, 특히 30대 여성의 경우 90.7%에 달하는 충격적인 수치를 보여줍니다. 이런 상황에서 "자는 것은 쉬는 것이 아니다"라는 책은 우리에게 진정한 휴식의 의미와 방법을 제시합니다. 저자는 20년간의 연구를 바탕으로 현대인의 피로 문제를 날카롭게 지적합니다. 단순히 잠을 자는 것만으로는 더 이상 충분한 휴식이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OECD 조사 결과, 한국과 일본의 평균 수면 시간이 다른 나라에 비해 현저히 낮음에도 불구하고, 수면 시간이 긴 독일에서도 여유 시간이 생기면 휴식과 잠을 원한다는 점은 매우 흥미롭습니다. 이는 단순한 수면만으로는 현대인의 복잡한 피로를 해결할 수 없다는 것을 시사합니다.![]() 저자는 현대 사회의 노동 형태 변화에 주목합니다. 과거 육체노동 중심의 사회에서는 하룻밤의 숙면으로 피로 회복이 가능했지만, 오늘날의 정신노동 중심 사회에서는 일과 후에도 뇌의 긴장 상태가 지속되어 단순한 수면만으로는 피로 해소가 어렵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관점은 우리가 휴식에 대해 가진 고정관념을 깨뜨리고, 새로운 접근 방식의 필요성을 강조합니다. 저자는 피로를 해결하기 위해 '7가지 휴식 모델'을 제시합니다. 이는 생리적, 심리적, 사회적 휴식으로 대분류되며, 각각의 세부 유형을 통해 개인에게 맞는 맞춤형 휴식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합니다. 특히 주목할 만한 점은 '방어적 휴식'에서 '공격적 휴식'으로의 전환을 강조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단순히 쉬는 것을 넘어서, 적극적으로 자신의 피로를 분석하고 해결하는 능동적인 접근 방식을 의미합니다. ![]() 책은 또한 활동→피로→휴식의 일상적 사이클에 '활력'이라는 새로운 요소를 추가할 것을 제안합니다. 이는 단순한 휴식을 넘어,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전략적 접근입니다. 저자는 독자들에게 자신만의 고유한 휴식 방법을 찾아내고 실천할 것을 권장합니다. 이는 개인의 특성과 환경에 맞는 맞춤형 휴식이 가장 효과적이라는 저자의 믿음을 반영합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휴식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는 점입니다. 피로를 단순히 극복해야 할 대상이 아닌, 관리하고 활용해야 할 자원으로 바라보는 시각은 매우 신선합니다. 또한, 휴식을 개인의 문제를 넘어 사회적 차원에서 접근해야 한다는 저자의 주장은 현대 사회에 꼭 필요한 메시지입니다. ![]() 총평하자면, "자는 것은 쉬는 것이 아니다"는 단순히 휴식 방법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왜 우리가 항상 피곤한지, 어떻게 하면 진정한 의미의 휴식을 취할 수 있는지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합니다. 이 책은 현대인들에게 자신의 몸과 마음을 더 잘 이해하고, 더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도구를 제공합니다. 이 책은 피로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지침서입니다. 단순히 잠을 자는 것을 넘어, 진정한 의미의 휴식이 무엇인지, 그리고 어떻게 그것을 달성할 수 있는지에 대한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합니다. 더 나아가 개인의 웰빙뿐만 아니라, 사회 전체의 건강한 휴식 문화 조성에 기여할 수 있는 중요한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피로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더 활력 있는 삶을 살고 싶은 모든 이에게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
![]() 자는 것이 쉬는 것이 아니라니... 통념을 거스르는 제목에 눈길이 가서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혹시나 했는데 일본에서 출판된 책을 한국어로 번역한 책입니다. 국내에 출간되는 생체나 건강 관련 도서에 일본 번역서가 상당해 보입니다. “지친 몸을 되살리는 7가지 휴식 전략”이라는 부제와 “능동적인 휴식이 인생의 활력을 만든다”라는 띠지 문구를 통해 볼 수 있듯이 피로와 휴식에 관해 독자에게 실용적인 팁을 소개하는 책입니다. 총 다섯 개 장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피로로 인한 문제를 제기하는 첫 번째 장을 지나서 인간이 느끼는 피로의 원리를 두 번째 장에서 설명합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좋은 휴식을 갖기 위해 염두에 두어야 할 것들이 세 번째 장과 네 번째 장에 소개됩니다. 마지막 다섯 번째 장에서는 사회적 차원에서 틈틈이 휴식을 취할 몇 가지 방안들을 소개합니다. 역시나 책을 읽기 전부터 가장 궁금했던 피로를 제거하고 제대로 휴식할 수 있는 실용적인 방법들이 소개된 세 번째 장과 네 번째 장을 가장 집중해서 읽었습니다. 들어본 적 없고 본 적 없는 참신한 사항이 소개되었다기보다도 어디선가 짧게나마 들어본 기억이 있는 것들이 보기 좋게 한 권에 모여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더 이상 음식물 섭취가 불가능할 정도로 양껏 배부르게 먹기보다 위장의 80%만 채우거나, 스트레스 받은 걸 해소하기 위해 술을 들이 붓다가는 피로를 해소하기 더욱 힘들어 진다거나, 낮 시간에 잠이 올 때 긴 시간 낮잠 자는 걸 피해야 한다거나 희미하게나마 생활 수칙으로 정립해 오던 것들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인상적인 것은 피로, 스트레스, 피로 해소에 관해 과학적으로 원리를 설명하는 부분이었습니다. 여러 도표를 통해 그동안 느꼈던 피로가 어떤 식으로 발생했는지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국내에 출간된 건강서 중 단순히 실용적인 팁만 나와 있거나, 과학적 원리에 집중한 책 이렇게 두 가지로 나눠볼 수 있을 텐데, 이번에 읽은 “자는 것은 쉬는 것이 아니다”는 이 두 가지를 조화롭게 볼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컬처블룸 통한 21세기북스 도서 제공 #자는것은쉬는것이아니다 #21세기북스 #가타노히데키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
![]() 지은이 가타노 히데키는 20년동안 효과적인 휴식법에 대해 연구해왔고, '휴식학'이라는 신종 학문을 제창했다. 지친 몸을 되살리는 7가지 휴식 전략 건강의 3대 요소눈 영양 운동 휴식이다. 이 책은 피로에 대한 과학적 설명과 피로에 대한 원인과 몸의 변화, 효율적인 휴식법을 다룹니다. 휴식의 방법을 7가지로 분류해서 자신에게 알맞는 휴식법을 찾아보기를 제안한다. 목차 총 5장으로 구성 1. 현대인들의 80%는 지쳐 있다. 2. 과학으로 증명된 피로의 정체 3. 최상의 '휴식'을 취하기 위한 7가지 전략 4. 잠을 자는 것만으로는 휴식이 되지 않는다. 5. 새로운 휴식의 시대 피곤함으로 지친 일본인은 지난 25년간 약 60%에서 80%로 증가했습니다. 젊은 사람일수록 더 피곤하고, 60대 70대의연령 층이 휠씬 더 건강한 것으로 나타납니다 단순히 몸을 쉬게 하고 잠을 자는 것만으로는 피로가 풀리지 않습니다. 피로감이 병으로 이어지는 경로(표) 피로감이 반년 이상 이어다면 만성 피로라고 불리는 상태라고 할 수 있는데, 만성 피로인 상태에서 만성피로증후군 으로 진행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ATP가 생성되기까지(표) 통증.발열 .피로는 몸의 이상 상 태를 알려 주는 3대 생체 경고이다. 커피나 에너지 음료를 마시면 왜 기운이 날까? 카페인이 아데노신과 화학 구조가 닮아 있어, 아데 노신이 합류해야 할 수용체에 카페인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아데노신이 수용체와 결합하기 전에 카페인과 결합하는 것입니다(73p) 스트레스 반응경로(표) 코르티솔 호르몬(86p) 피로를 방치하면 내분비계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스트레스로 혈당이 높아질수 있다.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활동(예) 4가지 피로유형 피로는 젖산 탓이 아니다. 피로가 쌓이면 가장 현저하게 나타나는 현상은 자율신경 의 혼란입니다. 그래서 최근 자율신경에 혼란이 생기면 나타 나는 심박 변동 해석으로 피로도를 측정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데이터가 되고 있습니다. 활력을 높이는 7가지 휴식 모델 3장에서는 구체적으로 휴식을 취하는 법을 자세히 다뤘습니다. 공격적 휴식으로 전환하기,활력 추가하기,초회복이론 생리적 휴식, 심리적휴식, 자연치유, 사회적휴식 피톤치드에 함유되어 있는 '테르펜'이라 는 화학 물질은 우리 몸을 이완시키는 데에 좋은 영향을 미칩니다. 각각의 휴식 유형을 섞어서 쉬면, 피로 회복 효과가 2배, 3배로 나타납니다. 잠의 역할 낮 동안의 활동으로 손상된 세포의 회복입니다. 논렘수면이 부족하면 치매에 걸린다. 저녁이 되면 교감신경에서 부교감신경으로 바뀝니다. 뇌 의 송과체 에서 수면을 유발하는 호르몬인 멜라토닌이 나와, 우리 몸의 심부체온이 1~1.5도 떨어지면서 졸음이 쏟아집니다. 이윽고 잠이 들고 부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면 성호르몬이나 성장 호르몬이 왕성하게 분비됩니다. 블루라이트파장은 망막까지 다다르므로 잠자리에서는 스마트폰을 멀리해야 좋습니다. 피로해서 쉬는 것이 아니라, 피로해질 것 같은 상황 을 예견하고 미리 쉬어 두는 것이라고 말해도 좋습니다. 쉬는 것은 게으른 것이 아닙니다! 부지런히 나의 피로를 감지하고 부지런히 대책 을 세워 피로를 풀고 건강한 상태로 일하는 것이 사회인으로서의 책임 있는 행동이 아닐까요? 피로의 원인을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휴식의 종류와 방법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혼합하여 자면서 쉬는거 뿐만아니라 다양한 휴식 방법을 제시하여 휴식도 미리 설계해서 건강과 치매 예방을 위해 실천해야깄다는 생각을 하게 됬습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자는것은쉬는것이아니다 #가타노히데키 #21세기북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