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팬마는 누구지?친구 이름인가? 했더니 팬더마우스래요 아기 기니피그 같이 쪼그매요 송이는 학교에서 오는길에 팬마와 만났어요 너무 귀여워서 나도 모르게 주머니에 넣어왔는데 말을하는 특별한 친구였어요 게다가 마법까지부려 몸을 바꾸기도 했어요 늘 부끄럽고 소심했던 송이가 하고싶었던말을 팬마가 다 해버렸어요 엄마가 왜 집에 없는지 따뜻한 밥도 좀 해서먹이고 송이가 아픈곳은 없는지 살피라고 관심도 먹고 살아야 한다고 아빠에게 말했어요 송이가 아팠던건 가슴이기도 했지만 마음이 더 많이 아팠을거에요 이제 엄마랑 함께 지내면서 더욱더 건강한 송이가 되겠죠? 팬마는 오늘 또다른 인생을 배우러 달립니다 . . *이책은 채손독서평단의 협찬으로 받아 쓴 솔직한 후기입니다. . #바우솔#채손독 #팬마와춤추면행복이커져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팬더마우스#자기자신을사랑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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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는 아이들에게 많은 상상력과 그리고 학습에 도움이 되는 문해력을 키울 수 있어 꼭 추천하는 바이다 그림도 적절히 그려져 있어서 책을 펴는 순간 후딱 읽어지는 쉬우면서 재미까지 있는 책들이다 읽고 간단하게 독서기록장 쓰기에도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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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팬더마우스를 만난 송이. 팬마와 춤을 추면 송이에게 어떤 일이 생길까? <팬마와 춤추면 행복이 커져> -저자: 장성자 -출판사: 바우솔 -발행일: 2024.9.20. 뚱뚱하고 글자도 잘 모르고 말도 잘 못하는 아홉 살 송이. 엄마와 아빠는 툭하면 싸우고 며칠 전에는 엄마가 집을 나갔다. "나랑 바꿀래?" 학교 앞 화단에서 데려온 팬더마우스가 송이에게 말을 걸었다. 함께 춤을 춘 뒤 몸이 바뀐 송이와 팬마. 하고 싶은 말을 못 하는 송이 대신 팬마가 입을 열었다. 영원히 팬마와 몸이 바뀐 채로 살게 될까봐 겁이 난 송이는 용기를 내 보건실로 가 도움을 요청하고 교실에서 발표도 한다. 걱정이 된 엄마 아빠가 집으로 돌아오고 친구들도 팬더마우스를 보기 위해 송이를 찾아오면서 이야기가 끝난다. 팬마의 다음 이야기가 시리즈로 이어져 나오기를 기대한다. 옥황상제가 팬마에게 세 사람을 도와주면 사람이 되게 해 준다고 했는데, 여기서 끝이면 너무 섭섭하다구요~~~!! 다른 사람이 부러워 나 아닌 다른 누군가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이 있다면? 선생님, 친구, 엄마아빠에게도 해야할 말을 제대로 하기 어렵다면? 팬마가 내 이야기를 들어준다고 생각하고 나에 대해 한 번 얘기해 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