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가좋아해서 사달라고 해서 구매해요. 세트는 절판 나오는데. 단권은 에스랑 쿠팡에도 있어서따로따로 주문했어요. 예스러운 그림체지만 아이는 좋아해서 아주맘에들어요. 배송 빨라서 만족해요. 잘도착했어요. 감사합니다.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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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정말 재밌어요. 엄마를 빨래를 좋아하는데 요즘 보기 드문 엄마이죠. 도깨비가 나오는 장면도 웃기고 모든 장면이 유쾌하고 시원하고 상상력이 넘칩니다. 기발하다 재밌다 웃기다 생각이 드는 그림책이에요. 아이들이 재밌다고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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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독서카페에서 추천해준 걸 보고 주문해서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다. 제목이 참신하다. 도깨비를 빨아버린 엄마라니..
엄마는 모든것을 빨아버린다. 바지, 조끼, 양말, 이불, 베갯잇, 고양이, 닭, 오리, 쥐, 개구리 등등.. 빨래를 빨고 엄마는 아주 개운해 하신다.
천둥번개도깨비가 엄마의 빨래 주머니에 걸리고, 엄마는 도깨비도 빨아버린다. 도깨비가 마르고, 아이들은 도깨비 얼굴을 예쁘게 그려준다. 예뻐진 도깨비는 하늘로 날아가고, 수많이 도깨비들이 예쁜아이로 만들어 달라며 엄마에게 다가오고 엄마는 "좋아, 나에게 맡겨!"
무서운 도깨비가 아닌 예쁜 도깨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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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를 빨래통에 넣고 빨아버린 젊고 힘센 엄마 이야기가 너무 웃겨요. 도깨비를 빨래통에 넣고 빨아버린 젊고 힘센 엄마 이야기가 너무 웃겨요. 도깨비를 빨래통에 넣고 빨아버린 젊고 힘센 엄마 이야기가 너무 웃겨요. 도깨비를 빨래통에 넣고 빨아버린 젊고 힘센 엄마 이야기가 너무 웃겨요. 도깨비를 빨래통에 넣고 빨아버린 젊고 힘센 엄마 이야기가 너무 웃겨요. 도깨비를 빨래통에 넣고 빨아버린 젊고 힘센 엄마 이야기가 너무 웃겨요. 도깨비를 빨래통에 넣고 빨아버린 젊고 힘센 엄마 이야기가 너무 웃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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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추천도서 < 도깨비를 빨아버린 우리 엄마 > 이 책은 저희 첫째, 둘째 아들 모두 정말 재미있어하며 본 그림책이에요. 이야기를 간단하게 살펴보면!! 빨래하는걸 무척 좋아하는 엄마가 있어요. 빨래 꺼리를 가리지 않고 모두 빨아버려요. 집안에 있는 모든 물건들을 다 빨아서 빨래줄에 너는데요. 고양이, 개, 소시지, 우산, 국자, 아이들까지 빽빽하게 빨래줄에 널려있어요. 그러다 도깨비까지 빨아버린다는 재미있는 이야기에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도깨비를 소재로한 유아창작동화 < 도깨비를 빨아버린 우리 엄마 > 지저분한 도깨비가 엄마한테 걸려 빨아버리는데 빨래 후 너무나 예쁜 도깨비로 바뀌어요. 그리고나서 다른 도깨비들도 예뻐지고 싶어 엄마한테 빨아달라고 해요.^^;; 예쁜 얼굴을 갖고 싶다고 온 수 많은 도깨비들... 내용이 정말 너무 재미있죠?^^ 무서운 도깨비가 아니라~ 예쁜 도깨비로 변신한 모습을 보며 저희 아이들은 너무 즐거워 하더라구요.!! 유아추천도서 < 도깨비를 빨아 버린 우리 엄마 > 아이들이 너무 너무 좋아해요.!! 꼭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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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다보면 정말 이렇게 재미있는 책이 있다니 하면서 탄복(?)하게 된다. 요즘 거의 독서를 못하고 있는데 가끔 아이들 책 읽어주며 나도 독서를 한다고 생각하면 책을 읽어야한다는 은근한 부담감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다. 도깨비들이 바글바글한 장면에서는 너무 웃겨서 아이와 함께 웃었다. 나는 살림을 잘 못하는 엄마지만 이 이야기에 나오는 엄마가 힘세고 빨래도 잘하는 엄마여서 은근히 거슬리기도 했다ㅎ 그래도 재밌게 본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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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도깨비를 빨아버린 우리 엄마는 제목부터 시선을 끄는 그림책이다.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소재 도깨비를 엄마는 왜 빨아버린 것일까 호기심이 들었다. 빨래하는 것을 너무 좋아하는 엄마가 있다. 사실 나도 기분이 울적할때 손빨래를 하고 빨래를 삶으면서 기분전환이 되는 적이 있어 공감이 가기도 하다. 엄마는 날씨가 좋다는 핑계로 커튼이며 온갖 것들을 눈 깜짝 할 새 다 빨아버린다. 하물며 고양이, 개 조차도 빨아버릴 기세라 온갖 물건들고 가축들도 이에 놀라 도망을 가는 삽화가 웃기다. |