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소에 코딩도 좋아하고 게임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딱 맞는 책 다락원의 원큐패스 나는야 엔트리 게임 개발자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할 책이라 예스24에서 구입했어요~ 책은 게임도 만들고 코딩도 배우는 엔트리 입문서로 코딩과 게임의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책을 구입해서 이번에 다락원과 함께하는 엔트리 코딩 습관 형성 챌린지에 참여했어요.
4주간 작품을 만들어보면서 코딩에 대해 좀 더 알 수 있는 시간이 되었는데요. 장마다 개념을 먼저 학습한 후 배운 개념을 활용해서 게임 작품을 만들어 볼 수 있었어요.
![]() 책에 나와있는 단계별로 따라 하다보면 작품이 금방 만들어지고 자연스럽게 블록 코딩을 학습할 수 있답니다. 만든 작품에 더 다양한 효과를 더할 수 있도록 스스로 작품에 대해서 추가적으로 생각하며 질문도 하며 성장하는 시간이 되었는데요.
![]() 저자 직강 유튜브를 보면서 함께 학습할 수도 있고 밴드에 가입하여 저자에게 물어볼 수도 있어서 활용도도 높고 자기주도 학습에도 좋더라고요.
엔트리 기본 블록부터 수학 개념 학습도 되고 엔트리의 기본부터 응용까지 한 권으로 다 되는 책이라서 좋았습니다. 점퍼, 얌얌식당, 미끌미끌 스케이트, RE:지메, 오븐파쿠르, 진격의 공 등 재밌는 게임을 따라 만들어보면서 블록 코딩이 쉬워졌고 더 재밌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 아이가 직접 작품을 만들고 엔트리 사이트에 작품을 업로드하면서 성취감도 느끼고 엔트리에 대한 흥미와 관심도 더더 커지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코딩의 기초를 쉽게 배울수 있는 책이라 코딩, 엔트리 초보자들에게 추천합니다. #나는야엔트리게임개발자 #다락원 #엔트리 #코딩 #엔트리코딩습관형성챌린지 #엔트리게임 #엔트리기초 #코딩기초 #엔트리입문서 |
다락원에서 <엔트리 코딩 습관 형성 챌린지> 소식을 듣고 교재를 구매해 4주간 챌린지에 참여했어요. '코딩을 해보면 좋겠는데...'라고 생각은 하지만 도전하기가 쉽지않은데 챌린지 참여하게 되면 어쨋든 시작은 해볼수 있겠다는 생각이었어요.. 그런데 4주동안 아이가 정말 너무너무 열심히 해주어서 기대이상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나는야 엔트리 게임 개발자>는 게임마다 큐알이 있는데, 큐알을 찍으면 저자의 밴드에서 각 게임의 완성후 동영상을 볼수도 있고 완성된 코드나 만들기에 필요한 캐릭터나 배경그림 등 필요한 소스를 편하게 다운받을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아이가 만들다가 잘 안되거나 어려울경우 댓글로 질문을 남기면 저자께서 직접 빠른 답변도 주고계셔서 진짜 최고였어요! 첫 주에 만든 3장 <점퍼>인데 변수를 이용해 점퍼를 만들고 클릭으로 점프해 장애물을 통과하는 게임이예요. 배경이미지가 반복되지만 속도도 다르게 넣어볼수 있는데 간단한 게임이지만 처음 도전하는 아이에겐 만만치 않았고 실수를 잡느라 가장 오랜 시간 공을 들여서 완성했어요. 그 덕에 그림 파일 편집 등 다양한 부분까지 스스로 찾아 익힐수 있어서 좋았어요.^^![]() 2주 차에는 4장 얌얌식당을 만들었어요.. 주문한 음식과 같은 음식이 나오도록 클릭하면서 점수를 따는 간단한 게임이지만 음식 갯수가 많다보니 오브젝트도 많이 만들어야하고 변수도 주어야해서 집중해서 잘해야해요.. 평소 덜렁이 아이도 코딩하는 순간 만큼은 어찌나 집중모드가 되는지... 오브젝트가 많은 만큼 실수가 제일 많았던 게임이었는데 그만큼 코드 하나하나가 어떻게 사용이 되는지 엔트리 초보 아이의 실력을 높여준 게임만들기였어요. 3주 차에는 5장 미끌미끌 스케이트라는 게임을 학습했어요. 충돌을 하면 방향이 바뀌게끔 코딩을해서 목표까지 도달하는 게임이예요. 캐릭터와 장애물을 만들고 이동을 위한 블록도 만들고... 간단하지만 응용해볼수 있는 부분이 많아서 게임만들기 의욕을 엄청 상승시켜주는 게임이었어요..![]() 4주 차에는 6장 RE:지메 만들기를 했어요. 이번 게임은 아래,위 캐릭터를 두개나 움직여서 점프하는 게임이예요. 점프해야하는 장애물이 반복적으로 나오기때문에 이 게임 만들기를 통해서 '복제본'만들기를 학습하게되요. 장애물 복제본을 만들면서 변수도 정하고 함수도 쓰고...초딩아이가 이렇게 게임 만들기로 함수의 의미를 배우게 될줄 몰랐어요..굿굿 ^^ 미션은 끝났지만 주말이라 아이가 7장 오븐파쿠르도 만들어봤어요. 재귀함수를 적용해 이동하거나 점프하며 젤리를 모으며 단계를 올라가서 탈출하는 파쿠르 게임이예요. 어렸을적 하던 너구리가 생각나서 재미있었어요.. 신기신기^^ 아이가 만든 게임을 저장하고 공유하면 이렇게 엔트리 사이트에서 누구나 볼수 있어요..아직 세상을 10여년 밖에 안살아본 초딩아이는 교재를 보며 따라 만들긴 했지만, 이렇게 자신이 만든 게임이 이렇게 온라인상에서 공유 된다는 것도 누군가가 조회를해서 올라간 조회수도, 달린 댓글도 너무나 신기하고 새로운 경험이었어요.. 게임을 올리자 <나는야 엔트리 게임 개발자> 저자분께서 댓글도 남겨주셔서 아이는 정말 감동이었답니다.. 감사해요♡매주 한 장씩 <나는야 엔트리 게임 개발자>를 진행하면서 아이는 매주 어려웠지만 항상 끝까지 잘 해결해서 게임을 완성했어요. 덜렁이인줄 알았던 아이가 내내 집중해서 만들고 실수를 찾으려 오랜 시간을 꼬박 앉아서 코드를 하나하나 확인하고 또 확인하며 실수를 잡아가고 실행하며 완성해가던 그 모든 시간이 다 너무 소중했어요. 뼈에 살을 하나하나 만들어가듯이 매 장마다 새로운 게임만들기 방법이 나오고 익혀가는게 하는 아이도 지켜보는 엄마도 너무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엔트리 사용 능력을 단기간에 쭉 끌어올린거 같아요. 최고예요! 2권도 나왔으면 좋겠어요~~~~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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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엔트리 프로그래밍을 활용한 게임 개발 과정을 단계별로 설명해 준다. 단순한 코드 입력이 아니라, 직접 게임을 기획하고 구현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어 흥미로웠다.
📘이 책의 특징과 장점 1️⃣ 단계별 학습 구조로 코딩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음 • 개념 설명 → 실습 → 게임 만들기 → 추가 기능 적용 • 단순히 블록을 끌어다 놓는 것이 아니라, 블록을 활용하는 원리를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됨. • 예를 들어, 2장에서 ‘블록을 부셔라!’ 게임을 만들면서 엔트리의 기본적인 사용법을 익힌 후, 점퍼, 얌얌식당 등 다양한 게임을 만들면서 점점 복잡한 개념(변수, 신호, 충돌처리 등)으로 확장됨. ![]() 2️⃣ 게임을 직접 만들어보면서 배우는 방식이라 흥미를 지속하기 좋음 • 단순 개념 학습이 아니라, 실제 게임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코딩을 배울 수 있음. • 3장에서는 ‘변수’를 활용해 최고 점수를 기록하는 기능을 추가하고, 5장에서는 ‘충돌처리’를 이용한 미끌미끌 스케이트 게임을 제작하는 등 개념을 실습과 연결할 수 있도록 구성됨. • 완성된 게임을 바로 실행해 보면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 학습 효과가 큼. 3️⃣ 혼자 공부하기에도 최적화된 책 • QR 코드로 제공되는 저자 직강 동영상이 있어 독학이 가능함. • 완성된 작품을 다운로드하여 직접 실행해 볼 수 있어, 이해가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음. • 저자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밴드 서비스까지 제공되어 학습 중 궁금한 점을 해결할 수 있음. ![]() ❗ 직접 활용하면서 느낀 점 ✔ 쉽고 친절한 설명 어려운 프로그래밍 용어 대신 그림과 예제 중심으로 설명해서 이해하기 쉬웠다. 특히, 블록 코딩 방식이라 초보자도 부담 없이 따라 할 수 있었다. ✔ 실전 감각을 키우는 프로젝트 책에서 제공하는 게임 예제(레이싱 게임, 점프 게임 등)를 직접 만들어 보면서 게임 개발의 기본 원리를 배울 수 있었다. 단순히 따라 하는 것이 아니라, 응용하여 나만의 게임을 만들어 보는 과정도 흥미로웠다. ✔ 창의력과 논리력을 동시에! 코딩뿐만 아니라 게임 기획, 캐릭터 디자인, 난이도 조절까지 고려해야 해서 창의력과 논리적 사고력을 동시에 키울 수 있었다. ![]() ✔️ 코딩 초보자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음 • 스크래치보다 조금 더 복잡한 엔트리를 다루지만, 설명이 친절하고 단계별로 진행되기 때문에 초보자도 어렵지 않게 따라갈 수 있음. • 예를 들어, 4장에서 ‘신호’를 배우면서 이벤트 기반 프로그래밍의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음. ✔️ 단순한 게임 만들기가 아닌, 창의적인 확장도 가능 • 기본 게임을 만들고 나서 추가적으로 효과음을 넣거나, 점수 기록 시스템을 만드는 등의 응용 문제도 포함되어 있어 창의력을 기를 수 있음. • 마지막 3D 런 게임에서는 ‘리스트’를 활용해 점수를 기록하는 기능까지 구현하면서 엔트리의 다양한 기능을 경험할 수 있음. ![]() 📌 총평: 《나는야 엔트리 게임 개발자》는 이론 중심의 코딩 교재가 아니라, 직접 게임을 만들면서 배우는 실습형 책이라 흥미를 지속하기 좋습니다. 개념이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하나하나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자신만의 게임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실력을 갖추게 됩니다. 특히, 온라인 지원(강의, Q&A, 다운로드 파일 제공)이 잘 되어 있어 독학용으로도 활용하기 좋은 책입니다! #나는야엔트리게임개발자 #엔트리게임 #다락원 #다락원엔트리첼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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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너무나 좋아하는 울 아들!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엔트리로 만든 게임 작품을 하면서 자신도 이렇게 만들어보기로 싶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만들어보라고 했더니 이런 기술은 엄청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던 중 <나는야 엔트리 게임개발자> 교재를 알게되어서 아이도 재미있는 엔트리 게임을 만들며 코딩에 대한 자신감도 커졌답니다! 동영상을 보며 아이 혼자 독학이 가능하고, 모르는 부분이 생기면 밴드에서 질문도 가능해요! 아이가 코딩 학습을 골고루 할 수 있도록 다락원에서 진행하는 엔트리 코딩 습관 형성 챌린지에 참여해서 꾸준히 코딩학습을 이어나갔답니다! ![]() 매주 미션이 주어졌는데 1주차에는 3장을 학습하고, '변수'를 이용해 점퍼 만들기 미션을 진행했어요! 점퍼 게임 막상 해보니 어렵다고는 하지만 교재를 보며 차근차근 따라하니 재미있게 따라 할 수 있어 아이가 정말 뿌듯해하더라구요! 2주차에는 얌얌식당 만들기를 했어요! 밴드에 가입하면 되는데 컴맹인 엄마가 그림자료를 못 찾아 줬는데도 자신이 알아서 하겠다며 열심히 알맞은 그림으로 얌얌식당을 만들어 나갔어요. 생각대로 진행이 되지 않았을 때도 있었지만 그럴 때마다 다시 교재를 찾아보며 열심히 제작했답니다!3주차에는 5장을 학습하고, 미끌미끌 스케이트 만들기 미션을 진행했어요! 엔트리에서 충돌처리에 대한 개념을 학습한 후에 재미있는 미끌미끌 스케이트⛸️ 게임을 만들어봤어요. 챌리지 초반에는 똑같이 따라해도 자신이 원하는대로 잘 안되곤 했는데 이번 미션은 바로 바로 잘 실행된다면서 정말 재미있게 코딩을 했어요! 대망의 4주차에는 6장을 학습하고, RE:지메 만들기 미션을 진행했어요. 복제본 만들기로 이렇게 어려운 게임을 만들 수 있을까 많이 걱정도 했는데 복제본을 사용하여 코딩하면 된다고 하면서 끙끙거리며 만들더니 잘 실행된다고 하면서 게임 자신이 코딩했지만 정말 재미있다고 하더라구요. 엔트리 초보자도 교재만 보면 코딩 실력을 쑥쑥 키우면 자신감을 얻을 수 있는 <나는야 엔트리 게임 개발자> 강추드려요!#다락원 #나는야엔트리게임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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