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교사로서 우리교육에서의 아픔과 희망을 구구절절 표현하고 있어서 동료 교사로서 마음에 새겨지고 공감하는 부분이 넘쳐났다. 저자의 아이들에 대한 따숩고 애절한 맘씨가 고맙고 나도 배우고 실천으로 이어가고 싶다. 입시와 경쟁의 한국교육에 절망하면서도 그나마 한줄기 빛과 소금으로 희망을 만들어가는 사표로서 추천해도 조금도 부끄럽지 않다.
참교사로서 우리교육에서의 아픔과 희망을 구구절절 표현하고 있어서 동료 교사로서 마음에 새겨지고 공감하는 부분이 넘쳐났다. 저자의 아이들에 대한 따숩고 애절한 맘씨가 고맙고 나도 배우고 실천으로 이어가고 싶다. 입시와 경쟁의 한국교육에 절망하면서도 그나마 한줄기 빛과 소금으로 희망을 만들어가는 사표로서 추천해도 조금도 부끄럽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