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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에 맞춤 도서 “자기주관”
"이 시대에 맞춤 도서 “자기주관”" 내용보기
“라떼는 말이야~”가 마치 꼰대를 나타내는 유행어처럼의이 유행어가 도는 배경에는 많은 사람들이 각자가 가지고있는 고유한 ”자기주관“이 있었으리라예전 같았으면 다른 사람들의 눈치를 보느라생각이 달라도 다르다고 말하기가 어려웠던학교생활, 직장생활, 가정생활 등 다양한 환경과사람들 속에서 내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지 못했다‘나만 다른건가’, ‘내 생각이 틀리면 어떻
"이 시대에 맞춤 도서 “자기주관”" 내용보기
“라떼는 말이야~”가 마치 꼰대를 나타내는 유행어처럼의이 유행어가 도는 배경에는 많은 사람들이 각자가 가지고
있는 고유한 ”자기주관“이 있었으리라
예전 같았으면 다른 사람들의 눈치를 보느라
생각이 달라도 다르다고 말하기가 어려웠던
학교생활, 직장생활, 가정생활 등 다양한 환경과
사람들 속에서 내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지 못했다
‘나만 다른건가’, ‘내 생각이 틀리면 어떻게하지?’,
’나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다른 사람이 질문했을 때는
어떻게 이야기하지?‘ 등 걱정이 앞서고 틀리면 틀려서
창피할까봐 더욱 말을 아끼게된다
모르면 모른다고 말할 수 있는 자신감!
나의 생각을, 나의 소신을 밝힐 수 있는 용기!
이 모든 것의 시작은 ‘나‘로부터 시작한다

사람들에게 전달되는 말과 글에는
자기의 주관이 담겨있어야하고
내 마음이 말하는 그대로 소통하는 사람이
세상의 주인공이 된다
나의 주관, 나의 언어를 만들려면
주관사고에 초점을 맞추는 연습이 필요하다
그래서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이 시대에
딱 필요한 도서가 아닐까싶다

‘그래플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u******0 2024.10.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기 주관으로 나의 언어를 만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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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 Different"(다르게 생각하라)이것은 애플(Apple) 의 1997년 광고 캠페인 문구다. 맥 컴퓨터를 광고하는 문구인데도 제품의 좋은 점이나 엄청난 기능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하지 않는다.어른이 되면 많은 일에서 현실을 깨닫고 포기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자신의 인생은 스스로 바꿀 수 있다. (-21-)주관이란 '있는 그대로의 나'라고 할 수 있다.모두가 그것을 소중히 여기며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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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nk Different"(다르게 생각하라)



이것은 애플(Apple) 의 1997년 광고 캠페인 문구다. 맥 컴퓨터를 광고하는 문구인데도 제품의 좋은 점이나 엄청난 기능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하지 않는다.어른이 되면 많은 일에서 현실을 깨닫고 포기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자신의 인생은 스스로 바꿀 수 있다. (-21-)





주관이란 '있는 그대로의 나'라고 할 수 있다.모두가 그것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고 싶겠지만, 사실 매우 어려운 일이다. 그 증거라고 할 정도로 단단한 이야기는 아니지만 ,동서양을 불문하고 어느 시대이든 '있는 그대로의 나여도 좋다'라는 메시지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환영받아 왔다. (-64-)




내가 생각하는 '마음에 살아 있는 말'의 특징은 다음 3가지다.


거짓 없는 말.

갖고 싶은 말

예상 밖의 말 (-169-)





"사람들에게 뭔가 알려주고 싶어."

"사람들이 어떤 행동을 하면 좋겠어."

카피라이터 뿐 아니라 일상에서 비즈니스에서 이런 상황이 있을 것이다. 전단지나 포스터에 들어가는 캐치프레이즈를 생각하는 것과 같은 상황이다. 초보자가 이런 캐치프레이즈를 생각할 때 자주 빠지는 패턴이 있다. (-201-)





어떤 생각과 말을 할 줄 아는 사람,나만의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주관이 뚜럿한 사람이라 일컫는다. 주관적이라는 단어 속에는 나만의 생각을 제대로 언어로 표현할 줄 안다는 것을 의미하며, 자신의 말 한마디가 사람의 마음을 얻고 행동하거나,인생의 변화를 이끌어낸다.






작가 요시타니 고로는 카피라이터다. 방송 ,미디어,광고와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으며, 강력한 메시지를 만들어내는 직업으로, 언얼르 잘 활용할 줄 알아야 하는 카피라이터가 가지고 있는 숙명이다.애플의 스티브 잡스가 언급한 슬로건 "Think Different"(다르게 생각하라)는 그가 이 세상에 변화를 이끌어낸 주인공이기 때문에,전세계인에게 회자되는 명언 중의 명언으로 손꼽힌다. 구글 또한 '사악해지지 말자' 라는 명언을 남겼다. 작가 요시타니 고로는 그들이 남긴 명언이나 메시지를 놓치지 않고 있으며,팔리는 말, 쓰여지는 말, 세상 사람들이 듣고 싶은 언어를 쓰기 위해서 노력하고, 이론으로 정리하고 있다.





어떤 언어 써야 하는지, 어떤 단어와 어떤 문장을 서로 연결해야 하는지 알 수 있다. 사람들은 거짓 없는 말.갖고 싶은 말,예상 밖의 말 을 선호한다. 사람들의 귀가 솔깃해지기 때문이다. 나에게 행복,기쁨, 긍정과 감사,겸손 등등 내 삶의 욕구와 희망과 꿈과 설레임에 일치하는 문장을 선호하며, 그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고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내가 쓰는 나만의 언어를 어떻게 다듬어야 하는지, 생각할 수 잇고, 기준을 세워 나갈 수 있다.


이달의 사락 k*******2 2024.09.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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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주관으로 나의 언어를 만들어라, 요시타니 고로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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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는 정보의 홍수 속에 살고 있으며, 생성형 인공지능(AI)의 발전으로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는 사회에 살아가고 있는 우리는 나 자신을 잃어가고 있는 것이 아닌가 걱정이 되곤 한다. 우리는 매일 수많은 정보와 의견에 노출되며, 이 속에서 자기 자신의 생각을 명확히 표현하는 것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 AI가 만들어낸 콘텐츠는 때로는 사람의 목소리를 대체할 수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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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는 정보의 홍수 속에 살고 있으며, 생성형 인공지능(AI)의 발전으로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는 사회에 살아가고 있는 우리는 나 자신을 잃어가고 있는 것이 아닌가 걱정이 되곤 한다. 우리는 매일 수많은 정보와 의견에 노출되며, 이 속에서 자기 자신의 생각을 명확히 표현하는 것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 AI가 만들어낸 콘텐츠는 때로는 사람의 목소리를 대체할 수 있지만, 결국 우리의 고유한 경험과 감정을 담아낸 이야기는 그 어떤 기술로도 완벽하게 재현할 수 없다. 그래서 자기 자신의 이야기흫vlog로 담아 공유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것 같다. 예를 들어, 최근 소셜 미디어에서 발생한 ‘인플루언서’ 문화는 자기주관을 표현하는 좋은 사례인 것 같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의견과 경험을 공유하며, 이를 통해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는 것이다. 그들은 단순한 소비자가 아닌, 자신만의 이야기를 가지고 이를 세상에 전달하는 주체로 자리 잡니다. 이처럼 자기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것은 단순히 의견을 제시하는 것을 넘어, 개인의 정체성과 매력을 강화하는 중요한 과정인 것 같다. 따라서, 우리는 자신만의 스타일로 이야기를 전달하고, 진정한 자기주관을 세우는 것이 필요한 것 같다. 이번에 자기주관의 중요성과 그것이 개인의 삶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논의하며, 현대 사회에서 어떻게 자신의 목소리를 당당하게 내는지를 탐구하는 신간이 발간되어 읽어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일본 요시타니 고로의 <자기 주관으로 나의 언어를 만들어라>이다.


저자인 요시타니 고로는 1987년 도쿄에서 태어났으며, 와세다대학교 정치경제학부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2011년에 주식회사 패러독스에 입사했다. 카피라이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하면서 규모와 업종을 불문하고 많은 조직의 이념과 슬로건을 고안하고, 채용 브랜딩, 광고 프로모션의 콘셉트 제작, 크리에이티브 제작을 했다. 2023년에 회사를 설립했고, 일본럭비풋볼선수회 설립과 운동선수의 정신건강을 높이기 위한 ‘약함은 강함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야마하모터 스포츠 진흥재단 스포츠 챌린지상 장려상, 유행어 대상 2019 최종 노미네이트, 권위 있는 TCC상(도쿄 카피라이터스 클럽) 파이널리스트, 〈포브스재팬〉이 주최하는 스포츠 관련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을 선보이는 피칭 대회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하며 주목받는 카피라이터로 명성을 얻었다.


책의 목차는 다음과 같다.

프롤로그_자기주관을 100% 표현할 수 있다면?

서장_단 한 문장으로 충분하다

제1장│자기주관을 가지고 말하는 강력함

제2장│자기주관을 방해하는 것들

제3장│자기주관을 세우는 말과 글

제4장│자기주관으로 소통하는 법

제5장│나의 언어로 전달하는 법

나의 생각을 전달하는 15가지 도전

에필로그_한마디 한마디에 나를 담다




오늘날 우리는 정보의 바다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생성형 인공지능의 발전으로 인해 수많은 콘텐츠가 생산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개인의 목소리를 내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 우리가 접하는 정보는 매우 다양하지만, 그 속에서 나만의 독특한 경험과 감정을 담아낸 이야기를 전달하는 것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자기주관을 확립하고, 나의 이야기를 당당하게 표현하는 것이 필수적일 것이다. 자기주관이란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명확히 인식하고 표현하는 능력을 의미한다. 현대 사회에서는 타인의 의견이 쉽게 전달되고, 그로 인해 나의 목소리가 묻힐 수 있다. 그러나 자기주관이 확립된 사람은 자신의 입장을 분명히 하고, 소통의 과정에서 타인과의 관계를 보다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소셜 미디어 플랫폼에서 활동하는 많은 사용자들은 자신의 경험과 의견을 공유하며, 이를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이러한 과정에서 그들은 단순한 소비자가 아닌, 자신의 이야기를 세상에 전달하는 주체가 됩니다. 이는 자기주관을 통해 이루어지는 중요한 소통 방식인 것이다.


자기주관을 가지고 나의 이야기를 전하는 것은 개인의 정체성을 강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우리는 각자의 경험을 통해 얻은 통찰과 감정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가며, 이러한 이야기는 다른 사람들에게도 큰 영향을 미치며, 때로는 그들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한 블로거가 자신의 여행 경험을 글로 담아내고 이를 공유했을 때, 많은 이들이 그 글을 통해 새로운 시각을 얻고 영감을 받을 수 있다. 이는 독자와의 깊은 연결을 형성하는 과정으로, 나의 이야기는 타인에게 공감과 영감을 주며, 나 또한 그 과정을 통해 성장하게 된다. 자기주관을 표현하는 방법은 다양하다. 글쓰기, 그림, 음악 등 여러 매체를 통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전달할 수 있다. 특히 글쓰기는 나의 내면을 탐구하고, 나의 주장을 명확히 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글을 쓰는 과정에서 나는 내 생각을 정리하고, 나의 감정을 드러낼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된다. 대화 속에서도 자기주관을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 상대방과의 소통에서 나의 생각을 솔직하게 전달하는 것은 관계를 더욱 깊고 의미 있게 만들어 줄 것이다. 때로는 어려움을 느낄 수도 있지만, 이러한 시도를 통해 나는 더욱 강한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는 것이다.




책은 다섯 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장은 자기주관을 어떻게 형성하고 표현할 수 있는지를 이야기 한다. 자기주관을 가지고 말하는 강력함을 이야기 하면서 저자는 말의 주체가 '너'가 아니라 '나'여야 한다고 강조한다. 자신의 이야기와 감정을 담아내지 않으면 진정한 소통이 이루어질 수 없다는 것이다. 자기주관은 개인의 존재감을 드러내고, 타인에게 자신의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데 필수적이다. 자기주관이 뚜렷한 사람은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할 수 있으며, 이는 상대방과의 관계에서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다음으로 자기주관을 형성하는 데 방해가 되는 요소들을 살펴본다. 사회적 압박, 두려움, 불안 등이 개인의 생각을 표현하는 것을 주저하게 만들 수 있다. 이러한 방해 요소들을 인식함으로써, 보다 솔직하고 진정성 있는 소통을 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 자기주관을 드러내지 않으면 상대방도 나를 이해하지 못하고, 결국에는 나 자신을 알기 어려워진다.


자기주관을 확립하기 위해서는 자신에 대한 깊은 이해가 필요하다.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파악하고,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해야 하는 것이다. 이러한 자기 이해가 바탕이 되어야만 자기주관을 담은 말과 글을 쓸 수 있다. 이는 결국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사는 데 직결된다. 자기주관이 뚜렷한 사람은 자신의 가치관을 명확히 하고, 이를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된다. 현대 사회에서 소통의 방법은 다양하지만, 그 속에 자신을 담아내는 것이 중요하다. 상대방에게 내 의견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서는 진정성과 설득력이 필요할 것이다. 면접이나 제안서 작성 등 다양한 상황에서 어떻게 나의 의견을 표현하고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을지를 고민해야 한다. 자기주관이 담긴 소통은 상대방과의 신뢰를 쌓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마지막 장에서는 카피라이터의 경험을 바탕으로, 나의 생각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지식력, 수용력, 본질력을 갖추고, 상대방이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할 필요가 있다. 독창적인 형식을 만들어내고, 실질적인 방법을 통해 자신의 메시지를 돋보이게 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이러한 접근은 즉각적인 효과를 낼 수 있으며, 실천 가능한 팁들을 통해 독자들이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자기주관으로 나의 언어를 만들어라 , 총리뷰

저자는 자기주관을 세우고 이를 소통에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한다.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함으로써, 더 나은 관계를 맺고,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 자기주관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를 통해 사람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것이 이 책의 핵심 메시지이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달의 사락 p****r 2024.09.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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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자기 주관으로 나의 언어를 만들어라
"[서평] 자기 주관으로 나의 언어를 만들어라" 내용보기
   우리는 누구나 다른 삶을 살아가게 마련이다. 그런데 보통 객관화하려고 하니 문제가 발생하는 것 같다. 저자는 자기 주관으로 나의 언어를 만들라고 하지만 이미 우리는 많은 영향을 주변에서 받고 있다. 글을 쓰고 읽으면서도 주위를 의식하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저자는 카피라이터로 활동하면서 겪은 경험담과 각종 문구를 설명하면서 스스로 주인공인 삶을 살아가라고 이야기
"[서평] 자기 주관으로 나의 언어를 만들어라" 내용보기


   우리는 누구나 다른 삶을 살아가게 마련이다. 그런데 보통 객관화하려고 하니 문제가 발생하는 것 같다. 저자는 자기 주관으로 나의 언어를 만들라고 하지만 이미 우리는 많은 영향을 주변에서 받고 있다. 글을 쓰고 읽으면서도 주위를 의식하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저자는 카피라이터로 활동하면서 겪은 경험담과 각종 문구를 설명하면서 스스로 주인공인 삶을 살아가라고 이야기한다. 


   법륜스님의 즉문즉설의 가장 많은 고민은 자기가 원하는 대로 안되고, 자기 성질대로 살려고 해서 발생한다고 한다. 그 고민은 스스로 자각하는 것이 중요하고 자각 이후엔 선택인 것이다. 모를 때는 물어보면 되고, 괴롭다면 자신에게 사로잡힌 상태라고 한다. 괴롭지 않은 삶을 살기 위해 최선의 선택을 찾아가면 좋을 것 같다. 


   스마트폰 없이 생활한 것을 이야기하며 있는 것을 없애보는 실험을 해보라고 한다. 우리는 변화에 금방 적응하기에 생활은 가능하겠지만 조금 불편할 뿐일 것이다. 가끔은 불편한 선택을 하면서 성장할 수도 있다. 익숙한 것만 하다 보면 그것이 맞는 것인 줄 알지만, 다른 좋은 방법이 있을 수도 있다. 매일 같은 길로만 다니다가 다른 길로 가면 새로운 것을 발견할 수도 있다. 


   골프에서 루틴을 중요하다고 말한다. 선수마다 다른 루틴을 가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어떤 루틴이 좋은 것인지는 각자만이 알 수 있는 것인데 한 가지의 루틴만을 고집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 여러 가지를 방법을 하다 보면 자신에게 맞는 루틴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최적의 방법을 찾아 스스로 그렇게 하기로 정하여 지킨다면 그것이 좋은 루틴일 것이다.


   자신을 알기 위해서는 자신보다 주위를 보라고 한다. 시간을 많이 보내는 사람과 닮을 수밖에 없을 것이다. 평소의 생각과 말, 행동이 그 사람 자체인 것이다. 생각은 볼 수 없겠지만 말과 행동으로 생각을 추측할 수는 있을 것이다. 겸손한 말과 행동으로 원하는 삶을 살면 좋을 것이다. 


p.72

'지금, 여기, 자신'에 의식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p.121

자신을 알기 위해서는 자신을 보는 것보다 주위 사람을 보는 편이 낫다.

p.131

항상 있는 것을 없애보는 실험에 도전한 것이다. (스마트폰 없이 하루 살기)

p.136

실제로 일하기 시작하고 나면 주변 시선은 어느새 잊고, 즐겁게 일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부모도 대부분 자식이 행복하면 좋겠다는 마음뿐이지 않은가?

p.139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기란 매우 어려운 일이다. 

"그렇게 하기로 정했으니까요."

p.235

같은 것을 봐도 사람마다 다르게 느낀다. 문체나 시점은 그 사람 자체다. 평소 어떤 말을 하고 있는가? 평소 무슨 생각을 하는가? 말을 갈고닦는 것은 그런 수행의 길인지도 모른다. 


g*******n 2025.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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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주관으로 나의 언어를 만들어라
"자기 주관으로 나의 언어를 만들어라" 내용보기
안녕하세요.오늘 여러분과 함께 나누려는 책의 제목은 시옷책방의 신간 <자기 주관으로 나의 언어를 만들어라>이예요.오늘 우리 사회는 효과적으로 소통하는 게 너무 중요한 시대인 것 같아요. 왜냐하면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상대방에게 잘 전달하지 못해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이예요. 이런 측면에서 오늘 여러분과 나누는 책은 우리에게 매우 유용한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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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여러분과 함께 나누려는 책의 제목은 시옷책방의 신간 <자기 주관으로 나의 언어를 만들어라>이예요.


오늘 우리 사회는 효과적으로 소통하는 게 너무 중요한 시대인 것 같아요. 왜냐하면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상대방에게 잘 전달하지 못해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이예요. 이런 측면에서 오늘 여러분과 나누는 책은 우리에게 매우 유용한 것 같아요. 이제 책에 대해서 자세하게 나누기 위해서 책의 구성을 보니까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저자는 자기 주관을 가지고 말하는 법과 방해하는것들, 자기주관으로 소통하는법, 나의 언어로 전달하는 법 등에 대해서 다루고 있어요.


우리는 정보의 홍수 가운데 살아가고 있어요. 우리는 매일 수많은 정보에 노출되어 점점 우리 자신을 잃어가는 것 같아요. 이것이 문제인 것 같아요. 우리가 스스로 자신의 생각을 명확하게 표현하는 게 점점 더 어려워지는 것 같아요.

AI가 아무리 발전하더라도 인간의 고유한 경험과 감정을 담아내는 게 어려운 것 같아요. 사람들이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공유하고 이를 토대로 다른 사람들과 소통해요.


결론적으로 저자는 다양한 사람들에 대해서 존중하고 충분히 이해한 후에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전달해야 된다고 권면해 주고 있어요. 우리는 각자 고유한 가치있는 존재라는 사실을 전제로 해야 된다는 사실이예요. 지금 시대가 너무 빠르게 바뀌는 시대 속에서 유연하게 대하는 능력을 갖추어야 된다는 핵심적인 내용이예요. 우리가 저자의 생각을 충분히 이해하고 상대방과 관계를 맺을 때 지금보다 더 진정성 있는 소통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자기주관으로나의언어를만들어라, #요시타니고로, #정지영, #시옷책방,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l******3 2024.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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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력있는 말과 글의 비밀은 [자기주관으로 나의 언어를 만들어라]
"설득력있는 말과 글의 비밀은 [자기주관으로 나의 언어를 만들어라]" 내용보기
?가끔 의견조율이 필요할 때 내 의견을 솔직하게 전달하기가 머뭇거려질 때가 있고혹은 내 감정을 정확하게 표현하는 게 서툴러 아쉬울 때도 있어요.늘 하고 싶은 말을 다 하지 못하다 보니 본의 아니게 참는 것이 돼버렸죠.가족이나 친구들과의 상황에서 벌여진 일이 당행이라면만약 어떤 조직이나 큰 계약을 성사시켜야 하는 상황이라면 어떨까?비단 말뿐만 아니라 어떤 글을 읽을 때
"설득력있는 말과 글의 비밀은 [자기주관으로 나의 언어를 만들어라]"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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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의견조율이 필요할 때 내 의견을 솔직하게 전달하기가 머뭇거려질 때가 있고

혹은 내 감정을 정확하게 표현하는 게 서툴러 아쉬울 때도 있어요.

늘 하고 싶은 말을 다 하지 못하다 보니 본의 아니게 참는 것이 돼버렸죠.

가족이나 친구들과의 상황에서 벌여진 일이 당행이라면

만약 어떤 조직이나 큰 계약을 성사시켜야 하는 상황이라면 어떨까?

비단 말뿐만 아니라 어떤 글을 읽을 때 곱씹게 만드는 매력적인 글이 있듯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말과 글의 비밀은 뭘까?

바로 그 글과 말에는 자기만의 주관이 담겨 있기 때문이죠.


그럼 어떻게 해야 사람들에게 잘 전달되는 말과 말을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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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하고 글을 쓸 때 자기주관을 가지고 말하는 거는

내가 느낀 그대로 마음 가는 대로 표현하는 것이지만 쉽지 않아요.


내 말이 상태에게 잘 전달되지 않고 내 기분을 말로 잘 표현하지 못해 다른 사람과 

커뮤니케이션에 어려움이 있는데는 나의 주관, 즉 자기만의 견해나 관점을 소홀히 했기 때문이라고..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라고 하면 누군가의 노랫말 가사처럼

'그건 니 생각이고..'라고 면박을 받을지도 모르지요.


그럼에도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라는 주관을 제대로 표현해서 전달하는 거,

주변 사람의 목소리나 의견이 아니라 자기 자신이 어떻게 생각하는 지가 더 중요하고

바로 내가 느낀 그대로가 가장 강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어요.


그래서 책은 자기주관을 가지고 말하는 강력함과 자기주관을 방해하는 것들,

그리고 자기주관을 세우는 말과 글, 소통하는 방법과

이들을 활용하여 나의 언어로 전달하는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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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have a dream!!

출처 입력

1963년 흑인 인권운동 워싱턴 대행진 연설에서 마틴루터 킹 목사가 말한 상징적인 표현이죠.

킹 목사는 연설을 통해 '나의 네 아이가 피부색이 아닌 인격으로 평가받는 나라에 사는 꿈을 가지고 있다.'라는 

개인적인 내용을 담아 주어를 "We'가 아닌  'I'로 이야기해서 꽤 유명해졌어요.

주관에는 거짓이 없고 남들이 아무리 그렇지 않을 거야 하더라도 

다른 사람들에게 무언가를 전달할 때 '주관'이 매우 중요한 이유예요.



Think Different

다르게 생각하라

출처 입력

애플의 1997년 광고 캠페인 문구죠.

맥컴퓨터를 광고하는 문구인데 제품의 좋은 기능을 설명하는 게 아니라

'누가 뭐래도 내가 좋아하는 것을 만들고 싶어.'하는 스티브잡스의 주관적인 메세지이죠.

중요한 것은 진심이냐 아니냐가 아닐까 싶어요.


잘 전달하기보다 잘 전해질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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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것 아닌 하루도 글로 쓰면 특별하다

출처 입력

가끔 '사람들에게 잘 전달되는 글 잘쓰는 비법'들을 살펴보곤 해요.

글 쓰는 게 서툴러서 고민하는 사람에게 저자의 표현은

사실은 글쓰기가 서툰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평가받는 일이 서툰 것일지도 모른다고..

글을 쓴다는 것은 먼저 자신의 마음 속을 조용히 들여다보고, 느낌이나 생각을 정리한 다음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기 위해 밖으로 내 보낼 말에 옷을 입히는 행위의 일종이기에

그 과정은 자신과 마주하는 시간이라고..


그러고 보니 '이 날은 이런 일이 있었다'는 식의 객관적인 사실이나

'이것은 이런 것이다.'라는 설명으로 글을 쓰게 되는데 이를

'그 광경을 보고 나는 이런 것을 느꼈다.' '나는 이것에 대해 이렇게 생각한다.'라는

주관을 담아 글을 쓴다면 다른 사람에게 생각지 못한 발견이나 배움을 주진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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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 반사적으로 뭔가를 올리거나 다른 사람의 댓글을 읽어보기 전에

'나는 어떻게 생각하는가?'를 생각하는 것이 더 중요해요.

그런 자신의 내면과 대화하면 자신의 말을 발견할 수 있으니깐요.


누구나 할 수 있는 흔한 말, 비판을 두려워해서 마음에도 없는 꾸며낸 미사어구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지 못하지만 진심이 드러난 문장,

상대를 생각하면서 쓴 글이나 용기를 내서 쓴 글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요.

못내 하고 싶었던 마음을 솔직하고 정직하게 말로 표현하고 글로 써보면

다른 사람의 마음에 전해지지 않을까??


어쨌든 중요한 것은 '말의 진심'!!


모두가 자신의 말로 대화할 수 있다면,

서로 자신의 의견을 주고받고 그것을 받아들이면서

좀 더 타인을 존중하거나 인정할 수 있는 세상이 되지 않을까?

나는 그런 세상을 꿈꾼다

P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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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주관으로나의언어를만들어라 #요시타니고로 #정지영 #시옷책방 


[저는 이 책을 시옷책방으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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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사락 v******u 2024.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자기주관으로 나의 언어를 만들어라
"[서평] 자기주관으로 나의 언어를 만들어라" 내용보기
글을 잘 쓰려면 어떤 문체로 써야 내 주관이 뚜렷하게 잘 전달될 수 있을까?아무리 내가 상대방에게 알아먹게 설명을 하고 제안을 해도 듣는 사람이 못 알아먹으면 이건 내가 말을 잘못하고 있는 것이다. 말주변이 좋다고 한들 사람마다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무조건 내 입담이 모든 사람들에게 통하는 건 불가능하다는 점이다. 그래서 최대한 보편타당하게 확실하
"[서평] 자기주관으로 나의 언어를 만들어라" 내용보기
글을 잘 쓰려면 어떤 문체로 써야 내 주관이 뚜렷하게 잘 전달될 수 있을까?아무리 내가 상대방에게 알아먹게 설명을 하고 제안을 해도 듣는 사람이 못 알아먹으면 이건 내가 말을 잘못하고 있는 것이다. 말주변이 좋다고 한들 사람마다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무조건 내 입담이 모든 사람들에게 통하는 건 불가능하다는 점이다. 그래서 최대한 보편타당하게 확실하게 꽂힐 수 있는 말을 하려면 어떤 표현을 해두는 게 나은지 이 책으로 도움을 얻어본다.
이 책은 사람들에게 말을 전달하기 위한 화술법과 표현을 잘하기 위한 방법을 알려주는 자기계발서다.


우리나라에 살다보면 개인보다 단체로 똘똘 뭉치는 문화가 강하다보니 막상 개인에게 생각을 물으면 자신없이 말할 때가 많다. 이거 말하면 나 때문에 힘들어질 수 있다거나 잘못 말하면 손가락질 받을까봐 오히려 부정적인 결과를 직감하는 게 강해서 자신에게 표출하기가 시간이 걸리곤 한다. 그래서 우리는 자기소개도 어려운 건지도 모른다. 취업하기 위해 자소서와 면접 준비할 때가 가장 머리 아픈 이유가 바로 이거다. 내 모습을 말하기가 껄끄럽고 그런다고 이러한 주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으면 제대로 답이 생각나지 않아서 머리 아픈 경우가 많다. 그러한 점을 고려하여 이 책이 만들어진 게 아닌가 생각하게 된다.



요즘은 인공지능이 발달되어 내가 요청하면 언제든 알아서 척척 말을 들어주는 기기나 시스템이 발달되어서 좋은 점이 있다. 굳이 내 머리 쓰지 않아도 기계가 해주는데 굳이 생각할 필요가 없다는 안일한 생각을 하게 만드는 상황이 오게 되어 주관뚜렷해지기가 어려워지는 상황에 직면하였다.

우리는 평소에 어떠한 주제에 대해 제대로 발설한 적 있던가.
이 책은 쉽게 말해, 자기 의사 표현이 약한 사람들한테 자존감을 높이기 위한 도움이 되는 정보를 알려주는 자기 의사표현법 자기계발서다.


의사표현이 제대로 이루고 싶다면 이 책에서 전해주는 자신감 회복 수업을 들어보면 좋을 거 같다. 내가 살면서 무슨 생각으로 살려고 하는지, 내가 무엇때문에 목적을 이룰려고 하는지, 하고 싶은 게 무엇인지 등등 진정으로 내가 바라던 삶을 생각하기 위한 자존감 회복 훈련법이 이 책에 담아져 있는 걸로 보면 되겠다.
내 의사가 제대로 확 꽂히게 하려면 이 책에서 15가지 방법을 알려준다고 하니까 당장 실행해보기 좋은 내용을 마주할 수 있게 된다. 방법 하나하나 긍정적으로 행동하라는 의미가 많이 담겨져 있다. 나를 빛내려면 좋은 마음으로 시작하는 게 좋다.


자기주관이라는 건 내 삶에서 꼭 필요한 무기다.

살기 위해서는 나만의 색깔이 있는 무기를 만들면 그 누구도 뭐라하지 않는다.

나라는 게 왜 중요한지부터 따져야 한다.

자존감도 떨어진 상태로 의사표현하는 건 굉장히 힘들고 어렵다.

자기주관이 뚜렷하고 확실하게 말할려는 의지가 있어야 한다.

살려면 그래야 하는 법.

나를 지키기 위해서는 의사표현을 못하면서 살면 나만 고생하고, 살 맛이 나지 않는다.



내 삶은 나만의 경험으로 흘러간다.

내 삶의 주인은 바로 나라는 걸 생각하면서 이 책을 접근해보면 좀 더 내가 의사표현하는데 힌트를 얻을지도 모른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d*****2 2024.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말의 힘!
"말의 힘!" 내용보기
요즘 빠르게 발전하면서 불안한 미래 때문인지 자기계발서책이 많이 보이는 것 같아요. 저만 하더라도 자기계발서들을 더 찾아 읽는 것 같기도 하구요. 자기계발서들을 읽다보면 도움이 되거나 꽝이거나 했던 것 같아요. 저는 거절을 잘 못하는 성격인지라 사실 이 책의 제목을 보고 많이 끌렸습니다. 말 안에 자기 주관이 있어 단단하게 들렸으면 좋겠다 싶었거든요. 그런데 이 책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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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빠르게 발전하면서 불안한 미래 때문인지 자기계발서책이 많이 보이는 것 같아요. 저만 하더라도 자기계발서들을 더 찾아 읽는 것 같기도 하구요. 자기계발서들을 읽다보면 도움이 되거나 꽝이거나 했던 것 같아요. 저는 거절을 잘 못하는 성격인지라 사실 이 책의 제목을 보고 많이 끌렸습니다. 말 안에 자기 주관이 있어 단단하게 들렸으면 좋겠다 싶었거든요. 그런데 이 책은 자기 주관을 어떻게 넣어 어떤 말투를 쓰라는 식의 스피치 실용서는 아니었어요. 말이 얼마나 중요하고 말을 정리하고 글로 정리하면서 내 생각을 정리하는 것에 대한 힘, 그리고 그 습관을 기르는 것에 대한 책이었습니다. 읽으면서 많이 끄덕이면서 읽었던 것 같아요. 책의 처음 부분에는 지금까지도 마음을 울리는 캐치프레이즈, 그리고 작가의 성공 카피라이터에 얽힌 이야기와 더불어 4차혁명, 즉 AI가 발달하면서 인간이 '창의' 영역이라고 생각했던 창작 영역까지도 만들어내는 이 시대에 글을 쓰는것, 창작하는 것을 어떻게 보아야 하는가에 대한 고찰이 담겨 있습니다. 특히 저는 이 '글쓰기'의 목적이 결국 나의 생각을 정리하고 나를 발전시키는데 초점을 두어야 한다는 작가의 말에 크게 공감했어요. 지금 나를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의 강점과 내가 하는 말이 결국 나의 길이 된다는 믿음 (그리고 그러한 사례들) 그리고 글로 적는 것의 영향력에 대해서도 많이 공감 되었어요. 책의 뒷부분에서는 대화의 기술도 다루고 있는데, 개조식의 어떤 알고리즘이 아니라 어떻게 진심을 담는지, 그리고 어떻게 들어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 해 줍니다. 이 책은 말하는 기술에 초점을 두지 않고 소통에 초점을 두어 설명하는 것이 더욱 좋았어요. 나의 인생을 명확하게 보고 주관있게 걸어가는 데 있어 말과 그 말이 만들어내는 관계의 중요성에 대해 알게 해준 책입니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j********6 2024.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기주관으로 나의 언어를 만들어라
"자기주관으로 나의 언어를 만들어라" 내용보기
자기주관으로 나의 언어를 만들어라요시타니 고로 지음    정지영 옮김    시옷책방 펴냄나도 내 마음이 말하는 그대로 소통하고 싶은 사람이다. 또  어떻게 하면 다른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말을 할 수 있는지 늘 궁금한 사람이다. 오늘 자기주관으로 나의 언어를 만든다는 책 제목이 너무나 나를 유혹하는 말이다.요시티니 고로는 카피라이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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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주관으로 나의 언어를 만들어라

요시타니 고로 지음    정지영 옮김    시옷책방 펴냄

나도 내 마음이 말하는 그대로 소통하고 싶은 사람이다. 또  어떻게 하면 다른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말을 할 수 있는지 늘 궁금한 사람이다. 오늘 자기주관으로 나의 언어를 만든다는 책 제목이 너무나 나를 유혹하는 말이다.


요시티니 고로는 카피라이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하며, 운동선수의 정신건강을 높이기 위한'약함은 강함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나는 내 말이 상대에게 잘 전달되지 않아 고민하고 있다.  내 기분을 말로 잘 표현하지 못해 다른 사람들에게 오해를 받기도 한다. 작가가 말하는 이 책을 꼭 읽어야 하는 사람은 중에 나도 끼여 있다. 

   - 말로 커뮤니케이션을 더 잘하고 싶은 사람.

   - 글쓰기에 서툴다는 생각을 없애고 싶은 사람.

   - 모든 일을 긍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고 싶은 사람.

   - 있는 그대로의 나를 좋아하고 싶은 사람.

아니 대부분은 사람들이 이렇게 생각하고 있지 않나요.  이 책은 모든 사람들이 읽어야 하는 책으로 정의하겠습니다.  그러면 왜 작가님이 이 책을 모든 사람들이 읽어야 하는지 책 속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자기주관으로 나의 언어를 만들어라] 책은  5장으로 나눠줘 있습니다. 1장은 자기 주관을 가지고 말하는 강력함.  2장은 자기주관을 방해하는 것들. 3장은 자기주관을 세우는 말과 글. 4장은 자기주관으로 소통하는 법. 5장은 나의 언어로 전달하는 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역사적인 명언을 살펴보면 명사들은 늘 일 인칭 즉 나를 표현하였습니다.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를 더 소중히 여기는 것에 중요함을 나타낸 것 같습니다. 본인이 어떤 느낌을 받았는지, 무엇을 생각했는지 멈춰 서서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진정한 '나의 말'을 용기 내어 다른 사람에게 전했던 것입니다.


   -  I Have d Dream : 마틴 루터킹 목사

   - I ♡ NY : 뉴욕의 관광 슬로건

   - Think  Different  : 애플의 광고 캠페인 문구


요즘 나의 관심사도 AI입니다. 이런 혁신적인 AI가 발전하고 있지만 정말 내가 아주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지금 내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AI는 알 수 없다는 것에 동의합니다. 아무리 기술이 발전하고 AI가 휴먼 테크닉라고 해도 나의 희로애락은 알 수 없습니다. 나는 이런 나의 희로애락의 마음을 잘 표현하여 다른 사람과 관계를 행복한 관계를 만들고 싶습니다.


작가님은 나의 희로애락은 표현을 하라고 합니다. 나는 이래서 좋다고 표현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작가님은 '나'는 그 누구도 내가 될 수 없다고 강조합니다. 마찬가지로 내가 아무리 동경하는 사람이 있고 그런 사람처럼 되고 싶다고 내가 그 사람이 될 수 없습니다. 오롯이 나로 살아갈 때 나 다운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주로 쓰는 말과 글은 나를 만든다고 말합니다. 시점을 바꾸면 행동이 바뀐다는 것을 예를 통해 알려줍니다. '~라고도 할 수 있다'라는 생각 예를 들어 봅니다.

 - 아이가 컵을 쓰러뜨려서 바닥에 우유를 다 쏟았다.

   => 바닥을 물로 깨끗이 닦을 기회를 얻었다 라고도 할 수 있다.

 - 급 행 전철을 놓쳤다.

  => 상대적으로 빈자리가 많은 전철에 앉아 갈 수 있다 라고도 할수 있다.


[자기 주관으로 나의 언어를 만들어라] 책은 자기 주관을 가지고 말하는 것의 중요함을 명언이나 내가 다른 사람에게 평가받고 싶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자기 주관대로 행함에는 강력한 힘이 있음을 알려줍니다.  자기 주관을 방해하는 것들에 대하여 타인을 의식하는 나의 나약함이라고 때로는 마음대로 해도 된다고 격려해 줍니다. 


마지막으로 나의 생각을 전달하는 15가지를 전해줍니다.  오늘부터 15가지를 통해 나의 언어를 만들어 소통하려 합니다. 

  - 가급적 '나'라고 표현하여 말한다.

  - 유머는 마음의 문을 여는 최강의 무기다.

  - 긍정문이 명령문보다 효과적이다.

  - 말에 여유를 달아 선택권을 준다.

 

내 말이 상대에게 잘 전달되지 않는다면 내 기분을 말로 잘 표현하지 못한다면 주관 사고를 단련해서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나만의 언어로 전달하라 작가는 말합니다.  


이 세상에 나처럼 글쓰기에 서툴다는 생각을 가진 당신, 모든 일을 긍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고 싶은 당신, 있는 그대로의 나를 좋아하고 싶은 당신이 읽어야 할 책입니다. 



<이 글은 도서를 제공 받아 개인적인 주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자기주관으로나의언어를만들어라 #시옷책방  #요시타니고로 #정지영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노랑햇님 #자기주관  #언어를만들어라

어라


s****0 2024.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의 언어로 전달하는 법
"나의 언어로 전달하는 법" 내용보기
책 제목이 길게 느껴지지만, 그만큼 이 책이 전하는 메시지가 깊고 중요한 의미를 담고 있다. 이 책은 나만의 언어로 나를 표현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이야기하고 있다. 주변의 시선이나 유행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명확하게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은 단순한 말하기 기술을 넘어서, 나와 상대방의 소통과 성장이라는 것을 알려준다.오늘날 우리는 '홍수
"나의 언어로 전달하는 법" 내용보기

책 제목이 길게 느껴지지만, 그만큼 이 책이 전하는 메시지가 깊고 중요한 의미를 담고 있다. 

이 책은 나만의 언어로 나를 표현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이야기하고 있다. 주변의 시선이나 유행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명확하게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은 단순한 말하기 기술을 넘어서, 나와 상대방의 소통과 성장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오늘날 우리는 '홍수'라고 표현할 만큼 넘쳐나는 다양한 정보와 의견들 속에서 혼란스럽기도 하다. 

그러나 저자는 자신만의 주관을 세우고, 그 주관을 나만의 언어로 표현하는 것이 진정한 나를 찾는 길이라고 강조하는데, 결국 정답은 내 안에 있음을. 그리고 내가 믿는 '나'만이 정답이라고 말해준다.


나의 주관이 없다면, 어떤 생각이나 행동도 흔들릴 수밖에 없다.  사실 지금 내가 그런 상황이다. 

너무 많은 정보들 속에서 나는 내가 원하고, 하고자했던 목표로 향하는 길을 잊었다.

나는 나만의 뿌리를 내리고, 그것을 바탕으로 나만의 잎을 무성하게 키우는 방법을 간과한 채 남의 뿌리만을 부러워했는지도 모르겠다.


내 마음이 말하는 그대로 소통하는 사람이 세상의 주인공이 된다고 한다.


내 마음의 소리에 좀 더 귀기울여야 할 때인가보다.

그리고 나의 소리를 전달할 수 있도록 묵묵히 내가 정한 규칙을 채우는 훈련을 통해 나의 뿌리를 더 튼튼히 해야겠다.


그리고, 책의 후반부에서 알려주는 '나의 생각을 전달하는 15가지 도전'에 하나씩 도전해 봐야겠다.


▶▶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y****e 2024.09.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