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4,500원에 살 수 있다. 담뱃값과 같다. 또 이 책의 크기는 가르다란 담배의 케이스인 담뱃갑만 하다. 담배의 물질성을 상징적 가치로 삼은 것이다. 이 책을 읽고, 그 노하우를 따라 금연을 실천한다면, 앞서 언급한 금연 성공률의 통계는 정반대로 바뀔 것이다. 70%는 성공할 것이라고 저자는 확신한다. ‘담배’를 이해하고, ‘흡연 욕구’를 알아차리고, ‘흡연 욕구’를 잠재우려는 다양한 노력의 방법과, 무엇보다 그 결정적 실천 방법이 이 책에 담겨 있기 때문이다. 금연 결심은 시작이지만, 금연 결실은 ‘흡연 욕구’를 가라앉힐 줄 알아야 얻을 수 있다. 이 책이 그 열쇠를 독자에게 쥐어준다. |
| 초오공전 6권과 함께 구매를 했다 택배가 도착되고 포장을 뜯어보니 어라? 담배... 책이 안보였다 분명 영수증(?)엔 나와 있는데??? 종이끈이 볼록하니 튀어 나와 있는게 좀 이상해서 자세히 보니 진짜 쬐만한~ 이 책이 있었다 너무도 앙증맞아서 그냥 허한 웃음만 나왔다 가로 7cm 세로 10cm가 조금 넘을려나? 페이지 수는 100p가 채 안되고... 글자는.. 이건 뭐 노안을 탓해야겠지만... 1장당 거의 100원 꼴인가?? 내용은.. 뭐 금연에 도전해본 이라면 별로 특별할 것도 없는 누구나 다 아는 정도랄까.. 가독성은 자기 결심에 따라 틀리겠지만 내 경우엔 1시간이 채 안걸린 듯... 싼값에 구매를 했건만... 뭐 다 이유가 있는거니까... 근데 이 책(?) 얼마나 팔렸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