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UN이 발표한 세계행복 보고서에 따르면 2023년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행복지수는 세계 57위라고 한다. 이 행복지수는 '자신이 얼마나 행복한가를 스스로 측정하는 지수'로 우리나라는 적지 않은 국민소득에도 불구하고 급격히 변해가는 사회환경이 가져오는 경쟁을 부추기는 분위기, 경제에 대한 부담이나 우울증 등이 원인이 되어 그리 높은 행복지수는 아닌듯싶다. 반면 히말라야의 작고 가난한 나라 부탄은 꾸준하게 1위로 언급되었다. 국민의 93%가 행복하다고 느끼는 그들의 작고 소박한 삶은 치열한 경쟁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많은 자극이 되기도 했는데, 놀랍게도 거의 10여 년 만에 부탄의 행복지수는 95위로 추락했다. 개방과 SNS의 발달로 타국 사람들의 삶을 접하게 된 부탄 국민들이 자신들의 빈곤을 알게 되며 행복지수가 떨어지게 된 것이다. 이렇게 '상대적인' 관점에서 같은 삶이 행복에서 불행으로 느끼게 되는 건 비단 부탄만의 일은 아니다. 작게는 가까운 친구와 지인의 삶이나, SNS를 통해 여유롭고 풍족한 삶을 살아가는 타인의 모습을 볼 때면 내 삶이 갑작스레 초라하게 느끼며 불행감을 느끼게 되기도 한다. 그 이면을 들여다보면 마냥 행복한 삶을 꿈꾸면서도 행복이란 무엇인가에 대해서는 선뜻 대답하지 못하고 그저 목표와 바람만 가지고 있을 뿐, 당장 눈앞에 닥친 두려움과 타인에 대한 부러움으로 나에게 주어진 자유를 스스로 박탈한 채 불행하다는 것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 책은 불행이 줄어들면 행복해질 거라 착각하며 더 나은 미래에 대한 헛된 기대로 현실에 집중하지 못하게 만드는 우리의 잘못된 생각을 바로잡아, 왜 불행하다고 느끼는지를 제대로 탐구하고 스스로 행복이 무엇인지를 깨달아 원하는 삶으로 닿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인생의 메커니즘을 담아내었다. 나 역시 그동안 불행하다 느끼는 것들을 없애면 행복해지지 않을까 하고 둘 사이에 상관관계가 있을 거라 막연한 선입견을 가져왔는데 이 둘은 서로 배타적이지 않으며, 공존할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는 책의 논점은 굉장히 신선한 자극으로 다가왔다. '행복'에 대한 올바른 정의를 내리는 것을 시작으로 행복을 구성하는 세 가지 요소인 즐거움과 만족, 목적의식의 균형을 이뤄나가며 발전시킬 때 꿈꾸는 행복에 가까워질 수 있다는 조언은 마냥 어렵고 멀게만 느껴지던 행복에 대한 방향성을 비로소 찾게 된 듯한 느낌을 주었다. 절대적인 행복은 존재하지 않으며, 어디에나 존재하는 일정 수준의 불행을 인정하고 공존을 받아들일 때 비로소 행복이 수반된다는 사실은 그동안 없애야만 한다고 생각했던 나쁜 기분의 가치를 재평가하고 이런 불행이 가진 유용성이나 필요성을 깨달을 수 있는 시간이기도 했다. 일상에서 수시로 마주하게 되는 분노나 슬픔의 감정, 타인의 시선 아래 번번이 넘어지고 좌절하게 될 때 느껴지는 위협이나 끓어오르는 감정에 대해서도 즉각적으로 반응하지 않고 잠시 감정을 억누르며 일부러 시간을 멈춘 뒤 그 끓는 감정 속 '나'의 모습을 바라보는 메타인지를 통해 원치 않은 감정을 다른 감정으로 대체하고 효과적이고 건강하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겠다는 기대감으로 이어졌다. 여기까지 발걸음을 따라오니, 이제는 감정 관리를 함으로써 생겨난 시간, 주의, 에너지를 어디에 쏟을 것인지 어디에 집중하고 무엇부터 해야 하는가 하는 의문이 따라온다. 그러한 의문에 저자들은 우리가 집중해야 할 삶의 기초에 대해 역설하는데, 우리 삶을 이루는 가장 큰 네 가지 기둥인 가족, 우정, 일, 믿음이라는 초석들을 굳건히 세워놓으면 어떤 외부의 풍파에도 흔들리지 않는 삶의 기초를 다질 수 있다고 확신하며 가장 가깝기에 어려운 가족과의 관계, 쓸모에 상관없이 애정만으로도 유지될 수 있는 진정한 우정의 필요성, 건강한 밥벌이와 커리어 모델, 현실에서의 고통과 번뇌를 이해할 수 있는 영적인 존재에 관한 믿음까지 고통에 쉬이 휘둘리지 않는 견고한 삶에 대한 다양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두 저자가 전문적이고 깊이 있게 파헤쳐 온 '행복의 과학'은 그들이 세운 이정표를 따라오도록 이끄는 것이 그치지 않고, 책을 읽은 각자가 스스로와 깊은 대화를 나눔으로써 행복할 방법을 배우고 익히지 못해 행복하지 못했던 사람들이 스스로 유예했던 행복을 직접 결정할 수 있게 지지와 응원을 보내주는 저자들의 친절하고 똑똑한 설명은 단단하고 따뜻한 위로로 다가왔다. 파랑새를 찾기 위해 머나먼 여정을 떠났다가 집에 돌아와서야 집 문에 매달린 새장 안에서 파랑새를 찾게 된 동화 속의 이야기처럼 스스로 행복할 방법에 대해서는 생각해 보거나 배우려 하지 않고 누군가 내 손에 행복을 쥐여주기만을 기다렸던 지난날이다. 책을 통해 삶을 마주하는 태도와 행복의 정의를 되짚으며 부끄러웠던 지난날을 반성해 볼 수 있었고, 또 어떤 마음가짐으로 임할 때 내가 원하던 삶에 한걸음 가까워질 수 있을지 이제서야 그 윤곽을 그릴 수 있게 된 것 같다. 허무감과 번아웃의 굴레에 빠졌던 지난한 과거의 시간들을 돌이켜보면 타인과의 비교로 스스로를 작고 위축되게, 때로는 불안하게 만든 것도 결국엔 내 인생의 키를 감정에게 넘겨준 내 스스로가 원인이었다는 것을 이제는 확실히 알게 되었다. 저자들의 가르침을 통해 행복은 목적지가 아닌 방향이며, 내가 원하는 만큼 행복해질 수 있다는 단단한 믿음이 앞으로의 삶을 조금은 다른 방향으로 살 수 있게끔 도와주지 않았나 싶다. 자신들이 깨우치고 아는 행복을 전하며 크나큰 행복을 느낀 그들의 고백을 본받아 나 역시 행복을 누군가에게 전할 수 있도록 '행복의 선순환'의 시작점을 만들어봐야겠다는 생각이다. #도서협찬
#우리가결정한행복 #오프라윈프리 #메타인지 #인문 #베스트셀러 #북스타그램 #북리뷰 #책추천 #RHK북클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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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면서 ‘언젠가’ 행복해질 날을 기다리며 많은 시간을 보낸다. “조금만 더 노력하면, 지금보다 더 나은 내가 된다면, 혹은 이 일이 끝나면 행복해질 거야.” 하지만 정말 그런 날이 올까? 아니면 우리는 행복이라는 목적지에 도달하지 못한 채, 끊임없이 달리기만 하게 되는 걸까
나 역시 많은 시간을 그런 생각에 잠겨 보냈다. 눈앞의 불행을 이겨내면, 행복이 저절로 찾아올 거라 믿었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다. 인생은 항상 불행과 행복이 공존하고 있었고, 나는 그 균형을 맞추지 못한 채 행복을 자꾸만 멀리에서 찾으려 하고 있었다. 《우리가 결정한 행복》은 행복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선택하는 것이라고 말해준다. 불행과 싸워 이기는 것이 행복으로 가는 유일한 길은 아니라는 것이다. 이 책은 행복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을 제시하며, 우리가 행복에 이르는 구체적인 방법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감정과 생각을 다스리는 메타인지 연습, 그리고 가족, 우정, 일, 믿음의 4가지 기둥을 어떻게 세우고 다듬어야 하는지를 친절히 알려준다. 책에서 제시한 메타인지 기법은 과학적으로도 효과가 입증된 방법이다. 감정을 객관적으로 관찰하고, 그것에 휘둘리지 않도록 훈련함으로써 우리는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게 된다. 이 기술을 통해 내면의 평화를 찾고, 외부 상황에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행복의 기반을 만들어나갈 수 있다. 저자 아서 브룩스가 제시하는 이론적 배경과 실천 방법은 그간의 심리학 연구에 깊이 뿌리내린 것이다. 우리는 모두 행복을 원하지만, 그 행복을 어떻게 찾아야 할지 잘 모른다. 그리고 행복을 찾기 위해 불필요한 고통과 시간 낭비를 할 때가 많다. 이 책은 우리가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행복의 방식을 가르쳐준다. 더 나아가 행복이란 목적지가 아니라 방향이라는 것을 일깨워준다. 《우리가 결정한 행복》은 불행을 배제하는 것이 행복으로 가는 길이 아님을 강조하며, 감정과 상황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스스로 행복을 선택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행복을 단순히 즐거움이나 성공으로만 정의하지 않고, 만족과 의미, 그리고 목적의식을 통해 더 깊은 차원의 행복을 만들어 나가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삶의 주도권을 되찾을 수 있다.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불행을 인정하며, 스스로 더 행복한 선택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결국, 진정한 행복은 외부 상황이 아니라 우리의 마음가짐과 선택에 달려 있다는 중요한 깨달음을 얻게 될 것이다. 당신은 지금 어떤 선택을 하고 있는가? 매일매일 우리는 불행과 행복을 선택할 수 있는 갈림길에 서 있다. 이 책은 당신이 그 갈림길에서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더 이상 행복을 기다리지 말고, 지금 이 순간, 스스로 행복을 결정해보자.
출판사(@rhkorea_books)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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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느끼고 깨달은 점을 작성한 리뷰입니다. 막연히 행복만을 기다리고 있다면? 우리는 불안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행복을 기다리고만 있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문득 떠오르는 기분을 느껴본 적이 있지 않을까요? 삶에서 불행은 쉽게 파고들어서 나에게 불안을 안겨주면서 걱정을 일삼는 일상을 주지만 행복은 멀게만 느껴지는데는 이유가 있겠죠! 삶에서 잃어버린 건 무엇인지 삶도 건축처럼 탄탄하게 만들 수 있는 거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보게 된 책이랍니다. 너무 쉽게 불행이라는 감정에 빠져들고행복은 멀게만 느껴지는 건 너무 쉽다는 점오프라 윈프리가 출연자들에게 수없이 질문을 했다고 하죠. 인생에서 가장 원하는 게 무엇인지 물으면 대부분 행복해지길 원한다고 대답하지만 행복이 무엇이냐고 다시 묻는다면 선뜻 대답하지 못한다는 것을 얘기해요. 현실적으로 대중의 마음을 많이 들여다 본 오프라와 인간의 마음을 가장 많이 공부한 아서, 두 사람이 알려주는 이야기를 통해서 불행과 행복의 상관관계도 배워보면서 우리가 하고 있는 착각의 세계를 알아가면서 행복도 메타인지와 연관이 있음을 깨닫게 되었답니다. 불행이 지나면 행복이 올 거라는 착각어쩌면 그게 또 오늘을 버티게 하는 힘일 수도있겠지만, 헛되이 기대하고 있는 게 현실을 방해하게 되는 일도 벌어진다는 말에 깜짝 놀라기도 했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의 본능이 목적의식을 가지고 행복을 이루어가는 과정의 삶을 살아가야 하는 이유가 있다는 것을 알아가게 되네요. 그런 균형잡힌 집중을 통해 발전해 나가야 하는 것! 고통, 시련등을 겪어 나가기 위해서 생존의 힘을 키워왔던 것이며, 과거를 지울 수 없고, 고통을 없애지 않아도 행복해질 수 있는 것을 이론적으로도 알게 된다는 점을 차츰차츰 배워보는데요. 감정을 바꾸는 방식이 현실을 바꾸는 것보다 쉽다는 점. 바로 심리학에서 들었던 얘기죠. 감정은 뇌가 보내는 신호라는 점을 생각하면서 학습과 연습으로 메타인지가 건강한 대응법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답니다. 살면서 가족, 우정, 일, 믿음 이 4가지가삶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고 삶의 기둥이 될 수있다는 것인데요. 가족은 사랑해서 기대하는 관계고, 기대하기에 실망도 크다는 점. 그걸 기대 부조화라고 성명해주는데요. 가족 앞에서는 쉽게 행동하게 되는 인간의 심리도 있다 보니 남보다 못한 관계로 지내는 가족들이 많은 것도 이해가 가는 부분이에요. 책으로 위로를 받는 분들이 상당히 많죠. 그만큼 인생에서 길을 잃었다는 생각이 들 때 우리는 다시 길을 찾고 방법을 찾아 나가야 하잖아요. 행복이라는 것도 목적으로 생각하지 말고 방향이라는 점을 이해하면서 일반적으로 생각하듯 절대적인 행복은 있을 수 없기 때문에 불가능한 일에 허비하는 게 아니라 즐거움과 만족감을 주는 것들로 인생을 채워 나가다 보면 행복감을 느끼는 찰나의 시간만이라도 있다면 바로 그 부분이 모여서 힘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살아가는 게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들게 되었어요. 공감도 동정의 일종일 수 있고, 공감이 아니라 어쩌면 연민이 더 필요할 수도 있다는 점. 우리는 연결된 삶으로 살아가기 때문에 내면보다는 바깥에 두는 시선, 기대 때문에 불행을 더 쉽게 생각하게 된다는 점. 자신의 삶을 살고, 상대방의 가치 변화를 요구하지 말고, 가족을 감정적으로 대하지 말고 오히려 존중하는 습관을 가진다면 달라지는 일상을 경험하게 된다는 점. 내 주변, 즉 내 가족과의 관계만 잘 정리해도 우리는 행복감을 더 많이 느끼는 시간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중요함을 알아야 하죠. 불행에서 배우고, 성장하고, 거기서 일어나는감정들을 잘 다스리고, 뇌 역시 감정에 반응해행동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생각해 봐야겠죠. 즐거움을 얻으려면 현재의 쾌락을 포기하고 노력해야 하며, 만족감 역시 희생이 필요하며, 목적을 이루려면 시련이 필요한 법이라 불행도 끌어안아야 하고, 이해해야 하네요. 모든 것에 연습이 필요하다는 것. 감정도 배우고 익히고, 나에게 보내는 신호 감정 관리도 기술이 필요한 법이니 책을 따라서 조금씩 읽고 변화해 나가면서 하나하나 만들어 나가야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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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행복해지고 싶은 마음이 있을거라고 생각하는데요! 그 행복~ 멀게만 느껴지는데 사실은 우리 가까운 곳에 있는게 행복이 아닐까 싶어요^^ 비참한 현실속에서도 기어이 행복한 사람들이 있는데요~ 행복은 저절로 찾아오길 기다리는 사람이 아니라, 지금 행복하겠다고 결정한 사람에게 찾아온다고 해요^^ 오늘은 심리학 행복론 알에이치코리아 출판 우리가 결정한 행복 책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_^
하버드 행복한 교수가 찾아낸 인생의 매커니즘 우리가 결정한 행복 책입니다^^ 평생토록 원하던 삶을, 우리는 지금부터 차근차근 지어올릴 것이다.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2023 아마존 최고의 논픽션 애틀랜틱 최고 인기 칼럼 정말 대단한 오늘의 책이라서 얼른 읽고 싶어지네요^^
아직도 당신은 행복해질 언젠가를 기다리고 있는가? 스스로 삶을 일으키는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단단한 기쁨에 대하여 이 책은 행복 슬럼프에 빠진 우리에게, 삶이 불행할수록 행복을 배워야 한다는 통찰을 선사한다. 우와! 행복도 공부하고 배워야 한다니 정말 놀라운 일이네요^^ 생각해보지 않았던 거라서 정말 신선했어요!!
차례입니다! 두가지 파트로 나뉘어져 있고요~ 8가지 주제로 또 나뉘어 있어요^^ 한눈에 보기 편하구요~ 제목만 읽어도 행복에 한발자국 다가선 기분이에요^_^
행복에 관한 잘못된 믿음 사람들이 행복해지고 싶어 하는 건 정말 당연한 일이다~ 그럼 우리가 행복해지고 싶다고 말할 때 그건 어떤 의미일까? 첫째는 즐거움이나 활기나 그와 유사한 기분을 느끼고 싶다는 의미이다. 둘째는 그런 기분을 느끼도 싶지만 모종의 장애물로 인해 불가능하다는 의미이다.
행복이란 최종 목적지는 애초에 존재하지 않는다! 행복은 목적지가 아니라 방향이기 때문이다~ 이 지상에 절대적인 행복 같은 건 없다. 하지만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수는 있다. 절대적인 행복은 없지만 우리는 더더 행복해질 수는 있다는 사실이 정말 당연한듯 하지만 흥미롭고 늘 행복해질 수 있을것만 같은 느낌이에요^^
절대적인 행복을 좇는 건, 인생을 잘 살아가는 데에 있어 오히려 위험하고 해로울 수 있다. 우리가 달콤한 꿀만 즐기는 것이 아니라 그 꿀을 가져다준 벌들에게 감사할 때 인생이 더 풍요로워진다^^ 역시나 가진것에 감사하고 두려움 없이 삶을 끌어안고 감정을 잘 관리한다면 당신의 남은 인생은 더 행복해질 것이다!
더 나이 들고, 더 현명하고, 더 행복하게 행복을 가르치는 것은 시간이 흐를수록 더 행복해지는 최고의 전략이기도 하다. 역시 행복도 배우고 노력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게 중요한거 같다^^ 정말 대부분 알고 있는 내용이었지만 그래도 이렇게 딱 정의해주니 정말 나는 행복한 사람이구나하고 느낄수 있었던 오늘의 행복론 심릭학 책이었던거 같다~^^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기만을 바라면서 오늘은 심리학 행복론 알에이치코리아 출판 우리가 결정한 행복 책을 소개해보았습니다^_^ 알에치코리아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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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행복이라는게 뭔지 알고 사는 걸까? 아니면 어떻게 하는게 행복다고 하는 걸까? 이에 대한 질문은 아마돗 살면서 몇번식 생각 일거 같다 그럼 우리가 어떻게 결정한 행복 일까요 한번 들어가 보도록 하지요 저도 그렇고 모든 사람이 행복이 좋은 것이지 불행이 오는걸 좋아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럴지만 행복한 일이 있으면 불행도 찾아 오기 때문에 비록 불행이지만 이 불행이라는게 있어야 나의 삶을 살아 가는데 있어서 필요한게 행복과 불행인듯 하나 그 두가지가 있어야 내가 지금 살아있다는걸증명 하느게 또 아닐까 우리가 긍정적인 면만 찾지 부정적인 면은 찾는 사람이 없다. 아니 어찌 보면 찾을 생각을 하지 않는 거라고 해야 하는게 맞겠지요? 앞에서 처럼 행복과 불행은 교차 하면서 나오는게 아닐까? 완전한 행복에 도달하지 못한다는 말은 아무리 행복한걸 추구 하기 위해 여러가지를 시도 하지만 진정한 행복의 종착역은 어디 인지 모른다는 거지요 행복한 사람은 불행이 비켜 간지는 모르겠지만 불안에 대한 대비 혹은 준비 혹은 경계를 해야 하는데 이 경계심이 무너지면 그에 따르는 불행에 대한 영향은 클것이다 절대적인 행복이라는건 있을거 같지만 절대적인 행복은 없다 앞에서도 행복이 오면 불행도 찾아 오고 불행이 찾아오면 반대로 불행도 다가오게 되어 있는 것이다. |
우리가 살아가면서 언제 행복해질까?라는 고민도 하게 되는데 하지만 현재의 일상생활을 행복하게 생활하고 있다는걸 나 자신이 잘 모르고 있는거 같아서 우리가 결정한 행복 도서를 읽어보기로 했어요 우리가 결정한 행복이라는 도서를 보자 바로 먼저 생각난게 난 지금 행복인데 언제 부터였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아가씨때까지는 일하고 집으로 가서 자고 또 일하러 가다보니 나에게 행복이 있었는지 또 행복이 무엇인지 생각해보지도 않으면서 십년이라는 생활을 했더라구요이미 8년이라는 시간이 지나서 다시 생각해보니 조금 허무하게 행복함 없이 회사일에만 집중해서 생활을 했지만 지금 현재는 한 가정을 이루면서 편안하고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는게 느껴지더라구요 평생토록 원하던 삶을 우리는 지금부터 차근차근 지어올릴 것이다 라는 문구를 먼저 보니 지금 현재 내가 생활하면서 행동으로 직접 보여주고 있어서 제 마음에 확 와 닿았답니다 우리가 결정한 행복 도서는 출간 즉시(뉴옥타임스) 베스트셀러, 2023 아마존 최고의 논픽션, (애틀랜틱) 최고 임기 칼럼으로 등록되었는만큼 지금 현재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많이 받고 있는 도서랍니다 저자 아서 C. 브룩스는 미국의 사회과학자로 하버드대학교 케너디 스쿨의 공공정책 및 비영리 리더십 실무 교수와 비즈니스 스쿨의 경영 실물 교수로 재직중인데 민간기업, 대학, 공공기간, 지역사회 조직을 높이기 위해서 힘쓰면서 우리가 결정한 행복의 도서로 세계에서 최고의 베스트셀라 작가로 당당히 자리매김을 했어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가지고 있는 감정이죠 감정에도 나의 일차감정과 복합감정 이렇게 두가지 종류가 있는데 일상생활에서 우리가 함께하는 감정이 바로 일차감정이에요더 쉽게 이야기를 하면 일차감정은 우리의 일상생활의 기본감정인데 이 기본감정을 느끼면서 다른 기본감정과 서로 결합하면 이차감정을 형성한다고 해요 요즘은 나만알고 내 주장이 중요한 생활을 하다보니 그만큼 나 자신만 중요하다고 생각하다보니 남들과 함께 즐겁게 어울리는 방법도 잘 모르고, 또 스스로 고립시켜 버리는 영향이 크기에 비관주의자도 많이 있다는 현재에요 그렇기에 즐거운 행복한 삶을 위해서라면 웃을 이유를 알아야하고 그 웃음을 찾아야하더라구요 웃음도 그냥 피식 웃어도 좋지만 더 행복하고 즐겁고 불안과 불만, 공포와 분노 등이라는 느낌을 잊어버릴수 있을 정도로 최고의 명약 웃음으로 기분도 한결 좋아지면서 사람들의 얼굴 이미지도 80% 이상으로 달라지는게 보이기에 최고의 보약으로 꼽히는게 바로 웃음이라는걸 다시 느끼게 되었다나는 왜 불행하지?라고 나쁜 행동을 하기보다는 불행을 왜 느끼고 있는것일까?라고 다시 한번더 생각해보고 탐구해서 나 자신의 행복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면서 불행했던 사람들도 행복을 배워야 한다는 통찰을 다시 한번 더 실행해서 행복을 느끼는게 최고라고 생각한다 나의 행복에 대해서 다시 한번 더 생각해보고 느껴보고 싶다면 하버드 행복학 교수가 찾아낸 인생의 메커니즘 우리가 결정한 행복 도서를 추천해드려요~~~#우리가결정한행복 #알에이치코리아 #행복 #나의행복 #나의감정과행복 #행복의약은웃음 알에이치코리아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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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진정으로 행복한 사람은, 행복할 줄 아는 사람이다." 부러움과 두려움 속에 갇힌 우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공부 우리는 불행이 지나고 나면 행복의 순간이 찾아올 것라고 '착각'합니다. 이러한 생각은 자꾸 더 나은 미래를 헛되이 기대하도록, 현실에 집중하기 못하도록 만드는 '행복 방해물'이라고 하는데요,, 무엇이 행복인지, 이번에 만난 [우리가 결정한 행복] 책을 통해서 행복에 대해 제대로 공부해 나가야 할 것 같아요~ 행복해질 '언젠가'를 마냥 기다리고 있지 말고, 먼저 행복이 무엇인지를 알아야겠습니다. 이번 [우리가 결정한 행복] 책의 저자 아서 C. 브룩스가 이렇게 행복에 관해 글을 쓰고, 이야기하고, 강의하는 것은 행복이 자신에게 유독 어렵고, 지금보다 더 행복해지고 싶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행복에 대해 잘 알고 있는 분이 행복을 느끼기 어렵다니요,, 사실 그가 행복을 느끼기 어려운 건 유전적 영향이 컸습니다. 할아버지는 우울한 사람이었고, 아빠는 불안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아무 노력을 하지 않으면, 자신이 자연히 우울하고 불안해진다고 생각했죠. 지금도 이따금 우울한 날이 찾아오지만, 우울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알기 때문에 이제 그는 우울할 때도 마음이 편안하다고 합니다. 지금 행복이 어렵다면, 그가 알려주는 행복학을 만나보세요~ 책에 소개되어 있는 알비나가 겪은 시련을 읽으면서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알비나 같은 상황이었다면 정말 살고 싶지 않았을 것 같은데 말이에요. [우리가 결정한 행복] 책에서는 알비나처럼, 삶을 옭아매는 불행의 패턴에서 벗어날 방법을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부정적인 상황에 어떻게 반응할지 스스로 결정하고, 만사가 엉망진창일 때조차 더 행복해지기를 선택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소중한 에너지를 무의미한 기분전환에 낭비하지 않고, 오래 지속될 만족과 의미를 줄 행복의 기둥을 세우는 데에 투자할 수 있을 것이랍니다. 알비나는 아까운 시간을 허비하지 않기로 선택했습니다. 자신을 위해 온 우주가 바뀌기를 기다리느라, 자신이 원하는 삶을 흘려보내지 않기로 한 것인데요. 내가 원하는 삶을 세우는 일에는 시간과 노력이 듭니다. 그 일을 미뤄둔다면, 기다리는 시간만 늘어날 뿐이죠, 행복해지고 싶다면, 그렇게 서서히 삶의 방식을 송두리째 바꿔야 합니다. 인생을 올바로 직시하기 위해, 우리를 옭아매는 문제들에서 벗어나기 위해, 미래에 찾아올 기회들을 잡기 위해, 우리는 행복과 불행을 보는 관점을 보는 관점을 바꾸어야 합니다. 행복은 목표가 아니며, 불행은 적이 아니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더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반드시 행복과 불행을 올바로 이해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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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우리가 결정한 행복 아서 브룩스, 오프라 윈프리 저/박다솜 역 알에이치코리아 ![]() 행복하다 라는 말의 정의는 무엇일까요. 저도 매일을 행복하기 위해서 더 열심히 일하고 돈을 버는 경제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돈이 많다고 시간이 여유롭다고 행복하다는 것일까요? 최근에 유퀴즈라는 프로그램에서도 행복에 대해서 다루어본 것을 시청하였다보니 우리가 결정한 행복 / 알에이치코리아 도서를 읽으면서 다시한번 행복에 대한 저의 생각과 마음가짐을 정리해보게 되더라구요. 우리가 결정한 행복 / 알에이치코리아 도서에서는 행복해지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가 바로 행복이 무엇인지조차 알지 못해서라고 하는데요. 저도 이 말에 처음에는 의구심을 가지었지만 책을 읽어가면서 저자가 말하는 의도를 이해할 수 있겠더라구요. 행복의 3대 영양소인 즐거움, 만족, 목적의식을 찾기 위해 우리는 부단히 노력하며 살아가는 듯 합니다. ![]() 특히나 요즘은 타인과의 비교가 일상이 되었다보니 우리가 결정한 행복 / 알에이치코리아 도서에서도 4장인 바깥의 시선보다는 내관점으로 에서 와닿는 부분이 가장 많았는데요. SNS의 확산 등으로 인해서 지나치게 삶의 중심이 타인에 맞추어져 있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자기자신에 대한 온전한 집중과 노력보다는 타인의 잣대에 맞추어 비교하고 남들보다 못한 것에 대해서는 열등감을 느끼면서 행복감 보다는 불행감을 더 크게 느끼는 사회분위기가 조장되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또 그렇다고 해서 현대사회에서는 혼자서 독단적인 방식을 고수하면서 살아갈 수는 없다보니 우리가 결정한 행복 / 알에이치코리아 도서를 항상 곁에 두고 계속해서 읽어나가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더라구요. 남이 부러워하지 않는 자아를 계속해서 키워나가는 것도 중요하고 이것이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의 입장에서도 남들과 비교하지 않고 약점을 강점으로 만들어낼 수 있도록 아이들을 키워나가는 힘을 기르는 것도 부모로써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타인과 비교하지 않고 삶을 주체적이고 능동적으로 살아가고행복이라는 것이 불행의 반대도 아니고 어떠한 행복이라는 목적지가 남들과 비슷하게 정해져있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으로 삶을 주체적으로 지혜롭게 살아가는 힘을 다시한번 키워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물론 인간이다보니 다 잘하는 것도 아니고 모든 사람이 장점만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잖아요. 스스로 부족한 점을 남들과 비교만 하여 열등의식을 가지면서 불행할 필요는 전혀 없고 그 부족한 점들을 노력하며 긍정적으로 매꾸어 나가는 노력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행복한삶을 위해서 오늘도 저의 마인드를 행복하게 가꾸어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나는 오늘도 의미있게 살고 있다. 나는 오늘도 행복하다. 나는 지금 행복하다. 라는 말들을 자꾸만 생각하면서 일상과 주변에 있는 작은 행복들을 찾는데 있어서도 조금의 시간을 보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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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유전적, 심리적, 사회적, 환경적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형성되는 주관적인 안녕감이라고 할 수 있다. 이는 단순한 감정 이상의 것이며, 삶의 전반적인 만족도와 깊이 연결되어 있다. 행복을 추구하는 것은 개인의 실천을 통해 이루어지며, 타인과의 관계와 환경 또한 중요한 역할을 한다. 궁극적으로 행복은 각 개인이 자신의 삶에 대해 어떻게 느끼고 평가하는지에 달려 있다. 행복에 대한 새로운 정의를 제시한 책이 출간됐다. <우리가 결정한 행복>은 아서 브룩스와 오프라 윈프리가 공동 저술한 책으로, 행복을 어떻게 추구하고 유지할 수 있는지에 대해 심층적으로 탐구한 결과물이다. 이 책은 개인의 삶에서 행복을 찾는 구체적인 방법과 전략을 제시하며, 자기계발과 심리학적 통찰을 결합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책에서 브룩스와 윈프리는 각각의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독자들에게 행복한 삶을 위한 실용적인 조언과 영감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우리가 결정한 행복>에서 오프라 윈프리와 아서 브룩스는 각각 자신의 경험과 통찰을 바탕으로 독자들에게 편지를 전하고 있다. 이 편지들은 책의 주제와 깊이 연결되어 있으며, 저자들이 행복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이를 독자들과 나누고자 하는지를 잘 보여준다. 먼저, 오프라 윈프리는 자신의 편지에서 개인적인 경험과 삶의 교훈을 통해 독자들에게 행복의 의미를 전달하고 있다. 그녀는 인생에서 겪은 도전과 역경, 그리고 그것을 극복하면서 얻은 깨달음을 나누며, 행복이 외적인 성공이나 물질적 소유에 달려 있지 않으며, 내적인 평화와 자기 수용에서 비롯된다는 점을 강조한다. 오프라는 독자들에게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의 가치를 인정하는 것이 진정한 행복의 열쇠라고 말하며, 그 과정에서 감사와 자기 성찰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아서 브룩스는 학문적 연구와 철학적 통찰을 바탕으로 행복에 대한 그의 생각을 제시했다. 그는 행복을 일종의 기술(skill)로 간주하며, 이는 연습과 훈련을 통해 향상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행복이 우리의 생각과 행동, 그리고 습관에서 나온다고 믿으며, 독자들에게 자신의 행복을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능력이 있음을 상기시켜 주고 있다. 아서는 의미 있는 목표를 설정하고, 끊임없이 성장하며, 인간관계를 소중히 여기는 것이 행복의 중요한 요소라고 강조하며, 행복이 지속적인 과정임을 인식하고, 매 순간 선택을 통해 이를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오프라는 행복이 외적 성취가 아니라 내적 평화에서 온다고 강조하며, 자기 사랑과 감사의 중요성을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와 대비해 아서는 행복을 기술로 보며, 연습과 실천을 통해 향상시킬 수 있다고 주장한다. 또한 그는 의미, 성장, 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행복이 지속적인 선택의 결과라고 설명했다. 이처럼 두 저자의 편지는 독자들에게 행복을 찾아가는 여정에서 자신을 사랑하고, 감사하며,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삶을 살아가길 권하고 있다. 이 포스팅은 알에이치코리아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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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우리가 결정한 행복 - 하버드 행복학 교수가 찾아낸 인생의 메커니즘
저자 아서 브룩스,오프라 윈프리 번역 박다솜 출판 알에이치코리아 발행 2024.07.30.
“행복해지는 거요. 행복해지고 싶어요. 그냥 행복이요.”
그런데 행복이 뭐냐고 물으면 그들은 갑자기 대답을 망설였다. 한참 고민하다가 보통은 이런 대답을 내놓았다. “체중을 몇 킬로그램 빼는 거요.” “카드값을 갚고도 남을 돈을 갖는 거요.” “그냥 제 아이들이 행복하면 좋겠어요.” 그들이 답한 건 행복이 아니라 그들의 목표 또는 바람이었다. 행복이 무엇인지에 관해서는, 아무도 제대로 대답하지 못했다. 이 책에는 그 대답이 담겨 있다. 행복이 무엇인지 조사하고, 연구하고, 몸소 경험해 본 아서 브룩스가 내놓은 대답이다.
- 오프라 윈프리의 편지
오프라 윈프리가 언급한 아서 브룩스는 미국의 사회과학자이자 하버드대학교 케네디 스쿨의 공공 정책 및 비영리 리더쉽 실무 교수, 하버드대학교 비즈니스 스쿨의 경영 실무 교수로 재직 중인 인물이다. 서두에 인용한 오프라 윈프리의 편지는 그녀와 아서 브룩스가 공동 집필한 《우리가 결정한 행복》의 일부이다. 행복에 관한 분석적 이론과 동시에 온전한 행복을 내재화 하는 역량을 기를 수 있는 실행 방안을 담은 전략서이기도 하다.
행복에 관한 관념과 그것을 호위하는 수사로 가득한 세상이다. 행복해 지려고 몸부림치는 만큼 어쩐지 더욱 멀어지는 것 같은 느낌을 가지게 하는 그것은 어떤 순간에 실체가 있는 건지 의문을 가지게 한다.
아서 브룩스 교수는 25년 전 박사과정에서 처음 행복을 연구하기 시작하여 행복의 수준을 관찰하고 행복과 불행을 느끼는 순간의 패턴을 파악하고, 괴로움의 속성과 데이터를 근거로 하여 실험을 설계하였다. 모호한 행복이라는 관념에 과학적인 분석을 통해 그가 얻은 것은 실용적인 행복에 대한 처방법이다. 그리고 이 책에서 그것을 행복학이라 칭한다.
내 사명은 과학과 개념을 활용하여, 사랑과 행복의 연대 안에서 타인을 일으켜 세우는 것이다.
개인심리학의 창시자인 알프레드 아들러의 심리학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것은 스스로 선택하여 결정하는 사람이다. 나의 선택에 따라 같은 것을 겪어도 트라우마로 남지 않는 사람이 있다고 한다. 불행한 사람이 있다면 불행한 상태를 선택했다고 분석한다. 브룩스 교수의 주장 또한 궤를 같이한다.
이 책에서는 알비나처럼, 삶을 옭아매는 불행의 패텐에서 벗어날 방법을 당신에게 알려줄 것이다. 당신은 인생의 관찰자가 아닌 주인이 될 수 있다. 부정적인 상황에 어떻게 반응할지 스스로 결정하고, 만사가 엉망진창일 때조차 더 행복해지기를 선택할 수 있다.
저자는 행복 앞에 전제된 것들의 실체를 파악하는 것에 주력한다. 동시에 여느 책에서 다루는 훈계도, 의지를 불태우는 방법도, 고통을 줄이는 방법을 이 책에서는 다루지 않는다고 말하며 지식과 지식을 활용하는 방법, 행복 작동의 기전을 이해하여 과학적인 지식을 얻게 하며 고통 그 자체를 통해 성장하도록 돕고 있다고 설명한다.
흔한 자기계발서 또는 가벼운 심리학 도서와는 다른 다양한 삶의 이야기와 매력적인 분석, 그리고 오프라 윈프리의 힘 있는 글이 함께 하며 다채로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흥미로운 책이다.
합리적인 선택, 나를 위한 선택과 집중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추천한다. 행복의 방해물로부터 모두 자유로워질 수 있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