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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온기를 나누며 살아가세요." 슬로 작가님이 도도의 냥꾹싸인과 함께 내 책에 써주신 글귀다. 완전하기보다 온전하기를 추구한다는 소개글부터 따스함과 포근함이 느껴진다. 도도가 포근해보이는 이불을 꾹꾹이 하는 귀여운 포카 덕분에 더 그런 것 같다. 반려묘를 통해 배운 삶을 살아가는 지혜라니! 얼마나 귀여우면서 신박할지, 빨리 읽어보고 싶어진다. 2편도 기대할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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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와 슬로 작가님~ 슬로작가님께서 도도와 자신의 삶을 동일시 하는 비록 하찮고 작은 일이지만 소중히 하는 슬로작가님의 삶의 태도에 슬로작가님의 생각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이세상 어떤 것들도 가볍고 하찮게 여길 것이 없는 모두 소중한 것들 입니다. 저는 슬로작가님의 삶의 모습에서 저의 삶도 동화되는 행복을 느끼며 글을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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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순내 온기를 따라가다보니 태양의 그것과 맞닿아 있었다. 많은 공감을 일으키는 책입니다. 실내에서 책을 읽다보니 야외 나무 밑 벤치아래로 자리를 옮기게 되었고 저에게 다가와 장난치는 새들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분주한 일상속 힐링을 주는, 평범한 듯 비범한 책입니다. 일상 속 온기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으며 이 후 뜨거운 다리미로 근무복을 다리고 건조기에서 훈훈하게 달궈진 빨래를 개게 되었습니다. 다음 편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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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주한 일상속에서 이렇케 따뜻한 온기가 느껴지는 책을 만나서 감사했습니다~ 작가의 글을 통해서 위로와 용기를 얻습니다 ~ 더욱 감사한것은 작은 고양이와의 동거에서도 삶이 힐링이 되고 다른 멋진 세상이 있다는것을 책을 통해서 알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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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가는줄 모르고 금방 다 읽어버렸네요 고양이는 냉정한줄만 알았는데 따스함과 포근한 새로운 모습을 느껴서 좋았습니다 도도랑 만나서 놀고싶네요 ㅎㅎㅎ 중간중간 일상 내용들 적어둔것도 너무 재밌고 공감과 힐링이 많이 되는 책 감사합니다~ |
이번에 부산여행 가면서 읽으려고 챙겨갔는데 책도 그렇게 무겁지 않고 가벼워서 들고 다니기 편했어요ㅎㅎ 고양이를 키우고 싶다는 생각은 항상 했는데 저도 살면서 한번쯤 고양이랑 동고동락하며 고양이를 통해 작가님처럼 삶의 위로를 느껴보고 싶네요~~! 여행가서 읽기 참 좋은 힐링되는 책입니다ㅎㅎ ![]() |
| 이 도서는 출판사 아웃오브박스 에서 출간한 슬로 작가님의 < 저의 보호자는 고양이입니다 > 를 읽고 개인적인 감상평을 작성한 것이며 개인의 생각의 차이가 있을수 있습니다. 중학생 딸아이가 읽고 싶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는데 생각이상으로 잼있게 읽었어요. 집에 고양이 두마리와 함께 살고 있는데 그래서 그런지 더 가슴으로 읽게 되었던 작품이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